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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혼례』 10권은 갈등이 더욱 심화되면서 이야기의 몰입감이 높아졌다. 인물들이 서로를 위해 내리는 선택이 인상적이었고,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잘 드러났다. 긴장감과 감동이 조화를 이루어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으며, 다음 권의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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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간될때마다 계속해서 사모으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초반부에 여주가 약혼자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히는 그 부분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약혼자가 더더욱 결혼하고 싶다는거 참 답답하다고 생각하긴했지만 한편으로는 이해했습니다. 이런 여자 어떻게 안좋아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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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레코의 반딧불이의 혼례 10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10권 이북까지 왔네요~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요~ 사토코와 신페이의 사랑처럼요~ ㅋㅋ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주변인물들의 서사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둘의 사랑이 너무 힘들고 아프지만 해피엔딩을 향해 가고 있는 거겠죠?! 조마조마하지만 그러길 바라며 다음 권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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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오레코 작가님의 반딧불이의 혼례 10권 단행본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해당 키워드가 저와 잘 맞아서 도전해 본 책입니다. 소재가 흥미롭고 전개가 빨라서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이 각자 저마다의 개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개연성 또한 갖추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중에 재탕 한 번쯤은 다시 할 것 같고, 소장 할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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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표지는 극극극극호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일단 9권 다음으로 10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봤어요!! 내용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고 정발이 빠른게 무엇보다도 가장 마음에 들더라고요! 얼른 11권도 읽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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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엔 그냥 완전 눈이 돌아간 싸이코 남주 때문에 보기 시작한건데 어쩐지 후반부가 되니까... 여가 너무 좋아져버려서 웃기네요. 처음엔 그냥 개그캐인가 싶었는데 호위도 그렇고 매력적인 면이 있어서 오래 보고 싶은 캐릭터... 죽이지만 않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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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혼례 10권 정말 갈수록 더 재밌어지는 작품이에요. 완결이 얼마 남지 않았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 곧 11권도 도착하는데 빨리 읽고 싶은 마음과, 끝이 다가온다는 생각에 싱숭생숭한 기분이 동시에 듭니다. 그리고 특장판이 아니더라도 책갈피나 일러스트 카드 같은 소소한 특전이 가끔이라도 함께 나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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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남주인공 매력이 거의 다하는 작품이라 남주인공이 취향에 맞아야 재밌을 듯 합니다. 그리고 미츠하루 너 괜히 공작가 장남이 아니구나 첫인상은 완전 꽝인데 뭔가 갈수록 매력에 빠져든다 역시 본인을 사랑해야 모두에게 사랑받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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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혼례 10권 리뷰입니다 읽으면서 머리 쥐어 잡고(?) 손에 땀나게 하는 순정 1등 8권부터 스토리가 너무 조마조마해지더니만 요즘 아주 난리났어요.. 신페이랑 사토코 행복만 할 수 없는거냐구요ㅠㅠ 완결이 어떻게 날지 감도 안 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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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내용이 어떻게 완결날지 걱정되면서 재밌어서 계속 찾아보게 되는 내용이네요~ 흥미진진하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마무리인 것 같습니다. 감정선과 스토리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걱정 반 설렘 반의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