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에 연재중이던 소설을 재미있게 읽다가 단행본 발간 소식을 접하고 바로 구매하러왔습니다 빨리 다 읽어보고 싶어요 ~ 신문에서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 책으로 받아보니 너무 반갑네요! 신문에서 구독하던 맛도 있지만 책으로 읽는 재미는 또 다르네요 ! |
|
이글을 읽고나면 따듯함과 뭉클함이 마음에 잔잔히 남는다. 페이지마다 전해지는 잔잔한 묘사들이 주인공과 현장속에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애쓰는 주인공의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어린시절 부모님들의 모습을 글을 통해 떠올리게하는 시간여행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