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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해서는 항상 무한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다. 이상하게 영어를 막힘없이 구사하는 사람을 보면 먼저 우와` 하는 감탄사를 내게 되는 것이 바로 나다. 영어를 잘하고 싶고, 영어로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의사를 구사하고 싶은 욕구는 대단한데, 왜 그렇게 입을 떼기가 힘든지 모르겠다. 그리고 영어단어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으려 노력하는데 답보상태가 아닐까 싶다. 예전에는 영어를 멋지게 구사를 해야만 상대방과 커뮤니케이션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단어만으로도 서로의 의사를 주고받을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후부터는 열심으로 vocabulary에 집중하게 된다. 이 책은 토익의 최빈출 핵심어휘를 20일분량으로 정리해놓았다. 한달도 아닌 20일만에 이 책에 소개된 단어들을 완전히 내것화 하고, 이 단어를 토대로 숙어와 문장을 자유자재로 말할수 있다면 영어공부의 정점을 찍었다고 할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아침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이 책을 항상 가방속에 넣어다니고 있는데, 이상하게 난 20일만에 이 책을 완독하기는 힘들었다. 물론 대략적으로 훑어보기는 하였지만 아직도 이 책에 담긴 상황별 영어표현을 내것화하기에는 좀더 시간이 필요하지 싶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시간내에 한번 책을 보자 다짐했더니, 봐지기는 했다. 이제 좀더 집중적으로 세밀하게 공부하면 되겠다 싶다. 또 각 표제어마다 실제시험에 어떻게 제출되었고, 그와 관련된 표현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등을 짚어줬고, 시험을 볼때 유의해야 할 사항들 뿐만 아니라, 어떻게 공략해야 점수가 오를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짚어주고 있다. 토익실력은 어휘실력이라고 할 정도로, vocabulary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토익시험에 출제되는 경향을 분석해놓았고, 또 파트별과 주제별로 나눠 단어를 구성해놓았고, 완전초보들도 이 책이 제시하는 대로 무식할(?) 정도로 외우고 또 자기것으로 소화하게 된다면 그 어떤 문제도 거뜬히 풀어낼수 있을 것이다. 한권의 책에 840개의 토익 기본어휘가 파트별,주제별로 정리되어 제시되고 있는데, 어느 영어책에서나 볼수 있는 유의어,반의어,파생어등을 비롯하여 표현법과 빈출예문등을 함께 구성해놓아 단어학습은 물론이고, 그 단어를 활용한 문장까지도 중얼거리게 만든다. 매번 좋은 책과 만났을떄 느끼는 감동과 반성은 나름 건설적으로 하는데, 지속적으로 하지 못한다는 허점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이번에는 하고 다짐해본다. 일단 구성자체가 편하게 되어 있다. 빼곡하게 활자가 채워져 있으면 일단 부담감이 갈수 있는데, 이 책은 눈에 확 들어오게끔 구성해놓았고, 단순히 단어암기만을 요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꼭 필요한 문장들을 익히게끔 구성해놓아 더 좋았다. 또 해당음원을 미국식과 영국식 등 총6사지버전으로 파일을 다운받아 학습받을수 있게 제공하고 있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입으로 말하게끔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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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서평 지은이 : 쓰카다 유키히로 출판사 : 로그인 토익의 관건은 어휘력이다. 많은 어휘를 알고 있는 사람일수록 높은 토익 점수를 받을수있다. 이책은 토익을 중비하는 학습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어휘 위주로 구성이 되었다. 파트별과 주제별로 구성되어있다. 토익은 파트별로 빈출 어휘가 다른기 때문에, 이 교재를 통해 자신의 취약한 파트의 어휘를 집중적으로 할수있어 좋았다. 주제별로 분류된 연관 어휘를 집중적으로 학습도 가능하다. 20일만 공부하면 토익의 달인이 가능하다. 허나 주마간산식으로 학습하지 말고, 어휘 하나하나가 완전히 나의 것이 되어야 할것이다. 단어 옆에 부터 있는 참조번호를 찾아가 그 어휘의 유의어와 반의어, 관련표현까지 확실히 외우자.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이 책을 3번은 반복하면 좋을것이다. mp3 파일을 들으면서 어휘와 예문을 소리내여 말해보는 따라읽기(섀도잉)과 핵심표현과 예문을 실제로 적어보는 베껴쓰기(딕테이션)이 담겨있다. 단어 암기용 mp3의 구성도 좋다. 1. Day별 암기용 mp3(미국식, 영국식) 2. 단어별 암기용 mp3(미국식, 영국식) 3. 예문 반복청취용 mp3(미국식, 영국식) 책의 구성이 정말 알차다고 느낀 책이다. 휴가때 이 책으로 여유있는 뇌 활동을 해보는것도 좋을듯하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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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토익사랑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두번째로 친절한 이 책의 장점은 단어평가 부분이었다.
세번째로 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최상의 토익 단어장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토익책은 그 이름을 다 열거 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토익의 '토'자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고, 정확하고, 꼭 필요한 것들만 설명하여 시간을 단축시키고 불필요한 낭비를 하지 않도록 돕는것. 그것이 이 책의 강점이기에 처음응시하거나,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효율적으로 점수를 올리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보고 가는것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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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쓰카타 유키히로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TOEIC시험을 연구하고 파트별 특징을 파악한 후 이중에 핵심을 알려주는 토익학습서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토익의 관건은 어휘력이라고 한다. 많은 어휘를 알고 있는 사람일 수록 높은 토익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토익시험을 잘 볼 수 있는 요령 중 하나가 자주 출제되는 것으로 예상되는 어휘를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일차적인 토익시험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공부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책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는 TOEIC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핵심어휘를 20일 분량으로 정리한 왕초보 토익 단어장이다. 이 책은파트별과 주제별로 어휘를 정리한 효율적인 구성방법을 취하고 있다. 먼저 840개 토익 어휘를 PART1에서 PART7까지 ‘파트별’로 엄선한 후, 이를 다시 ‘주제별’로 정리하여, 연관 어휘들을 한꺼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당부하는 토익어휘공부방법은 주마간산식으로 학습하지 말고 어휘 하나하나가 완전히 자신의 것이 되도록 확실하게 학습할 것을 요구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단어에 번호가 붙어 있어 단어 옆에 붙어 있는 참조번호를 찾아가 그 어휘의 유의어와 반의어 관련 표현까지 확실하게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는 점이다. 학습한 표제어의 빈출표현 중에서 엄선한 90개의 복습문제. 갓 일자별 영어단어를 읽고 우리말 뜻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들을 직접 써보면서 학습한 단어를 확실하게 암기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난도 있다. 또한 MP3파일을 들으면서 어휘의 예문을 소리내어 말해 보는 따라 읽기와 핵심표현과 예문을 실제로 적어보는 '베껴쓰기(딕테이션 DICTATION)을 해볼 수 있는 난이 준비 되어있어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저자의 권유대로 3번은 반복해서 학습하길 권해주고 싶다. |
정답이 보이는 20일 완성 토익보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Basic 입문편은 토익 시험에 대한 요령과 기본기를 익히고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핵심 포인트를 잡아줄 수 있었는데 그에 못지 않게 어휘들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에 따라 토익 시험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것 같아요. 토익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840개의 어휘를 익히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공략법이 수록된 토익보카로 어휘력을 확장시켜주며 시험대비도 알차게 해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단어 암기용 MP3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는데 Day별 암기, 단어별 암기, 예문 반복청취용등 다양한 버전으로 들을 수 있도록 해주어 수시로 들으면서 반복학습 할 수 있어 좋네요. 파트별 주제별로 구성되어 20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단어와 관련된 예문과 빈출 표현들을 익히고 시험에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실전 공략법을 암기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자연스럽게 토익 점수도 향상될 수 있을것 같아요. 어휘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법을 살펴볼 수 있는데 MP3파일을 들으며 어휘와 예문을 따라 소리내어 읽어보는 섀도잉과 핵심표현과 예문을 적어보는 베껴쓰기와 같은 딕테이션과 같은 방법으로 어휘학습을 반복해서 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어휘학습을 해나갈 수 있다고 하네요. 휘만 무조건 암기하면 금방 잊어버리고 예문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고 어려워할 수 있는데 각 상황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자세히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plant - N. 식물; 공장 V.~을 심다의 의미를 가지는데 관련 예문과 potted plant 화분이나 plant trees 나무를 심다와 같은 빈출 표현을 익히게 되고 화분은 (호텔이나 방, 음식점에서 나오는데 공장이란 뜻으로 자주 나온다고 하네요) 이렇게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머리에도 쏙쏙 잘 들어오고 단어와 관련된 유의어, 반의어, 파생어들도 함께 익힐 수 있어 어휘를 좀더 다양하게 확장 시켜서 학습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 어휘공부하다보면 헷갈려하는 발음도 미국식과 영국식으로 들어보며 그 차이를 비교해 보며 발음을 제대로 짚어줄 수 있어 좋네요. 각 Part별로 우리말의 뜻을 보고 알맞은 단어를 빈킨에 채워 넣어 보면서 어휘를 반복해서 복습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토익 초보 학습을 위해 효과적으로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토익 단어장으로 토익 시험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 토익 점수를 올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Basic 입문서와 Vocabulary를 같이 학습하면서 토익 시험준비를 해보면 보다 쉽고 전략적으로 시험대비를 해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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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vocabulary」, 쓰카다 유키히로, 로그인(2015)
아이가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저도 손 놓았던 영어책을 들었습니다. 예전에 공부했던 영어 어휘들이 생각날 듯 떠오르지 않습니다. 외국어로서 영어를 공부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어휘라고 생각합니다. 문법을 몰라도 몸짓으로, 몇 개의 단어로 대화할 수 있지만 어휘를 모르면 대화가 거의 불가능하거나 몸짓을 통한 일차적인 의사소통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초보에게도 어휘는 중요하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고급화자에게도 어휘는 중요합니다. 어떤 어휘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내포된 의미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는 동안 어휘 학습을 소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토익 시험과 같은 영어능력을 검증하는 시험에서 어휘를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 시험 점수가 달라집니다. 일반 영어 회화와는 달리 토익 시험에 자주 나오는 어휘에 집중해서 학습하면 단기간에 토익 시험 점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
![]() 로그인 출판서에서 출판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vocabulary」를 보면 토익시험에 자주 나오는 어휘들을 모아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토익 시험은 파트 별로 단어 빈출도가 다르기 때문에 파트별로 어휘를 학습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vocabulary」는 파트별-주제별로 구성되어있는 토익 시험을 위한 어휘 학습서입니다. 단어암기용 MP3는 www.loginbook.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Day별 암기를 위한 MP3와 단어별 암기를 위한 MP3, 예문 청취용 MP3가 있습니다. 어휘와 예문을 충분히 듣다보면 듣기 시험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Basic 입문편」은 토익을 처음 쳐보거나 저처럼 토익을 공부한지 오래되어 토익 시험에 대한 감이 떨어진 사람이 보면 좋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 토익 시험에 대한 요령을 익히고 시험에 나올만한 어휘들을 정리한다면 책에서 목표로 하는 20일만에 600점 이상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vocabulary」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Basic 입문편」을 공부하면 금새 토익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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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 (정답이 보이는 20일 완성 토익 보카) 아마 토익 보카(Vocabulary) 책하면 대부분 해커스 보카(일명 노랑이)를 많이 들이들 들어보셨고, 이미 가지고 학습을 하시고 계실듯 합니다. 그런데, 해커스 보카책이 좀 딱딱해 하는 분들도 있고, 그외에 참고할만한 좋은 보카책이 많이 없는듯 한데요. 이번에 출간된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 책은 좀더 가벼운(?) 듯한 느낌의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처음 토익 학습을 하는 분들이시면 분명 단기간에 중급 이상의 점수대로 올라설수 있으실 겁니다. 이제 책의 구성을 보겠습니다.
총 7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각 파트별로, 20일에 맞게 나눠서 Day 1 부터 Day 20 일까지 구분과 함께, 각각의 범주에 맞게 단들을 학습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에 대한 뜻과, 기출표현을 분석한 문장과, 빈출표현을 함께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활용된 문장을 함께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또한, 시험에 도움이 될수 있는 공략법을 '*' 표시로 추가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파트를 학습한후에, 확실히 암기하고 있는지를 확인할수 있는 리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교재의 마지막 부부에는, 사전처럼 원하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수 있도록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으며, 단어들을 제대로 학습을 했는지, 확인하는 차원으로 활용을 해도 좋을듯 합니다. 교재에 수록된 모든 단어의 미국식, 영국식 발음에 대한 암기용 MP3 파일을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을 해주고 있으니, 출판사인 로그인 사이트에 무료 회원가입을 하고, 무료로 다운받아서 활용을 해보세요. http://loginbook.com/data/mp3.a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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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 공부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낀다. 직장에서 승진에 필요한 점수이기도 하고 또 기본적인 비지니스에도 꼭 필요한게 토익이니까. 예를 들어 'face'라는 단어를 보면 'face a board' 칠판을 바라보다라는 빈출 표현을 제시해 준다. '페이스'를 보고 '얼굴'을 떠올리던 나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표현이다. 토익에서 아주 좋아하는 단어로 주로 동사로 나온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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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를 통해서 단어공부를 하고있어요. 아무래도 영어공부 안한지가 조금 되어서 영어 단어를 많이 까먹었거든요. 그래도 이번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를 읽어보니 꽤 많은 단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특히 토익에 자주 나오는 단어를 파트별로 알려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어 수가 840가지나 되지만 파트별로 나오는 단어는 정말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거기서 또 추려서 단어를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해놓은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단어가 초급 정도의 단어라서 그런지 예전에 수능 공부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에 나오는 단어는 얼마든지 금세 외울 수 있겠더라고요. 처음 나오는 1번 단어가 Work라는 사실만 보고도 알 수가 있겠지요. 모든 이가 공부를 오래 한 뒤에 이 책을 보는 것은 아닐테니니 기초단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모든 사람들이 20일 안에 토익 단어를 모두 외울 수 있도록 정리 해놓아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상황 상황에 맞는 단어를 따로 추려놓아서 자신이 특별히 자주 틀리는 상황이나 챕터가 있다면 그곳만 따로 찾아보아도 될 정도로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비슷한 류의 단어가 있으면 비교할 수 있도록 바로 밑에 비교 주석을 달아주어서 따로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되고 품사가 다른 경우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고요. 또 예문이 다양하고 어떤 상황에서 자주 나오는지 실제 빈출표현을 표시 해놓아서 어떤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발음 기호도 잘 나와있지만 발음이 헷갈리는 경우에는 MP3 파일로 따로 제공하는 것도 있어서 실제 발음이 어떤지 확인도 되고 나랑은 어떻게 발음이 다른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는 840개의 단어를 파트별로 나누어 놓은 것에 더해서 각각의 파트마다 그중에서도 더욱 중요한 90개의 단어를 복습하도록 해놓았더라고요. 빈칸 채우기처럼 되어있어서 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꼭 쪽지시험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굳이 생각이 안 나도 앞에서부터 다시 복습하면 되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 후미에 옥편처럼 찾아볼 수도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영어 알파벳 순서대로 적혀있기 때문에 찾아보기가 훨씬 수월하고 좋았어요. 앞에만 약간 생각나고 뒤에 스펠링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에도 써먹기 좋겠더라구요. 이런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토익 Vocabulary를 통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다는 말만큼 정말 자세하고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이번에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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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인 시험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무게 중심도 변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토익, 텝스, 토플에 아이엘츠, 오픽, GRE, 테솔, 지텔프까지.. 게다가 토익이면 대부분 충분했던 예전과 달리 요새는 토플이나 아이엘츠처럼 요구치가 좀 더 높은 시험이 선호되고 있고요. 스피킹이나 라이팅이 필수로 포함된 것은 좋은 추세라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일종의 스펙으로써 이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시련이기도 하겠네요. 그런데 묘하게도 여전히 영어 교재는 토익 쪽으로 많이 출간된다는 인상을 받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시험의 경우에는 혼자서 공부하기가 어렵다 보니 학원의 힘을 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닌가 짐작해봅니다. 반대로 말하면 영어 시험 공부의 시작으로는 토익 교재에 대한 의존이 높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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