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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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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책을 읽고나서 좀 더 생각의 깊이가 생긴다고나 해야 할까요?^^ 아이들 키우면서 , 특히나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가 사춘기가 되고, 성장하면서 "분명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라고 생각을 할때가 있지만 그래도 아이를 이해할려고 노력하곤 하는데.. 책 제목을 보고,, "이건 내가 읽어야돼"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마음을 보는 책 장자의 이야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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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책을 읽고나서

좀 더 생각의 깊이가 생긴다고나 해야 할까요?^^

아이들 키우면서 , 특히나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가 사춘기가 되고, 성장하면서 "분명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라고 생각을 할때가 있지만 그래도 아이를 이해할려고 노력하곤 하는데..

책 제목을 보고,, "이건 내가 읽어야돼"라고 생각이 들었거든요.마음을 보는 책 장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저도 마음수양도 해보고,

아이도 생각의 깊이도 배우고,

동양권에서 살고있는 우리는 아무래도 동양철약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빠져드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공감대가 생기지요. 그래서 책의 여러 이야길 통해서 배워가는 동안 생각도 커지는것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첫장을 펼치자마자

나는 오늘 집을 나왔다는 글부터 시작돼서 우리집에 마녀가 산다는 이야기까지..

"어머나,, 어떤 이야기지?"싶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리동네에 요즘 안 좋은 이야기가 있어서요.. 아이들이 힘들어 해서 하면 안되는 선택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여러 이야길 들어서 인가.. 저도 요즘 마음이 않좋아하서

요즘 아이가 공부해주면 감사하고, 안해주어도 나에게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생각중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거 같아요.

옛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배워야 할 이야기가 많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알게되었어요.

고전이 우리에게 주는 이야기가 있으니까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아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네요.

h********o 2015.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고재]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 마음을 보는 책 장자
"[학고재]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 마음을 보는 책 장자" 내용보기
[학고재]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 집에는 마녀가 산다" 첫번째 책장을 넘기는 순간!!   요즘 부쩍 반항이 커진 딸이 느끼는 엄마일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철이는 태어날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갓난 아기 때는 할머니가 돌보아 주셨지만, 지금은 누나와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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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 집에는 마녀가 산다" 첫번째 책장을 넘기는 순간!!


 


요즘 부쩍 반항이 커진 딸이 느끼는 엄마일까? 라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철이는 태어날 때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갓난 아기 때는 할머니가 돌보아 주셨지만, 지금은 누나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아빠는 철이가 어릴적부터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셨기 때문에,
철이에게는 누나와 산 기억밖에 없어요.

철이가 갓 태어났을 때 누나가 중학생이었다고 하니,
열 네다섯살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철이에게는 누나가 엄마와 다름없겠죠.
하지만 커가면서 엄마의 빈자리가 커서일까요?
누나는 누나일뿐 자신을 간섭하는 존재라 생각하고 가출을 결심하게 되지요.


그렇지만 집을 나서서 갈데가 없어

우연히 나비한마리를 쫓아 산으로 올라가다 도사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도사를 통해 하나씩 배움을 얻게 되지요.


 


나비를 쫓아왔다고 말하는 철이에게 도사는

이건 나비가 꾸는 꿈일지도 몰라라는 이상한 말을 합니다.
도통 알 수 없는 말에 철이는 처음에 경계를 하며 미친 사람일거라 생각합니다

.
하지만 도사가 들려주는 장자이야기에

하나씩 하나씩 생각에 잠겨보며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이렇게 도사는 철이에게 동양사상중 장자의 가르침을 들려주며,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도리와 법칙을..

그리고 사물에 담긴 진실을 볼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작은 고민과 갈등들을 초등학생인 철이의 시각에서

장자의 가르침으로 현실감 있게 쉽게 풀어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렵게만 여겨졌던 동양고전을 이 책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풀어 들려주며 우리의 가슴속 깊이 여운을 남겨주지요.


한동안 철이 없는 아이였던 철이는, 이젠!!

철이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어떻게 대해야 할지 서툴렀을 뿐이라는 아빠의 진심을 알고..
철이를 너무나 사랑해서 잔소리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누나의 진심을 알고..

행복한 아이로 자랄 것 같네요. ^^

 

 

g*********e 2015.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철이는 왜 가출을 결심하게 되었을까요?
"철이는 왜 가출을 결심하게 되었을까요?" 내용보기
최근에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책을 우연히 읽게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서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을 많이 읽혀야겠다고 생각했어요~근데 생각만큼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기는 쉽지 않더라구여... 심지어 만화시리즈도 고전은 꺼내보지 않더라구여...그런데 이 책을 딱 보더니.."뭐야?철이는 왜 가출을 했어?"하고 물어보더라구여..그래서 "읽어보고 엄마도 왜 가출했는지 알려줘~~"했
"철이는 왜 가출을 결심하게 되었을까요?" 내용보기

최근에 리딩으로 리드하라는 책을 우연히 읽게되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서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을 많이 읽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생각만큼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기는 쉽지 않더라구여...

심지어 만화시리즈도 고전은 꺼내보지 않더라구여...
그런데 이 책을 딱 보더니.."뭐야?철이는 왜 가출을 했어?"하고 물어보더라구여..
그래서 "읽어보고 엄마도 왜 가출했는지 알려줘~~"했더니 열심히 읽더라구여 ...

이 책 한권을 읽는 아이의 표정을 관찰하니 웃다가 슬퍼하다가 뭔가 골똘히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한 권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만날 수 있는 책 인가봐요~

 

이 책의 스토리는 다음과 같아요~

주인공 강철은 누나가 키워요.

누나의 잔소리가 지긋지긋해서 집을 나가서 집앞 개이빨산에 갔는데 나비가 날아가는 거예요.

나비를 쫓아가다 이상한 움막에 사는 아저씨를 만났는데 그 아저씨 이름이 도사래요.

우리 주인공 철이는 아픔이 많은 아이예요 .

철이 생일은 엄마 제삿날이고 지방에서 일하시는 아빠는 거의 집에 오시지 않아요.

친구 엄마는  저런 아이랑은 같이 놀지 말라고 하고...

믿었던 누나는 취직하더니 남자친구와 연애하느라 바쁘고...

외롭고 쓸쓸한 철이는 이렇게 힘들고 슬픈일이 있으면 도사님을 찾아가서 장자님의 가르침을 재밌는 얘기로 듣고 와요~

가르침을 들으며 힘든일을 극복하고 한걸음씩 성장하는 철이는

도사아저씨가 진짜 도사가 아니라 교수님이란 사실을 알았어요

그리고 가족들도 철이를 무척 사랑한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은 정말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르고 많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인거 같아요~

그게 고전의 매력인데 그 매력을 아이들이 괸심있을 스토리와 잘 매치시켜서 더 재밌는 거 같아요 .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이 책이 재미없을 거 같았는데 자꾸 읽고 있다면서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바쁜 일상에 치여 생각할 틈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읽으면서 쉴 수 있는 책으로 살짝 추천해 봅니다

h*****5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자의 이야기를 담은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장자의 이야기를 담은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내용보기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 김선희 글 │ 이현미 그림                             철이의 엄마는 철이가 태어날 때 돌아가셨어요,그리고 아빠는 일때문에 지방으로 가셨고철잉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누나는 중학생일때부터 그렇게 학교를 다니며 철이를 키웠답니다지금 누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장자의 이야기를 담은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내용보기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김선희 글 │ 이현미 그림

 

 

 


 

 

 

 

 

 

 

 

 

 

 

철이의 엄마는 철이가 태어날 때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아빠는 일때문에 지방으로 가셨고
철잉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누나는 중학생일때부터 그렇게 학교를 다니며 철이를 키웠답니다
지금 누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철이는 게임을 하지말라며 잔소리하는 누나가 짜증이 납니다,
그렇게 홧김에 집을 나오지만 철이는 마땅히 갈곳이 없습니다

무작정 길을 걷다 산밑에서 살랑거리는 나비를 따라 산을 올라갑니다,
그러다 우연히 어떤 아저씨를 만나게됩니다
이름이 도사라는 아저씨,
도사는 철이에게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철이가 힘들때마다 이야기를 들려주시지요
우물 안 개구리 이야기, 붕새와 참새이야기등 도사가 들려주는 장자이야기로
철이는 마음을 치유합니다


그리고 어느날, 사고로 다리를 다쳐 돌아오신 아버지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서로를 사랑하지 않음이 아니라,
서로를 대하는 방법이 서툴렀던것뿐 _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따뜻해진 마음을 가지고 철수는 살아갑니다
그동안 집에 거의 오지 않으셨던 아버지도 일주일에 한번씩 꼭 오신답니다  -


장자의 이야기로 지혜와 인성을 길러주며,
마음의 위안과 힐링이 되는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입니다.


 

1*****i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장자의 사상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장자의 사상" 내용보기
사상이나 철학등은 생각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겐 참으로 어려운 이야기이지요   사실 어른들도 잘 이해못하는 것을 좋다고 해서 아이에게 마구잡이로 권해주기엔 너무 심오한 내용인지라...   그렇다고 이런 사상과 철학들을 무조건 암기하라고만 할 수는 없을것 같아요   물론 학교시험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내용을 알지못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장자의 사상" 내용보기

사상이나 철학등은 생각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데요

하지만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겐 참으로 어려운 이야기이지요

 

사실 어른들도 잘 이해못하는 것을

좋다고 해서 아이에게 마구잡이로 권해주기엔

너무 심오한 내용인지라...

 

그렇다고 이런 사상과 철학들을

무조건 암기하라고만 할 수는 없을것 같아요

 

물론 학교시험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내용을 알지못한다면

학교수업에서도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하잖아요

 

 

 

 

그런점에서 학고재의 동양고전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어렵고 낯설기만 한 동양사상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더라구요

 

 

 

 

특히 장자의 철학은 알듯말듯한 어려운 내용인데

이 책을 보면 깊게 알지는 못하더라도

아하!! 이러한 내용이구나 하고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엄마없이 누나와 자란 철이는

가족과의 오해와 주변의 시선들로 인해

힘들어하지만

가출을 결심하고 집을 나간 길에

우연히 만나 도사라는 이름의 아저씨와의 대화에서

자연스레 이런 고민들에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랍니다.

 

 

 

도사아저씨는 자연스레 장자의 이야기를

철이에게 이야기해주면서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데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장자의 사상을 잘 몰랐던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하!! 하고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인 장자의 사상을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친숙하게 전달하는 점이

어른인 제가 보면서도

아주 재미있고 이해가 되면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학업성적이나 신체적인 성장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철학적인 책을 통해

마음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

YES마니아 : 로얄 z*****z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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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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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 일곱번째 작품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갈등을 '장자'의 가르침을 통해 풀어 보는 책이랍니다. 철이는 사악한 마녀와 함께 살고 있는데 그 사악한 마녀가 바로 철이의 누나랍니다. 누나는 중학교때부터 어린 철이를 혼자 키웠는데 그 이유는 철이의 엄마는 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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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동양 고전 시리즈 일곱번째 작품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과 갈등을 '장자'의 가르침을

통해 풀어 보는 책이랍니다.

철이는 사악한 마녀와 함께 살고 있는데 그 사악한 마녀가 바로 철이의 누나랍니다.

누나는 중학교때부터 어린 철이를 혼자 키웠는데 그 이유는 철이의 엄마는 철이가

태어날때 돌아가시고, 아빠는 지방 근무로 한달에 한번 생활비를 보내는 것이 전부라

철이에게 있어서누나는 부모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철이는 누나가 부모 노릇을 하는게 싫고 짜증이 나기 시작을 하네요.

누나는 하루 종일 잔소리만 해 대고 가끔씩 빗자루나 구둣주걱 같은 무기를 이용해

폭력을 쓰기도 하는데, 자신의 맘도 몰라준다고 여기던 어느 날, 게임삼매경에 빠진

철이는 결국 누나와 다투게 되고, 말을 안들을려면 나가라는 누나의 말에 철이는 가방을

싸서 집을 나왔어요.

무작정 집을 나와 찾은 곳은 '개이빨산'

개의 이빨 모양을 닮은 개이빨산에서 우연히 만난 호랑나비를 따라 찾은 산속 움막과

이상한 아저씨와 만나게 되는데...

아저씨의 충고에 따라 집에 돌아온 철이는 심심하거나 울적할 때마다 아저씨를

찾아갑니다.

도사 아저씨는 철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면서 <장자>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 줍니다.

장자는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도'라고 했습니다.

'도'에 이르면 생각이 넓어지고 사물들을 대할 때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쉽게 짜증을 내거나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매사에 조바심을 내는 일도 사라집니다,

마음을 비우고 더 넓고 더 큰 우주를 품으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변하게 됩니다.

h*******n 2015.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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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보는 책 장자 [철이,가출을 결심하다] 아이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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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보는 책 장자 [철이,가출을 결심하다] 아이와 함께 읽어요.   학교재 동양 고전, 마을을 보는 책 장자 철이, 가울을 결심하다   고전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 페이지 수도 130페이지도 안되고 글뿐만 아니라 그림도 자주 등장해 읽기 어렵지 않네요. 초등4학년 저희집 둥이도 잘~ 읽었네요. ㅎ 책 속에 나오는 인물 소개에요. 인물 소개를 참 독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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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보는 책 장자 [철이,가출을 결심하다] 아이와 함께 읽어요.


 

학교재 동양 고전, 마을을 보는 책 장자

철이, 가울을 결심하다



 

고전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

페이지 수도 130페이지도 안되고 글뿐만 아니라 그림도 자주 등장해 읽기 어렵지 않네요.

초등4학년 저희집 둥이도 잘~ 읽었네요. ㅎ


책 속에 나오는 인물 소개에요.

인물 소개를 참 독특해요.


이름도 말안해주고 인물 그림이랑 인물이 책 속에서 했던 문장으로 그 인물을 표현하고 있네요.

책 읽기 전에 책 속 인물들을 상상해 볼 수 있어요. 재미난 요소에요. ㅎ



  



 


제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서 그런지 항상 그림을 먼저 보게 되네요. ㅎ

[철이,가출을 결심하다] 책 속 그림은 밝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사실 책 읽기 전에 그림 봤을땐 그닥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니 그림 속에 많은게 포함되어 있네요.

마냥 책 속 한페이지의 분위기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책 속 인물의 생각, 감정이 다 담겨져 있더라구요.

저는 그림을 한참 봤어요.





저도 잘 모르는 장자 이야기 ...

이렇게 읽으니 귀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먼저 읽고, 저희집 둥이도 읽었는데 특히 이 부분이 좋았어요. ^^



 



책 속 주인공 철이 ...

철이, 누나, 아빠 세 사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

읽으면서 사실 다른 가정과 달라 궁금했거든요.


1년 중 가장 쓸쓸하고 슬픈 날, 철이가 태어난 날, 엄마의 제사날 ....


철이 기분뿐만 아니라 아빠의 기분 그리고 누나의 기분은 어떨까요...

슬프다라는 한마디로는 모자랄 듯 ...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철이와 아빠와의 관계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누구의 덕분일까요~

저는 아마 철이의 용기, 마음때문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빠에게 다가가기, 아빠에게 마음열기 ... 철이가 용기를 내어서 한발자국 나가게 된거죠.


그 마음을 안 아빠는 철이를 안아주었어요.



책 마지막 부분이네요.

앞으로 이렇게 아빠, 누나, 철이 셋이 포옹 자주 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 되겠죠. ㅎ

 

 




마을을 보는 책 장자 [철이,가출을 결심하다] 읽고 장자가 궁금해진 저희집 둥이에요. ㅎ


사실 장자 이야기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느 고전보다 쉽고 재밌어요.

그리고 읽고 나면 아주 큰 울림이 남네요.




- 저는 위 책을 소개하면서 학고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습니다. -

h***e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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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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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 7번째 책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에요.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장자는 중국사상가 장자의 가르침을 엮은 책이에요.  장자는 구체적 사실을 가지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비유를 들어 역설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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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 7번째 책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에요.

 

마음을 보는 책 장자

장자는 중국사상가 장자의 가르침을 엮은 책이에요.

 장자는 구체적 사실을 가지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비유를 들어

역설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겪는

고민들과 갈등이 낯설지 않아서 좋아요.

이런 고민과 갈등을 장자의 가르침을 통해 풀어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장자의 사상을 알게 되요.


초등학생인 철이가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더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해서 집중해서 읽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장자는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고자 했어요. 자

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장자는 도라고 했고

 도에 이르면 생각이 넓어지고 사물들을 대할 때의 태도가 달라지지요.

쉽게 짜증을 내거나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매사에 조바심을 내는 일도 사라지지요.

 그런 점에서 항상 바쁘게 사는 오늘날 장자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장자는 사람이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를 생각하고

생각해서 그 생각들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우화의 형식을 빌어 말해요.

우물안 개구리 이야기, 학의 다리 이야기 등이 장자 안에 가득해요.

작자는 장자를 읽고 배웠던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기를 바란다고 하네요~

 

 중간중간 장자의 글귀가 나와있어요.

마지막 구절들이 마음에 들어 써보아요.

진리는 오직 비어있는 곳에 모인다.

비우는 것이 곧 마음을 깨끗이 함이다.


아이들이 원하던 원하지않던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철이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는

장자아저씨처럼 아이의 마음을 비우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6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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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 동양고전7]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마음을 보는 책 장자)
"[학고재 동양고전7]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마음을 보는 책 장자)" 내용보기
학고재 동양 고전 7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마음을 보는 책 장자) 김선희 글 / 이현미 그림 이 책은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로 7번에 해당하는 장자에 대한 사상을 바탕으로 재미있고 쉽게 고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장자'는 평생을 자연 속에 살며 사람이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또 생각하였다고합니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
"[학고재 동양고전7]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마음을 보는 책 장자)" 내용보기

학고재 동양 고전 7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마음을 보는 책 장자)

김선희 글 / 이현미 그림



이 책은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로 7번에 해당하는 장자에 대한 사상을 바탕으로

재미있고 쉽게 고전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네요.

'장자'는 평생을 자연 속에 살며 사람이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또 생각하였다고합니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을 '도'라고 했는데 자연과 내가 하나가되고

마음을 비우고 만물을 가지런히 평등하게 대하며 얽매임이 없는 정신적 자유의 경지를 이루기위한

수양을 했다고 합니다. 주어진 본성에 맞게 물흐릇이 살아가는것이 행복하다고말합니다.

이런 장자의 사상이 잘 담겨있는 재미있는 우화들이 많이 나와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는점이 많은것같아요.

장자를 닮은 도사아저씨와 강철이. 아저씨는 자연을 빗대어 철이의 고민앞에 이야기합니다.

이야기도중 우물 안 개구리 이야기,붕새와 참새이야기,학의 이야기등 마음에 큰 울림이 있는

이야기에 나도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하게됩니다.

이책은 강철이는 아저씨와의 만남과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불행의 아이콘으로 여겨진것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조금씩 알아가게되고

가족간의 사랑도 깨닫게되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고있어요.

장이 끝날때에는 그 내용에 맞는 장자의 글이 나오는데 이것도 참 좋네요.

요즘은 마음에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특히 아이들이 많은것같아요.

이래라 저래라 라는 잔소리보다 이렇게 책 한권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도

비춰보고 가족의 사랑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어렵다고 느껴졌던 고전인데 현재 우리아이들의 아픔과 고민을 담은 스토리에

장자의 사상과 가르침이 자연스럽게 공감이 되고 위로가되고 힘이 되네요.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고전을 보았는데 큰 울림이 있는 책이었어요.

 

c*****e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꾼 걸까 네가 꾼것일까..
"내가 꾼 걸까 네가 꾼것일까.." 내용보기
요즘은 모두 본인만 아는 이기심이 팽배한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나와 너를 함께 보는 시각..더 넓게는 자연과 나는 하나라는 넓은 마음..이런 마음이 넓게 넓게 펴지는 세상이 필요하지요~아이들에게 재미나게 자연과 나를 알려주는 이야기..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제목 정말 특이하다~전 첨에 아이 책 치고는 제목이 넘 과격한게 아닌가 했더랬어요..ㅎㅎ그
"내가 꾼 걸까 네가 꾼것일까.." 내용보기

 

요즘은 모두 본인만 아는 이기심이 팽배한 세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와 너를 함께 보는 시각..

더 넓게는 자연과 나는 하나라는 넓은 마음..

이런 마음이 넓게 넓게 펴지는 세상이 필요하지요~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자연과 나를 알려주는 이야기..

철이 가출을 결심하다..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제목 정말 특이하다~

전 첨에 아이 책 치고는 제목이 넘 과격한게 아닌가 했더랬어요..ㅎㅎ

그런데 내용이 넘 좋은거예요.. 제목과는 반대의 내용이 참 재밌었어요..

장자의 물아일체가 무엇인가를 알 수 있었어요~

 

 

 

첫 페이지를 보면..ㅎㅎ 처음 글을 읽을 때는 오.. 엄마를 표현한 것이 아닐까 했어요..

잔소리를 하고 잠시의 자유를 주지 않는.. ㅎㅎ 그런데 마녀의 대상은 누나~ 였어요..

첫 페이지를 읽으면서 저의 모습이 이렇지는 않을지 몹시 걱정이 되었다는..ㅋ

 

 

 

 

주인공 철이는 엄마 없이 누나와 둘이 살고 있어요..

아마도 늦둥이가 아닌가 싶어요.. 누나는 사회인이였거든요..

아빠는 일년에 두 번만 집에 오셨는데.. 엄마가 철이를 낳다 돌아가셨기 때문인듯 합니다.

누나의 잔소리에 못 이겨 집을 탈출해서 산에 올라가는데..

거기서 자신을 도사라고 소개하는 아저씨를 만나요..ㅎㅎ

바로 장자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이지요..

 

이 책은 철이와 도사님이 이야기를 하고..

아저씨가 이야기를 해 주고.. 뒷 부분에 장자의 이야기를

실었다는 것이예요.. 아.. 정말 넘 좋아요..ㅎㅎ

 

아이 수준에 맞게 장자의 물아일체를 설명하는 것이..

정말 잘 풀어 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어요~

마지막에 아빠와 누나의 진심을 알고 철이도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봅니다.

깊은 마음을 알려주고 싶을때 추천할 만한 책이예요~


y****0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