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두명의 사진작가들의 다양한 사진 감성과 멋진 글을 함께 볼 수 있었다.
나와는 다른 시선들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와 다른 감성으로 순간을 기록하는.
사진이 주는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다.
어제가 될 오늘을 사는 지금 순간을 둘러보게 하고
지금 순간을 좀더 충실하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