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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은 아이들의 사고를 넓혀주는 가장 중요한 힘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어떻게 길러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습니다. 흔히 ‘열린 질문을 많이 해주라’고 하지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 고민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떠날 만두 하지』입니다. 이 책은 ‘만두가 사라졌다’는 단순하지만 흥미로운 설정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만두는 어디로 갔을까?”라는 질문 하나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 과정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정해진 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상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주기 때문입니다. 읽는 내내 아이의 머릿속에서 다양한 장면이 펼쳐지는 것이 느껴졌고, 예상하지 못한 기발한 생각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는데도 매번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아이의 생각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덕분에 자연스럽게 표현력과 사고력이 확장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모가 억지로 질문을 던지지 않아도, 책 자체가 질문의 역할을 해준다는 점에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유머러스한 전개와 친근한 소재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책에 몰입할 수 있었고, 책 읽는 시간이 놀이처럼 느껴진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아이가 “또 읽자”고 먼저 이야기할 정도로 흥미를 느꼈다는 점에서, 단순한 독서를 넘어 즐거운 경험으로 이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워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별한 준비 없이도 책 한 권으로 아이와 대화를 나누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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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독자의 선택!! 화제의 그림책~ 다마다 미치코 작가님의 “떠날만두하지” 큰잎 마을 부추산 만두 가게의 군만두가 사라지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경찰서에서 울려 퍼진 방송 소리에 도윤이는 만두가 왜 사라졌는지 상상하게 됩니다! 기차를 타고 바닷가마을 여행도 가보고! 춘권이 되려고 수련도 해보고! 만두가 어떤 기분일지, 어디서 어떻게 하고 있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만두가 왜 사라졌는지,, 그 이유가 너무 다양하고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의 순수하고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재미있고 귀여운 책!! 알록달록 색감에 귀여운 그림은 덤^^ 아이들 스스로 상상하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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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넘넘 유쾌하고 글밥은 짤막짤막한데 위트있어요 초딩이와 유딩이가 만두가 왜 가게를 떠났을지, 어디로 떠난걸까 각자의 해석을하며 재밌게 읽었어요 두 형제가 좋아하는 메뉴인 만두가 주인공이라 그런지 어른 눈높이에션 별개 아닌거 같은데 깔깔대며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ㅎㅎ 책을 읽고 만두를 쪄먹으며 다시 한번 만두의 여정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만두 그림도 그려보며 즐거웠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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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마을 스피커에서 울려 퍼진 황당한 안내 방송 부추산 만두 가게에서 군만두 한 알이 사라졌대요 식탁 위 평범한 반찬이었던 만두가 세상을 누비는 특별한 주인공으로 변신하는 마법 같은 그림책 책읽는곰의 떠날 만두 하지를 읽어보았어요. 초등학생 도윤이의 머릿속에 가득한 즐거운 상상 고속 열차를 타고 고향으로 떠나거나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훈련을 받으며 새로운 삶을 꿈꾸는 만두! 그리고 만두가 사이다 뚜껑을 술잔처럼 놓고 푸념하는 장면에서는 저도 모르게 '만두도 참 힘들겠구나' 싶어 마음이 짠했답니다 곳곳에 숨겨진 재미까지 찾을 수 있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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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짐을 들고 떠나는 만두 한 알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이와 함께 보기 전에 먼저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읽기 전에 “왜 떠났을까, 어디로 가는 걸까?” 하고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아이는 “그냥 도망갔다”, “잡혀먹었다”, “모르겠다” 이렇게 짧게만 이야기하더라고요 마구 상상력을 펼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게 대답해서 조금 의외였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이야기는 사라진 만두를 찾으면서 시작돼요 경찰서에서는 사라진 만두를 찾는 방송을 하고 그걸 들은 도윤이는 ‘만두는 어디로 갔을까?’ 하며 상상을 이어가요 물만두랑 싸웠을까? 어디로 갔을까, 왜 떠났을까 점점 더 구체적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갑니다 그래서 만두는 정말 어디로 간 걸까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아이가 갑자기 마구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했어요 자기만의 ‘떠날만두하지’를 만들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사라진 만두를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끌어내 주는 책이에요 상상력의 불쏘시개 같은 그림책 떠날만두하지,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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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책 『떠날 '만두' 하지』
큰잎 마을 부추산 만두 가게의 만두가 사라졌어요! 경찰서에서 울려 퍼진 방송 소리에 도윤이가 깜짝 놀라면서 만두가 왜 사라졌는지를 생각합니다.
기차를 타고 마을을 둘러보고 춘권이 되려고 수련도 해보고 어묵집에 가서 투덜거리기도 하고 만두가 어떤 기분일지, 어디서 어떻게 하고 있을지 킥킥 웃으면서 상상을 해봅니다.
아이에게 만두가 어디에 있을지 물어보면 얼마나 기발한 생각을 할지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교과 연계에도 좋고 어린 아기에게는 다양한 장소를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색감에 귀여운 일러스트는 덤이에요. 그림의 디테일에도 놀랐습니다. 나오는 건물, 간판, 소품들까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거든요! 일본에서 10만 부 이상 팔리고 다수의 수상을 한 이유가 있었어요☺️ ✔️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싶다면 ✔️ 만두를 좋아한다면 ✔️ MBTI xx'N'x이라면 『떠날 만두 하지』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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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너무 귀엽죠🙂 아이랑 같이 바로 펼쳐봤어요. 내용은 정말 단순한데, 그게 오히려 더 재밌어요. 찾는 과정이 완전 상상력 폭발이에요ㅋㅋ 갑자기 수련까지 하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아이 반응이었어요. 요즘 영상에 익숙해져서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볼 게 많아서 가볍게 읽히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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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부추산 만두 가게의 만두가 사라졌다는 안내 방송이 마을에 퍼지고, 만두의 행방을 추리하기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윤이는 안내 방송을 듣자마자 만두가 어디로 갔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추리를 통해 만두의 행방을 여러 방향으로 상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음!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 장을 덮기 전까지 만두가 어디로 갔을지 계속 고민하며 읽었고, 자기의 예상과는 달라서 재밌었다고 덧붙임..! ㅋㅋ 아이에게 "만두가 어디로 갔을까?"라고 물어보니 만두가게가 지겨워서 빵가게에 놀러 갔을 거라고... ^^ 사실 나는 현실적으로 “만두가 가긴 어딜 갔겠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이 책의 주인공 도윤이도, 우리 딸도 자유롭게 상상하는 모습들이 귀여웠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 ++나는 정말 상상력, 창의력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걸 또 한 번 느낌..ㅋㅋ #떠날만두하지 #다마다 미치코 #책읽는곰 #책 #책리뷰 #도서리뷰 #책추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booksta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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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곰의 작은 곰자리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이번 작품은 사라진 만두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부추산 만두 가게의 만두가 사라졌습니다.” 느닷없는 안내 방송에 아이는 만두가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건지 추리를 시작합니다. 만두를 누가 가지고 간건지 만두는 어디로 사라졌을지 이 책은 일본 그림책 대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세상에 나온 뒤 일본에서만 10만 부가 팔리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제17회 MOE 그림책 서점 대상, 제15회 일본 리브로 그림책 대상, 제8회 미라이야 그림책 대상까지 수상한 작품으로 기대가 됩니다.
여기는 큰잎 마음이에요. “큰잎 경찰서에서 알려드립니다.” “오늘 오후 2시쯤 큰잎 마을 부추산 만두 가게의 만두가 사라져 찾고 있습니다. 주름이 다섯 개 잡힌 한 입 크기의 군만두입니다.
”만두가 사라졌다고?“ 방송을 듣던 도윤이가 깜짝 놀랐습니다.
물만두랑 싸우고...
만두의 고향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전설의 주방장과 세계 최고의 만두 양념장을 만들 수도 있고요
제43회 고단샤 그림책 신인상 수상작인 『떠날 만두 하지』는 아이들의 눈부신 상상력이 평범한 일상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다정하게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본 그림책 대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세상에 나온 뒤 일본에서만 10만 부가 팔리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사라진 만두를 걱정하는 내용입니다.
10만 독자의 선택, 화제의 그림책!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했어도 순순했던 어린 시절의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만두 가게를 지날 때 김이 모락모락 나는 큰 솥을 바라보며 군침을 삼킨 적이 있습니다. 각박한 사회생활에 지쳐 잊는 몸과 마음 있고 지내던 동심의 세계에 빠지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개구쟁이들처럼 뛰어놀던 그 시절 사라진 만두 걱정과 재미있는 내용에 잠깐 소리내어 웃어 보기도 했습니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고향에 간 걸까요? 춘권이 되려고 고된 수련을 떠난 걸까요? 아니면 무시무시한 새가 낚아채 간 걸까요? 사라진 만두는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요?
출판사 제공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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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의 한순간이 이렇게까지 특별해질 수 있을까요? 떠날 만두 하지 는 “부추산 만두 가게의 만두가 사라졌습니다.”라는 한 문장으로 시작해, 독자의 상상력을 단숨에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느닷없는 안내 방송에 아이는 만두가 어디로 갔을까?라는 질문을 붙잡고 자신만의 이야기 세계를 펼쳐 나갑니다. 그 과정이 참 사랑스럽고도 인상적입니다. 기차를 타고 바닷가 마을로 여행을 떠난 만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고향에 간 만두, 더 멋진 모습이 되기 위해 춘권이 되려는 만두, 심지어 하늘을 나는 만두까지..이야기는 점점 더 자유롭고 유쾌한 방향으로 확장됩니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사실을 이 책은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읽는 내내 이 다음엔 또 어떤 상상이 나올까? 하는 기대감이 끊이지 않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의 시선을 온전히 담아냈다는 점입니다. 어른이라면 금세 현실적인 이유를 찾고 끝냈을 상황을, 아이는 끝까지 상상으로 이어 갑니다. 그 상상은 단순한 공상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처럼 느껴집니다.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사라진 만두 하나도 충분히 모험의 시작이 되는 것이죠. 또한 그림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이어지며, 글과 그림이 서로 어우러져 이야기를 더욱 입체적으로 전달합니다. 특히 만두의 다양한 변신과 여정을 표현한 장면들은 보는 재미를 더해 주어,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기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습니다. 떠날 만두 하지는 단순히 재미있는 그림책을 넘어, 아이의 상상력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어른인 나도 그 상상의 세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됩니다. 바쁘고 현실적인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아이처럼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만약 우리 집 만두가 사라진다면 어디로 갔을까? 같은 질문을 던져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분명 아이만의 기발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또 하나 탄생할 테니까요. #떠날만두하지 #책읽는곰 #그림책추천 #그림책 @bearbooks_publish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