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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괴로울 때 <생각이 쉬는 사이>를 읽으면 어느새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평온할 때든 괴로울 때든 이미 온전한 나를 발견합니다. 괴로움의 원인인 마음의 자동반응을 관찰하다가 말려들 때 지금 여기의 감각으로 돌아오면 이미 온전한 나의 시선에서 괴로움을 거리두고 편히 바라보게 됩니다. 일상 실전에서도 적용하다보면 괴로움을 일으킨 마음 습관의 힘이 서서히 풀려요. 과도한 애씀을 내려놓게 되고 나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독자 분들이 이미 온전한 나를 발견하시고 자유롭게 살아가길 바라시는 스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담선원도 어려운데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인세 전액 기부하심에 감동이지만 스님의 안위가 걱정도 됩니다. 몸건강 잘 돌보셔서 세상 사람들이 이미 온전한 나를 다 발견하고 마음 편히 서로 돕고 살아가는 모습을 오래오래 지켜봐 주세요.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을 삶으로 피워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생각이쉬는사이 #이미온전한나 #원수도용서하게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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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이야기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따뜻한 언어로 오랫동안 전해 온 혜민스님은 세월이 흐를수록 단순한 위로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가 겪누 괴로움의 실체와 '진정한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성찰하는 글을 써 왔으며 이 책 또한 자기성찰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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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이 지은 <생각이 쉬는 사이>는 나를 발견하는 마음 공부에 대한 책이다. 일찍이 스타 강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스님이 지은 이 책은 우리의 마음에 대해 불경과 스님의 경험,목격담 등을 예시로 알기 쉽게 일러준다.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마주하는 스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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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생각이 무엇인지, 그리고 생각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사람들 또한 또 다른 방법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This is a book I would recommend to people with many thoughts. This book allows you to explore what your thoughts are and for those who solve them in their own way, as well as other metho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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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을 멈추는 시간을 가지시면 마음의 여유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휴식은 당신의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새로운 활력을 얻고 일상에 더욱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요한 순간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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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가 모토라 좋으면서도 때론 마음이 버거웠어요. 첫 번째 장을 읽으면서 그 무게를좀 덜게 됐어요. 아직 한 걸음 거리두기가 어렵지만 찬찬히 읽으면서 더 덜어볼 생각입니다. 인세 기부도 참 잘하신 듯해요. 제 맘도 살피고 이웃도 돕고. 감사합니다 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