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웃긴 코믹만화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진짜 배꼽 빠지게 웃긴 만화다. 적어도 필자 기억속에선 한국 코메디식으로 이렇게 재밌는건 손에 꼽히지 않을까 싶을정도의 추억의 레전드 만화이다. 이미 드라마화도 됐었고 많은 독자들이 읽었을거라 생각하지만 기본적인 줄거리는 조직폭력단인 피의화요일의 조직이 경찰관의 집에 쳐들어갔다가 그 집이 무슨 이유에선지 폭발이 나고 그 안에 살아남은 아기를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육아 조폭 코메디인데 액션씬도 많은 편이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베스트는 주인공이 아닌 그외 등장인물들의 말도 안되는 코믹씬이다. 완결되기까지 우여곡절도 상당히 많았고 출판사가 여러번 바뀌는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행히 완결이 되었으니 꼭한번 읽어보길 권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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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정체가 알려지기 시작함을 알고 동네를 뜨려고 한 대봉은 주인 아저씨의 음모로 인해 칼날들에게 일주일동안 이사 포장을 30회나 시키다 칼침을 맞고 만다.신의 정체가 알려지기 시작함을 알고 동네를 뜨려고 한 대봉은 주인 아저씨의 음모로 인해 칼날들에게 일주일동안 이사 포장을 30회나 시키다 칼침을 맞고 만다.신의 정체가 알려지기 시작함을 알고 동네를 뜨려고 한 대봉은 주인 아저씨의 음모로 인해 칼날들에게 일주일동안 이사 포장을 30회나 시키다 칼침을 맞고 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