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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 신혜진 글/하민석 그림/비룡소
초등3학년이 되고 사회과목을 처음 배우게 된 아들. 처음에는 아주 흥미롭고 재밌어했는데 갈수록 사회과목이 힘들어지나봐요. 사회는 지리, 역사, 정치, 경제, 문화등 사람들의 다양한 활동들이 모두 들어가는 광범위한 영역의 과목이라 더욱 그렇게 생각할런지도 모르죠. 이렇게 사회가 어렵다고 느껴지면 좀처럼 쉽게 다가가지않는 아이들. 사회가 쉽다 시리즈를 접해보면 사회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그리 어렵지않은 과목이라는걸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회가 쉽다1,2권을 만나봤던 아이라 오랜만에 만난 9권을 반갑게 맞이하더라구요. 9권에서는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에 관한 내용이 나와요. 3학년과 6학년 교과와 연계되어있어요. 초3인 아들녀석이 배운 내용이고 평소에 관심이 많던 내용들이라 재밌게 읽었답니다.
만화컷의 호식이 이야기 읽으며 답답한지 가슴을 치더라구요 ㅎ 의사소통이 안되는 호식이를 보니 참 답답했나보더라구요 ~
고학년이 되니 수학다음으로 어려운 과목이 사회라고 하더라구요. 사회를 기피하거나 포기하지않도록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 바로 사회는 쉽다 일것 같아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을 하는데요. 이 책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과 그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알아가게 된답니다.
사람들만 의사소통을 할까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고개를 갸우뚱 글쎄...하더라구요! 동물들은 어떤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는지 알아봐요~~ 벌은 춤으로 개는 분비물(냄새)로 반딧불이는 빛으로 의사 소통을 한다네요^^
이 페이지를 읽은 아들녀석 자기가 생각하는 많은 곤충과 동식물의 의사소통에 대해서도 쫑알쫑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풀이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은 바로 어려운 용어들인 것 같아요. 요렇게 어려운 낱말도 자세하게 풀어 놓아서 읽고 이해하기 쉬워요.
곳곳에 만화형식의 에피소드등 읽을 거리가 있어 지루하지않고 재밌게 잘 읽어요.
엄마들이 제일 좋아하는 독후활동거리~~ 엄마들은 책 읽고나면 꼭 아이들에게 묻잖아요! 식상한 질문은 이제 그만! 알아서 간단한 문제풀며 마무리해요~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를 통해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사회는 쉽다시리즈로 우리 아이들 사회공부 쉽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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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느낌이라 아이들이 너무 재밋게 접근하네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미디어의 발달에따라 변화된 우리의삶. 초등사회 3학년 1학기때배운 교통과 통신수단의 변화 연계도서로 더깊이있게 재미잇게 본책이예요~ 어려워지는 사회 미리 챙겨보는 책으로 도움이 많이되는거같네요 초등아이에게 권해주고싶은책으로 읽으면 똑똑해질꺼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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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 감추어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에요.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등 초등 사회 교과 전 과정을 다양한 관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표지 中)
초등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처음 접하게 되는 사회, 과학 과목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사회와 과학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나 이야기를 담은 과목이기 때문에 오히려 쉬운 과목일 수 있으나 다소 생소한 단어들로 인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초등학생인 작은 아이 역시 사회를 좀 까다롭게 생각합니다. 과학을 좋아해 수시로 과학관련 도서를 읽으며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사회도 과학처럼 접근할 수 없을까? 고민하던 중 비룡소에서 출간된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첫번째 이야기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를 읽으면서 그 구성이 마음에 들어 이후 자주 접하게 되었지요. 덕분에 아이도 사회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 다룬 아홉번째 이야기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입니다. 이번 책에서도 사회의 핵심 개념과 기초 지식을 우리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쉽게 다루고 있네요.
만화로 그려진 호식이의 하루를 들여다보면서 우리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서로 통하는 것을 소통이라 하며, 일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됩니다.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은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활동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이에 잘못된 의사소통 때문에 오해가 생기거나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할 때는 무엇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의사소통은 사람들이 더 나은 생각을 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게 하는 힘이야. 사람들 간의 생각의 차이를 좁혀 주고,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더 나은 쪽으로 바뀔 수 있도록 도와주거든. (본문 36p)
사람들은 생각과 뜻을 보다 효과적으로 주고받기 위해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 책, 컴퓨터, 인터넷, 휴대 전화처럼 사람들이 생각을 나누고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건이나 방법인 미디어를 만들었습니다. 미디어는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고마운 도구로 그 발전에 따라 우리의 삶이 크게 변화했지요. 우리는 더 편리하게, 더 빠르게, 더 잘하기 위해 다양한 미디어를 만들고 발전시켜 왔으며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르ㄱㅎ,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는 이유는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야. 함께 배우고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사소통을 하는 거지. 그러니까 미디어의 편리함과 재미에만 빠져서 우리가 진짜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는 나 몰라라 해서는 안 돼. (본문 87p)
서로의 생각과 뜻을 나누는 의사소통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한 권의 책에 일목요연하게 잘 표현되었네요. 초등 3학년, 5학년 교과와도 연계되어 있어 교과서와 함께 보면 더 효율적일 거 같아요. 재미있는 그림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주고 있지요. 매 장마다 수록된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 풀이]는 본문에 수록된 낱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풀어냈고,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는 본문 내용을 되짚어보는 의미로 수록된 퀴즈로 아이들이 쉽게 풀 수 있어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지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법한 내용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구성이 참 마음에 드네요. 책을 읽어보면 정말 사회가 쉬워지는 책이라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을 것에요. 엄마와 아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사회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똑소리 나는 어린이 교양서 <사회는 쉽다!>로 사회 과목을 꽉! 잡아보세요.
(이미지출처: '사회는 쉽다! 9_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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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사회는 쉽다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편은 초등학교 교과서 3학년 사회 이동과 의사소통, 6학년 우리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 교과서와 함께 보면 더욱 좋아요..^^ 아침에 눈을 떠서부터 밤에 잠들때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의사소통을 해. 말. 글뿐 아니라 몸짓, 눈빛, 표정으로도 서로 생각과 뜻을 나누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생각을 어떻게 나누느냐고? 그야 책, 텔레비전, 인터넷 같은 미디어를 통하면 되지.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미디어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우리 삶이 얼마나 변화했는지 알아보는 똑소리 나는 어린이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 감추어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이예요. 정치, 결제, 역사, 문화, 지리 등 초등 사회 교과 전 과정을 다양한 관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만날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사회는 쉽다 시리즈~~!! 아이가 읽고 쓴 독후감을 옮겨 볼께요~~!! 부제목은 '9.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이다. 부제목만 보아도 이 책에는 의사소통에 대해서 나올 것 같다.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우리가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방법은 미디어 즉 매체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나눈다. 우리가 매체하면 가장 생각나는 것은 핸드폰, 스마트폰이다. 내 경험상으로는 직접 얼굴을 보고 대화할때 보다 핸드폰을 사용하여 대화를 할 때 더 많이 기분이 좋지 않은 말(욕설)이 훨씬 많이 나온다. 나도 욕설때문에 우리반 카톡방에서 퇴장하였다. 정말 나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잘못된 것을 계속 한다. 특히 매체에서는 말이다. 나는 매체에서는 욕설이나 좋지 않은 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의사소통의 기본적인 바탕은 토론과 토의이다. 우리 학교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토의이다. 토의는 평화롭게 하는 것이 장점이다. 사회에서 살아 갈 때는 토의가 좋겠지만 토론이 이루어질 때도 있을 것이다. 나는 매체때도 욕설을 사용하지 않고 평상시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평화로운 대화인 토의를 많이 사용하여 중요한 일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가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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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라는 과목. 초등 3학년부터 하나의 정식과목으로 배운다.
우리 사회에 대해서 하나 하나 조목 조목;;;;
근데 이게 참 쉽지가 않다.
특히 이번 초4 기말고사를 준비하면서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았는데 오마나.
지방 정부 지방의회. 막이런게 나오면 머리가 어질 어질;;;;;
사회를 어려워하지 않고 잘 하려면 역시 책과 체험이란 생각.
많는 간접 경험들. 그리고 내가 직접 보거나 경험해 보는 것.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의사소통.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것만큼 중요한게 또 있을까
혼자 사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들과 의사소통 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밤에 잠들 때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의사소통을 한다.
이제는 말과 글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개인 sns. 인터넷등 더욱 넓고 광범위한 의사소통들을 하고 있기도 하고.
이책은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우리 삶이 얼마나 변했는지도 설명해주고 있다.
짧은 만화로 역시나 도입부는 아이들의 관심도를 업!!!
호식이의 답답한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느껴진다는;;;;;
사회 과목은 용어를 알아야 공부를 제대로 할수 있다.
초4 건이도 함께 사회를 공부해보니 모르는 어휘가 많이 있어서 설명을 해줘야 그 다음에 공부하기 수월했으니.
새로운 용어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알아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책을 읽다 중간 중간 나오는 이런 퀴즈 놀이를 잘 활용하면 좋다.
실제 둘째는 사회 공부 마지막에 꼭 퀴즈 놀이를 진행했다는^^;;;
사회가 쉽다 처럼 도움주는 시리즈를 재밌게 읽어보는 것도 도움 될듯.
사회는 쉽다!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를 활용법.
신혜진 글 / 하민석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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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딱딱하고 재미없고 외울게 많아 아이들이 그닥 좋아하는 과목이 아니지요. 배경지식이 많으면 사회를 조금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지않을까해서 사회과목 책들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데 교과연계라면 딱딱하고 재미없어 그닥 흥미를 보이지않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비룡소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신간이 나올때마다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하는 책이에요. 그동안 많이 모았답니다. 엄마가 읽어보니 왜 아이가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9권의 주제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의사소통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에 관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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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은 만화에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효과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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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술술 읽혀져요. 의사소통에 관한 뜻을 쉽게 풀어놓은 부분을 읽어보니, 아주 쉽게 풀어놓아 저학년인 아이들이 읽어도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요. 고학년이 읽기 쉬운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쉽게 느끼기 때문에 사회과목을 좀더 편안하게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아래 만화와 같은 삽화도 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도를 더 높이는데 효과적인것 같구요. 의사소통은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서로 통하는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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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은 사람들만하는걸까요? 동물과 곤충들도 의사소통을 하고 있고, 어떤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지 예를 간단한 그림과 함께 보여줍니다. ![]()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 풀이에서는 본문중에 나온 어려운 낱말과 용어에 대해서 용어정리를 해놓았어요. 스토리가 없는 용어 정리는 재미가 없어서 아이들이 읽지않고 넘어갈수 있는데 비룡소 사회는 쉽다 시리즈에서는 이부분도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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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원을 읽고 나면
퀴즈 부분이 있어요.
한단원을 읽고 나서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 부담없이 체크하는거
엄마입장에서는 참 맘에 듭니다.
의사소통의 뜻과 중요성, 의사소통의 목적과 종류, 의사소통의 수단과 발달, 미디어의 자유와 책임, 올바른 미디어의 활용법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식이 확장되는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에게 의사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고 매스미디어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까지 언급하다니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미디어의 발달로 우리는 많은 정보를 쉽게 알게 되었지만, 이것은 일방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모든것을 무조건 믿어서는 안되요. 그 이유에 대해서 아이들이 쉽게 납득할수 있는 에를 들고 있네요. 언론은 항상 공정한 입장에서 보도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윗 페이지를의 그림을 보면 쉽게 아이들도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이기때문에 할아버지를 괴롭힌다고 선입견을 가지고 보기때문에 할아버지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지만, 트럭이 지나가자 할아버지를 안마해드리고 있었던 거죠. 기자가 편견을 가지고 한쪽에 유리한 주장만 전하는 경우는 없는지 우리가 항상 감시하고 살펴봐야하는 이유인거죠. 쉽게 풀이하는 내용과 내용을 잘 해석하는 삽화덕분에 아이들은 사회는 쉽다고 느낄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사회라는 과목은 용어가 어렵다보니 무조건 외워야한다고 생각하게 되니 개념이해가 안되고 큰 흐름을 보지 못하게되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우리를 둘러싼 세상 속에 감추어진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주어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등 초등 사회 교과 전 과정을 다양한 관점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사회과목에 나오는 개념들은 모두 형체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몸소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책에서는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다는걸 알려주니 아이들은 사회라는 과목을 조금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는 사회의 구성원이고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정치에 참여하고 있고 올바른 정치를 펼치게 하기 위해서는 사회구성원인 국민이 더 똑똑하고 바른 안목을 가지고 의사소통을 제대로 해야 정치인들과 매스미디어가 제대로된 역할을 할수있을거에요. 우리아이들이 사는 세상이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 더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시민의식을 키워주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갖도록 해야할것이고, 이것은 바로 사회 과목을 즐겁게 공부할수 있도록 하는데서 시작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사회는 쉽다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걔되어있고 9권 의사소통의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은 3-1 이동과 의사소통, 6-1 우리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편과 연계되어있답니다.
![]() ![]() ![]() 우리아이가 사회는 쉽다를 읽고
앞 표지를 따라서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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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초등사회, #사회는쉽다, #사회, #의사소통수단, #사람들은어떻게생각을나눌까, #미디어발달
요즘 초등고학년이 될수록 사회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하죠.
왜 사회를 어려워 하는 것일까요???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속에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스며들어 있어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는 것이지만
이 광범위한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들어있어서 아이들은 더 어려워 하는 것일까요?
저도 딸아이가 초등 고학년 대열에 들어서면서 사회 과목의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었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학교에서 가르치는 사회 과목을 좀 더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하던 차에 정말이지 사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받아 들이도록 구성한 책이 있어서 살펴 보게 되었답니다.
바로 사회는 쉽다! 시리즈인데요,
요즘은 정말이지 내용과 그림, 지식 전달 방법이 저희 세대가 자랄 당시의 책들과 비교해 보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너무 잘 만들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생각을 나누는 주제와 딱 알맞은 표지~~
벌써 부터 읽고 싶은 마음이 쑥쑥~~ 생기네요^^
사회는 쉽다! 9권에서는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의사 소통의 뜻과 필요성, 의사소통의 목적과 종류,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 미디어의 자유와 책임,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사회를 배우고 있는 저희 딸아이에게 얼마나 안성맞춤인지 모른답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책을 펼쳐 놓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는 딸아이~~
무음으로 혹은 독음으로 신나게 책 읽느라 아주 신이 났답니다~~^^
이렇게 독서가 즐거우면 당연히 얻는 것도 많겠죠~~
어떤 내용들이기에 이렇게 재미있게 읽을까? 살짝 들여다 봤는데요,
사람들만 의사소통을 하는 건 아니라는 사실~
말을 못하는 곤충과 동물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요?
벌은 맛있는 꿀을 발견하면 먹이가 있는 곳을 친구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춤을 춘다고 해요.
혹시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개들은 자기 영역을 알리기 위해 자기들이 다니는 곳곳에 오줌을 누기도 하고요,
반딧불이처럼 몸으로 빛을 만들어 의사소통을 하는 동물들도 있다고 하네요.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그냥 떠올리려고 하면 쉽게 생각나지 않는데
이렇게 책을 읽으니 한 번 더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말 좋네요~~^^
그리고 혹시나 글을 읽다가 어려운 낱말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은 이렇게 따로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풀이를 통해 쉽게 설명을 덧붙여 놓아 아이들이 혼자
책을 읽다가 막힘이 없이 술술~~ 읽을 수가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사실 저희 딸아이도 어려운 낱말들이 나오면 지금은 자신이 직접 찾아 보기 보단
먼저 물어 보기도 하는데요, 여기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엄마의 수고까지 들어 주는 센스까지 갖췄네요.^^
내용을 파악했다면 얼마만큼 기억하고 이해했는지 퀴즈로 풀어 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꼭 맞춰야 한다는 마음보단 내용을 한 번 더 떠올린다는 기분으로 풀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잘 모르겠다면 앞으로 돌아가서 다시 찾아 보면 더욱 좋겠죠.^^
세상을 바꾸는 힘이기도 한 의사소통!!!
복잡한 사회 문제도 의사소통을 통해 풀어가면서 해결책을 찾기도 하죠.
지금 온 세상은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을 어떻게 전할까요???
미디어가 발달하기 전에는 말과 글로써 의사소통을 했지만 시대가 발달하고 기술이 진화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사용하게 되었죠.
매스 미디어, 즉 대중 매체인 신문, 라디오, 텔리비전과 같은 것들이 바로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는 대표적인 대중 매체죠.
1990년대 후반에 등장한 인터넷은 또 다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했는데요,
그렇지만 이러한 편리한 기능들을 잘 못 사용하면 큰 피해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는 사실!!
우리가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표현의 자유가 있지만 정해진 규범안에서 행하도록 하는게 좋겠죠.
왜냐하면 표현의 자유 뒤에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이기 때문이죠.
![]() 이 외에도 우리 삶 속에 녹아 있는 미디어의 상관 관계도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아주 잘 구성되어 있어서
사회라는 일부분을 접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을 수 있었다는 것이 놀랍네요.
이것은 저희 딸아이가 책을 읽고 난 후 짤막하게 자신이 읽은 내용 중 기억에 남는 장면을 만화로 나타낸 것인데요,
미디어의 발전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했네요~
눈 깜짝할 사이에 그려서 완성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다음에 좀 더 알차게 활동해 보도록 해야 겠어요~~^^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더 읽어 보고 싶네요.
물론 자녀들과 함께 읽는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초등사회, #사회는쉽다, #사회, #의사소통수단, #사람들은어떻게생각을나눌까, #미디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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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시리즈의 9번째 책.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 부제는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1장 . 의사소통의 뜻과 필요성 2장. 의사소통의 목적과 종류 3장.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 4장. 미디어의 자유와 책임 5장.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 으로 의사소통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의사소통'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서로 통하는 것.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글을 쓰고 읽고, 손짓, 발짓, 표정, 눈빛 등으로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고 일러주고, 1장의 말미에는 동물들의 의사소통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또, 어려운 단어들과 중요 인물에 대해서도 각 장의 끝에 세세히 풀어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2장에서는 의사소통을 하는 목적과 의사소통의 종류에 대해 소개하며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을 상대로 하는 수업이나 발표, 연설도 의사소통의 종류임을 알려주고 있다. 또, 토론과 토의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삽화와 상세한 설명으로 한 번에 차이점을 알 수 있게 보여준다.
3장,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을 소개하며 옛날의 봉수에서부터 인쇄술, 전화, 대중매체, 인터넷 등을 소개하고, 낱말 풀이를 통해 우리가 상세한 뜻을 모르면서도 자주 쓰는 디엠비나 아이피 텔레비전 등의 단어들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사회와 6학년 사회와 연계되는 이 책은, 초등학생 들이 알기 쉽게 쉬운 말로 용어들을 설명해두어서 그렇지,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어른들이 보아도 큰 도움이 된다. 3장까지는 지식과 정보 위주의 내용들이어서 아이들과 함께 제목 그대로 쉽게 사회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 볼 수 있다.
4장과 5장은 미디어의 자유와 책임,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을 다루고 있는데, 이 두 장은 아이들 뿐 아니라 청소년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며 곰곰이 생각해보게 만드는 장이다. 내 생각을 표현할 자유와 그에 따른 책임은 항상 같이 가는 것인데, 요즘 세상은 내 생각을 표현할 자유만 주장하고 그에 따른 책임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과 언론들이 더욱 넘쳐난다. 공정해야 하는 미디어가 공정하지 못한 시각으로 보도를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도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사회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교과서적인 이야기이지만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것들을 이 책의 4장에서 다시 한 번 짚어주고 있어서, 3장까지 쉽게 쉽게 넘어가던 책장을 금새 넘기지 못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 가장 마지막 문단이 작가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아닐까. "지금부터라도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의사소통을 시작하자.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은 간편해져도, 그 안에 담긴 진심은 홀쭉해지지 않도록!"
날라리 음악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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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똑소리 나는 어린이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사회는 쉽다 시리즈를 처음 접한게 큰 애 2학년때였어요. 사회는 쉽다 시리즈 1번째 책은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였는데. 사실 저도 왕, 총리, 대통령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던 터라. '진짜 누구 가장 높은거지?' 하면서 궁금했었던 기억이 나요. 그러다가 3학년이 되어 국회의사당 견학을 가게 되었는데. 저절로 <왕, 총리, 대통력 중 누가 가장 높을까?> 책을 다시 한번 펴보게 되더라고요. 5학년 1학기를 보내면서 사회책을 돌이켜봤을때. 사회과목은 정말 사회여서 용어자체가 왜 이렇게 어렵던지요. 용어자체는 4학년 사회도 어려웠던거 같아요. 의회, 지방자체단체 등등은 우리 아이들이 아하! 하면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설명이 아니여서. 아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려면 제가 공부를 해야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책들의 도움을 받는게 필요한거 같아요. 3학년부터 교과에 사회과목이 포함되죠.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등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사회 과목의 여러 개념들을. 옛날 이야기 들려주듯 조곤조곤 설명하는 친절한 지식 책, 사회는 쉽다 시리즈. 교과를 잘 이해하기 위해 보조로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사회는 쉽다 시리즈, 9번째 책은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활용법에 대해 다루었어요. 분야가 사회이다보니 훨씬 부담없이 책장이 넘어가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함께 봐요! 에서 어느 학년 어느 단원과 연결되는지 알 수 있네요.
차례를 살펴보면 큰 제목이 5개에요.
<호식이의 답답한 하루>라는 만화형식의 이야기가 의사소통의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아마 우리 아이들도 호식이처럼 그랬을 수 있어서 더 와닿지 않을까 싶어요.
의사소통은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서로 통하는 것을 말해요. 일을 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정보를 구하려면 의사소통이 필수죠. 의사소통이 뭐 그리 어려운 일인가? 나이를 먹어가니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의사소통인거 같아요. 더더구나 의사소통하는 방법은 말하는게 다가 아니니까요.
의사소통이 쉽진 않지만 그래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좀 더 적절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질거에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라는 말이 있죠. 작은 아이가 2학년인데 국어 <생각을 전해요> 단원에서. 고운 말을 써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을 공부했거든요. 의사소통은 그런 것이죠.
큰 제목이 마무리 될때쯤 부족한 내용을 보충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퀴즈로 큰 제목의 내용을 확인해요. 큰 제목이 5개라고 했는데요. 전반적인 내용구성은 지금 살펴본 큰 제목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글로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은 예시를 들어 글로 더 풀어놓았을 뿐이에요. 정치, 역사, 지리 분야가 아니라 좀 더 편안하게 책장을 넘기긴 했지만. 필요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쉽다 시리즈의 여러가지 이야기도 기대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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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쉽다 9.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과 올바른 사용법
사회공부를 어렵거나 힘들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인 어린이 교양서 [사회는 쉽다]는 시리즈이다. 1권부터 9권까지 나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란다. 사회를 이론으로만 배운다면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을 수 있다. 관련된 이야기와 배경지식을 곁들인다면 우리 주변인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생각보다 재밌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다. 초등학교 교과서 3학년과 6학년에 나오는 의사소통에 관한 내용을 책으로 함께 읽어보자.
귀여운 만화와 설명이 잘 배합되어 있는 내용은 읽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다. 비교적 얇고 내용도 간결해서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기도 한다. 흔히 의사소통이라고 하면 말만 통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이 서로 통하는 것까지 말한다. 우리가 집에서 볼 수 있는 의사소통의 문제는 자녀와 학부모 사이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서로 바라보는 곳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서로 말하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야기를 통해 잘못된 의사소통이 얼마나 힘들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지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꼭 가져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람만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들도 다양한 감각이나 방법을 통해 의사를 전달하는데 그 내용이 흥미롭다.
[알쏭달쏭 궁금한 낱말 풀이]에서는 앞에서 언급된 내용 중 어린이들이 좀 더 알면 좋은 내용들을 짚어 설명해준다. 조금은 어렵고 혼돈스러울 수 있으나 설명을 잘 읽어보면 어느새 이해가 될 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퀴즈]는 앞의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맞추기 쉬운 문제들이다. 내용을 정리해보며 읽은 것들을 머릿속에 잘 넣어볼 수 있는 코너다.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알면 알수록 더하다. '의사소통은 사람들이 더 나은 생각을 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게 하는 힘'이라는 말에 공감을 하며 그러기에 의사소통의 힘과 능력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서 필요하며 중요한지를 아이와 대화해볼 수 있다.
최근에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의사소통의 도구는 바로 sns이다. 1인 미디어 시대에 이제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미디어를 통해 모이고 이야기하고 소통한다. 그렇다보니 이와 관련된 범죄들이 급증하고 피해도 만만치 않다. 악플러들의 대부분이 청소년이라는 통계도 너무나 놀랍다. 어릴 적부터 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올바른 방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모습을 가지도록 가르쳐야한다.
올바른 의사소통은 나를 알고 상대방을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할 것이다. 막말이 아닌 따뜻한 말이 오고 가는 그런 사회는 그 누가 해야할 일이 아니라 바로 나부터 실천해야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