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 세상에 처음 태어 났을 때 이 아이를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너무 이쁜 아이를 태어나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를 보는거 자체가 기쁨이었고 너무 감사했고 그 마음이 이책에 담아져 있는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님들께 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