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애기 그림 같다고 해야할까...
1990년대 한참 만화를 봤던 때의 그림 같다고 해야할까..
조금 유아틱한 그림이나 남주는 잘 그리는 듯 합니다만..
너클같은 걸 머리에 장식으로 달고 다니고 무투파 여주가 나오는 그런 만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