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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삼촌 신권리뷰입니다. 사실 어느시점부터 상당히 스토리가 난잡해져서 이번 권에서 마무리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동신검이라는거 생각보다 유용하고, 메이벨 생각보다 센게 맞긴하군요 재밌게 읽었고 조금더 그림체도 정돈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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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츠코토노누시 이야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특히 삼촌과 송장의 왕 대결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해서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송장의 왕이 들려준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 이야기를 이용해 메이벨의 육체를 탈취하는 그의 행동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첫 키스를 하게 된 삼촌이 혼란에 빠지는 모습은 코믹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자신의 성별을 알려주지 않고 삼촌을 초조하게 만드는 그의 모습도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송장의 왕을 처단했지만, 삼촌의 정체를 두려워하는 이단심문관들이 삼촌을 체포하면서 새로운 위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삼촌은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14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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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화 샤리온 첫 참룡 변화. 8권부터 시작된 마가츠의 이야기가 이렇게 끝나내요. '대행'은 악역일 줄 알았는데 딱히 그렇진 않은 게 의외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도 많고 길게 이어진 이야기라 이해하느라 고생했습니다. 기억의 정령이 줄거리 해설을 하는 걸 보면 솔직히 작가도 번거웠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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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등장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활약을 펼치는 동신검의 메이벨과 드디어 삼촌과 마카츠코토노누시 이 둘의 대결이 시작되는데 과연 승자는 누가 될것이지? 그리고 보너스 편인 삼촌과 엘프가 함께하는 이야기 등 재미있는 이세계 삼촌13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