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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마음 수선사 고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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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북멘토 가치동화 78]이 책의 주인공 고슴씨는 바로 고슴도치랍니다.깊은 숲속 고슴 씨마을과 아주 멀리 떨어진 숲속에 혼자 사는 고슴씨는 본인의 가시털을 이용해서 조용히 바느질 하는 것이 취미다. 그런데 어느날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5년만에 대문밖을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가 손에 쥐고 있는 인형 눈 하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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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협찬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북멘토 가치동화 78]




이 책의 주인공 고슴씨는 바로 고슴도치랍니다.


깊은 숲속 고슴 씨

마을과 아주 멀리 떨어진 숲속에 혼자 사는 고슴씨는 본인의 가시털을 이용해서 조용히 바느질 하는 것이 취미다. 그런데 어느날 어린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자 5년만에 대문밖을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가 손에 쥐고 있는 인형 눈 하나가 빠져있어서 울고 있었어요. 고슴씨의 실력발휘 덕에 아기 다람쥐는 기뻐하며 엄마의 찾는 목소리에 달려갔어요. 고슴씨는 다다(아기다람쥐)와 있었던 일을 한참 생각하며 잠이 들었어요.


토끼, 설기

다다를 만난 다음날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시간은 느리게 흘러가는 것 같고, 좋아하던 바느질 조차 이상하게 재미없게 느껴졌어요. 그때 누군가 대문을 두드렸고 토끼였어요. 옆집에 사는 다다의 얘기를 듣고 무엇이든 고쳐주는 곳이라 생각하고 찾아온 것이었어요. 귀마개를 고쳐달라는 토끼의 부탁에 용기내어 차를 대접하며 대화를 나눴어요. 토끼 설기의 고민을 듣고 해결방안까지 알려준 고슴씨는 완성된 귀마개와 함께 설기를 배웅해주고 기쁜 마음으로 잠을 청했답니다.


부엉이, 부야

다음날, 이제 고슴씨는 눈 뜨자마자 망설임 없이 대문을 반쯤 열어두었어요. 할일을 마무리 할때쯤 부엉이 부야가 찾아왔어요. 이번엔 안대 수선을 부탁했어요. 망가진 안대 때문에 잠이 부족한 부야는 고슴씨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었고, 깨지않게 조심히 안대를 완성했어요. 안대없이 자지 못한 부야는 잠이 들었던게 믿기지 않았어요. 부야는 감사의 말과 함께 떠났고 고슴씨는 따뜻해진 마음으로 오랜만에 엄마랑 밤이 깊도록 통화를 했어요.


개구리, 폴짝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도록 아무도 오지않아 실망하던 찰나에 개구리 폴짝이가 찾아왔어요. 마을 높이뛰기시합을 앞둔 폴짝이의 무릎 보호대가 구멍이 났어요. 하지만 실제 시합에서는 착용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고민이었죠. 그래서 고슴씨이 아이디어로 운동복바지에 무릎부분에 모양만 덧대기로 했죠. 그동안 폴짝이가 대문밖 세상 얘기를 들려주었죠. 결국 두 사람은 밖으로 나가 행복한 밤을 보내고 헤어졌어요. 


코끼리, 푸푸

고슴씨는 용기를 내어 아침부터 차 한잔을 마시며 대문 밖으로 나가 하늘을 바라보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지진이 난 듯 쿵쾅 거리며 코끼리 푸푸가 들어왔어요. 다들 무섭다며 아무도 자기랑 놀아주지 않는다며 고민을 털어놓았어요. 마치 고슴씨의 옛날과 닮은 느낌이라 5년동안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푸푸는 고슴씨의 가시가 물건도 고쳐주지만 마음도 수선해주는거라며 위로해 주었어요. 고슴씨도 푸푸에게 무서워 보이지만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이해할 거라고 위로했다. 서로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며 헤어졌어요.


고슴씨는 그동안 단점이라 생각했던 가시가 장점이 될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면 훨씬 멋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걸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세요. '마음 수선사 고슴씨' 책과 함께요.

YES마니아 : 로얄 p******8 2026.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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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수선사 고슴씨 초등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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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뾰족한 가시가 맘에 들지 않아 홀로 지낸지 오래된 고슴씨가 예상치 못한 작은 손님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가시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는 이야기에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약점이라 여겼던 부분도 다른 사람이게는 꼭 필요한 힘이 될수 있다는 사실은아이가 나답게 산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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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뾰족한 가시가 맘에 들지 않아 


홀로 지낸지 오래된 고슴씨가 


예상치 못한 작은 손님을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가시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는 이야기에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스스로 약점이라 여겼던 부분도 다른 사람이게는 꼭 필요한 힘이 될수 있다는 사실은


아이가 나답게 산다는 것에 대한 의미를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눈에 보이는 물건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고쳐주는 마음 수선사 고슴씨의 모습에 


더불어살면서 겪게 될 아이의 여러 상황과 위기들에 


아이가 어떻게 지혜롭게 그것들을 극복해나갈수 있을지 


많이 이야기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c****5 202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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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단점도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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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책 제목과 그림에서 오는 다정한 느낌만 봐도 힐링이 될만한 예쁜 이야기라는게 짐작이 가지요?고슴 씨는 어떻게 마음을 수선해 주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책을 쓰신 작가님을 살펴볼게요. 아이들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많이 쓰셨네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읽으면서 위로를 꽤 받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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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책 제목과 그림에서 오는 다정한 느낌만 봐도 힐링이 될만한 예쁜 이야기라는게 짐작이 가지요?

고슴 씨는 어떻게 마음을 수선해 주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쓰신 작가님을 살펴볼게요. 아이들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많이 쓰셨네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도 읽으면서 위로를 꽤 받게 되더라고요. 작가님의 다른 책은 또 어떤 예쁜 마음이 담겨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신 작가님 활동명을 보니 너무 반갑더라고요. 한때 오케이티나 님의 작품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너무 제 취향이라 다이어리도 사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 작가님의 그림이라니.. 오랜 친구를 다시 만난 기분이 들었어요.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챕터마다 새로운 등장인물이 보이는걸 보니, 각 인물에 대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나 봅니다. 그림이 정말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들지요?

떡갈나무와 밤나무가 무성한 깊은 숲 한가운데 있는 작고 예쁜 집에 고슴 씨가 살고 있어요.

저는 이런 그림을 보면 사람들 눈에 띄진 않지만, 정말 이런 곳이 존재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더라고요.

고슴 씨는 매일 일정한 루틴을 가지고 지내고 있어요. 빗으로 털을 빗고, 떨어진 가시는 바느질을 할 때 사용하지요.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지 5년이나 되었고, 누구도 고슴 씨네 집을 찾아올 손님이 없는데, 어디선가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알고 보니 인형 눈이 떨어져서 슬퍼하는 아기 다람쥐의 울음소리였어요. 누군가를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당황하기도 했지만, 본인의 바느질로 타인의 슬픔을 덜어주는 순간을 경험하니 알 수 없는 새로우 기분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여느 날과 다름없느 하루가 찾아왔고, 고슴 씨의 일상에도 달라진게 없지만 늘 즐거웠던 바느질도 이상하게 재미가 없습니다. 자꾸만 아기다람쥐 다다 생각이 나곤 하지요. 더 잘해주지 못한게 아쉽고, 작은 소리만 나도 누군가가 찾아왔나 싶어 대문 앞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그러다 토끼 설기가 찾아옵니다. 다다한테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면서 자신의 귀마개를 고쳐줄 수 있느냐고요. 그렇게 찾아온 설기에게 고슴 씨는 차도 내어주고, 정성껏 귀마개를 고쳐주고, 고민도 들어줍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날, 부엉이 부야가 찾아와 안대를 수선해 달라 부탁하고, 오랫동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부야에게 수면에 도움이 되는 차와 함께 어깨 한 켠을 내어줍니다.

또 다른 날은 개구리 폴짝이가 찾아와 고민을 들어줄 수 있냐고 묻는데, 고슴 씨는 고민을 들어준 적이 없는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폴짝이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고,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폴짝이 덕분에 5년 만에 집 밖을 나가서 아름다운 노을을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고슴 씨의 세상을 완전히 달라지게 되지요.

그리고 책에서 글로 언급되진 않지만 폴짝이가 대회에서 1등을 했다는걸 알 수 있는 그림이 나와요.

1등을 하지 않아도 행복할거라는 폴짝이었지만, 이렇게 멋진 결과를 얻게 됐네요.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친구는 코끼리 푸푸입니다. 푸푸는 큰 덩치 때문에 친구들에게 오해를 사곤 하지만 사실을 마음이 여리고, 친구와 잘 지내고 싶어 하지요.

이렇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여러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가만히 들어주기도 한 고슴 씨는 5년간 그 누구와도 교류하지 않으려 했던 자신의 태도가 바뀌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실 고슴 씨가 타인과 거리를 둔 이유는 자신의 원하지 않았지만 뾰족한 가시로 피해를 주는게 싫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자신의 가시가 싫다고도 생각했지만, 결국 그 가시를 바늘로 사용해서 많은 친구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지요. 나의 단점이라고만 여겼던 점이 이렇게 타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고슴 씨는 도움을 줬던 친구들로부터 또 다른 고민을 해결해줄 것을 요청 받습니다.

어떤 고민인지는 내용이 나와있진 않았지만, 아마 또 멋지게 고민을 들어주고, 모두 함께 해결책을 찾지 않았을까요?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y****y 202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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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성장동화 고슴 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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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고슴 씨 이야기를 읽으며 문득 떠오른 책이 있었다. 바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잡화점에 온 편지를 답하며 성장해 가는 주인공들처럼, 이 책 역시 동물 친구들의 고장난 물건을 고쳐주며 건네는 따뜻한 말 한 마디를 통해 자신도 성장해 가는 모습이 펼쳐진다.홀로 앉아 대문을 꼭 닫고 바느질을 하던 고슴 씨에게 우연히 다른 동물의 고장난 인형을 고쳐주게 된다. 이후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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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고슴 씨 이야기를 읽으며 문득 떠오른 책이 있었다. 바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잡화점에 온 편지를 답하며 성장해 가는 주인공들처럼, 이 책 역시 동물 친구들의 고장난 물건을 고쳐주며 건네는 따뜻한 말 한 마디를 통해 자신도 성장해 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홀로 앉아 대문을 꼭 닫고 바느질을 하던 고슴 씨에게 우연히 다른 동물의 고장난 인형을 고쳐주게 된다. 이후 한 명 한 명 찾아오는 친구들의 물건을 고쳐주며 건넨 따스한 말 한마디와 고슴 씨만의 조언이 곁들여지며 모두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이야기.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스스로 상처입고 문을 닫고 살았던 고슴 씨 역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된다는 것이다. 모두가 함께 하는 그 성장의 길이 얼마나 따뜻한지 모른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자존감과 다른 친구들의 마음을 배려해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이야기를 통해 북멘토 가치동화의 다른 책들도 참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골드 c******4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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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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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마음 수선사 고슴씨》를 읽었습니다. 뾰족한 가시를 가졌지만 누구보다 부드러운 손길로 마음을 고치는 고슴씨의 모습에 아이는 금방 몰입하더군요.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OO이는 마음이 아플 때 어떤 수선사가 찾아오면 좋겠어?" 아이는 "달콤한 사탕 실로 꿰매주는 수선사!"라며 웃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수선'이라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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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마음 수선사 고슴씨》를 읽었습니다.

 뾰족한 가시를 가졌지만 누구보다 부드러운 손길로 마음을 고치는 고슴씨의 모습에 아이는 금방 몰입하더군요.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우리 OO이는 마음이 아플 때 어떤 수선사가 찾아오면 좋겠어?" 아이는 "달콤한 사탕 실로 꿰매주는 수선사!"라며 웃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를 '수선'이라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주니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더 쉽게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누구와도 왕래하지 않고 필요한 물건도 새벽에 택배로 받아 보는 5년째 대문 밖으로 나간적 없는 고슴도치 고슴 씨

고슴씨는 자신의 뾰족한 가시가 싫어서 숲속에서 혼자 지냈답니다.

그 날도 다른 날들처럼 고슴씨는 바늘을 닦고 정리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울음소리에 이끌려 현관문을 열게 된답니다.


현관문 앞에는 아기다람쥐 다다가 인형의 눈을 잃어버리고 울고 있었지요.

그런 다다를 위해 고슴씨는 도토리로 인형에 눈을 달아줍니다.

고슴씨가 5년만에 처음으로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누군가에게 손을 내민 날이였어요.


그 날 이후 고슴씨는 이제 혼자가 아니였어요.

다다 이후로 많은 동물 친구들이 고슴씨의 현관문을 두드렸지요.


뾰족뾰족한 가시를 다른 동물들에게 보이기 싫어하던 고슴씨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의 모습일지도 몰라요.

나의 부족한 모습이 부끄러워 꽁꽁 숨기는 우리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노래를 무척 못부른답니다. 

음정이나 박자도 잘 맞추지 못해서 늘 노래를 부르는 자리에는 가지 않아요.

노래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 해가 갈수록 더 노래를 부르지 않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새롭게 시작한 일을 해야 하는데 꼭 노래를 불러야 하는 거에요 ㅜㅜ 

그래서 부르고 또 부르고 또 연습을 했어요.

그래도 여전히 음이 맞지 않아 걱정을 했어요.


드디어 다름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순간이 왔어요.

걱정이되고 부끄러워 식은 땀이 나지만 그래도 노래를 불렀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함께 불러 주는 거에요. 그러니 혼자 부를 때보다 더 박자와 음정을 맞추기 쉬워 노래를 끝까지 부를 수 있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나의 모습도 그대로 사랑해보고, 그것을 그대로 다른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용기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나영 작가님의 말처럼 나의 약점과 단점이 때로는 다른 이에게 용기와 위로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마음수선사고슴씨 #이나영 #홍수영 #북멘토 #가치동화 #마음동화 #초등추천도서 #초등도서 #마음이따뜻해지는책



s******3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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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선사 고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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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북멘토 출판사에서 제공해주신 <<마음 수선사 고슴씨>>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고슴씨는 자신의 가시털을 바늘 삼아 바느질을 하는 고슴도치입니다. 5년 동안 대문 밖으로 나가지 않던 고슴씨는 어느 날 울고 있는 아기 다람쥐를 도와주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여러 동물들의 물건을 수선해주기 시작합니다. 인형, 옷, 작은 소품들을 정성껏 고쳐주는 과정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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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북멘토 출판사에서 제공해주신 <<마음 수선사 고슴씨>>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고슴씨는 자신의 가시털을 바늘 삼아 바느질을 하는 고슴도치입니다. 5년 동안 대문 밖으로 나가지 않던 고슴씨는 어느 날 울고 있는 아기 다람쥐를 도와주게 되고, 그 일을 계기로 여러 동물들의 물건을 수선해주기 시작합니다. 인형, 옷, 작은 소품들을 정성껏 고쳐주는 과정 속에서 동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고슴씨가 동물들의 마음도 고쳐줘서 좋았다”, “5년 만에 밖으로 나와 사람들을 만나는 게 대단했다”, “내 애착인형도 고쳐달라고 하고 싶다”라며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고슴씨를 믿음직하고 다정한 존재처럼 느끼는 모습이 귀엽고 인상 깊었습니다.


포근한 색감과 따뜻한 그림 분위기가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물건을 수선하는 이야기 같지만,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용기에 대해 생각 해볼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e******8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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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고치다 내 마음이 치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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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마음 수선사 고슴씨의 치유와 회복본인의 가시가 너무 싫고 숨고 싶었던 고슴씨가한적한 숲속으로 와서 어려움에 처한 다른 동물들의 상처를 수선해주면서본인의 상처까지 회복시키는 과정을 그린 책.뾰족뾰족 가시가 마음을 잇는 바늘이 되어아기 다람쥐 다다를 시작으로 토끼설기, 시무룩 폴짝, 졸린 부엉이 부야, 간절한 코끼리 푸
"마음을 고치다 내 마음이 치유된다."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마음 수선사 고슴씨

의 치유와 회복


본인의 가시가 너무 싫고 숨고 싶었던 고슴씨가

한적한 숲속으로 와서 

어려움에 처한 다른 동물들의 상처를 수선해주면서

본인의 상처까지 회복시키는 과정을 그린 책.


뾰족뾰족 가시가 마음을 잇는 바늘이 되어

아기 다람쥐 다다를 시작으로 토끼설기, 

시무룩 폴짝, 졸린 부엉이 부야, 간절한 코끼리 푸푸까지

도움을 주어

5년 만에 고슴씨가 집밖으로 나올 수 있었던 이야기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결론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게 되는 이야기로

나의 단점때문에 점점 숲으로 숨어 혼자가 되어가는 고슴씨에게

하나둘 기적같은 친구들이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기 시작하는데

거기에서 고슴씨 본인의 단점이 장점이 되고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본인 또한 치유가 되어

다시 사회구성원으로서 연결이 되는 과정에

아이의 눈에서 따땃하게 와닿았다.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랑 학교나 그 외부에서 만나게 되는 친구들에게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이고

내가 도움을 받고 싶을 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이야기해본다.


마지막 친구 코끼리가 고슴씨와 비슷한 환경에서 고민하게 되는 걸 보고

고슴씨가 그동안 힘들어했던 고민거리가 별게 아니었음을 깨닫고

한걸음 세상 밖으로 나가는 용기를 얻어

친구들에게 달려가는 고슴씨의 마지막 장면 그림이

참 좋았다. 


우리역시 단점이라 생각했고 부끄러웠던 나를

조금은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며 세상과 손잡는 방법도 배워가길 바란다.

g******3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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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 수선사 고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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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 그려져 있는 것 처럼 고슴도치가 대문을 빼꼼 열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책의 주인공인 고슴씨의 모습인 것 같아요. 고슴씨는 일반 수선사들과 달리 마음을 수선해 준다고 하니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해져요. 아이들과 마음 수선사 고슴씨의 내용을 상상하며 다음 페이지를 넘겨 보았어요.차례를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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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에 그려져 있는 것 처럼 고슴도치가 대문을 빼꼼 열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책의 주인공인 고슴씨의 모습인 것 같아요. 고슴씨는 일반 수선사들과 달리 마음을 수선해 준다고 하니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해져요. 아이들과 마음 수선사 고슴씨의 내용을 상상하며 다음 페이지를 넘겨 보았어요.


차례를 통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토끼 설기부터 코끼리 푸푸까지 고슴씨가 만난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겠지요. 차례 아래엔 고슴씨의 책상으로 보이는 곳에 다양한 수선 도구들이 놓여 있어요. 실제로 고슴씨는 마음 수선외에도 옷이나 소품들을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고슴씨는 깊은 숲속에서 혼자 지내고 있어요. 고요한 숲 속에서 매일 일정한 루틴을 가지고 안정적인 일상을 지내고 있어요. 주변 다른 동물들과의 교류는 전혀 없지만 고슴씨는 자신만의 일과를 해냄으로써 즐거움을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고 있어요. 고슴씨의 취미 중 하나는 고슴씨 몸에서 빠진 1~30호까지의 다양한 바늘을 크기별로 정렬해 두고 매일 같이 닦고 관리하며 때에 따라 수선이 필요한 곳에 사이즈별 바늘을 이용해 수선을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문득 고슴씨는 왜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어느날 항상 조용하던 고슴씨 집 근처에서 누군가의 울음 소리를 듣게 되요. 집밖을 거의 나가본 적 없는 고슴씨는 울음 소리의 정체가 당황스러우면서도 궁금하기도 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대문을 열어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가 울고 있었어요. 그 이유를 들어보니 고슴씨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였지요. 그래서 고슴씨는 본인의 재주를 이용해 아기 다람쥐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어요. 울고 있던 아기 다람쥐는 울음을 멈추고 다시 행복해졌어요.

고슴씨는 아기 다람쥐를 만난 이후로 매일 반복되던 일상에 조금씩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해요. 

매일 같이 반복하던 일들이 조금씩 지겨워 지고 시간이 느리게 가며 아기 다람쥐가 궁금하기도 했죠. 그러던 중 대문 근처에서 또 소리가 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어요. 이번엔 하얀 토끼 설기가 고슴씨를 찾아 온 거예요. 

깜짝 놀란 고슴씨였지만 아기 다람쥐와 아는 사이인 설기를 그냥 보낼 수 없었죠. 그래서 설기의 부탁을 듣게 되고 문제를 해결해주게 되죠. 게다가 설기의 친구 고민상담까지 함께 말이죠.

그렇게 설기를 보내고 나니 이번엔 부엉이 부야가 고슴씨의 집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점점 동물 친구들 사이에 고슴씨의 손바느질 재주와 상담을 잘 해준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했나봐요.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던 고슴씨지만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고슴씨도 혼자 있는 시간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다는 걸 깨닫기 시작해요. 부엉이 부야는 어떤 고민을 고슴씨에게 털어 놓았을까요? 

이쯤 되니 저도 고슴씨를 만나 저의 고민을 이야기 해보고 싶어지네요.

이번 친구는 개구리 폴짝이에요. 이제 고슴씨는 찾아오는 친구들을 생각해 수선 준비물이 든 서랍장을 마당에 내놓고 기다리기 시작했어요. 어느새 고슴씨도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이 즐거워지고 있었지요. 폴짝이를 통해 집 밖을 몇 년 동안 나가지 않았던 고슴씨가 폴짝이의 바깥 세상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대문 밖의 세상이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폴짝이를 통해 잠깐이지만 실제 대문 밖을 나가 해지는 노을을 풍경을 구경할 수도 있었어요. 

고슴씨에게도 자신만의 고민이 있어 오랜 시간동안 혼자 숲 속에 지내고 있었지요. 그러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며 자신의 모습의 용기와 행복을 찾을 수 있게되요. 

고슴씨를 통해 동물친구들은 마음 치료도 받고 다양한 소품들도 수선 받을 수 있었어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고슴씨도 그 과정에서 자신의 아픔을 치료 받고 있었어요. 서로의 존재가 힘이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되죠. 

누구나 타인에 의해 힘들고 지쳐 혼자 있고 싶은 시기가 있겠지만 결국 다시 힘을 얻고 용기를 주는 것도 타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소중한 책 선물 감사합니다. 


*네이버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p*****9 202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랑 같이 읽으려고 봤다가 어른이치유받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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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모습 그대로를 이야기 해 주고 있는데요즘 정보는 쏟아져 나오고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나 자신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권태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그런 초등학생이 읽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요유아 아이를 가진 저에게는 아이에게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그림을 보여주고 저는 버스 안에서 요즘 읽고 있는데요.나 자신을 찾지 못한 어른 이라면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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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에게 모습 그대로를 이야기 해 주고 있는데

요즘 정보는 쏟아져 나오고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나 자신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권태 느끼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초등학생이 읽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요

유아 아이를 가진 저에게는 아이에게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그림을 보여주고 저는 버스 안에서 요즘 읽고 있는데요.

나 자신을 찾지 못한 어른 이라면

가볍게 읽겠지만 여운남는책이라고 생각해요

다정하게 나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치료해주는 고슴씨

지금이라도 마음은 따뜻하고 나 스스로를 돌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 고마워요


(이 글은 출판사에게 무상으로 제공한 책을 읽고 솔직하게 썼습니다)

s*****1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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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선사 고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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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선사 고슴 씨북멘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제목을 보면서 마음수선사가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물건 수선과 함께 그 사람의 마음도 같이 수선해주는 놀라운 능력의 고슴씨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이야기가 따뜻하고 고슴씨 자신도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이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중에도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의 재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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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수선사 고슴 씨

북멘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마음수선사가 어떤 의미인지 몰랐는데 물건 수선과 함께 그 사람의 마음도 같이 수선해주는 놀라운 능력의 고슴씨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야기가 따뜻하고 고슴씨 자신도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이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중에도 친구를 잘 못 사귀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의 재능이 다른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다가갈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이야기는 고슴씨 고슴도치가 가시털이 있어서 친구들이 싫어하는 것을 느끼고 혼자 숲속에 사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고슴씨는 아침에 일어나서 마당에 핀 꽃들에게 인사를 하고 자신의 몸에서 떨어진 가시털을 바늘 삼아 바느질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이불, 커튼, 테이블보, 스웨터, 앞치마 등 고슴 씨의 재주가 많은 동물입니다.

바늘통에는 가시털 바늘이 굵기 수능로 정리되어 있고 매일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서 관리를 하는 모습이 마치 우리들의 어머니의 바느질하는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그리고 집 밖에는 잘 나가지 않고 낯선 사람을 경계하는데 하루는 밖에서 어린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나가보니 아기 다람쥐의 인형눈이 떨어져서 수선을 해주게 됩니다.

그 아이 이름이 다다인데 그로 인하여 여러 동물들이 찾아옵니다.

설기라는 토끼는 귀마개 수선을 부탁하는데 친구와의 고민이야기도 들어주고 조언도 해줍니다.

부엉이도 찾아와 안대 수선을 부탁하는데 잠을 못자는 부엉이가 깜빡 졸기도 합니다.

그때 마다 그 동물에 맞는 차를 내어 주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개구리가 무릎보호대가 필요한데 운동복바지에 바느질을 해주는 센스가 있으며 코끼리 푸푸의 마음을 수선해주면서 바느질에서 코끼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자신의 과거의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서로 통함을 알게 됩니다.

고슴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좋아지는 느낌을 받으며 학교에 가서 아이들의 신발을 고쳐주기를 원하는 편지를 받고 돌돌초등학교로 갑니다.

첫 외출이지만 전과 다른 마음으로 출발을 합니다.

고슴 씨는 자신의 가시가 오히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자신도 위로를 받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 중에도 외톨이로 있는 아이도 분명 자신의 잘못이 아니며 자신의 재능이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능력의 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친구들과 친해지는 과정을 겪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그러한 아이들과 주위의 아이들에게 용기와 배려를 가르쳐 주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마음수선사고슴씨#이나영#홍수영#북멘토

k*****6 202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