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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뭔가 격파해 버릴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먼저 소심함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해 놓은 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소심함을 버리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하라는 구체적인 지침까지 나와 있는데, 참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소심함은 과연 어디까지가 소심함인지? 그리고 소심하다고 여겨졌던 사람이 이 책의 행동 지침을 따라서 어느 순간 화를 내거나 평소 안하던 행동들을 한다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거나, 아니면 전보다 더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처음 관계를 맺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로는 소심함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살다 보면 손해를 안보고 살수는 없듯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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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함은 정도에 따라 장점이 되고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안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극복의 대상인지 강점인지 살펴야 한다. 내향적인 기질, 소박함, 신중함, 섬세함으로 작용하느냐 우유부단함, 비겁함, 현실 도피의 성향을 띄느냐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 만약 소심함 때문에 인생이 꼬인다면 그것은‘병’이다. 저자는 과거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소심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전한다. 그들의 시각과 관점을 리얼하게 표현한다. 찌질하다 못해 짠한 그들의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고 생각했을 법한 절대 공감을 이끌어낸다. 소심한 사람들의 생각, 생활 패턴, 태도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도망갈 곳도 주지 않고 독설을 퍼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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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심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생각없이 던진 말에 상처받고, 반대로 내가 생각없이 던진 말에 다른 사람이 상처받을까 전전긍긍한다. 어린시절부터 만들어진 성격인데 성인이 되고 여러 노력을 통해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소심한 내가 튀어나와 나를 괴롭게 할 때가 있다. 최근에도 사소한 실수로 우울함이 가시질 않아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발견한 책이다.
최근에 서점가를 살펴보면 힐링 타이틀을 달고 있는 서적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힐링타이틀을 단 여느 책보다 힐링에 가까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사회에 갖은 경험으로 상처받고 고민하는 이들의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힐링도서를 찾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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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 심오한 이야기를 다룬 것도 아니고 제목 소심 타파처럼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소심한 부분이 있을 것이고 전혀 소심하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의 개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소심 타파될지는 모르겠지만 소심한 성격에 걱정이 있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소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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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심한점을 가지고 살지 않을까요? 저스스로도 저는 소심한 점이 아주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소심함을 없앤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심함을 없애려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소심함이 나쁜것이다 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심함 때문에 힘들다. 소심함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없애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읽어볼만할것같ㅅ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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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크고 작은 문제들의 결정을 미룬 채 주저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약 그렇다면 이제는 인정하자 자신은 소심한 사람이며 그것을 극복하지 않고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없음을. 행복이란 자신의 소중한 감정을 긍정하는데 있다 왜이렇게 사고한데 목숨을 거는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목숨을 걸만한 중요한일에 그러지 못하니 애꿎은일에 거는것이다 중요한일에 집중하지 못하면 사소한데 목숨을 걸수밖에 없다 세상을 바꿀만한 위대한 발명에 집중해 있는 과학자가 옆차가 끼어든다고 욕을할까 이상한 트집을 잡아 종업원에게 불같이 화를 낼까? 그렇지 않을것이다 자신의 중요한 문제에 집중해 있는 사람은 사소한 문제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 자신에게 중요한 문제를 외면하고 회피하려고 할때,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게 된다. 사소한데 목숨을 거는일은 괴롭다 자신에게 중요한 문제로부터 도피해 의미없는데 집착하는일이 어찌 괴롭지 않을까? 소심한 사람들은 자신이 당면한 문제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렇기때문에 주변의 사소한일에 과도한 집착을 보인다 과도한 상상력이 빚은 비극 좋은사람을 만나도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사랑은 시작도 하지 못한다 과도한 상상력은 사람을 소심하게 만든다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한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은 미래를 걱정함에 있지 않다 오로지 지금 현재의 삶에 있다 잊지말자 과도한 걱정의 소심함은 우리를 현재에 살지 못하게 한다 내향적인사람이라고 소심한건 아니다 소심한사람과 신중한사람은 다르다 소심한 사람은 사소한것만 결정을 못한다 정작 중요한거는 될대로 되라인 경우가 많다 사소한것에 목숨을 건다 중요한문제에 대해서는 상황에 자신을 맡긴다 인생의 중대한 일에는 유보가 아닌 결정자체를 외면해버린다 고민자체를 하지 않으려한다 신중한사람은 그반대다 사소한 문제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때 섣불리 하지 않는다 다양한 경우를 사저에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한다 선택에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들을 결정하기도 벅차다 신중한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에너지가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기에 사소한 문제는 신경쓰지않는다 소심함과 신중함의 차이는 바로 그 결정유보의 대상의 차이다 그리고 소심한 사람은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두려워하고, 신중한 사람은 자신의 선택으로 상황을 주도하려한다 (결혼뒤에 따라올문제가 두려워 선택을 유보/ 결혼뒤에 따르는 현실적인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위해서 선택을 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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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함 때문에 업무를 그르치고 사회생활에 있어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어 소심타파라는 강렬한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장점이 될 때도 있지만 책의 서술처럼 큰 단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심함을 버리고 소심함의 연결고리를 끊어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소심함을 버리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사회생활을 하고자하는 제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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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타파의 저자 자신의 과거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소심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전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쉬웠습니다.소심한 자신을 인정한 뒤 소심함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내렸는데요.이 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소심한 성격은 부정적인 성격 안좋은 성격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고쳐야 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자 소심한 것이 무조건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바꿔야할 태도가 있다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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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목만보고 바로 구입해 버린 책입니다. 소심한 면이 많은 내 성격 때문에 포기한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마음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아 이 책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소심함을 벗어나기 위한 조언이 되어 있어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긴합니다. 소심함을 벗어난 당당한 나를 표현하기 위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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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소심 타파- 일단, 강렬한 노란색 표지가 인상적이구요. 지은이 자신의 이야기인듯한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심한 제 성격을 한번 고쳐보고 싶은 맘에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듯이 소심한 사람들도 그냥 그자체로 인정해줬음 하는 생각을하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