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2%
  • 리뷰 총점8 52%
  • 리뷰 총점6 1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소심 타파
"소심 타파" 내용보기
우선은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뭔가 격파해 버릴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먼저 소심함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해 놓은 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소심함을 버리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하라는 구체적인 지침까지 나와 있는데, 참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소심함은 과연 어디까지가 소심함인지? 그리고 소심하다고 여겨졌던 사
"소심 타파" 내용보기

우선은 표지가 인상적이네요.

뭔가 격파해 버릴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먼저 소심함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해 놓은 것도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소심함을 버리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하라는 구체적인 지침까지 나와 있는데, 참 사람이 쉽게 바뀔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소심함은 과연 어디까지가 소심함인지?

그리고 소심하다고 여겨졌던 사람이 이 책의 행동 지침을 따라서 어느 순간 화를 내거나 평소 안하던 행동들을 한다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거나, 아니면 전보다 더한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처음 관계를 맺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로는 소심함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살다 보면 손해를 안보고 살수는 없듯이 말이죠.    

YES마니아 : 골드 d******n 2016.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소심 타파
"소심 타파" 내용보기
소심함은 정도에 따라 장점이 되고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안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극복의 대상인지 강점인지 살펴야 한다. 내향적인 기질, 소박함, 신중함, 섬세함으로 작용하느냐 우유부단함, 비겁함, 현실 도피의 성향을 띄느냐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 만약 소심함 때문에 인생이 꼬인다면 그것은‘병’이다. 저자는 과거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소심
"소심 타파" 내용보기

소심함은 정도에 따라 장점이 되고 콤플렉스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대안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극복의 대상인지 강점인지 살펴야 한다. 

내향적인 기질, 소박함, 신중함, 섬세함으로 작용하느냐 우유부단함, 비겁함, 현실 도피의 성향을 띄느냐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 

만약 소심함 때문에 인생이 꼬인다면 그것은‘병’이다. 

저자는 과거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소심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전한다. 

그들의 시각과 관점을 리얼하게 표현한다. 

찌질하다 못해 짠한 그들의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고 생각했을 법한 절대 공감을 이끌어낸다. 소심한 사람들의 생각, 생활 패턴, 태도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도망갈 곳도 주지 않고 독설을 퍼붓는다. 

g*****2 2016.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웬만한 힐링에세이보다 더 힐링이 된 책
"웬만한 힐링에세이보다 더 힐링이 된 책" 내용보기
나는 소심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생각없이 던진 말에 상처받고, 반대로 내가 생각없이 던진 말에 다른 사람이 상처받을까 전전긍긍한다. 어린시절부터 만들어진 성격인데 성인이 되고 여러 노력을 통해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소심한 내가 튀어나와 나를 괴롭게 할 때가 있다. 최근에도 사소한 실수로 우울함이 가시질 않아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발
"웬만한 힐링에세이보다 더 힐링이 된 책" 내용보기

 

나는 소심한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생각없이 던진 말에 상처받고, 반대로 내가 생각없이 던진 말에 다른 사람이 상처받을까 전전긍긍한다. 어린시절부터 만들어진 성격인데 성인이 되고 여러 노력을 통해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소심한 내가 튀어나와 나를 괴롭게 할 때가 있다. 최근에도 사소한 실수로 우울함이 가시질 않아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발견한 책이다.

블로그 리뷰를 찾아보려 했으나 리뷰가 별로 없어서 사전지식 없이 읽게 되었는데, 결론은 도대체 이 책이 왜 직장인들에게 유명하지 않은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최근 유행하는 억지스러운 힐링에세이들보다 수십배는 힐링이 되는 책이다.

<p.5 소심함이 내향적인 기질, 소박함, 신중함, 섬세함으로 작용한다면 극복의 대상이 아니다... 거칠게말해 소심함 때문에 인생의 방향이 흔들리거나 발목 잡힌다면 그것은 '병'이다>

소심함을 고쳐야 하느냐, 소심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느냐는 질문에 저자는 답한다. 소심함 때문에 인생이 꼬이면 그건 극복해야하는 병이라고.
저자는 이전에 본인도 소심한 직장인이었으나 부단한 노력으로 소심함을 극복했다고 이야기한다.

사람은 타고난 기질이 있어 이는 바뀌지 않는다는데 굳이 노력까지 해가며 성격을 바꾸어야 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나라가 소심한 사람에 대해 일방적인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에 부합하는 사람에게 소심한 사람이라고 낙인을 찍고 평생 소심한 사람으로 남을 것을 강요한다는 점에 있다. 바로 뻔뻔한 이들에게 소심한 사람은 부려먹기 너무 좋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한 소심한 사람이라면 의견도 제대로 내밀지 못하고 뒤에 가서 후회하고 자책하며 본인을 괴롭히는 스스로의 모습을 버리고 싶다고 수십번 생각했을 것이다.

<p.22 소심한 사람은 자신보다 남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소심한 사람은 도대체 왜 소심한 것일까?

소심한 사람은 원치 않는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거절하면 나에 대한 타인의 평가가 바닥을 칠까 너무 불안하다. 왜나하면 나는 못된 사람도, 건방진 사람도, 이기적인 사람도, 예의없는 사람도 되고 싶지 읺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고 싶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기는 싫어하면서 막상 나에게 나쁜 이미지가 씌이는건 불안하고 초조하다. 그렇게 나에게 나쁜 이미지가 생기면 후에 불이익을 받을까봐 너무 두렵다. 불이익이 생길지 아닐지도 확실치 않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치관이 자기중심적이 아니라 타인의존적이기 때문에 소심한 나는 불행하다. 누군가 내 욕을 할까 두려워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나에게 불이익이 올까봐 두려워 화를 내지 못한다.

이렇듯 초반부에 자세하게 분류된 소심한 사람의 특징을 보다보면 이게 바로 내 모습이라고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이 책을 집어든 사람 중 많은 이들이 나처럼 소심한 자신을 고치고 싶어서 책을 집었을테니까.

때문에 저자는 소심한 사람을 이렇게 이야기한다. 타인이라는 지옥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p.55 잊지 말자. 가장 본질적이고 치명적인 소심함은 나의 소심은 어쩔 수 없어, 나는 원래 소심한 사람이야라는 태도이다...우리 안의 뿌리 깊은 소심함에 끈덕지게 직면하여 의연하게 극복해야 한다>

저자는 소심함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반복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나도 성인이 된 이후로 줄곧 소심함을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그 노력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특히나 상하 위계질서가 있는 직장이라는 조직에 속해 있는 막내라서인지 계속 주눅들고 타인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그리고 의연하게 소심함에 맞서다가도 한참동안 위축되어 소심한 모습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껌보다 더 끈끈하게 달라붙어 내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소심함을 타파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리라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었다.

<p.102 태어날 때부터 눈치를 본 사람은 없다. 당당하게 이야기했을 뿐인데 그로인해 받았던 크고 작은 불이익과 아픔, 상처의 경험들이 소심함의 원인이 된다>

나는 그동안 내 소심한 성향이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저자의 말대로 태어날때부터 눈치를 보는 사람은 없다. 내향적인 성향은 내가 타고난 것이지만, 소심한 성향은 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겪은 경험의 축척에 의한 것이다.

나의 소심함의 원인이 된 과거 경험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아마 어린시절 집안어른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받았던 상처가 쌓여 소심한 성향이 만들어 진 것은 아닐까 추측해 본다.

나는 어린시절 초등학교 교사가 꿈이었다. 지금은 초등교사가 여자한테 최고의 직업 중 하나라며 대우받지만 IMF 이전의 공무원에 대한 인식은 돈 못버는 직업일 뿐이었다. 내 꿈을 말했던 집안 모임에서 어른들은 나에게 꿈도 뭐 그렇냐며 비난을 하였고(물론 매도당한 것은 아니지만 많은 어른들이 내 꿈을 듣고 비웃는 것은 초등학생 저학년의 어린아이에겐 큰 충격이었다) 그로도 모자라 동갑인 사촌의 연예인 장래희망과 비교하며 깍아내린 어른들의 태도는 나에게 굉장히 큰 상처가 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내 꿈을 듣고 폭소하던 어른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을 정도이니...

이 외에도 피아노학원을 다니는데 왜 어른들 앞에서 악보를 외어 즉석연주를 하지 못하느냐는 아빠의 엄청난 호통으로 나는 지금도 완벽한 준비가 없으면 절대 나서려고 하지 않는 행동양식을 보이고, 분명한 과학적 사실마저 '나는 평생 그런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앖다'는 어른들의 고집은 내가 의견을 당당하게 피력하지 못하는데 일조하였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한번도 나의 소심한 성향의 원인이 된 과거 경험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고 과거를 되집어 보며 실체가 없던 소심함이라는 것의 실체를 보게 된 것 같다. 실체를 모르면 대응할 수 없지만 실체를 보기 시작했으니 '에이, 이까짓 것!'이라며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를 극복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용기를 얻었다.

<p.180 적어도 눈치 볼 필요가 없는 사람들의 눈치는 보지 않는다. 학교 선배라는 이유로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의 눈치는 보지 않는다. 야근를 강요하고 폭언을 일삼는 직장 상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알량한 권력으로 내 위에서 군람하려는 사람의 눈치는 절대 보지 않는다.>

소심한 사람은 눈치를 너무 많이 보니 이런 행동 습관을 고쳐야한다. 그러나 함께사는 사회에서 눈치가 전혀 없는 것도 말이 안된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바로 눈치 볼 사람을 착각하지 말아야한다. 나를 언어적, 정신적 폭력으로 휘두르는 사람은 내 선 안의 사람이 아니다. 내 인생을 가치없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쏟으며 보낼 필요가 전혀 없다. 그들이 아니라 나의 소중한 사람의 눈치를 보아야 한다. 안색이 좋지 않으면 혹시 아프거나 나쁜일이 있는지 눈치를 살피고, 내가 어떤 행동과 말을 해야 그 사람이 행복해질지 눈치를 살펴야 한다. 내 소중한 사람에게 향하는 눈치, 배려이다.

그래도 어떻게 직장상사를 나몰라라 신경쓰지 않고 지낼 수 있느냐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뻔뻔해지는 연습, 어색한을 버티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나를 분노케하는 사람에게는 즉시 화를 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인가? 참으면 결국 그 사람과의 관계는 언젠가 파국으로 치달을 것이다. 그 즉시 화를 내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어색해진다. 그러나 그 어색함을 참고 견뎌야한다. 비록 그와 친근한 관계는 되지 못하더라도 그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고 화를 삭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상사가 있다면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그러면 상사는 예의가 없다며 화를 낼지도 모른다. 그럴때는 부당한 지시에 항거하는 것이 예의없는 짓이라면 나는 예의가 없는 사람이라며 뻔뻔해져야한다. 소심함을 탈피하지 못하면 그에게 내 행복이 저당잡힐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성공할 수는 없다. 강약을 조절하지 못해 실패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계속 연습해야 적절한 방법을 알게 되고 소심함을 벗어나 내 행복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p.216 '그래서'하는 선택은 필연적으로 후회를 낳는다. 선택은 언제나 '그럼에도 불구하고'하는 것이어야 한다...병수는 직장을 그만두면서 직장의 모든 징점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급여, 복지, 소속감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직장을 그만두었다.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 막막함, 외로움과 같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앞으로 내가 선택의 기로에 샀을 때 꼭 염두해 둘 말이다. 선택이란 성공이나 후회를 낳는다. 후회에도 불구하고 택할 수 있는 선택지를 고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최근에 서점가를 살펴보면 힐링 타이틀을 달고 있는 서적들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힐링타이틀을 단 여느 책보다 힐링에 가까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사회에 갖은 경험으로 상처받고 고민하는 이들의 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힐링도서를 찾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다.

s***********3 2017.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그리 심오한 이야기를 다룬 것도 아니고 제목 소심 타파처럼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어떤 사람에게도 소심한 부분이 있을 것이고 전혀 소심하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한다.그런 사람들의 개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소심 타파될지는 모르겠지만 소심한 성격에 걱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 내용보기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 심오한 이야기를 다룬 것도 아니고 제목 소심 타파처럼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소심한 부분이 있을 것이고 전혀 소심하지 않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의 개인적인 감성을 자극하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해봤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소심 타파될지는 모르겠지만 소심한 성격에 걱정이 있거나 가벼운 마음으로 소심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w*******r 2017.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소심 타파
"소심 타파"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심한점을 가지고 살지 않을까요? 저스스로도 저는 소심한 점이 아주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소심함을 없앤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심함을 없애려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소심함이 나쁜것이다 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심함 때문에 힘들다. 소심함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없애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읽어볼만할
"소심 타파"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심한점을 가지고 살지 않을까요? 저스스로도 저는 소심한 점이 아주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소심함을 없앤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소심함을 없애려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소심함이 나쁜것이다 라고 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심함 때문에 힘들다. 소심함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없애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읽어볼만할것같ㅅ습니다.

r********1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소심타파
"소심타파" 내용보기
지금껏 크고 작은 문제들의 결정을 미룬 채 주저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만약 그렇다면 이제는 인정하자 자신은 소심한 사람이며 그것을 극복하지 않고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없음을.행복이란 자신의 소중한 감정을 긍정하는데 있다왜이렇게 사고한데 목숨을 거는것일까이유는 간단하다목숨을 걸만한 중요한일에 그러지 못하니 애꿎은일에 거는것이다중요한일에 집중하지 못
"소심타파" 내용보기

지금껏 크고 작은 문제들의 결정을 미룬 채 주저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만약 그렇다면 이제는 인정하자 자신은 소심한 사람이며 그것을 극복하지 않고는 한 번 뿐인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없음을.


행복이란 자신의 소중한 감정을 긍정하는데 있다


왜이렇게 사고한데 목숨을 거는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목숨을 걸만한 중요한일에 그러지 못하니 애꿎은일에 거는것이다

중요한일에 집중하지 못하면 사소한데 목숨을 걸수밖에 없다

세상을 바꿀만한 위대한 발명에 집중해 있는 과학자가 옆차가 끼어든다고 욕을할까 이상한 트집을 잡아 종업원에게 불같이 화를 낼까?

그렇지 않을것이다

자신의 중요한 문제에 집중해 있는 사람은 사소한 문제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 자신에게 중요한 문제를 외면하고 회피하려고 할때, 사소한 일에 목숨을 걸게 된다.

사소한데 목숨을 거는일은 괴롭다 자신에게 중요한 문제로부터 도피해 의미없는데 집착하는일이 어찌 괴롭지 않을까?

소심한 사람들은 자신이 당면한 문제에 집중하지 못한다 그렇기때문에 주변의 사소한일에 과도한 집착을 보인다


과도한 상상력이 빚은 비극

좋은사람을 만나도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사랑은 시작도 하지 못한다

과도한 상상력은 사람을 소심하게 만든다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한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은 미래를 걱정함에 있지 않다

오로지 지금 현재의 삶에 있다 잊지말자 과도한 걱정의 소심함은 우리를 현재에 살지 못하게 한다

내향적인사람이라고 소심한건 아니다


소심한사람과 신중한사람은 다르다

소심한 사람은 사소한것만 결정을 못한다

정작 중요한거는 될대로 되라인 경우가 많다

사소한것에 목숨을 건다

중요한문제에 대해서는 상황에 자신을 맡긴다

인생의 중대한 일에는 유보가 아닌 결정자체를 외면해버린다

고민자체를 하지 않으려한다

신중한사람은 그반대다

사소한 문제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때 섣불리 하지 않는다

다양한 경우를 사저에 고려하여 신중하게 판단한다

선택에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들을 결정하기도 벅차다

신중한 사람들은 자신의 결정에 에너지가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기에 사소한 문제는 신경쓰지않는다

소심함과 신중함의 차이는 바로 그 결정유보의 대상의 차이다


그리고 소심한 사람은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두려워하고, 신중한 사람은 자신의 선택으로 상황을 주도하려한다

(결혼뒤에 따라올문제가 두려워 선택을 유보/

결혼뒤에 따르는 현실적인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기위해서 선택을 유보)




YES마니아 : 플래티넘 t******t 201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소심타파
"소심타파" 내용보기
소심함 때문에 업무를 그르치고 사회생활에 있어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어 소심타파라는 강렬한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장점이 될 때도 있지만 책의 서술처럼 큰 단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심함을 버리고 소심함의 연결고리를 끊어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소심함을 버리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사회생활을 하고자하는 제게
"소심타파" 내용보기

소심함 때문에 업무를 그르치고 사회생활에 있어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어 소심타파라는 강렬한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이 장점이 될 때도 있지만 책의 서술처럼 큰 단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심함을 버리고 소심함의 연결고리를 끊어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소심함을 버리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사회생활을 하고자하는 제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h***1 2016.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소심 타파
"소심 타파" 내용보기
소심타파의 저자 자신의 과거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소심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전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쉬웠습니다.소심한 자신을 인정한 뒤 소심함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내렸는데요.이 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소심한 성격은 부정적인 성격 안좋은 성격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고쳐야 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심 타파" 내용보기

소심타파의 저자 자신의 과거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들어 소심한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전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이 쉬웠습니다.소심한 자신을 인정한 뒤 소심함에 대한 올바른 정의를 내렸는데요.이 점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소심한 성격은 부정적인 성격 안좋은 성격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고쳐야 할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자 소심한 것이 무조건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바꿔야할 태도가 있다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q*****7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소심타파
"소심타파" 내용보기
정말 제목만보고 바로 구입해 버린 책입니다.  소심한 면이 많은 내 성격 때문에 포기한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마음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아 이 책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소심함을 벗어나기 위한 조언이 되어 있어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긴합니다. 소심함을 벗어난 당당한 나를 표현하기 위해 추
"소심타파" 내용보기

정말 제목만보고 바로 구입해 버린 책입니다.  소심한 면이 많은 내 성격 때문에 포기한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고쳐보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정말 힘들더라구요.  마음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아 이 책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소심함을 벗어나기 위한 조언이 되어 있어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긴합니다. 소심함을 벗어난 당당한 나를 표현하기 위해 추천합니다.

u********2 201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eBook] 소심 타파
"[eBook] 소심 타파" 내용보기
[eBook] 소심 타파- 일단, 강렬한 노란색 표지가 인상적이구요. 지은이 자신의 이야기인듯한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심한 제 성격을 한번 고쳐보고 싶은 맘에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듯이 소심한 사람들도 그냥 그자체로 인정해줬음 하는 생각을하게되네요.
"[eBook] 소심 타파" 내용보기


[eBook] 소심 타파- 일단, 강렬한 노란색 표지가 인상적이구요. 지은이 자신의 이야기인듯한 소심한 사람들을 위한,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심한 제 성격을 한번 고쳐보고 싶은 맘에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도 많고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듯이 소심한 사람들도 그냥 그자체로 인정해줬음 하는 생각을하게되네요.

l*******4 201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