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 2903호 - "김어준은 교주 유시민은..." 을 읽었습니다. 주간조선 시리즈를 구매하기 시작하기 전 고민했던게 시사를 다루다보니 정치 얘기가 빠질 수 없고 그러면 내용을 솎아내서 뉴스에서 많이 보던 것처럼 정치인들이 자기얘기만 옳다고 밀어붙이는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일단은 일어난 사건을 자세히 소개하고 치우친 의견없이 중도적으로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다행
주간조선 2903호 - "김어준은 교주 유시민은..." 을 읽었습니다. 주간조선 시리즈를 구매하기 시작하기 전 고민했던게 시사를 다루다보니 정치 얘기가 빠질 수 없고 그러면 내용을 솎아내서 뉴스에서 많이 보던 것처럼 정치인들이 자기얘기만 옳다고 밀어붙이는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일단은 일어난 사건을 자세히 소개하고 치우친 의견없이 중도적으로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