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를 찾는 이들을 위한 성장 소설의 바이블 『데미안』이다.어렵게만 느껴지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쉽게 풀어내어 이야기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제딧 작가의 환상적인 올컬러 일러스트가 싱클레어의 위태롭고도 찬란한 내면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완성한다. 고전의 깊이는 지키면서 세련된 감성까지 더해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고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쉽게 풀어내어 이야기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제딧 작가의 환상적인 올컬러 일러스트가 싱클레어의 위태롭고도 찬란한 내면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완성한다. 고전의 깊이는 지키면서 세련된 감성까지 더해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