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은 흔한 소재를 좀더 새롭게 표현한 만화라고 하고 싶다.^^ 흡혈귀 가 나오는 만화는 좀 있는듯하다.그치만 이렇게 표현된 만화는 처음인거 같다..처음에 헬싱을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보고나서는 와..정말 굉장한 만화이다 라는 생각을했다.. 뭔가 박력이 넘쳐 흐르는듯한 느낌이 들었고.그래서 너무 멋있고 맘에 들어서 만화로도다시 보게 되었는데.만화도 애니메이션과는 또 느낌이 달랐다.표지부터 강렬한 붉은색.^^ 지금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서 앞으로의 아카도의 활약상이 기대 된다.^^또 어쩔수 없이 흡혈귀가 되어버린..소녀?(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의 미래도 어떻게 변할것인가하고 생각해본다.^^왠지 붉은색의 느낌이 강한 헬싱!!! 앞으로도 계속계속 기대되고.읽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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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라고 하면 너무나도 많은 만화와 영화가 있다. 지겨울 정도로 말이다.
게다가 본인같은경우는 흡혈귀에 관한 이야기는 싫어하는 편이다.
하지만 "헬싱" 흡혈귀만의 폭력이 강한 만화. 치고 받고 싸우는 시리즈의 많은 만화와
달리 좀더 색다른 흡혈귀들의 사투. 잔인함과 터프함이 잘 어울러져 있으며
흡혈귀를 사육하는 "헬싱"에 관한 소재와 내용도 잘 어울러져 이써 작품의
가치가 한층 더 높히 평가한다. 난무하는 폭력적인 만화를 보고싶다면
이 "헬싱"을 보아라 하지만 난무하는 폭력과 잔인한 그림체 이런것을 거부하는
독자들에게 상당히 거부감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풀지 못한, 그런 어느 어두운 면 속의 잔인한 그 욕구를 풀기에는 가장 적절한 만화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왜그러지~?아직 다리가 두개 찢긴 것뿐이잖아? 덤벼라 사역마를 꺼내라 몸을 변형시켜바라. 다리를 재구축해서 일어나 자, 밤은 지금부터다. Hurry,Hurry Hurry, Hurry, Hurry!! 즐기는건 지금부터다. Hurry.Hurry! " ............... 괴..괴물자식!!" "그런가 네 놈도 그런가 애송이 되다만 하찮은 생물이여" "닥쳐라 헬싱의 장난감이 영국국교회의 개로 전략한 네 놈이 흡혈귀로서의" "시끄럽다. 넌 개 의 먹이다." "히이익.크아악" |
| 폭력성 만땅 선정성 중간(이도 뒷권가면 만땅으로 올라갑니다만-_-)에 원서를 사려면 19금이기에 주민증을 제시해야 하는 헬싱이!!! 어째서 번역본은 15금으로 된 것입니까!!!!(버럭버럭) 음음, 어쨌든 무삭제 완역판이라는 점에서 별 다섯개 칵 때려줄려다가 1권부터 3권은 절판이고 지금까지 나온 책들이 오타가 너무 많아서 별 두개 깎았습니다. -_+ (거기에 15금이라는 것도 어딘가 모르게 플러스 되었을지도) 아까 말했던 대로, 정말 오타가 많습니다. 하나 하나 읽다보면 '도대체 식자작업을 어떻게 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길 정도로 오타가 들이댑니다;ㅅ; 예민하신 분들은 꽤 거슬리실 듯. (저도 둔하다고 자신하고 있었는데 눈에 막 밟히던데요T_T) 어디선가 번역이 잘못된 부분도 있다는 소문을 듣긴 했는데; 원서를 구해 일일이 대조해 보지 않는한 모르는 것이고, 특별나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 ) (무삭제만 해도 감동스럽습니다;ㅅ;) 내용에는 바로 별 다섯개-3-b 개인적으로 헬싱 내의 이야기보다는 중간중간 돋보이는 작가님의 센스(!)가 더 멋지다고 느꼈습니다(아하하) 덧>의외로 정신사나운 장면이 불뚝불뚝 튀어나오는 듯 하더군요;OTL |
| ‘헬싱’을 접한 건 책보다 애니메이션부터였는데 이후 엄청난 관심이 생겨 책까지 보게 되었다. 솔직히 책에서는 붉은 색이 시각적으로 살아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흑백임에도 불구하고 ‘붉음’의 느낌을 전해주는 기묘한 분위기에 적잖게 놀랐다. 뱀파이어 헌터에 관한 얘기는 새로운 설정은 아니지만 폭력미학이라고나 할까, 어둠과 피의 느낌을 유려하게 전달하기에는 아주 유용한 소재이다. ‘헬싱’에서는 이러한 피의 느낌을 사실보다는 몽환적으로, 그렇다고 완벽한 몽환이라기보다는 사실에 가깝게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헬싱’에서 피의 느낌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캐릭터일 것이다. 나는 아카드라는 캐릭터에 상당히 놀랐더랬다. 뱀파이어라는 것이 원래부터 주로 ‘악’하게 묘사되거늘, 아카드가 하는, 보이는 일만으로는 ‘악’을 넘어선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있다고 할까. 아카드 그 자신에 대한 배경설명이 별로 없는 관계로 그가 왜 영국 국교회에 매여 일하는지 공감은 쉽지 않지만 그 절대적 카리스마와 힘만큼은 그의 행동이 비록 ‘선’보다 ‘악’에 가깝다 해도 매료되지 않을 수 없는 수준이다. 기타 등장 캐릭터들은 솔직히 개성 넘친다고 하기는 힘들다. 되다만 흡혈귀 빅토리아는 그 중심이 자신에게 쏠리지 않은 관계로 정말 되다만 주인공 같은 느낌을 약간 준다. 또한 인테그라 역시 같은 캐릭터로 여자보다는 남자로 표현되어야 조금더 공감이 갈만한 캐릭터가 아니었을까 하는 느낌이다. 여하튼 코믹한 취향의 만화책만 주로 보아 오다가 오랜만에 본 ‘심각’한 만화 ‘헬싱’은 여러모로 나를 사로잡은 작품이었다. |
| 친구가 재미있다고 추천해준 책이다. 그런데 피튀기는 장면이 많아서 있지 여자아이들은 대부분 몇장을 넘기지 못했다. 나는 다봤는데...그럼 난 여자가 아니란 말인가!! 아무튼 아카도의 박력넘치는 액션과 멋진 대사등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잔인한 장면도 좀 많아서 보기가 좀 그럴때도 있었지마 꽤 재미있었다. 하지만 그림체가 약간 지저분한것 같기도하고...그래도 내용만 좋으면 그만인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은 아카도는 흡혈귀인데 왜 헬싱가에게 봉사를 하냐는 것이였다. 아직까지 그것은 않밝혀졌지만... 어서빨리 밝혀졌으면 한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만화책이다. 모든것이 내맘에 꼭 든다고나 할까 왠지 마음이 끌리는 책이다. 아직 헬싱을 않읽은 분들께 꼭 읽으라는 말씀한마디를 하고싶다. |
| 붉은 색와 십자가, 보름달이 뜬 밤이라면 과연 무엇이 생각날까? 표지만으로도 대충 파악이 가는 이 만화는 흡혈귀를 다룬 만화이다. 장르를 본다면 호러만화 정도? 보통 흡혈귀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매일 밤에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피를 빨아먹고 빛을 보면 재가 되고 관속에서 지내야 하는 그런 존재가 아닌가? 그런 흡혈귀를 처리해 주는 기관이 '헬싱'이다. 그러나 여기서 또 특이한 점을 본다면 그런 흡혈귀들을 처리하는 자가 바로 자신도 흡혈귀라는 점. 아카도는 정말 특별하다. 목이 잘리고 심장에 말뚝을 박아도 그는 살아 있다. 그는 정말 최강의 불사신이다. 아카도를 보면 정말 '멋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보통 호러만화와 마찬가지로 잔인한 장면들이 끊임없이 나온다. 팔이 잘리고 얼굴이 망가지고 피가 튀기는 그런 눈을 돌리게 하는 잔인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그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한 장면장면이 모두 멋있게만 보인다. 그러나 이번에 3권은 정말 1년만에 나왔었다. 너무 늦게 나온게 아닌가 싶다. 근 1년동안에 이 만화를 잊은 사람도 많을것 같다. 만약에 이 만화책을 1,2권 샀고, 아직 3권을 사지 않았다면 다시 한번 보는 것도 좋을듯한 만화이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 피가 화면에 난자하고 갈갈이 찢겨진 살조각과 시체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끔찍하게 지저분한 만화, 헬싱. 엽기, 잔인, 끔찍 같은 단어를 한 트럭분을 쏟아도 이 만화에 대한 평가로는 모자르지 않나 싶으리만큼 아무렇지도 않게 굉장하다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장면들이 쏟아지는 만화가 바로 헬싱이라고 하겠습니다. 영국 국교회 깊숙한 곳에 숨겨진 절대병기이자 최강의 흡혈귀인 아카도, 신의 이름으로 살육을 저지르는 교황청 깊은 곳의 비밀사제단, 나찌의 부활을 외치는 괴능력의 집단에 이르기까지 정상적인 사람은 눈을 씻고 찾아봐야 기껏 엑스트라일 뿐입니다. 그나마 이렇게 등장하는 놈들 중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놈이 하나도 없으니... 전부 하나같이 싸이코에 변태에 미친 놈들뿐이니 보고 있노라면 정말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 만화다라는 인상을 팍팍 심어주죠. 기존의 최고 권위체랄 수 있는 교황청을 자신들의 종교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안가리는 광신도의 집단으로 묘사하고 영국 국교회의 비밀병기가 흡혈귀라는 등 정말 황당할 정도로 기괴한 설정이 압권인 만화, 헬싱. 뭐, 엽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꽤나 좋아할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잔인한 장면보단 이런 설정이 좋아 읽는데... 근데 작가분은 어떤 풍자적인 의미를 담아 이런 설정을 한 걸까요? 별로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지만 역시 알 수 없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