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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단산 박찬근 선생이다. 저자의 저술 중에 [고서, 나를 울린다]가 있다. 저자가 고서를 통해 삶을 배웠고, 삶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저자에게 삶의 의미와 가치를 깊게 보여준 논어를 AI 시대를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전해준다. 논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삶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고서이다. 현대인들은 삶에 대한 자세와 태도를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스승을 잃었다. 저자는 고서인 논어를 통해 삶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 한다. 논어는 배움에 대한 중요성을 준다. 논어는 배워야 한다는 당위성을 넘어 '나를 세운다' 것으로 발전시킨다. 저자는 이 책을 저술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공자로부터 시작해 주자, 다산을 거쳐 저 단산에게로 이어진 '사숙'의 기록입니다. 배움은 단순히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 삶의 ..배치를 바꾸고, 인격의 근육을 새롭게 빚어내는 황홀한 변혁의 과정이야 합니다." 이 시대는 스승이 없다고 한다. 때론, 조직안에서도 어른이 없다고 한다.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어른, 스승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어른과 스승을 대처하는 AI에 의존한다. 그러나 AI가 우리의 어른이며, 스승일까. AI로 인해 수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이 우리의 길을 제시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AI에 의존하기도 한다. 마치 운전할 때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의존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많은 정보를 제공받고 있음에는 틀림없지만 AI는 우리의 어른이요, 스승은 아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우치며 인생을 바르게 이끌어갈 스승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우리들이 붙들고 살아가야 할 의미를 찾게 한다. 저자는 그의 프롤로그에 "논어를 읽으면 결핍의 시대를 건너다"고 말한다. "오늘날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혼란은 새로운 지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너무나 당연해서 잊어버린 오래된 질문들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가치 있는가?" 인공지능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확률로 계산해 주지만, 그 답을 삶으로 살아내는 '믿음'은 주지 못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믿음(信) 가질 수 있도록 논어를 소개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배워야 한다. 그리고 살아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배움과 삶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그로인해 내가 누군가, 내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찾아가는 여정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현재의 나를, 미래의 나를 만나도록 한다. 이 책은 대가들과의 대화를 나누게 한다. 대가들이 현존하여 나와 대화를 나눈 흥미를 갖게 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른을 만나게 한다. 이 책은 대가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게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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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시대이지만 역설적으로 아날로그를 찾게 된다. 펜을 내려놓은지 오래지만 따로 시간을 내어 필사를 하고 책도 향기가 나는 고전을 찾게 된다. 모든것이 급변하는 시대, 느리게 읽고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 논어에서 시작하는 지혜는 주자와 다산, 그리고 저자인 단산까지 4가지 해석, 4가지 색깔로 내 몸과 마음속에 새겨진다. 저자는 시간의 흐름 속 옛선인들의 지혜를 AI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꼼꼼하게 알려준다. 2,500년 전의 지혜는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지혜로 변모한다. 수천년의 세월속에서도 살아 남았다는 것이 고전이 가진 가장 큰 힘이 아닐까. 그 고전의 지혜를 현대적인 언어로 맛깔나게 전달해주는 저자의 역량에 감탄하며 책장을 넘겼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야! 너에게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마.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이것이 진정 아는 것이다." 내가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앎의 시작이라는 것, 요즘의 언어로 '메타 인지'이다. 잊고 있었는데 공자가 한 말이었구나 새삼 깨닫는다. 이것은 공부 방법으로도 중요한 요소인데 공자와 소크라테스의 말이 일맥상통한 것도 신기하다. 한때 아는 척, 유식한 척 하느라 애썼던 시기가 있었다. 당연히 지금은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얘기한다. 무지의 지, 무지함을 인정할 때 배움의 길이 열린다. 책의 제목과 걸맞게 저자는 AI시대에 인공지능의 취약점으로 '할루시네이션'을 예로 든다. 실제로 많은 부분에 AI를 활용하고 있는데 틀린 정보를 진실처럼 알려주어서 난감한 적이 많다. 인공지능은 모르면서도 아는 척 거짓 정보를 생성하지만 인간은 '모른다'라고 말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노력한다. 저자는 AI시대일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역량을 '질문하는 힘'이라 단언한다. 그것이 인공지능을 앞서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라는 사실도. 수천년의 시대를 관통하는 논어와 저자의 통찰력에 감탄할 따름이다. 처음 한자를 읽는 순간 어색함이 밀려왔지만 독음이 달려있어 찬찬히 소리내어 따라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느림의 미학, 잠시 숨을 돌려 찬찬히 인생을 되돌아보고 고전 속 지혜를 내삶에 적용시켜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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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자고 나면 새롭고 다양한 지식, 정보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과 이전에 축척된 정보와 더불어서 그야말로 마음먹기에 따라 정보의 홍수속에 살아가는것이 현대인들의 모습이다 그러나 시대를 논하고 개개인의 인격을 보다 향상 시키는데 있어서 2500년 전의 공자와 공자의 제자들의 대화로 총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논어에서 오늘을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갈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글이었다 단산 박찬근선생님은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공자의 가르침을 주자와 다산 그리고 저자 단산의 3인이 대화하는 모습으로 공자의 글을 보다 지루하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접할수 있도록 청년정신 출판사를 통하여 출간하시었다 배움으로 스스로를 세운다, 관계속에서 향기를 남기다, 삶에 품격을 더하다, 변화의 시대 이지만 변하지 않는 가치, 논어의 지혜로 미래를 열다와 같은 다섯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었다 논어의 가르침이 고서의 글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3인 3색의 대화형식을 이용하여 현대인들에게 어렵고 이해도가 난해한 것들을 실제생활에 적용하기 쉽게끔 전근하도록 하는 AI 시대에 효율적인 논어통찰 이었다 한 예로 子曰: 君子 和而不同, 小人 同而不和 이란 가르침으로 자칫 안좋게 보일수 있는 독불장군과 긍정적으로 보일수 있는 예스맨 같은 기존관념과 달리 스스로의 철학에 기반을 두고 대인관계에 있어 순항하는 요령을 일컬어 주는 뜻이었다 이처럼 쉽고 알듯한 먼저 이해가 간 선입견이 없어지는 난해함을 가급적 독자들 스스로에게 이해시키기 좋은 가르침 이었다 #AI시대에다시읽는논어 #박찬근 #청년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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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인공지능이 시를 쓰고, 검색 한 번으로 전 세계의 정보를 손에 쥐는 현재 현대인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빈곤하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답은 미로 속에 갇혔다. 유튜브 채널 '단산학당'으로 수많은 독자와 소통해 온 박찬근 저자의 신간 논어 AI 시대에 다시 읽는은 우리가 겪는 불안의 뿌리가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인간다움의 상실'에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논어의 첫머리인 '학이시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학이 설계도를 그리는 일이라면, 습은 그 위에 벽돌을 쌓아 집을 짓는 과정이다. 검색으로 얻은 지식은 나의 것이 아니다. 저자는 뇌과학적으로 새로운 배움이 숙련될 때 분비되는 도파민이야말로 외부의 칭찬에 목매는 일시적 쾌락과는 차원이 다른 진정한 성취의 맛임을 강조한다. 인공지능은 정보를 복제할 수 있지만, 삶으로 끓여내는 '익힘'의 고통과 환희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2장 위정지도에서는 SNS의 필터와 알고리즘이 지배하는 영색의 대폭발 시대를 경계한다. 타인의 반응에 목매는 화려한 수사는 뇌의 보상회로를 일시적으로 자극할 뿐 자아의 성숙에는 기여하지 못한다. 저자는 주자의 형이상학적 엄숙함과 다산의 실천적 역동성을 빌려, 인이란 결국 데이터로 치환될 수 없는 날것 그대로의 진정성임을 역설한다.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기보다, 내면의 실재를 배반하지 않는 '중후한 사유'를 통해 인격의 향기를 회복할 것을 제안한다. 기술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할 때, 우리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저자는 '사람을 향한 예우, 나를 이기는 절제, 타인을 헤아리는 마음을 꼽는다. 작은 물방울이 돌을 뚫듯, 매일 세 가지로 몸을 살피는 성찰의 루틴이 결국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만든다. 이 책은 공자에서 시작해 주자, 다산을 거쳐 단산으로 이어지는 사숙의 기록을 통해, 고전의 지혜가 어떻게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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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라고 하지만 인간의 일을 모두 AI가 처리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가진 능력만큼 가지고 있고 빠른 시간내에 처리할 수 있지만 인간이 내린 명령어를 받아 일을 처리하기에 아직은 인간이 할 일이 더 많다. AI 시대일수록 독서를 통해 인간다움을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AI 시대 많은 전문가들이 고전을 읽으라고 하고, 그 고전 중에 공자의 가르침을 담고 있는 <논어>는 기술아 아닌 사람 중심의 가치를 중시한다. 인공지능은 빠른 계산과 효율성을 가지고 있지만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는 윤리적 기준이나 결정은 인간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공자의 <논어>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인(仁)'과 '예(禮)'이다. 이 <논어>는 공자로 시작해 주자, 다산, 단산에게로 이어진 사숙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배움은 단순히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배치를 바꾸고 인격의 근육을 새롭게 빚어내는 황홀한 변혁의 과정이기도 하다.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용하는 데 중요한 것을 <논어>에서 찾을 수 있다.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을 성찰하라는 가르침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개인이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고전의 역할이고 필요성이다. 기원전 5세기경의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된 <논어>가 21세기인 현대에도 읽히는 것은 그만큼 우리 삶과 사회의 철학적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논어>에서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의미로 작은 노력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룬다는 뜻이다. 공자는 항상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하고, 배움과 수양을 반복하고 지속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매일 자신을 돌아보고 작은 일에도 성실해야 하고, 이런 태도는 거창한 성취보다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중시하는 것으로 '수적천석'의 정신이라고 본다. 인공지능과 같은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불안해하며 허둥지둥 쫓아가게 된다. 그러다 금세 지쳐 포기하곤 한다. 진짜 변화에 대응하는 힘은 꾸준한 흐름에서 나온다. 강물은 바위를 만나면 돌아가고, 웅덩이를 만나면 채우고 나아간다. 멈추지 않는다면 결국 바다에 닿는다. 공부와 인생도 화려한 도약보다 무서운 것은 멈추지 않는 것이다. 변화의 시대일수록 변하지 않는 흐름을 보아야 한다. 기술은 변해도 인간의 고통을 공감하는 마음, 정의를 향한 열망, 지혜를 갈구하는 본성은 강물처럼 영원히 흐른다. 어제보다 좀 더 나은 자신을 만들고 싶다면 그 사소한 흐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강물처럼 유연하게 밤낮없이 성실하게 흘러가야 한다. <논어>의 핵심 가치는 꾸준한 학습과 자기 성찰, 도덕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인간의 본질과 방향을 잃지 않게 해주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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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릴스 넘쳐 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나는 생각하지 않고 너무너 쉽게 습득한 정보들을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곤 했어요 이 책을 통해 나를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이제는 흔들리지 않는 영혼의 중후함을 가질 수있게 더 많이 사색 해야겠어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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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문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AI시대 어쩌면 점점 AI라는 인공창조물이 등장하면서 점점 사람 대 사람의 전통적인 관계가 급변해가고 있는 가운데, 옛 성현들의 말씀을 담아 놓은 <논어>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 저자는?
박찬근 지음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 목차는?
Chapter 1 수기지학(修己之學), 배움으로 나를 세우다 ~Chapter 5 고왕지래(古往知來), 논어의 지혜로 미래를 열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 서평하게 된 계기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A시대 다시 읽는 논어>는 AI시대에 점점 메말라가는 인간의 정서와 도덕을 다시한번 <논어>라는 고전문헌을 통해 되새겨 보고 AI시대에 AI가 사회 곳곳 전반에 스며듬으로써, 야기가 되는 문제를 옛 성현들의 말씀이 새겨지 <논어>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 구체적인 어떤 말씀을 통해 현대사회 현상을 비판하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길을 제시하는지를 알고 싶어서 서평할 기회를 얻어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 책 특징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는 크게 5가지 큰 주제를 바탕으로 세부적으로 공자께서 말씀 하신 구절들을 여러가지 세부적인 주제로 나누어 AI시대에 맞춤 해석으로 이뤄진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공자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나열해 놓은게 아니라 해당 구절을 현대 사회가 창조해낸 이기(for example 디지털, AI) 빗어지는 현상과 맞물려 설명을 하고 <3인 3색>의 구절을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Insight)를 독자들이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생각을 설파 하고, 마지막으로 각 구절마다 <AI시대 단산의 논어 통찰>이라는 구절로 AI시대애 해당 세부 파트에서 소개 해드린 공자님의 말씀(子曰)을 재해석 하는 구절을 배정해, 이 책의 본 취지인 AI시대에 우리 독자들이 어떠한 깨달음을 얻어야 할지 소개해드리는 이야기로 끝맺음으로 마무리 합니다.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에서 기억네 남는 구절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Page 107 쪽에서 소개해드린 임방문 예지본, 자왈 : 대재문! 예, 여기사야 녕검; 상, 여기이야녕척 林放問禮之本, 子曰: 大哉問! 禮, 與其奢也寧儉; 喪, 與其易也寧戚.”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왜 이 구절이 와닿았는가?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에서 상기 언급 된 구절이 왜 닿았냐면, 저도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 학생이기 전에는 무조건 명품이나 고품질의 제품, 즉, 상당한 고가는 아니여도 필요 이상의 댓가를 지불하고 좀더 충분한 보통 품질의 물건이나 서비스를 생각지 않고 무조건 필요 일상의 댓가를 조금이라도 무리하게 하여, 밖에서 보는 타인의 시선에서 겉치레나, 소위 말하는 명품을 입고 다녔었는데, 나이가 점점 들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겉치레 보다는 정성어린 행동이나, 공자께서 말씀하신 요점과 다소 어긋난 부문이 살찍 있지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들도 많이 있어서, 허례허식(虛禮虛飾)을 지양하고, 진심어린 행동과 예의 ,말 등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사회생활을 통해 느끼게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난 이후에도, 제 생각이 맞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는 AI시대에 AI 등장으로 예기치 못한 문제들이 사회 곳곳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가운데, 이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현대적 시점이 아닌 옛날 공자님의 말씀이 담겨진 <논어>라는 책으로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저자님의 생각이 담겨진 책입니다. AI시대에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논어>를 읽어보고 싶으시다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AI시대 다시 읽는 논어>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 가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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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의숲은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AI 시대에는 정답을 맞히는 능력보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요즘은 무엇이든 검색하면 다 알려주고, AI가 상담까지 해주는 세상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의 질이 달라지겠죠. 오래전부터 논어를 공부해보고 싶어서 시도해봤지만 아직까지는 저에게 어려운 학문인 것 같아요. 이번에 좋은 기회로 논어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정보는 복제되지만, 삶은 복제되지 않는다 <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펴냄 저자 단산 박찬근은 꾸준히 사서삼경을 비롯한 심오한 한학의 세계를 탐구하고 강의하며 그 지혜를 널리 전파해오고 있습니다. 1장. 수기지학(修己之學) - 배움으로 나를 세우다 2장. 위정지도(爲政之道) - 관계 속에서 행기를 남기다 3장. 예약(禮樂) - 삶에 품격을 더하다 4장. 수적천석(水適穿石) - 변화의 시대, 변하지 않는 가치 5장. 고왕지래(告往知來) - 논어의 지혜로 미래를 열다 책에서는 총 다섯 가지 주제를 통해 삶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공부란 단순히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행위가 아니라, 내 삶의 배치를 바꾸고, 인격의 근육을 새롭게 빚어내는 고통스럽고도 황홀한 변혁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공부는 나를 세상에 과시하는 장식품이 아니라, 세상을 건너며 겪게 될 역경을 견뎌낼 나를 만드는 생명의 양식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은 주어진 규칙 안에서 최적을 찾지만, 인간은 스스로 규칙이 되어 세상을 품는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소모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세계를 품을 수 있도록 나의 그릇을 키우는 축복이라고 합니다.
논어를 알아가며 '3인 3색 대가들과의 대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어렵지 않게 한자의 독음과 뜻풀이가 되어 있고, 이해하기 쉽게 한 가지의 해석이 아닌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 128 다 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임을 잊지 말라. 질문을 멈추지 않는 자만이 진정한 배움의 주인이며, 타인의 존경을 받는 스스로 될 자격이 있다.
총 5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공자의 말에서 출발해, 주자와 다산, 저자 단산의 해석을 읽을 수 있으며 서로 다른 시대의 철학이 교차되면서 2500년 전 공자의 가르침이 지금 우리의 삶, 현대 디지털 문명에 나침반이 되어준다는 것이 특별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삶의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옛 선인들의 말들이 현실에 이렇게 딱 들어맞는다는 게 놀랍기도 하고, 인공지능이 답을 주는 시대라면 논어는 질문을 던진다는 말처럼 책을 읽는 내내 저에게 질문을 던지고 일상을 되돌아보면서 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AI는 우리에게 가장 효율적인 길을 알려주지만, 우리가 걸어가야 할 가치 있는 길을 대신 결정해주지 못합니다. 디지털 사막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은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라는 도구가 아무리 발달해도, 그것에 가치를 부여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주체는 결국 '사람'이어야 합니다.
AI 시대에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는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를 살포시 추천합니다. #리뷰의숲 #AI시대에다시읽는논어 #박찬근 #청년청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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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또 하나 깊이 와닿았던 것은 교언영색에 대한 현대적 해석이었다. SNS와 이미지 중심의 시대에서 우리는 얼마나 잘 보이는가에 집착하고 있는지를 떠올리게 했다. 나 역시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삶을 고민하는 입장에서 이 부분이 특히 크게 다가왔다. 단순히 좋아요나 반응을 얻기 위한 표현이 아니라, 진짜 나의 생각과 경험이 담긴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말이 아니라 진정성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대한 시선도 새롭게 만들어주었다. 나보다 못한 자를 벗하지 말라는 구절을 단순히 우열의 기준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관계의 중요성으로 해석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편안함에만 머무는 관계가 아니라, 때로는 불편하더라도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관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현재 나의 인간관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좋은 관계란 단순히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라는 것을 느꼈다. 무엇보다 이 책이 강조하는 핵심은 변하지 않는 가치였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인간이 지켜야 할 본질은 여전히 동일하다는 점이다. 예, 인, 신과 같은 가치들은 낡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 시대에 더 절실하게 필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공감, 배려, 절제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삶은 결국 내가 직접 써 내려가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말과 지식을 접해도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책의 마지막 메시지처럼, 이제 중요한 것은 책을 덮고 나의 일상에서 나만의 논어를 만들어가는 일이다. 작은 실천 하나, 태도 하나가 모여 결국 나의 삶을 형성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하나의 실천 지침서로 다가왔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고전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친근하게 다가오면서, 동시에 깊이 있는 사유를 가능하게 하는 균형 잡힌 작품이었다. 나처럼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며 방향을 잃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 혹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삶의 기준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다. 읽고 나면 당장 삶이 바뀌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스스로 묻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AI시대에다시읽는논어 #박찬근 # 청년정신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동양고전 #AI #논어 #공자다산 #주자 #군자 #중용 #대학 #인공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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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공자로 시작해서 주자, 다산을 거쳐 단산에게로 이어진 사숙의 기록을 담고 있는 AI 시대에 다시 읽는< 논어> 책이 출간되었다. AI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논어의 지혜 함께 배워보자. 🔖배움은 단순히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은 내 삶의 배치를 바꾸고, 인격의 근육을 새롭게 빚어내난 황홀한 변혁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p.5 프롤로그에서부터 배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만든다. 세상이 빠르게 발전함으로 인해서 많은 정보들을 손쉽게 얻을 수 있고, 활용할 수도 있어서 좋은점들도 많다. 나또한 배움이 짧아서 모르는게 많았는데 이런 세상에서 살다보니 다양한 지식들을 손쉽게 얻을 수 있었다. 다만 위의 문장처럼 뇌세포에 전기 신호를 저장하는 것처럼 살아왔다는게 함정이다. 변화를 원하기에, 달라지고 싶기에 배움에 대한 강한 열망이 있는데 실천으로 옮기는 건 쉽지가 않다. 자꾸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먹고 사는 걸 하는데는 괜찮으니 말이다. 이런 나에게 배우고, 실천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진정한 공부는 나를 세상에 과시하는 장식품이 아니라, 세상을 건너며 겪게 될 역경을 견뎌낼 나를 만드는 생명의 양식이다. p.14 '생명의 양식'이라는 단어가 계속해서 머릿속에 맴돈다. 살아가면서 배고프지 않고, 쉴 수 있는 집이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더 와닿은 단어인 것 같다. 인공지능의 시대에서는 예전처럼 책에서 찾아서 정보를 얻는게 아니라 간단하게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음으로 인해 배울 수 있는 것도 빠르지만 삶에서의 실질적인 경험, 느낌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영역과 사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있기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제대로 하면서 살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게 된다. 🔖당신은 오늘 당신의 분노를 어디로 흘려보냈는가? 그리고 어제와 같은 잘못을 오늘도 관성적으로 저지르고 있지는 않은가? p.229 위의 2가지 질문에서도 오래 머물렀다. 요즘 나의 감정 중에서 가장 많이 올라오는 것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감정이다. 그래서인지 가볍게 책을 넘길 수 없는 부분이기도 했다. 3인의 대가들의 말을 보면서 내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며, 분노를 잘 다스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싶었다. 내면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나의 주변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기 위해서라도 꼭 해야하는 것 중 하나다. 🔖내가 당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지 말라. p.232 맞는 말이다. 안하면 되는 데, 살아가면서 이것 또한 참 쉽지가 않다. 나 때문도 있지만, 때로는 타인으로 인해서 생기기도 하니깐 말이다. 이 문장은 요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문장이라 생각한다. 누구든 어떤일이든 당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하루를 무탈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많은 사람들이 바랄텐데 말이다. 리뷰의숲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논어 #박친근 #청년정신 #동양철학 #리뷰의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