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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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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 함께눈으로 읽고 몸으로 체험하는 아주 특별한 그림책,주니어김영사의 <발콩콩 보물 탐험대>를 소개해 드릴게요.에너지가 넘치는 8살 아들에게독서가 얼마나 역동적이고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는지제대로 알려준 고마운 책이랍니다.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신비로운 섬과 숲,그리고 험난한 지형을 통과하는 여정은 긴장감이 넘쳐요.숲길을 지나고 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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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 함께

눈으로 읽고 몸으로 체험하는 아주 특별한 그림책,

주니어김영사의 <발콩콩 보물 탐험대>를 소개해 드릴게요.


에너지가 넘치는 8살 아들에게

독서가 얼마나 역동적이고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는지

제대로 알려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신비로운 섬과 숲,

그리고 험난한 지형을 통과하는 여정은 긴장감이 넘쳐요.

숲길을 지나고 웅덩이를 건너는 모든 과정이

의성어와 의태어로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언어적 재미와 신체 활동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가만히 앉아 집중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이 책 앞에서는 최고의 탐험대원이 됩니다.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기 위해 몸을 움직여야 하니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에 더 깊이 몰입하게 되고,

지시 사항을 정확히 따르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장면마다 등장하는 생생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몸으로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언어의 의미를 몸소 체득하게 돼요.

단순히 글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동작을 수행하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는 구성이 무척 훌륭합니다.

실내 활동이 많은 날, 아이의 넘치는 에너지를

건강하게 발산하며 책과 친해지게 만드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어요.




h******s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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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콩콩 보물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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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발콩콩 보물 탐험대>_ 소연 저 / 김민우 그림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전환하기 좋은책입니다.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한 동화!별마을에 사는 두더지 두디, 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두디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 지도!보물 지도를 따라 떠나는 세 친구의 탐험 이야기~보물을 찾으러 탐험을 따라 가다보니세모마을 네모마을을 지나가며 다름을 이해하고 오해를 풀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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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발콩콩 보물 탐험대>

_ 소연 저 / 김민우 그림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전환하기 좋은책입니다.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위한 동화!


별마을에 사는 두더지 두디, 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

두디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 지도!

보물 지도를 따라 떠나는 세 친구의 탐험 이야기~

보물을 찾으러 탐험을 따라 가다보니

세모마을 네모마을을 지나가며 

다름을 이해하고 오해를 풀며 관계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속 '관계'라는 주제를 만납니다.


서로 다른 상황에 놓인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관계를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실수와 용기', '편견과 오해'.. 

갈들을 해소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믄 이야기가

보물 보다 더 보물 같은 이야기...


<발콩콩 보물 탐험대>의 이야기를 따라 가는 사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관계의 가치' 에 대해 

생각하고 성장하게 만는 책이랍니다.



🏷 주니어김영사_ @gimmyoungjr

#발콩코보물탐험대 #주니어김영사 #소연 #김민우

#실수와용기 #편견과오해 #관계 #읽기독립 #우정

t******c 2026.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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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혼자 읽기 독립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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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아이가 한글 공부를 하면서 글자를 혼자 스스로 글자를 읽으려고 하다보니 예전에는 책을 함께 읽어주었다면, 지금은 혼자 읽으려고 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혼자 스스로 읽으만한 책을 찾다 알게 된 <발콩콩 보물 탐험대> 책은 혼자 책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함께 읽기에서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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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아이가 한글 공부를 하면서 글자를 혼자 스스로 글자를 읽으려고 하다보니 예전에는 책을 함께 읽어주었다면, 지금은 혼자 읽으려고 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혼자 스스로 읽으만한 책을 찾다 알게 된 <발콩콩 보물 탐험대> 책은 혼자 책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함께 읽기에서 혼자 읽기로 넘어가는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랍니다.
보물 찾기를 바탕으로 친구들의 오해와 갈등을 해결하는 내용을 아이도 공감하면서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를 돕고 이해하는 모습을 7살이 된 아이가 혼자서도 척척 즐겁게 잘 읽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네요.
처음 책을 보자마자 귀여운 동물들이 함께 하는 그림이라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보물을 찾아 떠나는 내용이라 너무 궁금하다면서 스스로 집중해서 한 글자씩 열심히 읽으면서 잘 보네요!
글씨체 크기와 글밥도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이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면서 혼자 스스로 보기에 적당하고 귀엽게 탐험해볼 수 있는 책이라 혼자 읽기 연습용으로 내용도 알차고 글씨체도 부담없어서 스스로 잘 읽어줘서 만족합니다.


s*******8 202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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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무심코 보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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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보물찾기’ 정말 설레이는 단어이다.반짝반짝 보석, 금은 보화 같이 물질적인 보물부터 떠 오른다.세상에 때묻은 다 큰 사람이라서 그런것일까?아이들은 어떤 보물을 먼저 떠 올릴까?보물은 매우 귀중하고 갑진 것을 뜻한다.물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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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보물찾기’ 정말 설레이는 단어이다.

반짝반짝 보석, 금은 보화 같이 물질적인 보물부터 떠 오른다.

세상에 때묻은 다 큰 사람이라서 그런것일까?

아이들은 어떤 보물을 먼저 떠 올릴까?


보물은 매우 귀중하고 갑진 것을 뜻한다.

물질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별마을 세친구 두디, 람이, 톡이가 반짝이는 보물 지도를 반견한다.

설레는 마음에 세 친구는 보물을 찾아 나선다.


세모마을에서 세친구는 냄새 때문에 외톨이가 된 스컹크를 만난다.

세친구의 도움으로 스컹크는 소중한 친구들을 되찾는다.


네모마을에서는 오해를 받고 있는 멧돼지를 만난다.

세 친구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멧돼지의 오해를 풀어주고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게 된다.


어느덧 세친구는 동그라미 마을에 도착한다. 동그라미 마을에서는 예상치 못한 진짜 보물과 마주하게 된다.


진짜 보물을 우리가 생각하는 반짝이는 보석, 금은보화가 아니었다.

우리들 가까이에 우리들 마음속에 있었다.


우리도 무심코 보물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까?

아무런 의심없이, 생각없이 지나쳤지만 보물일 수 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우리의 소중한 인연, 소중한 시간이 보물일 수 있다.


#발콩콩보물탐험대 #소연 #김민우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h*********9 202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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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콩콩 보물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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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마을에 사는 두더지 두디와 다람쥐 람이, 그리고 토끼 톡이가 나무 아래에 모였어.심심해하는 친구들에게 두디가 굴속에서 지도를 가지고 왔어.지도에는 별 마을 근처에 세모 마을, 네모 마을, 동그라미 마을이 그려져 있었지.지도를 꼼꼼히 들여다보니 동그라미 마을에 반짝이는 상자가 그려져 있어.세 친구는 보물지도라고 생각하고 보물을 찾으러 동그라미 마을로 향했어.과연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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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마을에 사는 두더지 두디와 다람쥐 람이, 그리고 토끼 톡이가 나무 아래에 모였어.

심심해하는 친구들에게 두디가 굴속에서 지도를 가지고 왔어.

지도에는 별 마을 근처에 세모 마을, 네모 마을, 동그라미 마을이 그려져 있었지.

지도를 꼼꼼히 들여다보니 동그라미 마을에 반짝이는 상자가 그려져 있어.

세 친구는 보물지도라고 생각하고 보물을 찾으러 동그라미 마을로 향했어.

과연 친구들은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세 친구가 모험을 떠나면서 각 마을에서 여러 일들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세모 마을에 사는 스컹크 친구를 늑대가 쳐들어오는 걸 함께 막았지요.

네모 마을에서는 거짓말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아진 친구들이 서로 화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친구관계에서 있을 수 있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친구관계는 완벽한 정답은 없지만 서로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s******2 202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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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동화를 통한 읽기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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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요즘 꽃이 예쁘게 펴서 주말마다 아이와 산책을 자주 나가는데 한번은 아이가 대장을 시켜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오전 내내 대장이 된 아이는 늘 가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찾아 탐험을 나섰습니다.책에서도 별 마을 친구 두더지 두디, 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가 보물지도를 우연히 발견한 후 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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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


요즘 꽃이 예쁘게 펴서 주말마다 아이와 산책을 자주 나가는데 한번은 아이가 대장을 시켜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오전 내내 대장이 된 아이는 늘 가던 길이 아닌 새로운 길을 찾아 탐험을 나섰습니다.


책에서도 별 마을 친구 두더지 두디, 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가 보물지도를 우연히 발견한 후 신나는 모험길에 오르지요. 모험 좋아하는 아이가 두 눈을 반짝이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과연 별 마을 친구들이 발견할 보물이 무얼지 궁금해하면서요.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오해를 풀어나가며 점점 친구들은 보물보다도 값진 경험을 해나갑니다. 이제 초등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알아가는 중인 아이가 우정 관계를 간접적으로 배우게 되는 것 같아 아이가 읽기에 내용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가 이야기를 들려주듯 친근한 문체와 흥미진진한 내용 전개 덕분에 아이 스스로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동안 그림책 위주로만 보았기에 서서히 읽기를 독립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 책이 딱이었어요.



신나는 모험과 친구들과의 우정 관계를 통해 읽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동화 <발콩콩 보물 탐험대> 추천드려요!



 

a******o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콩콩 보물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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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고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많은 분들이 아이의 읽기 독립을 준비하시죠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읽는 것을 더 좋아해요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게 정서적으로 좋다지만..!글밥이 많은 문고책을 계속 읽어주기에는 목에 부담이 가는 것도 사실이죠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동화 시리즈가 '퐁당퐁당 책읽기' 시리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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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고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많은 분들이 아이의 읽기 독립을 준비하시죠

하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읽는 것을 더 좋아해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게 정서적으로 좋다지만..!

글밥이 많은 문고책을 계속 읽어주기에는 목에 부담이 가는 것도 사실이죠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동화 시리즈가 '퐁당퐁당 책읽기' 시리즈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그 다섯 번째 이야기

<발콩콩 보물 탐험대>랍니다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읽기 독립을 도와주는지 기대가 되었어요

책을 펼치면 별마을, 세모마을, 네모마을, 동그라미 마을이 한 눈에 보이는 지도가 보여요

지도를 살펴보면 눈에 띄는 무언가가 있죠

바로 보물 상자에요

보물 상자라는 주제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해요

별마을에는 두더지 두디, 다람쥐 담이, 토끼 톡이가 살고 있어요

어느 날 우연히 두디가 보물 상자가 그려진 지도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보물 상자를 찾을 생각에 세 친구는 무척 들떠있어요

그런데 보물 상자가 그려진 동그라미 마을로 가려면

세모마을과 네모마을을 지나야만 해요

세 친구가 보물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고 책을 넘겨보았어요

두디와 람이, 톡이는 가장 먼저 도착한 세모마을에서 고약한 냄새를 맡아요

그리고 이 냄새를 따라가보니 스컹크를 만나게 돼요

스컹크는 위험을 느끼면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동물로 유명한데요

세모마을의 스컹크도 친구들과 놀다가 그만 실수로 냄새를 풍기게 되고

그 뒤로 이렇게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던 거였어요

세 친구는 스컹크가 다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줘요

두 번째로 도착한 네모마을에서는 감자밭이 망가졌다며 씩씩대고 있는 오소리와 고라니를 만나요

오소리와 고라니는 범인으로 멧돼지를 의심하는데요

뒤이어 세 친구는 잔뜩 화가 난 멧돼지도 만나요

톡이도 이런 멧돼지를 모습에 범인일 거라 의심해요

세 친구는 직접 범인을 잡기로 하는데요

과연 범인은 멧돼지가 맞았을까요?

마침내 도착한 동그라미 마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세 친구를 기다리고 있는 보물은 무엇일지 읽는 내내 궁금했어요

<발콩콩 보물 탐험대>의 이야기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 보물 상자를 주제로 한 이야기예요

제가 직접 읽어보니 재미도 있고 세 친구가 겪는 이야기를 보며 감동적이기까지 했어요

보물을 찾는 과정을 통해 친구 관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도 담고 있어요

실제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이라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도 저랑 먼저 함께 읽어본 후에 재미있었는지 학교에서 읽어본다고 책가방에 바로 쏙 넣더라고요


읽기 독립을 준비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혼자 읽을 수 있는 책, <발콩콩 보물 탐험대>를 추천드려요🙌🏻

k*******9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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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콩콩 보물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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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을에 두더지 두디와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가나무 아래 모였습니다.재미있는 일이 없나궁리하던차에두디가 말합니다.자신이 파놓은 굴에신기한게 있는데 같이 들어가보자고 말이죠.친구들과 들어가보니그 안에는 보물지도가 있습니다.숲속에 별마을, 세모마을, 네모마을동그라미 마을이 그려져 있는 지도였어요.다른마을도 있었다니너무 놀라는 친구들.발콩콩 보물 탐험대는그렇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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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마을에 두더지 두디와

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가

나무 아래 모였습니다.


재미있는 일이 없나

궁리하던차에

두디가 말합니다.


자신이 파놓은 굴에

신기한게 있는데 같이 들어가보자고 말이죠.


친구들과 들어가보니

그 안에는 보물지도가 있습니다.


숲속에 별마을, 세모마을, 네모마을

동그라미 마을이 그려져 있는 지도였어요.


다른마을도 있었다니

너무 놀라는 친구들.


발콩콩 보물 탐험대는

그렇게 만들어지고

그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보물을 찾아 떠나면서

세 친구들은

외로움에 숨어 있던 친구를 만나

마음을 나누기도 하고


오해로 멀어진

친구들과 관계를 회복하기도 하고


서로 이해하고 돕는 방법을

배워나가게 됩니다.


s*****l 202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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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콩콩 보물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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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가 그림책에서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무렵, 어떤 책을 골라줄지 고민이 많았어요. 글이 늘어나면 지루해하거나 아예 책과 멀어질까 봐 걱정이 앞섰거든요. 요즘 주변에 이제 막 그 시기를 겪으며 고민하는 엄마들을 보면 제 예전 모습이 생각나요. 먼저 겪어본 입장에서 꼭 알려주고 싶은 책이 「발콩콩 보물 탐험대」예요. 그림책과 읽기책 딱 그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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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가 그림책에서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무렵, 어떤 책을 골라줄지 고민이 많았어요. 글이 늘어나면 지루해하거나 아예 책과 멀어질까 봐 걱정이 앞섰거든요. 요즘 주변에 이제 막 그 시기를 겪으며 고민하는 엄마들을 보면 제 예전 모습이 생각나요. 먼저 겪어본 입장에서 꼭 알려주고 싶은 책이 「발콩콩 보물 탐험대」예요. 그림책과 읽기책 딱 그 중간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거든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보물을 찾아 낯선 곳으로 떠나는 모험 이야기라 긴 글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흥미를 잃지 않고 푹 빠져서 읽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별마을에 사는 두더지 두디, 다람쥐 람이, 토끼 톡이가 반짝이는 보물 지도를 우연히 주우면서 모험이 시작돼요. 동그라미마을로 가기 위해 세모마을과 네모마을을 차례대로 거쳐 가는 설정이에요. 보물찾기라는 소재에 아이들에게 친숙한 도형 이름의 마을들을 지나가니까 다음엔 또 어떤 곳이 나올지 상상하며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길을 걷다 만난 친구들의 얽히고설킨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어요. 지독한 방귀 냄새 때문에 혼자 외롭게 지내는 스컹크의 다친 마음을 달래주고, 감자밭을 망쳤다고 억울하게 오해받는 멧돼지를 도와 진짜 범인을 찾아 나서거든요. 알고 보니 범인인 고라니도 아픈 동생을 돌보느라 그랬다는 안타까운 사정이 있었죠. 친구들의 사연을 귀 기울여 듣고 오해를 푸는 과정이 참 따뜻했어요.


고생 끝에 도착한 동그라미마을에는 기대하던 화려한 금은보화 대신 부서진 마을만 남아 있었어요. 세 친구는 실망하지 않고 길에서 사귀었던 친구들을 불러 모아요. 다 함께 으쌰으쌰 힘을 합쳐서 망가진 마을을 예쁘게 고치고 신나게 놀거든요. 진짜 보물은 눈에 보이는 값비싼 물건이 아니라 서로 돕고 마음을 나누는 관계라는 걸 이야기를 통해 알려줘요.


억울한 오해를 풀어주고 나와 다른 상황에 처한 친구를 이해하려는 주인공들의 예쁜 마음씨가 고스란히 닿은 것 같아요. 누군가 실수했을 때 탓하기보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 한 번 더 생각해보는 태도를 엿볼 수 있었거든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 마음속에 남을 배려하고 보듬어주는 조그만 씨앗이 심어진 기분이 들어요.


글과 그림이 알맞게 섞여 있어서 혼자 읽기를 막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아요. 모험을 즐겁게 따라가다 보면 친구와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힘을 모으는 게 얼마나 멋지고 든든한 일인지 배울 수 있거든요. 아이가 글이 많은 책에 거부감 없이 재미를 붙이고 다정하고 바른 마음까지 키워가길 바란다면 이 유쾌한 탐험 이야기를 선물해 보세요.

f*******2 2026.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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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콩콩 보물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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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저희 아이는 이제 조금씩 읽기 독립을시작해도 되는 나이, 6세예요아직은 그림책을 더 좋아하지만요즘은 슬슬 글밥 있는 동화책들도하나씩 보여주려고 시도 중이에요그래서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이야기의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느낄 수 있는 책을 찾다가<발콩콩 보물 탐험대>를 만나게 되었어요보물찾기라는 제목부터 저희 아이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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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조금씩 읽기 독립을

시작해도 되는 나이, 6세예요


아직은 그림책을 더 좋아하지만

요즘은 슬슬 글밥 있는 동화책들도

하나씩 보여주려고 시도 중이에요


그래서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이야기의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발콩콩 보물 탐험대>를 만나게 되었어요


보물찾기라는 제목부터 저희 아이의 관심을

끌더라구요 "엄마 보물 찾으러 간대~"라면서 ㅎㅎ

그리고 이름부터 귀여운 두디, 람이, 톡이

세 친구의 등장도 아이 마음에 쏙 들어왔어요


이 책은 별마을에 사는 세 친구가 보물 지도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예요


“ 발콩콩 보물 탐험대, 출발 !”


설레는 마음으로 길을 떠나는 장면부터

아이도 함께 두근두근하는 느낌이었어요







세 친구는 별마을에서 출발해

세모 마을, 네모 마을, 동그라미 마을을 지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배우는 이야기가 펼쳐져요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들처럼

각기 다른 재미난 에피소드가 펼쳐지는데

세모 마을에서는 냄새 때문에

외톨이가 된 스컹크를 만나고

네모 마을에서는 오해를 받아 억울해하는

멧돼지를 만나게 되죠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 친구는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도착한 동그라미 마을

보물을 찾을 거라 기대했지만

그곳에는 반짝이는 보물 대신

도움이 필요한 염소 친구가 있었어요


동그라미 마을과 염소를 도와주며

세 친구는 깨닫게 됩니다

보물은 찾는 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걸요

함께 웃고 서로 도와주고

함께 하는 그 시간 자체가

이미 보물이었다는 걸 알게 되죠








세 친구가 떠나는 재미난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공감, 배려, 협력, 관계의 소중함이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또 하나 좋았던 건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구성이라는 점이에요


글밥이 너무 많지 않으면서도

챕터 형식으로 나뉘어 있어서

"한 장씩 읽어볼까?" 하며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

한 페이지씩 엄마와 아이가 번갈아

읽는 연습을 해도 좋더라고요


궁금한 뒷이야기에

저희 아이도 "다음 마을은 어디야?" 하면서

계속 넘겨보자고 ㅎㅎ


퐁당퐁당 책읽기 시리즈인

발콩콩 보물 탐험대는

저희 딸처럼 이야기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

읽기 독립을 시작하는 아이

친구 관계를 배우는 시기의 아이

이런 6세, 7세,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보물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지금 내 옆에 있는 친구,

함께하는 시간 속에 있다는 것!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따뜻하게 담은 이야기랍니다 ♥







@gimmyoung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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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