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이 책을 샀던 이유? 베스트셀러라서, 제목에 혹해서. 아래 어떤 분도 말했지만 이 책이 뜬 이유는 순전히 100% 제목때문이다. 내용은 어떻냐고? 한마디로 shit이다. 절대로 이 책 사면 안 된다. 전공자도 안 될 뿐더러 비전공자라면 절대절대 안 된다. 이 책 사려는 사람에게 권한다면 "경제기사 300문 300답"을 추천한다. 정말 초보자라면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경제신문 따라읽기" 를 추천한다. "경제기사 제대로 알아야 진짜 돈된다" 도 읽기에 괜찮은 편이다. (아마 "경제기사는 돈이다"의 경악스러운 퀄리티에 놀라 지은 제목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을 사면 안되는 이유. 1) 문장이 극단적으로 난삽하다. 대학교수들 중 실력도 없으면서 관념어만 쓰는 사람이 있다. 거기다 비유하면 딱 알맞다. 글 쉽게 쓰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고, 무슨 책이든 저자라면 독자를 의식해야 한다. 근데 일반 대중을 상대로 글 쓰면서 이렇게 쓰다니...경제학을 공부한 적 없는 내 동생은 내가 던져버린 이 책 읽으면서 하나도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절대 비추. 2)체계가 안 서 있다. 잘 쓴 책은 전체가 하나의 틀로 쫙 묶이는데, 이 책은 금융상품별 분류를 해 놓고 거기다 신문기사 예를 들어놨는데, 산만하고 이상하다. 거시경제학과 재테크기본지식을 이상하게 섞어놨는데 어느쪽도 성공못했다. 3)재미가 없다. 내가 책을 읽는 큰 기준이다. 만연체, 문어투, 정의와 나열로 가득찬 내용들에서 재미라곤 요만큼도 찾을 수 없다. 아, 한국의 저자들은 정말 글도 못쓰면서 독자생각은 요만큼도 안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때마다 오역이 있더라도 번역서가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경제경영서의 경우 미국책들은 정말 이해하기 쉽게 쓰는데 (너무 심할 정도로) 한국 경제경영서는 이런 자기만 아는 글쓰기가 훨씬 많은 것 같다. |
| 돈의 흐름, 주식, 채권, 환율, 보험, 부동산, 이는 우리가 재테크를 하던가, 아니면 경제지식으로 돈을 벌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다. 만약 자신의 월급이나, 수입금으로만 생활을 한다면 평생 1조원을 벌 수 있을까 난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1조원도 아니고 그보다 더욱 많은 돈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또 나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훤히 끼고 있어야 한다. 돈의 흐름을 통하여 금리의 변화를 알 수 있고, 여타 모든 내용들이 서로 상관관계에 있지만 개별적인 내용또한 투자를 위해서는 모두 중요한 내용이다. 우선 주식... 주식은 우리 경제에서 이제는 빼놓을 수 없는 경제활동이며, 선진국일수록 주식의 투자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을 차리려면 주식의 흐름이나 주식을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투자를 할 때도 주식의 흐름이나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야만 투자의 손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주식은 자국내 기업뿐 아니라 세계 기업을 상대할 때도 또 투자할 때도 가장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는 투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주식 투자가 느는 만큼 그 모든 이에게 이익을 남기려면 주식에 대해선 필수 불가결하게 많은 지식을 얻어야 할 것이다. 채권... 채권은 주식과 같이 기업의 경제활동, 그리고 시민에 재테크에 많이 활용될 수 있는 상품이다. 아직은 채권에 대한 사람들에 인식이나 그리고 리스크에 대한 위험으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지만 기간 투자자나 여러 금융사들에게 또 기업들에게는 채권은 주식만큼 중요한 경제활동이다. 채권시장이 불안하면 주식시장 또한 피해를 보므로 채권에 대한 지식은 중요하겠다. 특히 채권은 국가가 돈을 얻을때나 통화를 조절할 때 국채를 발행하므로 거의 모든 국가의 부채는 채권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환율... 국가의 경쟁력이 커지면 환율(원화가치)이 상승한다. 환율은 높다고 또 낮다고 모두 이익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환율에 적정을 항시 유지하는 것이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기업의 활동은 자국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환율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부수적인 이익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보험... 보험은 국가의 이익에서는 크게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경제활동은 아니다. 하지만 개별경제.. 특히 기업에게 보험은 기업의 큰 손해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하게 하므로 보험에 대한 지식을 많이 갖추고 있어야 안정적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가계에서 보험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무지 크다. 주식이나 채권,,, 그 외 부동산등.. 이런 활동을 하지않는 가계에서도 기본적으로 보험 활동은 하고 있다. 보험은 노후에나 현실 위험에 대한 보상 체계로써 항상 준비하는 대책이기 때문에 보험을 알아야 개별 경제에 대한 보호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세율... 세금은 국가를 이루게 하기 위한 돈을 마련하는 것이다. 내가 처음부터 국가 기획자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세금은 합법적으로 얼마든지 작게 낼 수 있다. 얼마나 거기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세금이 복잡하다고 쉽게 치부하면 많은 돈을 세금으로 내므로 자신의 재테크는 제로의 가까운 상태가 유지될 수밖에 없다. 또한 국가 경영자는 세금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메기느냐에 따라서 국가의 세금을 더욱 늘일 수 있기 때문에 세금의 대한 조사와 정책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다. 세금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재원이므로 세금의 유용이 나라의 발전을 결정할 것이다. 부동산... 나라의 토지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얻는 이득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한국 부동산의 총 합은 약 4000조로 평가받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재산으로 기본적인 부동산을 소유하고 또한 투자한다. 의식주 속에서 주는 기본적인 국민의 생활 바탕이고 또한 누구나 소유하려 하는 자산이다. 또한 토지의 효율적 이용과 환경문제로 인하여 부동산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엄청나다. 중국의 경우 푸둥지구를 용도지구로 확립하여 엄청난 외화의 투자를 유치하는 것을 본다면 국가 토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이다. 국가 정책가가 토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배한다면 토지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21세기 환경중심 발전에도 토지의 이용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나열한 경제활동이 경제에 모든 것은 아니지만 거의가 여기서 많이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개별적으로 생각하면 간단한 내용이나 거기에 숨어 있는 뜻이나 이용 방법은 많은 전문가들이 한 분야에도 정확하게 알 수 없을 만큼 어렵고 방대한 분량이다. 난 여기서 모든 개별 경제에 대해 다 알아야 한다. 그래야 모든 것을 현명하게 정책을 내릴것이 아닌가. 물론 이 부분은 미시적인 부분이 대부분이다. 경제는 미시와 거시에 양분을 한다고 생각하면 거시경제 부분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거시경제와 미시경제 부분을 두루 섭렵해야 할 것이다. 책에 기본적인 내용을 보면 자세함보다는 정말 신문 기사를 읽을 수 있을 만한 정보만을 제공한다. 하지만 그래도 책에 나열한 모든 내용을 이해하기도 또 숙지하기도 힘들다. 그러기 위해선 항상 신문 기사를 놓치면 안된다. 여러 매체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문을 이용한다. 그것은 신문이 다른 매체보다 생각하는 시간을 주며, 또 자세한 내용을 전해주기 때문이다. 신문을 읽지 않으면 우리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정보가 생명이다. 여기서 정보는 새로운 지식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까지 기본적으로 내려온 모든 지식을 뜻한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섭렵할 수 있을 때 난 국가를 경영할 것이다. 내 마지막 목표는 국가의 경영이니까..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항상 두려워 하지만 포기하면 안된다. 언젠가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펼치며 모든 경제와 정치, 군사면에서 당당하게 세계를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계적 교육, 현명한 정치, 투명한 경제, 행복한 복지 등이다. 하지만 부모에게 아무것도 받은 것도 없고, 지금껏 바보같이 살았던 나에게 진출하기 위해서는 경제를 통한 방법밖에 없다. 얼마나 빠른 시간에 돈을 벌 것이며, 또 얼마나 유능한 인재를 구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성공 여부가 정해질 것이다. 시지말고 노력하고 항상 많은 정보를 얻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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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나스닥 영향을 받아 한국 주식시장 주가가 매일매일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다는 기사를 읽으면서 도대체 세계 경제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팔로우업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한심해졌다.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 속에서 나를 이끌어줄 자그마한 등대가 필요하다고 느꼈을 때 이 책을 만났다.
왜 경제기사를 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풀이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돈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급속하게 변화하는 증권시장, 환율, 보험 등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중간중간 신문 기사를 직접 인용하고 '미니경제상식'을 통해 어려운 용어를 간단하게나마 풀이해 주고 있는 것도 고맙다. 세금을 다룬 부분에서는 특히 소득공제에 관한 내용을 도표로 꼼꼼하게 설명해 주어 큰 도움이 된다.
경제 문외한이 도전해도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도록 쉽게 풀이하고 해설한 책이다. 특히 주식시장에 뛰어들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필드에 직접 나서기 전에 한번쯤 이 책을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경제칼럼은 대체로 우리 주변의 경제 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분석한 글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칼럼에서는 단편적인 경제지식뿐만 아니라 이를 넓은 관점에서 파악하고 적절한 대안을 제시한다. 경제칼럼을 읽으면 경제를 보는 안목과 판단력이 좋아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독자들에게 경제칼럼을 읽는 습관을 꼭 들이도록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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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는 돈이다."
돈이다. 이 돈이라는 단어에 나도 모르게 클릭을 하게 된 책이다. 정말로 경제기사는 돈이다. 경제의 흐름을 알지 못하면 우리는 우리의 재산을 증식하거나 보호할 수 없다.
이 책은 경제기사 읽기의 바이블이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아마도 대학교 2학년때로 생각이 든다. 옆에 경제용어사전을 놓고 경제신문을 읽던 그 기억이 다시금 새롭게 뿜어져 나오도록 하는 책이다.
예전에 경제용어 사전을 읽어 가며 읽던 경제기사 정말로 이책을 읽고 경제기사를 읽는다면 경제기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항상 생활하고 있는 모든 순간이 경제활동과 관련이 있다. 알지 못하는 자는 경험을 하지 못한다.라는 생각을 해보면 이책을 나의 책꽃이 앞에 꽃아 두고 경제기사읽기에 많은 도움을 갖고자 한다.
경제기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재산을 증식시키기 위해 작은 관심을 유도시키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주가지수선물과 옵션의 차이 주가지수 선물 선물 시장이란 미래의 정해진 시기에 나올 상품을 현재가격으로 매매하는 시장이다. 가을에 추수하는 쌀을 사기 위해 봄에 미리 돈을 내고 계약을 맺는 입도선매의 원리와 똑같다. 가을이 되어 냉해로 쌀값이 계약가격보다 올라가면 이익을 보고, 공급이 넘쳐 내려가면 손해를 보는 식이다. 주가지수 선물은 주가지수가 앞으로 얼마나 될지를 놓고 벌이는 일종의 머니게임이다. 매일 종합주가지수와 함께 발표되는 우량종목 200개의 주가지수와 코스닥 우량종목 50개의 주가지수가 입도선매에서의 쌀과 같은 거래대상이 된다. |
| 금융기관으로의 취직시험을 한참 준비할 때, 선배의 권유로 경제신문을 구독했다. 그렇지만 법대생인 나에게 경제신문속의 각종 용어들과 내용들은 너무도 생소한 것들이었다. 주식값이 왜 경제전반에 영향을 미치는지, 채권이란 것은 도대체 무엇인지, 왜 그렇게 각종 다양한 종류의 채권들이 생겨나는지, 또 채권의 가격은 언제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지.. 머리속이 복잡해 지기만 했었고, 학창시절 정치경제 시간에 배웠던 지식들이나 교양과목으로 수강했던 경제학원론만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았다.그러다가 알게 된 것이 이 책이었는데, 이 책을 한번 읽고나니 정말 경제기사의 내용들이 다시 보였다. 경제전반의 중요한 이론들을 쉽고 간결하게 잘 풀어 써 놓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나서 본 취직시험의 교양과목에서 경제용어들을 발견하고서 느꼈던 즐거움이란... 나처럼 취직준비를 하시는 분들뿐 아니라 경제에 대해서라면 정말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읽고나면 경제가 보인다. |
|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계기가 있다면 신문을 보면서 항상 한탄만 하던 부분. 바로 경제기사면.... 이에 수긍하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저와 똑같은 생각을 같고 계실겁니다. 그래서 한번 독파해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그중에 선택한 책이 바로 "경제기사는 돈이다."입니다. 처음에는 좀 생소한면이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격었지만, 딱 1주일정도 잡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만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봅니다. 저의 경우에는 이책과 함께 매일경제 TV를 같이 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참 좋은 취지에서 쓰여진 책이고, 저자의 노력도 엿볼 수 있고, 읽어두면 도움 되는 책이긴 합니다만.. 글쎄요. 저는 이 책을 구입하고 나서 제대로 읽질 않았습니다. 경영학도라서, 매일 매일 읽어보려고 손에 들었다가도 몇 장을 채 못읽고 그대로 던져 놓았죠.. 저자의 취지대로 라면, 이 책은 누구나 읽기 쉬워야 하고, 읽으면서 재미를 느껴야 마땅할 텐데..저는 이 책을 손에 든 순간 지루해지면서 잠이 온답니다. 마치 교과서 같은 딱딱한 내용에 머리가 아파서일까요. 누구보다 책을 좋아하는 저이기에, 어릴 때부터 책과 자라온 저이기에, 책에 대한 거부감이 덜하고..경제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경영학도이기에, 딱딱한 경제 좀 쉽게 공부해보고자, 이 책을 망설임없이 구입했지만..제가 심심풀이로 읽을 만한 책은 아니더군요.. 정말 '쉬운'책을 찾으시는 분들께는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랍니다. |
| 경제기사.. 경제지식.. 이건 필수불가결한 것이라 하겠다. 알면 참 좋지만 몰라도 세상 사는데 큰 아쉬움도 없다. 경제기사는 재테크에 상당한 도움을 주며 기회비용의 추구에도 상당한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역설적으로 경제기사를 반대로 해도 돈이 보인다. 어쩌면 필자도 이 의미를 아는 듯하다. 반대로 혹은 수동적으로 경제기사를 응용하면 필시 돈이 보인다. 그렇다면..... 경제지식이 상당해야 할 것이다. 대학에서 전공을 한 자가 아니면 이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고 전공을 했다 하더라도 어려운 것이다. 경제기사는 일반인이 접하기엔 참으로 어렵고 재미없다. 그러한 기초적인 경제지식을 알기 위해서는 이 책이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
| 솔직히 '경제기사는 돈이다.' 라는 책의 제목. 내용과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제가 느낀 이 책은, 경제학에 관해 관심이 있는 일반 사람들을 위해 쓰여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테마들에 대해서 신문 기사보다는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까요. 그리고, 글쓴이들의 생각보다는 정보의 전달 쪽에 더 많은 무게가 지워진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반드시 옳은가 옳지 않은가는 독자의 기대에 따라 결정되겠지요. 그런데, 아래 어떤 분이 써 놓으셨는데 문체가 너무 딱딱합니다. 내용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읽히지 않는 면이 더러 있다고 봅니다. 집중해서 읽기에는 테마가 약하고, 그렇다고 적당히 읽으면 머리 속에 잘 안 들어 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정보 제공의 면에 있어서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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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읽기 의 붐을 읽으킨 책이라고 한다. 먼저 내용은 오랫동안 경제기사를 썼던 기자들이 쓴 책이고 알기쉽게 설명한 책이다. 경제기사를 잘 이용하면 여러가지 정보도 알수있고 절세할 수있는 혜택또한 찾을수있다. 그러나 경제애기라면 사실 딱딱하고 어렵다는 생각에 잘 읽기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책은 거의 모든 경제분야를 종합하여 주요 내용별로 나누었고 흥미를 유발시킬수 있도록 초보자들도 쉽게 읽을수 있도록 설명해놨으며 생생한 현장 경제기사와 접목시키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경제정보가 차지하는 중요성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 가고 있다. 신문의 얼굴격이라는 1면에 경제 뉴수가 등장하는 빈도가 최근 크게 늘어나고 있고 뉴스에서도 증권시작을 중심으로 경제 관련 뉴스를 별도로 방송할 정도이다. 물가와 경기 동향은 두말 할 것도 없고, 시중의 자금사정. 수출과 국제수지 동향. 환율과 세금에 관한 뉴스는 국민 개개인은 물론 기업등 에게도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인상깊은구절] 변화에 앞서가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경제기사와 친숙해지기로 마음 먹었으면 먼저 매일 경제 관련 기사를 읽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경제기사를 지속적으로 읽어야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요즘의 경제 변화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 하고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 2000년 상반기 경기가 유례 없는 호황세를 나타냈다." 는 기사가 나온 지 불과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국제유가 급등과 주가 폭락, 소비와 투자 감소 영향으로 경기 급랭이 우려된다."는 기사가 실린다. 또 바로 몇달전 반도체 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다가 갑자기 반도체값이 폭락하고 있다는 경제기사가 나오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