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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 날이 다가오면 전날부터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답을 알아도 선뜻 손을 들지 못했던적 있으신가요?
당당하게 말하는 연습을 읽고 나의 어린시절에는 왜 이런 책이 없었을까 있었으면 나도 당당하게 자신감 있게 손 들고 이야기를 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의 고민이 늘어난다고 해요. 수업 시간 중 발표, 선생님의 질문에 대한 자기 의견 말하기, 학급 회의 중 의견 제시, 학부모 참관 수업 등 말하기 상황이 다양하게 일어나는데요.
이런 시기에 샛별처럼 환하게 등장해 아이들의 고민을 확실히 해결해 줄 구원자 같은 책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
책 뒷부분에는 직접 발표문을 작성해보는 워크북 코너가 있어 아이가 직접 적어보며 자기 소개 연습도 해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 초등 저학년부터 함께 읽으면 좋을 도서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 아이들에게 마음의 힘을 길러 줄꺼예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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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면 아이 유형도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수줍어하는 아이 여기저기 잘 뛰어노는 활발한 아이 잉잉 잘우는 아이 등, 그렇듯 말하기에 있어서도 말수적은, 두서없이 말하는, 말투를 고치고 싶은 등의 다양한 유형은 예외는 아닌것 같습니다 고민만 하지말고 말하기 연습을 통해 조금씩 개선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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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목소리, 자세부터 후보 연설까지 발표에 관해 촘촘히 가이드 해주는 책입니다. 내성적인 초등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서 발표 순서가 되면 자신 있게 잘 할까. 친구들 사이에서, 선생님께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설명할 수 있을까. 거의 모든 학부모의 걱정일 테죠. 초등 4학년, 이젠 스스로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발표 순간에 어떤 기분인지 얘기해 주기도 합니다. "내 차례가 되면 두근두근 긴장돼." "모두의 주목을 받는 건 힘들어." 이 책을 보고 "딱 나한테 필요한 책이네!" 아이가 말하면서 읽어봅니다.
이 책은 발표 이전에 다양한 말하기 상황에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미리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첫 번째 챕터 당당한 목소리에서는 목소리, 말투, 발음, 자세를 상세하게 나누어 한 번쯤 말하기 상황에서 아이가 느꼈을 걱정거리들을 스스로 되돌아보고 점검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평소에 간단하게 말하기 자신감을 채울 수 있는 팁들도 있어서 꽤 유용하네요. 다음으론 똑똑한 발표에 대해서 발표 울렁증, 발표의 기초, 발표문 쓰기, 실전까지 순서대로 발표를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교과 과정에서도 발표의 기초, 공식적 말하기 등을 배우지만, 아이들 시선에서 쉽고 재밌으면서 다양한 상황에 맞게 발표하는 법을 연습하고 배웁니다.
특히 발표할 때 시선처리나, 손과 표정, 실수했을 때 등 아이들이 걱정하는 상황들에 대처법들이 상세해서 이럴 땐 어떡하지 하는 고민들을 속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었어요.
3장에서는 다양한 말하는 글들을 써보는 연습,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자기소개 발표부터 시작해 독서 감상문, 사실과 의견, 조사 내용 소개, 반장 선거 후보연설문 등 학교생활에서 만나는 말하기, 발표문 들을 써보고 예시문까지 읽어봅니다. 말수가 적은 고양이, 느리게 말하는 거북이, 두서없이 말하는 토끼, 목소리가 크고 시끄러운 사자 등 등장인물 또한 다양한 성격의 아이들이라 꼭 우리 반에 있을 것 같았어요. 내성적이라 발표가 힘들겠다 생각한 우리 아이뿐 아니라 다양한 아이들이 생각보다 발표를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구나 알게 되었답니다. 카피바라 선생님과 주눅 들지 않고 자신 있게 내 생각을 말하는 연습, 아이들의 나의 발표 고민을 찾아 해결해도 좋고 평소 발표 자신감이 부족했던 아이들이 순서대로 읽어가면서 스스로 자신감을 채워나갈 수 있는 책입니다. 발표가 어려운 아이들 부터 평소 말하기 자신감이 부족했던 아이들 다양한 꿀팁으로 촘촘한 말하기 가이드! 초등 4학년 아이가 스스로 읽고 발표 연습하기 좋았습니다. #주니어김영사 #떨려도기죽지않고당당하게말하기 #강승임 #초등발표 #초등말하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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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가 되면 발표 수업이나 임원 선거를 앞두고 부쩍 긴장하는 아이의 뒷모습을 보며 마음 졸였던 나 같은 학부모를 위한 단비 같은 책이 출간되었다. 우리말 교육 전문가 강승임 작가의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은 단순히 "자신감을 가져라"라는 식의 막연한 응원 대신, 아이들이 교실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의 '기술'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책을 읽다 보니 내가 어렸을 때에도 이런 책이 있었다면 나도 한 '말빨' 했을 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 정도로 유용한 팁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글밥이 너무 많지 않아 책 읽기를 지루해하는 초등학생 남자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중간중간 들어간 귀여운 캐릭터 그림과 재미있는 예시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반장 선거부터 학급 회의, 과목별 발표까지 학교생활의 모든 말하기 고민 상황을 실질적으로 다루고 있다. 덕분에 아이가 혼자서도 펼쳐보며 실전 연습을 하기에 충분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목소리가 떨리거나 말이 빠르고 두서없는 아이들의 특징을 고양이, 거북이, 토끼 등 친근한 동물 캐릭터에 투영하여 아이 스스로 자신의 고민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돕는다. 책 속에 제시된 발표문 예시와 직접 글을 써보는 실습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정답을 알면서도 불안함 때문에 입을 떼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 근육이 조금씩 단단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다가오는 참관 수업이나 발표 시간, 우리 아이가 뒷줄에서 눈을 피하는 대신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기쁨을 맛보길 바라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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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업체에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내용입니다.
주눅 들지 않고, 똑똑하게 내 생각을 전하는 어린이로! 우리말 교육 전문가 강승임의 말하기 실용서 새 학기만 되면 왜 이렇게 말하기가 어려울까요? 발표, 반장선거, 토론까지 입은 있는데 말이 안 나오는 순간들💭 그럴 때 꺼내보는 책 #떨려도기죽지않고당당하게말하기연습 반장선거에서 한마디 어떻게? 발표 때 머릿속 하얘질 때 대처법 내 생각을 또박또박 전하는 방법 막막했던 말하기를 상황별로 딱 나눠서 알려주니까 훨씬 쉽고, 바로 써먹기 가능해요! 감정 위로가 아니라 진짜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 떨려도 괜찮아, 이제는 기죽지 말고 말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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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 _ 강승임 저 김지하그림
어른인 저도 회의때 제안서 PT를 할때면 아직도 떨리고 긴장하는데요.. 경험이 많이 않은 우리 아이들은 자기의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을 하려면 얼마나 떨리고 긴장될까요??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 딱 필요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볼께요.
발표 하려면 긴장부터 하게 되죠..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 당당한 목소리, 똑똑한 발표, 학교 말하기 도전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당당한 나의 목소리를 찾고 일정한 속도로 리듬감 있게 말해봅니다. 발표 전 긴장감을 떨린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자신감을 업시키는 방법으로 생각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또, 대답이 틀릴까 걱정된다면?? 틀려도 괜찮아요, 부족한 부분, 몰랐던 부분은 알게되어 좋고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으니까요.. 발표문, 연설문을 작성해 보고 자기 생각을 정리하며 고쳐보기도 하고 반복해서 연습하고 준비해 본다면 긴장감도 줄고 떨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할 수 있겠죠. 잘하라고만 말하기 보다는 이렇게 하면 좀 덜 긴장하고 자신감 있게 할수 있다는 방향을 제시 해주는 책이랍니다.
발표 울렁증을 극복하고 완벽하게 발표하기까지.. 용기 있게 나의 생각을 말하고 표현 할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주니어 김영사_ @gimmyoungjr #떨려도기죽지않고당당하게말하기연습 #강승임 #주니어김영사 #발표 #말하기 #발표문 #글쓰기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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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겪게되는 상황들에서 말하기 노하우를 제공하는 책이에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말하기란 쉽지 않지만 책을 읽고 말하고 쓰면서 연습하다보면 실수에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는 법을 익힐 수 있을거예요~ 목소리, 말투, 자세, 발표 울렁증, 발표 기초 등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찾아 읽으며 발표의 노하우를 익히며 발표 자신감을 채우는 중이에요~ 자기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어디에서든 당당하게 말하기 위해 차근차근 연습해 나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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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서포터즈 1기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학창 시절, 답을 알아도 손 들고 말하는 게 너무 어려웠던 저… 발표 숙제라도 있는 날이면 며칠 전부터 괜히 긴장되고 걱정되곤 했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딸도 혹시 발표를 어려워하지 않을까 괜히 신경 쓰이더라고요~~
📌 《떨려도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기 연습》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실제로 겪는 발표 상황 속에서 긴장감을 어떻게 다루고, 자신 있게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 보통 “자신 있게 말해 봐!”라고는 쉽게 말하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잖아요.
이 책은 ✔️ 목소리, 말투, 발음, 자세처럼 말할 때 아이들이 자주 고민하는 부분부터 ✔️ 발표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은지, 발표문은 어떻게 쓰면 좋은지 같은 실전 노하우. ✔️ 그리고 주제에 맞춰 직접 발표문을 써보는 활동까지 담겨 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단계별로 설명해 주니까 부담 없이 따라가기 좋더라고요.
또,주제별 소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읽지 않아도, 아이가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편하게 찾아볼 수 있어요.
💬 '떨리는 건 당연한 거'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해줘
발표할 때 긴장하는 아이들도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고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질 것 같아요🤭
💬 아이와 책을 읽고 발표문을 직접 써봤는데 무슨 꿈이 이렇게 많니🤣🤣
아직은 처음이라 단답형으로 적었지만 계속 연습하다 보면자신의 생각을 더 자신 있게 표현하며 발표 할 수 있겠죠?🤭
🌿 아이가 평소 발표하기를 부끄러워하거나, 자기 생각을 말하는 걸 어려워한다면
꼭!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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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나 자기소개 앞에서 긴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현실적으로 도움 될 만한 책이었어요. 단순히 “용기를 가져!”가 아니라 발표문 쓰는 방법, 말하는 순서, 목소리와 자세까지 실제 학교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알려줘서 좋더라구요. 반장선거, 발표, 토론처럼 아이들이 자주 겪는 상황 중심이라 더 몰입해서 읽었고, 독후 활동으로 직접 발표문까지 써볼 수 있는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발표 앞에서 자꾸 작아지는 초등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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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들이 요즘 발표 시간만 되면 목소리가 작아지고 긴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함께 읽어본 책이에요 😊 특히 “떨리는 건 이상한 게 아니다”라는 내용을 아이가 공감하면서 읽더라고요. 글밥도 너무 많지 않아서 초등학생 남자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중간중간 그림과 예시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집중해서 봤습니다. 발표나 친구 관계에서 말하기 자신감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