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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한 번쯤 내 이름이 가진 뜻은 무엇인지 내가 이름의 값어치에 맞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작명이나 성명학이라는 분야가 자칫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업에서 20여년간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의 이름을 지어온 박대희 원장님의 책을 보며 나의 이름에 대해 더 많은 걸 알아갈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의 이름을 성명학적으로 분석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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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 아이들 이름을 짓기 위해 원장님과 인연을 맺은 지도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생년월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수없이 많은 질문을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내담자 입장에서는 간절하지만, 상담하는 분 입장에서는 반복되는 질문이 지치실 법도 한데 원장님은 늘 한결같으셨습니다. 내색 하나 없이 내담자의 고민을 온전히 자기 것처럼 받아안고, 진솔한 답을 건네주시는 그 따뜻한 배려에 매번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그런 원장님이 펴내신 책이라니, 글자 마다 얼마나 깊은 온기가 담겨 있을지 벌써부터 설렙니다.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깃든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이름 이상의 빛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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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이름을 지으려 하니 어떻게 이름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여기저기 이름을 추천받아봐도 너무 제각각이고.. 그래서 고민을 하다 직접 이름을 지어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서칭하다 구매하게되었어요 저는 한자도 잘 모르고 작명에 대해 잘 모르지만, 적어도 이 책을 통해 안 좋은 이름이 뭔지는 알게되었어요 돌고 돌아 결국 이 책을 쓰신 원장님에게 이름을 짓긴 했지만, 그래도 내 아기 이름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기의 이름을 지어주신 원장님이 쓰신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