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함지골 마을에 어느날 논의 벼가 검게 변하는 재앙이 나타나고 이를 막기위해 그 풍요를 지켜준다는 지네 신에게 바쳐져야 하는 14살 설이 , 재물로 바쳐져야 하는 언니를 보며 그 지네신과 맞서 싸우기를 선택한 여동생 숨이. 언니를 구하기 위해 숨이가 펼쳐가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무엇보다 생각할 거리들이 참 많은 책이라 더 재밌는것같다
풍요로운 함지골 마을에 어느날 논의 벼가 검게 변하는 재앙이 나타나고 이를 막기위해 그 풍요를 지켜준다는 지네 신에게 바쳐져야 하는 14살 설이 , 재물로 바쳐져야 하는 언니를 보며 그 지네신과 맞서 싸우기를 선택한 여동생 숨이. 언니를 구하기 위해 숨이가 펼쳐가는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무엇보다 생각할 거리들이 참 많은 책이라 더 재밌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