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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3년차 개발자로 살아오면서 참 많은 개발 도구와 생산성 도구를 경험해 왔습니다. 코딩은 늘 저에게 익숙한 일이었지만, 동시에 반복적인 업무를 줄이고 더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고민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으로 "바이브 코딩"을 직접 경험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AI에게 코딩을 맡긴다는 말이 조금 낯설게 느껴졌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실용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코딩이 전문 지식과 훈련을 받은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 이제는 AI의 도움을 받아 아이디어와 느낌만으로도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이것을 "바이브 코딩"이라고 설명합니다. 개발자가 모든 구조와 코드를 직접 설계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을 말하면 AI가 설계와 구현을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책의 앞부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바이브 코딩을 배우면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이 문장은 단순히 개발자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간단한 업무 도구, 계산기, 정리 프로그램,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면 일상과 업무가 훨씬 편리해질 수 있습니다. 책은 바이브 코딩을 요리에 비유합니다. 셰프가 될 필요는 없지만, 집에서 간단한 요리를 할 줄 알면 삶이 편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 역시 이번에 바이브 코딩을 처음 해보면서 이 비유가 무척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작은 도구를 만들 때 강력했습니다. 그동안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유료 툴을 사용해 왔는데, 이제는 그중 일부를 직접 만들어 쓸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맞는 툴을 찾아다녔다면, 이제는 "그럼 직접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물론 아직 한계도 분명합니다. 복잡한 상용 소프트웨어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려면 여전히 개발 지식과 설계 능력이 필요합니다. 큰 프로젝트의 구조를 이해하고, 유지보수 가능하게 설계하고, 보안과 성능까지 챙기는 일은 단순히 AI에게 맡긴다고 완성되는 영역은 아닙니다. 책에서도 AI가 매우 빠르고 유능하지만, 복잡한 시스템 구조를 파악하거나 큰 프로젝트를 완성도 있게 관리하는 부분에는 아직 부족함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를 대체한다기보다, 더 많은 사람이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문제 해결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개발자에게는 반복 작업을 줄여 주는 조력자가 되고, 비개발자에게는 이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제작 능력을 열어 줍니다. 개인의 생산성은 앞으로 정말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책에서는 특히 "도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아무리 달리기를 잘해도 자동차를 탄 사람을 이기기 어렵듯이, 코딩에서도 AI라는 도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중요해졌다는 것입니다. 개발 실력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이제는 개발 실력 위에 AI 도구 활용 능력이 더해져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인것 같아요.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어렵고 전문적인 기술서처럼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레시피북처럼 접근합니다. API, SSL, DB, DNS 같은 전문 용어를 먼저 완벽히 이해해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필요한 것을 만들어 보면서 감각을 익히는 방식입니다. 이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입니다.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부담을 낮춰 주고, 개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감각을 이해하게 해 줍니다. 앞으로 일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 개인이 어떤 도구를 손에 넣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지금 바이브 코딩을 배워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특히 업무 자동화, 개인용 도구 제작, 생산성 향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내 업무에 딱 맞는 작은 도구를 직접 만들고 싶은 사람", "반복 업무를 줄이고 싶은 사람", "AI 시대에 새로운 생산성 감각을 익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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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바이브코딩 중에서 안티그래비티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알려줘요. 오픈채팅방도 운영을 하고 있어서 질문이 있는 경우 문의하면 답변도 올려주고, ai 관련 변화하고 있는 정보도 올려주니 좋아요.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만 알았지 안티그래비티는 처음인데 요리 레시피 알려주듯이 초보들도 가능하도록 간단하게 잘 설명해주는 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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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들의 학습용 앱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가지 앱을 사용해봤다. 클로드와 제미나이를 주로 사용해서 코드를 짜고 직접 내가 원하는걸 그리고 알려주고 수정하고 메모장에도 쓰고 또다시 웹에도 게시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만들어봤다.
하나를 만들 때, AI의 도움을 받는다고 해도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시 하기에 어려움이 든다. 그런데 바이브코딩 책에서는 딸깍 하면 앱을 만들어주는 구글 딥마인드의 자신작 안티크래비티를 사용해서 바이브코딩을 한다.
여기서 바이브코딩이란 뭔가? AI와 함께 코딩하는 것을 바이브코딩 (Vibe Codeing) 이라고 부르고 이는 AI의 높은 성능이 이를 마치 느낌(Vibe)가는 대로 주고받는 대화의 영역처럼 느껴지도록 만든다고 개발자들이 SNS에서 부르던 용어를 그대로 가져와 사용하는 것이라고
여하튼 안티크래비티는 책에서도 설명해주듯이 이전에 너무 많은 자율성을 주었더니 해킹? 같은걸 했다고 해서 적당한 자율성을 부여해주면서 사용해야 한다. 안티크래비티를 사용하면서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면 원하는 앱을 하나씩 실행할 수 있고 그 앱을 구현할 수 있다!!! 나도 곧 나만의 요리레시피 앱과 나만의 학습지 만들기 앱을 구현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나는 아직은 좀 부족한듯 해서 그리고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기본적으로 습득하면 좋은 지식도 알려주고 GitHub에 내 코드를 올리는 방법도 알려준다. 나는 기존에 기트허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어디서든 누구든 내가 만든 앱을 사용할 수 있어서 무척 좋다. 수업할 때도 어느 테블릿이든 사용가능하니 아주 좋다.
이 책은 하나의 앱에서 사용가능한 것들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더 실력을 키우기 위한 발판이 되어주고 이론도 알려주고 자잘한 팁도 알려주는 고마운 책 코딩! 바이브코딩을 시작하고 싶으신 분은 이 책 한권이면 개발자 느낌 물씬 납니다!! 덧붙여서 저는 옛날부터 컴퓨터를 책으로 배운 사람이라서 모든 실무적인 프로그램과 컴퓨터 조립까지 책으로 하나씩 따라 하면서 배운 그런 스타일의 사람이라서 그런지 이 책은 정말 매우 훌륭합니다 :) Let's TRY!! #생능북스 #바이브코딩 #반병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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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은 때로 기존의 질서를 완전히 무너뜨리곤 합니다. 프로그래밍 영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레임워크가 쏟아져 나오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인공지능이 코드를 직접 작성해 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안티그래비티의 <바이브 코딩>은 바로 이 지점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을 꿰뚫고 있습니다. 평소 다양한 분야의 책을 탐독하며 느꼈던 점은, 결국 어떤 도구든 그것을 다루는 인간의 '직관'과 '의도'가 핵심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그 직관을 어떻게 코딩이라는 구체적인 작업에 녹여낼 수 있는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AI 도구 사용법을 나열하는 기술서가 아닙니다. 코딩을 하나의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는 '창조적 행위'로 재정의합니다. 특히 기술적 배경이 깊지 않은 이들에게는 자신감을, 기존 개발자들에게는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이 훌륭합니다. 저자는 복잡한 구현의 문제는 AI에게 맡기고, 인간은 더 높은 차원의 설계와 가치 창출에 집중하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바이브 코딩'의 원리를 체득한다면, 급변하는 기술 시장에서 도구에 휘둘리지 않고 파도를 타는 서퍼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40대 중반을 넘어서며 변화하는 기술 생태계에 고민이 많았던 저에게도 매우 고무적인 독서 경험이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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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이브 코딩, 바이브 코딩, 얘기만 들어보다가.. 제대로 된 개념도 모른채? 어느순간 AI와 함께 코딩을 하고 있는 저를 돌아볼 수 있었는데요.. ㅎㅎ 그래서 바이브 코딩이라는 책을 접해 보았습니다 :)
저는 개발자여서... 기존에는, 내가 사는 동안에는 개발자로 밥 먹고 살 수 있겠다~ 싶었는데!!! AI가.. 나의 밥그릇을 뺏는건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로.. ㅎㅎ 요즘 완전 급부상 했는데요~ 코딩을 못 하는 사람들도, 코딩을 할 수 있게 해주는 AI 시대가 와버렸어요 :-)
코딩 뿐만 아니라, 디자인, 동영상 편집 등등.. 정말 다양한 분야에 깊숙이 들어와버렸다.. 싶었습니다 ㅎㅎ 각 내용들은 예제 폴더도 있어서 더 접근이 쉬웠고, "프롬프트 레시피"가 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이런 식으로까지 얘기를 해주면 더 좋구나.. 싶은 문장들도 많았어요! 뭔가 조금 더.. AI와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비도 오고~ 하지만, 정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물론....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아예 컴퓨터공학 쪽에 지식이 1도 없으시다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ㅎㅎ AI가 발전했다고 해도,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아직까지는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딸깍! 으로~ 계산기, QR 코드, 문서 압축기, GIF 편집, 대화 요약 레포트, 차트 분석, 백업 기능부터... 재밌게는? 운세, BMI, 오디오 편집까지 ㅎㅎ 그리고 앱으로 만들고 깃헙 쓰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골고루 있어서 AI로 이런 것도 할 수 있구나, 입문용으로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깍바이브코딩by안티그래비티, #반병현, #생능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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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디를 가도 ai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업무에서도, 공부에서도, 심지어 취미 영역에서도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최근에는 '코딩도 ai가 도와주는 시대가 왔다'고 하죠? 이러한 변화속에서 찾은 책이 바로 [딸깍! 바이브코딩]이에요. 책의 초반부에 ai와 함께 코딩하는 새로운 방식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직접 만들어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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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분야의 경우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영역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여전히 코딩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책에서는 어떤 형태의 접근법과 가이드라인을 통해 코딩 분야를 사용하거나 활용해야 한다고도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실무에서 일하는 분들이나 개인 단위에서의 사업이나 창업 등에서의 적용, 그리고 가벼운 형태로 코딩 및 바이브 코딩 영역에 대한 기초 및 기본기를 다지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만큼 요즘 시대 정신이나 가치 등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역이며 기본적인 일처리 방식이나 업무력 향상, 주도적인 관리 및 설계 등의 행위를 구현해 볼 수 있는 점을 보더라도 해당 분야가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물론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책이다. 그럼에도 관련한 이론적 학습이나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반복적으로 공부해 본다면 생각 이상으로 현실과 실무에서의 쓰임이나 그 활용도가 많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배우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일반적인 일이나 업무에 관한 적용이나 관리도 좋지만 책에서는 투자적인 관점에서도 도움 되는 부분이 많다고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대표적인 사례로 주식투자를 예로 들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더 빠른 형태의 정보처리 및 관리, 데이터에 대한 해석과 이해의 과정을 통해 누구나 최대한 쉽고 빠르게 배우며 주도적인 학습이나 투자 관리 등의 행위가 가능하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어서 확실히 새로운 형태로 다가오는 코딩 기법이나 장치 등이 많다는 점도 배우며 생각해 보게 된다.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AI 기술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나 관련한 웹이나 앱의 사용이나 구현 방식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의 자동차 시스템이나 처리 과정 등이 있는지도 배우며 알아 볼 수 있고 결국에는 개인 단위에서의 학습이나 주도적인 활용, 관리 등의 행위에서도 유용한 점이 많다는 것도 배우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코딩 및 바이브 코딩의 활용 전략과 방식이 무엇이며 이를 배워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어떤 점이 필요하고 또 중요한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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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인공지능이 무시무시한 속도로 발전하면서 많은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체 1순위로 꼽히는 직군이 바로 프로그램 개발자인데요. 실제로 메타나 구글 같은 빅테크 기업의 CEO들은 이미 소프트웨어 코드의 상당 부분을 AI가 생성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것이 바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입니다. AI와 대화하며 아이디어나 느낌(Vibe)을 전달하면, AI가 그 의도를 파악해 즉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방식이죠. 이는 기존 개발 방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를 뿐만 아니라 에러도 적어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인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는 바로 이 혁신적인 코딩 방식을 다룹니다. 단 5분 만에 나에게 필요한 앱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45가지의 레시피를 통해 실습 위주의 학습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총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챕터 1에서는 바이브 코딩의 개념을 정립하고, 플랫폼인 ‘안티그래비티’를 설치하며 가벼운 실습으로 첫발을 뗍니다. 이어지는 챕터 2부터 8, 그리고 부록에서는 총 45개의 레시피를 통해 본격적인 바이브 코딩을 경험하게 됩니다. 기초를 다지는 법부터 시작해 업무용 웹 앱, AI 챗봇, 그리고 실시간 외부 데이터를 연동한 주식 투자 도우미 등 실생활과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예제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유용한 도구 앱 제작부터 스마트폰 앱으로의 가공, 깃허브(GitHub) 활용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독자들이 레시피를 하나씩 완수할 때마다 성취감과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챕터 9에서는 바이브 코딩을 하며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필수 IT 지식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단순히 툴 사용법에 그치지 않고 기초 체력까지 길러주는 셈입니다. 책을 읽을수록 코딩 초보자도 막힘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환경 설정부터 각 레시피에 필요한 지식과 코드를 친절하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모든 과정을 화면 캡처로 보여주어 직관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코딩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돕는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훌륭한 개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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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솔직한 생각을 담아 작성했습니다.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GPT 등장 이전으로 기억된다. 당시 GPT와 같은 생성형 AI도 없었고, 모두 허황된 상상뿐이었는데 그중에서 '앞으로의 시대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닌 인간의 말(자연어)로 코딩하는 시대가 올 겁니다.'라고 했던 이야기다. 코딩이라는 영역은 프로그래머라는 특수한 기술을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기에 인간의 자연어를 이해하고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준다는 이야기는 허황된 이야기라고 생각했었다. 2022년 말 GPT가 등장하며 상황은 급반전되었다. 트랜스포머 모델로 맥락을 이해하는 AI가 등장하며 기계가 사람의 말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인간의 말을 이해하기 시작한 AI는 본인들의 가장 잘 아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인간의 말을 반영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바이브 코딩이다. Vibe란 '느낌'이다. 사람은 AI에게 구체적으로 기능과 레이아웃을 정의하며 웹사이트나 프로그램을 만들라고 요청하지 않아도 된다. '모던한 느낌의 계산기', '애플 스타일의 웹 페이지', '예쁜 온라인 청첩장' 등과 같이 자연어로 요청하면 생성형 AI는 단 몇 분 만에 뚝딱하고 프로그램이나 웹페이지를 만들어준다. 결과물은 전문가 수준이고, AI 등장 이전에 프로그래밍 비전공자는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작품이 만들어진다. 나 스스로를 깨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여전히 소심함이 큰 어른이라 '바이브 코딩'이란걸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이 높아도 그 안에 장작을 지피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딸깍! 바이브 코딩 by 안티그래비티> 라는 책을 선택했다. 바이브 코딩은 클로드, GPT에도 있지만 Gemin 생태계에 있는 바이브 코딩을 안내하는 책을 기다려왔다. 이 책을 읽고 놀란건 안티그래비티의 사용법이 매우 적다는 것이다. 왜일까? 그 이유는 안티그래비티의 사용법이 매우 쉽기 때문이다. Google AI Studio를 통해 웹으로도 안티그래비티를 사용할 수 있지만,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는 데스크톱 버전을 설치하면 된다. 안티그래비티 사이트에 접속해 프로그램 다운로드해 설치하고, 영어가 불편한 한국인을 위해 한국어 팩 설치하고 그리고 바이브 코딩 중 사용자의 의견을 확인하는 과정을 bypass 시키기 위한 확장 프로그램 하나만 설치하면 끝난다. 그리고 제미나이에게 질문하듯 안티그래비티의 대화창에 'OOO를 예쁘게 만들어줘! '라고 요청만 하면 된다. 그리고 책의 대부분은 예제로 구성되어 있다. 한 예제당 할당된 페이지는 웬만하면 3장을 넘지 않는다. 왜냐면 쉽기 때문이다. 그냥 'OOO를 만들어줘!'라고 한 줄 타이핑만 치면 된다. 아니면 맘에 드는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차용해 'OOO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줘!'라고 요청하면 된다. 책을 읽으면서 말도 안 되게 쉽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해보면서 '이렇게 쉽게 만들어진다고?'라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책에 소개된 예시 중에 QR코드 만들기, 동영상 파일을 GIF로 변환하기, 심지어는 AI 챗봇 만들기까지 프로그램 하나도 모르는 비전공자가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다. 실행하며 결과를 보면 더 입이 벌어지게 놀라게 된다. 마치며, 안티그래비티를 직접 해보기 전에는 무엇인가 대단한 걸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Github라는 곳은 전문 프로그래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안티그래비티를 사용하면 누구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구글 계정과 연동된 로그인 페이지도 만든다. 그리고 사용자가 입력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코드를 깃허브에 올려 웹 포스팅이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인용한 문구다.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이며 확장된 정신은 다시는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이제 안티그래비티라는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인 나는 예전처럼 필요한 프로그램을 온라인에서 찾아다니지 않고, 직접 만들어 쓸 예정이다.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뭔가를 검색해 남이 만든 걸 쓴다기보다 스스로 만들어 쓰는게 더 보안상 안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만든게 맘에 안 든다면 금방 다시 만들면 된다. 아니면 잘 만든 페이지나 기능을 벤치마킹해서 만들라고 요청하면 된다. 바이브 코딩, 실제로 해보기 전에 뭔가 대단한 걸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정말 낮은 문턱이었는데, 높이가 얼마큼인지 가늠하지도 못하고 그 앞에서 고민만 하고 있었는지 이 책을 읽고 나니 웃음만 날 뿐이다. 바이브 코딩을 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딱 1시간만 이 책을 읽어도 당신은 전문가급의 프로그래머로 바뀌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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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미디어에 하루가 멀다하고 미국의 빅테크에서 개발자들이 대량으로 자리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고, 한국에서도 컴퓨터공학과 졸업자들이 취업을 걱정하는 영상들이 많이 SNS에 올라옵니다. 이 가운데 바이브코딩이 있습니다. 즉 컴퓨터프로그램을 이제는 개발자가 아니어도 컴퓨터 프로그램언어인 파이썬, 자바 등을 몰라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해줘만 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딸깍! 바이브 코딩by 안티그래비티>는 비개발자, 더우기 전혀 프로그램언어를 배워본적도 없는 사람들도 저자가 소개하는 순서대로 딸깍 딸깍하다보면 전문가들이 만든 수준의 앱프로그램을 만들수있다는 실체를 알려줍니다. 챗봇, 주식투자도우미, 스마트폰 앱 등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자는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매우 낯익은 반병헌 나나랩 대표십니다. 테크뉴스 편집장이시고 전 상상텃밭CTO십니다. 공익이실때 공익(?)적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서 큰 주목을 받은 분으로 기억합니다. 그 결과로 장관표창도 받으신듯합니다. 정말 많은 인공지능관련 저서가 있으시죠. 그중에 <챗GPT: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이라는 저서가 대표작이십니다.
비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수있는 전제는 AI가 인간만큼 코딩을 잘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이제 AI에게 원하는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던져주면 AI가 알아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줍니다. 물론 개발자들중에 일부는 AI가 만든 코딩이 품질이 낮다고 하지만 아마도 속도는 도저히 따라갈 수없다는 거죠. 이건 뭐 상업용 프로그램 레벨일거구 자신이 필요한 아이디어를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거죠. 저자는 실제 비개발자가 딸깍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위한 방법으로 레시피와 지식으로 따로 전달합니다. 레시피는 45가지로 따라서 하면 되는 것이고, 그다음은 본인만의 응용이죠. 그리고 지식은 컨닝페이퍼로 모아두었습니다.
레시피를 작동시키는 편집기는 안티그래비티입니다. 이곳에서 클로드코드, 챗GPT 코덱스, 제미나이CLS를 연결해서 코딩을 지시할 수있습니다. 유료로는 유명한 커서가 있죠. 안티그래비티는 코딩을 하여 서비스를 만든후 스스로 테스트를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모바일 청첩장만들기, 스마트QR등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업무용으로 이미지 사이즈 일괄 줄이기,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보고 본격적으로 챗봇만들기도 따라해볼 수있습니다. 놀랍죠. 수준높은 챗봇을 만들어본다니요. 가능하다는 거죠. 주식에 관심이 높은 투자자가 사용할 차트분석툴도 만들어봅니다. 지수를 받아와, 그리고 테스트해 그리면 결과를 알려줍니다. 정말 편한 세상입니다. ㅎㅎ 수준을 높여서 월스트리트 전문가 수준의 포트폴리오도 만들어봅니다. 물론 만들고 나서 매일 확인해야 의미가 있겠죠. 차트 수준이 정말 대단합니다. 레시피 중간 부분은 간단간단하게 바로바로 만들어사용할 수있는 앱을 만들어봅니다. 문자 수세는 앱, 여러개의 PDF문서합치는 웹 등-물론 기존 웹이 있긴하죠. ^^ 스마트폰의 앱도 시도합니다. 바이브코딩의 수준이 올라가면 GITHUB을 사용해야 합니다. 버젼관리도 해야 하기에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API키 발급 문제는 조심해야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제 머리속의 상상을 비싸게 개발자에게 돈을 주고 맡기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선 직접 꾸준히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