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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에서 벗어나는 현실적인 방법, 『문제는 무기력이다』 솔직 후기 (직장인 추천)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현실적인 방법, 『문제는 무기력이다』 솔직 후기 (직장인 추천)" 내용보기
안녕하세요~!!대한민국 직장인으로써 살다보면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쉽지 않죠?ㅎㅎ최근 스스로 저의 하루를 돌아보면 “해야 할 건 많은데 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지?”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단순히 게으른 걸까 싶었지만, 계속 반복되는 무기력함에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 바로 "문제는 무기력이다" 였습니다.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지금의 저에게 꽤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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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직장인으로써 살다보면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쉽지 않죠?ㅎㅎ

최근 스스로 저의 하루를 돌아보면 “해야 할 건 많은데 왜 이렇게 아무것도 하기 싫지?”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단순히 게으른 걸까 싶었지만, 계속 반복되는 무기력함에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 바로 "문제는 무기력이다" 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지금의 저에게 꽤 “적절한 타이밍”에 만난 책이라는 점입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내용이 궁금했고 여러번 곱씹어서 생각해볼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단순히 “열심히 해라”는 식의 자기계발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무기력을 단순한 의지 부족으로 보지 않고, 다양한 사례와 심리학 이론을 통해 구조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실제로 여러 심리학자들의 연구나 정신과 관련 논문들이 함께 언급되기 때문에 읽으면서

“아, 이건 그냥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현상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기력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였습니다.

단순히 나만 이런 상태인 게 아니라,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위로도 되었고,

동시에 객관적으로 내 상태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혼자 읽어도 좋지만, 무기력함을 겪고 있는 지인에게 추천하기에도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단순한 공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무기력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줍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아주 작은 행동부터 시작하라는 점이 특히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목표를 크게 잡고 실패하면서 더 무기력해지는 패턴이었다면,

이제는 작은 성공 경험을 쌓는 방식으로 방향을 바꿔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점점 루틴이 반복되고, 새로운 시도를 하기보다는 익숙한 것만 유지하려는 모습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무기력은 환경과 사고방식에서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단순히 마음을 다잡기보다, 환경을 조금씩 바꾸고 행동을 작게라도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단순한 독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행동 가능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무기력을 느끼는 직장인 분들, 또는 주변에 그런 지인이 있는 분들에게 한 번쯤 읽어보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무기력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중요한 건 그 상태를 이해하고, 조금씩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 첫걸음을 시작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책에서 배운 방법들을 실제 삶에 적용해보면서, 작은 변화라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쌓이면 지금의 무기력함도 조금씩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하며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제는무기력이다 #박경숙 #무기력극복 #자기계발서추천 #직장인독서 #무기력탈출 #심리학책추천 #책리뷰 #독서기록 #동기부여 #자기관리 #현실적인자기계발

이달의 사락 r*******1 2026.05.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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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숙 작가의 문제는 무기력이다를 읽고
"박경숙 작가의 문제는 무기력이다를 읽고" 내용보기
[도서협찬, 제작비협찬 ] 무능하다는 가짜 믿음을 지우고 내 안의 잠든 자발성을 깨우는 심리 수업[추천 독자]-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스스로를 ‘의지 부족’이라 자책하는 사람-바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삶에 지친 사람-번아웃을 겪고 방향을 잃은 사람-67만 유튜브 채널 주언규 PD 강력 추천 도서가 궁금한 사람요즘 들어 이유 없이 몸이 무겁고 멍하니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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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작비협찬 ] 무능하다는 가짜 믿음을 지우고 내 안의 잠든 자발성을 깨우는 심리 수업




[추천 독자]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

-스스로를 ‘의지 부족’이라 자책하는 사람

-바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삶에 지친 사람

-번아웃을 겪고 방향을 잃은 사람

-67만 유튜브 채널 주언규 PD 강력 추천 도서가 궁금한 사람





요즘 들어 이유 없이 몸이 무겁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시간이 늘었다. 읽고 쓰는 것이 일상이자 기쁨이었던 내게, 글 한 줄 제대로 적지 못하는 침묵의 시간은 깊은 자책으로 이어졌다. 갑작스러운 몸의 변화와 감정의 기복은 의지만으로는 넘을 수 없는 거대한 벽처럼 느껴졌고, "왜 이리 나약할까"라는 질문만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때 마주한 <문제는 무기력이다>는 나를 다그치는 대신, 지금 내 마음의 엔진이 잠시 '정지'된 것뿐이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왔다.





인지과학자 박경숙 작가의 통찰은 매서우면서도 정교하다. 저자는 무기력을 의지 부족이나 게으름이 아니라, 반복된 좌절과 통제 불가능한 경험 속에서 학습된 심리적 패턴으로 정의한다. '동기·인지·정서·행동'의 4가지 축을 통합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은, 무기력의 터널을 헤매던 내게 명확한 탈출 지도를 보여주었다. 거창한 성과보다 '통제 가능한 작은 경험'을 회복하라는 조언은, 매일 무언가를 써내야 한다는 압박에 짓눌려 있던 내 마음의 숨구멍을 틔워주었다.





<문제는 무기력이다>은 단순히 무기력을 견디는 법을 알려주는 흔한 책은 아니다. 다시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이유 모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갈 방법을 찾고 싶었던 내게, 이 책은 과학적 프레임이라는 튼튼한 지팡이가 되어주었다. 이제 나는 멈춰 선 나를 비난하기보다, 다시 시동을 걸기 위해 내면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무기력 이후의 삶은 이전보다 훨씬 단단하고 주체적일 것이라 믿으며 다시 무언가를 시작할 잡을 용기를 얻는다.



이달의 사락 s*******m 2026.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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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에서 방향을 찾다
"무기력에서 방향을 찾다" 내용보기
중년이 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체력이 아니라 마음의 무기력이었다.해야 할 일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 계속 미루게 되고, 하루가 지나면 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생각만 남았다.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나는 멈춰 있는 느낌이 반복됐다.그 상태에서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멈췄다.문제는 무기력이다.이건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지금 내 상황을 정확하게 짚어낸 말처럼 느껴졌다.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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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체력이 아니라 마음의 무기력이었다.

해야 할 일은 분명히 알고 있는데 계속 미루게 되고, 하루가 지나면 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생각만 남았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나는 멈춰 있는 느낌이 반복됐다.

그 상태에서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멈췄다.

문제는 무기력이다.

이건 단순한 문장이 아니라 지금 내 상황을 정확하게 짚어낸 말처럼 느껴졌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무기력을 의지 부족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인지과학적인 관점에서 

왜 이런 상태가 반복되는지 설명해주고

그걸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마음을 ‘설계’해야 한다는 부분이었다.

그동안은 의욕이 생기기를 기다렸다면

이 책은 행동을 먼저 만들고 그 행동이 다시 마음을 바꾸게 하는 구조를 강조한다.

워크북을 직접 해본 것도 큰 도움이 됐다.

매일 아침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지를 기록하면서

도서관, 강의, 과제, 운동 같은 일상적인 이유들을 계속 적어나갔다.

그 과정을 통해 느낀 건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계속 움직이고 있었던 사람이었다는 점이었다.

자존감도 비슷했다.

누군가의 평가가 아니라

내가 한 작은 행동들을 내가 확인하면서 쌓인다는 걸 처음으로 체감했다.

이 책은 무기력을 단번에 없애주는 해결책은 아니지만

그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향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 방향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지금은 이 책을 바탕으로

단순히 하루를 버티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5년 뒤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은지까지 생각하게 됐다.

무기력 때문에 시간을 놓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이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글입니다-


h****1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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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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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책인데 누구나 접할수있는 무기력에 대해 무엇인지 어떻게 나올수있는지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이되어 있게되는 책인듯하다. 모든에너지를 훌륭히 태워버린 뒤에도 찾아올수 있고 좌절이 반복되면서도 찾아올수 있는 무기력을 이겨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힘을 낼수 있게 하기위해서 알고있음 좋을 내용들이라 추천하고 싶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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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를 통해 접하게 된책인데 누구나 접할수있는 무기력에 대해 무엇인지 어떻게 나올수있는지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이되어 있게되는 책인듯하다. 모든에너지를 훌륭히 태워버린 뒤에도 찾아올수 있고 좌절이 반복되면서도 찾아올수 있는 무기력을 이겨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고 힘을 낼수 있게 하기위해서 알고있음 좋을 내용들이라 추천하고 싶다. 오늘 무언가를 성공했다고 해서 내일도 성공하란법도 없는데 겸손하게 우직하게 유능감을 쌓아가며 꾸준함을 통해서 무기력을 이겨낼수 있는 사람이 되야겠다.

s******1 202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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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벗어나야 할─★ 문제는 무기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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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는데요. 이상하게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저는 그때가 무기력한 상태라고 생각했기에, 그런 순간이 찾아오면 싫었어요..☆그래서 속상할 때도 있었는데요.이런 상황을 잘 이겨내보고자 문제는 무기력이다라는 책을 읽어보기로 했는데, 책 표지에 "무능한 게 아니라 무기력에 마비됐을 뿐이다"라고 적혀 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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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는데요. 이상하게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저는 그때가 무기력한 상태라고 생각했기에, 그런 순간이 찾아오면 싫었어요..☆

그래서 속상할 때도 있었는데요.


이런 상황을 잘 이겨내보고자 문제는 무기력이다라는 책을 읽어보기로 했는데, 책 표지에 "무능한 게 아니라 무기력에 마비됐을 뿐이다"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무능이라고 하면 능력이 없다는 거니까 왠지 모르게 움츠러들게 되고, 또 그래서 자책하기도 했었는데 무기력이라는 상태에 마비된 거라고 하니 그냥 뭔가 나 때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편해졌달까요??


"어떻게 해야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보았을 질문이다. 정답은 명확하다. 무엇을 바라든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점이다. 행동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삶은 우리가 희망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어떻게 해야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는 어려운 질문이지만,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간단한 답으로 명쾌하게 정답을 알려주니 어려운 수학 문제의 정답을 찾은 것처럼 마음이 편해졌어요.


"나는 이 책을 통해 무기력한 낙타의 허물을 벗고 자발적 사자로 거듭나는 법을 이야기하려 한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겠지만, 일단 변화가 시작되기만 한다면 상상 이상의 비약적 도약이 뒤따를 것이라 확신한다. 낙타에서 사자로 나아가는 존재의 진화, 그 놀라운 여정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저는 이 구절이 되게 공감되더라고요. 어떠한 것이든 과정이 절대로 쉽지 않지만, 변화할 수 있도록 계속 도전한다면 분명 멋진 결과가 기다릴 거라고 믿으니까요.


문제는 무기력이다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무기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삶에서 어떻게 모습을 드러내는지 살펴본다.

2부에서는 우리가 무기력에 빠지는 이유를 심리학적 관점과 사회현상학적 원인으로 나누어 분석한다.

3부는 무기력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훈련에 앞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전제 조건을 다룬다. 인간이 변화하기 어려운 본질적 이유를 고찰하고, 무기력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엇을 먼저 갖추어야 하는지 설명한다.

4부에서는 낙타가 사자로 거듭나기 위한 실질적인 수련법을 제시한다. 즉 타인의 의지가 아닌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자발성을 회복하기 위한 마음 깨우기 방법이다.

특히 진정한 변화를 이끄는 통합적 마음 전환 기술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마지막 5부에서는 변화된 마음을 지속하기 위한 조언을 담았다.

낙타의 굴레를 벗고 사자가 되어야 비로소 자발적 삶을 꾸려갈 수 있다."

1부에서 5부까지 무기력이라는 감정이 무엇인지부터 무기력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지 그리고 자발적 삶을 꾸려갈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왠지 모르게 든든했어요.

힘없이 누워있던 한 명의 사람이 제대로 일어서서 걸어가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것 같달까요??


"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느리게 달려서가 아니라, 아예 달리지 않기 때문이다."

저는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더 완벽해지만 하자는 마음 때문에 미뤄왔던 일들이 있었는데요.

이 문장을 보니 결국 미루었기 때문에 시도하지 않았고, 시도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무기력을 호소하는 이들은 대개 자신과 타인에 대해 복합적인 감정을 느낀다. 특히 삶의 시련에 직면했을 때 부정적 정서의 파동은 더욱 거세진다. 그러나 무기력의 늪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닥친 불행을 단순히 부정하거나 증오하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된다.

마음속에 미움이 뿌리내리면 원망과 증오의 감정에 아까운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이다.


정서적 치유의 핵심은 결국 용서와 수용이다. 과거의 상처로부터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반드시 용서라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냥 저도 누군가가 미울 때가 있었는데요. 결국 시간이 미움을 옅어지게 하더라고요.

그리고 용서라는 건 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구요.

일어났던 일을 받아들임으로써 수용하고, 힘들겠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나라는 사람을 위해 용서라는 감정으로 비워낸다면 이제는 나를 위한 것으로 채워갈 수 있을 테니까요.


"무기력의 처절함을 온몸으로 겪어낸 사람만이 비로소 같은 고통의 골짜기에서 울고 있는 타인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무기력에 빠지기 전의 모습, 즉 '진짜 자기'를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한 확신도 점차 두터워질 것이다.

언젠가는 지금 이 무기력한 시간도 감사하게 여길 날이 분명히 올 것이다."

무기력한 시간을 감사하게 여기려면 제 인생의 시간이 조금 더 지나야 할 것 같아요. 아직은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에 더 바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런 시간이 있었기에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모든 게 당연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무기력이라는 단어는 정말 나쁜 단어라고만 생각했는데요. 저는 문제는 무기력이다를 통해서, 무기력이라는 감정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고, 앞으로의 반짝반짝 빛나는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어요.


책의 마지막 즈음에 나온

"신이 우리를 가르칠 때 채찍을 쓰지 않는다. 신은 우리를 시간으로 가르친다."는 구절처럼,

무기력한 시간도 신이 저에게 무언가 중요한 걸 깨달으라고 준 선물이라고 한번 믿어볼래요.



d*****2 202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보야,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무기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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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마음을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인간의 본성에 대해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가요?저는 꽤 오랫동안 '성선설'을 믿어왔습니다."사람이라면 응당 선해야 한다"는강박 때문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보면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이어가며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본성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환경과 교육에 따라 형성된다는'성무선악설'에 더 마음이 기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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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마음을 방치하면 어떻게 될까?


인간의 본성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계신가요?


저는 꽤 오랫동안 

'성선설'을 믿어왔습니다.


"사람이라면 응당 선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불편하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공부를 이어가며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본성은 정해져 있지 않으며

환경과 교육에 따라 형성된다는

'성무선악설'에 더 마음이 기웁니다.


이런 제게 이 책은 단순한 심리학 책

그 이상으로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


❓ "내가 가는 이 길이 정말 맞는 걸까?"


어린 시절부터 저는 늘

마음 한구석에 질문을 품고 살았습니다.


"남들이 가르쳐주는 대로만

사는 게 정말 맞는 걸까? 

만약 그 길이 잘못된 길이면 어쩌지?"


적극적으로 답을 찾진 않았지만,

늘 이 '삶의 주도권'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책에서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명쾌했던

지점은 바로 '엔트로피 법칙'을 마음에

적용한 부분이었습니다.


 * 화로 밖으로 꺼낸 부지깽이가 식어버리듯

 * 가만히 내버려 둔 방에 먼지가 쌓이듯


우리의 열정과 마음도 가만히 방치하면

자연스럽게 나태, 절망, 무기력이라는

무질서한 상태로 흘러가게 된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즉, 무기력은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마음을 관리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자연법칙'인 셈이라는 거죠.

(너어어어무 맞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너무 무기력하고,

무기력한 자신의 모습에 실망해서

또 무기력해지길 반복하고 있다면.. 


이제라도 스스로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행동을 바꾸기 위해 노력합시다....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


이것 뿐입니다.


---


이 책의 부제는 이렇습니다.


"번아웃을 끊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생각 전환의 기술"


저자는 본인이 직접 중년의 길목에서 

10년 넘게 무기력이라는 재앙을 겪으며

치열하게 싸워온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해요.


또한 책 뒷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실려 있습니다.


"나는 든든한 안내자로서 이 여정을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

 

저자의 이 진심 어린 문장이 

책 곳곳에서 느껴져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단순히 "힘내라"는 응원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안의 '자유에너지'를

높여 다시 자발성을 회복할 수 있는지

인지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


✨ 이런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번아웃이 와서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마음 한편으론 괴로운 분

 * "내 삶이 내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 분

 * 무기력의 원인을 알지 못해 자책만 하고 계신 분


무기력의 사막을 건너는 일은 자연법칙을

역행하는 '혁명'만큼 어렵지만, 


든든한 안내자가 있다면 

충분히 해볼 만한 싸움이 아닐까요?


저처럼 마음의 본성과 주도권에 대해

고민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분명

'괜찮은 답'을 줄 것입니다.


제가 중간에 언급했던

엔트로피 설명에 대해..

첨부로 덧붙이며~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끝!!


#문제는무기력이다

#박경숙 지음


#와이즈베리


#주언규 #번아웃 #무기력

#추천도서 #책추천 

#베스트셀러 #신간도서


바보야!

문제는 무기력이야!!!


무기력 함께 

때려(?)잡으실 분?? ^^??


#북스타그램 #바닿늘


비슷한 주제의 글은..


#바닿늘과학

#바닿늘심리학

#바닿늘자기계발




아래에서부터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마음을 방치하면 무기력으로 흐른다


  인간은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놓이거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잃을 때 무기력에 빠진다. 인간의 마음은 가만히 내버려두면 게으름과 나태, 절망 같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지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화로 속에서 뜨겁게 달구어진 부지깽이도 밖으로 꺼내두면 식어버린다. 인간의 열정도 그냥 내버려두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상태인 게으름과 무기력으로 흘러갈 수 있다. 이 현상에 대한 하나의 근거를 엔트로피 법칙에서 찾아보자. 

  엔트로피란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유용한 일로 변환할 수 없는 에너지의 비율을 뜻하며,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에서 유래했다(디테일 생략). 각 법칙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열역학 제1법칙: 우주의 에너지 총량은 일정하다.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의 총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


  엔트로피 법칙: 물질과 에너지는 반드시 한 방향으로만 변한다. 즉 유용한 상태에서 무용한 상태로, 획득 가능한 상태에서 불가능한 상태로, 질서 있는 상태에서 무질서한 상태로 바뀐다.


  따라서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말은 곧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에너지가 줄어든다는 의미다.

  심리학에서는 인간의 마음 또한 열역학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판단해 이를 심리 기제에 적용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마음의 영역에 열역학 제1법칙을 끌어들인 인물은 지그문트 프로이트다. 그는 에너지 총량이 일정하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정신 역동론psychodynamics을 주창했다. 프로이트는 마음 내부의 에너지가 반드시 특정 근원에서 발생하며, 그 총량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즉 마음의 어느 한 부분에서 억압된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다른 곳을 통해 발산된다는 논리다.


  그렇다면 무용한 에너지가 점차 늘어난다는 열역학 제2법칙 역시 마음에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마음이 점차 나태해지고 무기력해지는 현상은 이 법칙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인간의 마음이 엔트로피 법칙의 지배를 받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의 엔트로피는 상승하는 방향으로 흐를 수밖에 없다. 결국 마음은 쓸모없는 상태, 즉 무기력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한번 무용한 상태로 변한 것은 본래 모습으로 되돌리기 어렵다. 경우에 따라서는 회복이 아예 불가능하기도 하다. 휘저어버린 달걀을 원래 모양으로 되돌릴 수 없고, 베어서 쓰러뜨린 나무를 다시 온전한 상태로 살려낼 수 없듯이 말이다. 자동차 엔진에서 연소된 가솔린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파도가 허물어버린 모래성은 사람이 다시 쌓아 비슷하게 만들 수 있고, 부서진 장난감은 솜씨 좋은 장인의 손길을 거쳐 복원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도 이와 같다.


엔트로피가 높아져 무기력에 빠지더라도 교육과 훈련을 통해 마음을 본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으며, 나아가 이전보다 더 성장시킬 수도 있다. 

  물론 이러한 회복과 성장은 엔트로피 법칙에 역행하는 행위이기에 결코 쉽지 않다. 많은 이들이 그 과정에서 포기하거나, 애초에 시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과정을 완전히 수행하려면 자신의 인지 방식을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변혁해야 한다. 개인에게는 '혁명'에 가까운 수준의 노력이 요구되는 것이다. 혁명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마음의 힘'을 이용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본능적인 마음을 설득해, 스스로를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러한 성장의 동력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가 바로 '자유에너지'다. 자유에너지는 유기체가 보유한 에너지 중 실제로 일을 하는 데 전환할 수 있는 에너지를 뜻한다. 생리학자 헤르만 폰 헬름홀츠는 자유에너지를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정의했다.


  A=U-TS

  (A: 자유에너지, U: 내부에너지, T: 절대온도, S: 엔트로피)


  이를 쉽게 풀이하면, 자유에너지란 우리가 가진 총 에너지에서 엔트로피를 뺀 나머지 힘이다. 따라서 엔트로피가 커질수록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상태가 된다. 반대로 자유에너지가 높아지면 인간의 자발성과 의지는 고양된다. 자유에너지와 자발성의 상관관계는 나중에 상세히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엔트로피의 수치가 높아질수록 무기력 지수 또한 비례해서 상승한다는 사실에만 주목하자.

  무기력의 사막에서는 가도 가도 끝이 보이지 않는다. 자연법칙을 역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여정에는 지독한 갈증이 필연적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때 제일 먼저 마음을 변화시키는 작업에 착수해야 한다. 가장 쉬워 보이지만 사실은 가장 어려운 이 변화에 자신을 온전히 맡길 각오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비로소 무기력의 사막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어린 시절의 양육 방식이나 타인에 의해 강제된 '학습된 무기력'이 원인일 수 있으며, 유전적으로 취약한 체력 혹은 의존적∙강박적인 성격 탓에 남들보다 무기력을 더 심하게 겪는 것일지도 모른다. 또한 자신을 바라보고 평가하는 방식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인지 부조화의 결과일 수도 있다.


  이 모든 원인 중 가장 치명적인 것은 학습된 무기력이다. 타인이나 환경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기력을 체득해버리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력은 마음의 동기와 정서, 인지 영역 전반에 장애를 일으킨다. 이 세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행동을 제약하면, 간절한 꿈이 있음에도 노력하지 못하는 상태에 이른다. 그러므로 꿈으로 나아가는 길을 가로막는 무기력을 반드시 끊어내야 한다. p. 146~151



YES마니아 : 플래티넘 h******s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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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지원

@wiseberry_bookfoliol 와이즈베리 출판사로부터 도서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을 결정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빚어내는 주체는 바로 당신의 마음이다."저자 서문 16P


하루에 한 권씩 책을 읽고 인스타 피드를 올렸던 적이 있다.

그때와 달리 지금의 나는,

괜시리 바쁘고 분주한데

자꾸 하고 싶은 일들이 뒷전으로 미뤄지는 요즘이다.


문제는 '무기력'이다.


대한민국 1호 인지과학자 박경숙 저자는

스스로 무기력의 늪에서 벗어나고자 연구하고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방법을 제시한다.


============


"하루를 잘 보내면 그 잠은 달다. 인생을 잘 보내면 그 죽음이 달다." 28P



해야 할 일을 하도록 이끄는 마음의 동력이

꺼져버린 상태, 무기력.

이 책은 이를

‘은밀하게 우리를 속이며

인생의 발목을 잡는 끈질긴 방해자’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 무기력에 빠지게 되는 걸까.


저자는 그 이유를

의지 부족이 아니라

실패의 경험을 통해,

통제할 수 없는 벽에 부딪히며

절망감과 무력감을

‘학습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바로 '학습된 무기력'.



그렇다면,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핵심은 내가 선택하는 힘,

‘자발성’이다.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발성을 회복해야 한다.

결국, 내가 선택해서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미궁 속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멀리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나만의 보폭으로

한 걸음씩 걸어 나오는 것이다.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다시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게 된다.



바로 지금,

내가 서 있는 이곳에서 시작해보자.

함께 제공된 ‘리셋 워크북’으로

나의 상태를 점검하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워보자.



"살 것인가, 살아낼 것인가.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하루를 보내게 된다." 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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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berry_bookfolio 와이즈베리 출판사로부터 도서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책 친구 아띠북스 @at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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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4 2026.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