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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 헨리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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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이미 20세기 초에 누구든지 하루 4시간만 일하고도 충분한 음식과 생필품을 풍족하게 쓸 수 있게 될 거라고 했다. 나머지 시간에는 인생을 즐기고 향유하는 데 쓸 수 있다. 기술이 발달하고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기존에 10명이 하던 일을 5명이 할 수 있게 되니 자연스러운 예측이다. 문제는 높아진 생산성의 혜택을 고르게 누리지 못한다는 데 있다.   장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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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이미 20세기 초에 누구든지 하루 4시간만 일하고도 충분한 음식과 생필품을 풍족하게 쓸 수 있게 될 거라고 했다. 나머지 시간에는 인생을 즐기고 향유하는 데 쓸 수 있다. 기술이 발달하고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기존에 10명이 하던 일을 5명이 할 수 있게 되니 자연스러운 예측이다. 문제는 높아진 생산성의 혜택을 고르게 누리지 못한다는 데 있다.

 

장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보면, 매년 생산되는 식량은 전 세계 인구의 2배가 충분히 먹고도 남을 정도로 충분하다고 한다. 반면에 매일 25,000명 이상의 사람이 기아로 사망하고, 1초에 다섯 명 꼴의 어린이가 굶어 죽는다. 유럽 나라의 정부들은 자국 농가의 보호를 위해 수천 마리의 소를 도살하여 불태우거나 농산물을 폐기처분하기도 한다.

 

<국부론>을 쓴 애덤 스미스는 물질의 증가가 어느 정도까지는 행복과 연결되어 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은 지혜로운 사람의 삶의 질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했다. 한계효용은 체감하고 아무리 금은보화와 재산이 많아도 물질 그 자체가 주는 만족도는 일정 수준 이상 높아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연약한 사람들만이 그걸 깨닫지 못하고 야심과 허영으로 욕심을 낸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순전히 개인의 탓만은 아니다. 가난의 고통을 느껴본 사람이나, 빈부의 격차가 극심한 사회에서의 개인은 돈을 좇는 경향성이 커진다. 한국에서는 돈이 행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이 다른 선진국보다 높고, 그런 사회일수록 사회의 평균 행복도는 떨어진다고 한다. 개인의 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사회 제도의 문제가 더 크다는 말이다.

 

공부 잘하는 사람을 죄다 얼굴을 성형시키는 기술자로 양산하고, 대학생들의 절반이 공무원이 되려고 공부를 한다. 젊은 세대의 가장 큰 관심사가 가상화폐이며, 주식과 부동산에 온 정신을 다 쏟아붓고 있는 현상을 개인의 탐욕의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우리 사회가 열심히 일해서 하루하루 흘린 땀에 보상하기보다는 드라마틱한 우연 또는 소수의 승자에만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이다.

 

단지 그곳에 땅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모든 노동자의 생산성 증가에 따른 이익과 도시의 발달로 인한 가치 상승을 독식하는 것. 이는 공정하지도 정의롭지도 않다. 19세기 후반에 헨리조지는 만악의 근원을 지대로 보고, 토지 공영제를 제안했다. 토지에만 단일 세금을 매기면 다른 모든 세금을 다 철폐하고도 사회는 잘 굴러간다고. 나는 그의 제안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c****s 2021.06.15.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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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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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창세기에 에덴동산에서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서 먹은 인류의 원죄라고 규정한 것을 난 '인류에게 사유재산의 시초가 된 사건'이라고 규정합니다. 과거 인류는 부족 또는 마을중심의 공동체 사회였다는 것이 인류학자나 역사학자가 밝혀낸 - 지식과 문명의 발전이 더뎠던 과거 인류에게 부족한 자원으로 생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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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의 창세기에 에덴동산에서 이브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서 먹은 인류의 원죄라고 규정한 것을 난 '인류에게 사유재산의 시초가 된 사건'이라고 규정합니다. 과거 인류는 부족 또는 마을중심의 공동체 사회였다는 것이 인류학자나 역사학자가 밝혀낸 - 지식과 문명의 발전이 더뎠던 과거 인류에게 부족한 자원으로 생존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라는 것은 상식을 갖는 사람도 판단이 가능한 부분이겠지만 - 사실임에 분명하나, 한 개인이 타고난 능력은 천차만별이니 사냥이나 농사에 뛰어난 신체적으로 탁월한 개인이 있었을 것이고, 심약한 개인도 있었을 것이므로 당연히 그 공동체 사회에서도 빈부격차는 존재했을 것이며, 공동체 관습에 따라 한정된 자원의 분배에 따라 그 공동체가 유지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탐욕은 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고, 그 탐욕의 소유형태를 바꿨을 뿐이므로 하나의 공동체에서 자원을 독점하고 - 그것이 처음엔 신체적 능력이었을지 모르겠으나, 결국 부와 권력의 세습으로 바뀌었을 것입니다.-그것이 부족해 다른 공동체에까지 손을 뻐치게 된 것이 바로 전쟁의 시발입니다. 결국 인간의 끝없는 탐욕-탐욕의 발현 대상은 시대와 사회상황 등에 따라 항상 바뀌는데-이 진보의 근원이자 그로 인한 자연적인 부산물인 빈곤의 근원이기도 한 것입니다. 나는 결국 인류의 미래는 인류 탐욕의 형태가 바뀌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유발 하라리 같은 사상가는 그 형태를 '호모 데우스'란 책에서 AI 등과 같은 디지털의 세상으로 예측하기도 한 것입니다.

 

 헨리 죠지가 이 책을 썼던 1800년대 후반은 산업혁명의 폭발과 그에 따른 대량생산의 열매가 한계에 달해 수요와 공급이 일치하지 않는 경제적 파국의 상태가 발생하므로 새로운 공급처를 찾고, 탐욕에 굼주린 자국민의 불만을 외부로 돌리고자 인류탐욕의 형태를 몇몇 강대국들은 제국주의, 식민주의 형태로 분출시켰던 상황이었고, - 우리나라가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체결했던 1876년의 상황도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 - 그 과정에서의 도농 빈민들의 현실을 직시했던 저자가 상당한 시간의 노력을 통하여 내린 결론은 인류진보의 과정에서 그 빈곤의 근본원인이 몇몇이 토지를 독점해서 발생하는 문제라는 것이며, 모든 세금을 토지세로 통일해 부과해야 한다는 해결방안을 도출해 낸 불후의 명저가 바로 이 책 '진보와 빈곤'입니다.  

그의 지식과 주장을 경험하면서 느낀 것은 세련된 주류경제학자의 주장에서 느낄 수 있는 거리감, 난해함, 냉정함 보다는 도덕적이며, 친숙하고, 그리고 공감가는 주장과 설명이란 점이다. 나도 언젠가는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내용과 설명 그리고 사례가 내용의 중심을 이루며, 그리고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그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류의 탐욕은 제어가 되지 않고 있지만 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사회는 토지를 비롯한 부동산의 광란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다. 영끌...말조차 모멸스럽고 우스운 신조어인 이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부동산 투기. 헨리 죠지가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목격했다면 도대체 무슨 판단과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었을까? 공교롭게도 그의 책을 경험했고, 그가 저술당시 느꼈을 법한 그 절망을 그의 사후 100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동일하게 느끼는 듯 하다. 그래서 그의 투박한 주장이 공감갔고 그리고 그의 고뇌와 결론이 부러웠습니다. 빈곤에 대한 근본진단과 토지에 대한 그의 판단과 관련없이 그의 주장과 처방에 공감을 보이는 사람이 제법 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 경제의 발전으로 사회가 복잡다양해 지면서 토지에 일괄 세금을 부과한다고 하여 과연 빈곤의 퇴치 또는 빈부격차의 해소가 될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부자는 보통 땅을 확보하려고는 하지만, 땅 없는 부자들도 너무나 많고, 토지 국유화가 기본인 공산주의 중국도 부동산 갑부는 엄연히 존재하는 것으로 더구나 너무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를 사는 헨리 죠지같은 인물이 있을까요? 내 조국 대한민국은 바로 그런 사람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헨리죠지는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희망과 기대를 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플루타르코스의 말을 인용한 것에서 그런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과연 인류의 미래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진보할 수 있을까요?

YES마니아 : 로얄 m********y 2021.09.1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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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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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조지몇년 사이에 폭풍처럼 집값이 올랐다. 당연히 강남 땅값이 가장 많이 그다음 서울의 재개발 지역, 서울 근교 순으로 지방까지.청년들은 정부에 분노하고 정권을 바꾸었다.거품이 빠진면서 지방부터 무너지고 있다.그런데 바뀐 정부는 10프로 아니 1프로 아니 0.1프로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며그들의 부와 재산을 확대 재생산 시키고 있다.애초에 땅의 주인이 누구였지.그 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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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조지

몇년 사이에 폭풍처럼 집값이 올랐다. 당연히 강남 땅값이 가장 많이 그다음 서울의 재개발 지역, 서울 근교 순으로 지방까지.
청년들은 정부에 분노하고 정권을 바꾸었다.
거품이 빠진면서 지방부터 무너지고 있다.
그런데 바뀐 정부는 10프로 아니 1프로 아니 0.1프로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하며
그들의 부와 재산을 확대 재생산 시키고 있다.

애초에 땅의 주인이 누구였지.
그 땅도 공기 물과 같은 자연의 일부인데.

전월세를 받으며 자본을 축적한 지금의 임대업자는 하느님 위까지 등극하고,
전세 갭투자를 기업형으로하는 사기꾼일당까지 판을 친다.
범죄 중 사기가 가장 많은 나라답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복마전이다.
거기다 정부는 각자도생 칼만 휘두르는 검정이다.
아는 것도 없고 바른 목표도 없다.
조폭과 무엇이 다를까.

지금이 바로 깨어있는 시민이 행동할 때다.



d******1 2023.1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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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모두의 것이라는 상식이 어떻게 사회 전체의 진보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불멸의 경제 복음서."
""땅은 모두의 것이라는 상식이 어떻게 사회 전체의 진보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불멸의 경제 복음서."" 내용보기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모순을 향한 날카로운 해부기술이 발전하고 생산력이 늘어남에도 왜 노동자는 여전히 가난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 원인이 ‘토지 사유제’로 인한 불로소득(지대)의 독점임을 명쾌하게 증명합니다.지대 조세 전액 징수, ‘토지단일세’의 원조토지 가치 상승분은 사회 전체의 노력이 만든 것이기에 사회가 환수해야 한다는 과감한 해법을 제시하며, 현대 부동산
""땅은 모두의 것이라는 상식이 어떻게 사회 전체의 진보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불멸의 경제 복음서."" 내용보기
  •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모순을 향한 날카로운 해부기술이 발전하고 생산력이 늘어남에도 왜 노동자는 여전히 가난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 원인이 ‘토지 사유제’로 인한 불로소득(지대)의 독점임을 명쾌하게 증명합니다.

  • 지대 조세 전액 징수, ‘토지단일세’의 원조토지 가치 상승분은 사회 전체의 노력이 만든 것이기에 사회가 환수해야 한다는 과감한 해법을 제시하며, 현대 부동산 문제와 불평등 해소의 가장 강력한 이론적 배경을 제공합니다.

  • 경제학을 넘어선 도도한 정의의 서사딱딱한 경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평등과 자유, 정의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유려하고 유기적인 문장으로 풀어내 독자의 가슴을 울립니다.

n*****y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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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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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의 재야 경제학자 헨리 조지의 대표작 『진보와 빈곤』 (1879)을 완역한 것이다. 헨리 조지는 애덤 스미스-데이비드 리카도-토머스 맬서스-존 스튜어트 밀 등 기존의 고전경제학의 대가들과는 다른 경제 사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재야 경제학자로 불렸다. 그는 『진보와 빈곤』에서 산업 불황의 원인과, 빈부 격차에 대한 탐구와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 중 정부가 지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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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의 재야 경제학자 헨리 조지의 대표작 『진보와 빈곤』 (1879)을 완역한 것이다. 헨리 조지는 애덤 스미스-데이비드 리카도-토머스 맬서스-존 스튜어트 밀 등 기존의 고전경제학의 대가들과는 다른 경제 사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재야 경제학자로 불렸다. 그는 『진보와 빈곤』에서 산업 불황의 원인과, 빈부 격차에 대한 탐구와 해결책을 제시했는데, 그 중 정부가 지대를 직접 징수하여 단일세제인 토지가치세를 시행 해야 한다는 그의 주장은 당시 부동산 값이 폭등하여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받았다. 하지만 노동과 자본만을 중요시하는 마르크스의 사상와 애덤 스미스의 경제사상이 주를 이루자, 헨리 조지의 토지사상은 서서히 빛을 잃어 그 이름조차 교과서에서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오늘날 부동산 투기, 빈부격차의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헨리 조지의 사상은 다시 조명을 받고 있다. 궁극적으로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고심했던 헨리 조지의 사상은 오늘날에도 많은 이들에게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y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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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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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 리뷰할 도서는 헨리 조지님이 쓰신 진보와 빈곤이란 도서입니다. 우선 작가인 헨리 조지의 유년기를 보면 책을 왜 썻는지 압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의 중하위층 가정에서 태어나서 헨리 조지의 아버지가 성공회 학교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끄적이는 삶을 보내다 14세에 학교를 떠나고 15게다 되던날 식자공 견스뱅으로 일하다가.. 금광채굴 하시다가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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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 리뷰할 도서는 헨리 조지님이 쓰신 진보와 빈곤이란 도서입니다. 우선 작가인 헨리 조지의 유년기를 보면 책을 왜 썻는지 압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의 중하위층 가정에서 태어나서 헨리 조지의 아버지가 성공회 학교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끄적이는 삶을 보내다 14세에 학교를 떠나고 15게다 되던날 식자공 견스뱅으로 일하다가.. 금광채굴 하시다가 통장이 빈걸 느끼고 편집인 에서 발행인이 되고 신문사를 갖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진보와 빈곤을 쓰고 이름을 날리고 영국,아일랜드에서 강연을 하고 노동기사단에 가입해 명성을 얻게됩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헨리조지는 연구한 결과물인 진보와 빈곤을 내신것이죠. 

진보에도 불가하고 생존 최저임금이라는 빈곤이 발생하는 이유를 알려줌.

j*******6 202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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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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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조지의 진보와 빈곤이란 책을 아이가 먼저 말해서 구매해주게되었어요. 읽으면서 재미있다고하면서 여러번 재탕을 하더라구요. 분명 과학도서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이런류의 책을 선호하면서 읽더라구요.  청소년이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읽히는 책이랍니다. 분명 어려운 내용이지만 또한 읽고 나면 묵직한 무언가가 남네요. 추천합니다. 많은이들의 추천이 있는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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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조지의 진보와 빈곤이란 책을 아이가 먼저 말해서 구매해주게되었어요. 읽으면서 재미있다고하면서 여러번 재탕을 하더라구요. 분명 과학도서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이런류의 책을 선호하면서 읽더라구요. 

청소년이 읽어도 어렵지 않게 읽히는 책이랍니다. 분명 어려운 내용이지만 또한 읽고 나면 묵직한 무언가가 남네요. 추천합니다. 많은이들의 추천이 있는 이유가 있겠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t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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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진보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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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죠지의 진보와 빈곤은 세계에서 손 꼽는 명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토지공개념 즉, 토지의 소유와 처분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적절히 제한할 수 있다는 개념과 연계하여 부동산 사상과 관련하여 관련된 사항들이 관련적 이슈가 되면서 이 책이 주목 받고 있다. 헨리 조지의 시각을 통하여 현대의 부동산에 시사하는 점들은 어떤 것이 있을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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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죠지의 진보와 빈곤은 세계에서 손 꼽는 명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토지공개념 즉, 토지의 소유와 처분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적절히 제한할 수 있다는 개념과 연계하여 부동산 사상과 관련하여 관련된 사항들이 관련적 이슈가 되면서 이 책이 주목 받고 있다. 헨리 조지의 시각을 통하여 현대의 부동산에 시사하는 점들은 어떤 것이 있을지 살펴보자.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g***1 202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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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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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核心主張은 單純하면서도 挑發的이다. 土地에서 발생하는 地代를 公共이 回收하는 單一土地稅 制度가 不平等을 완화하고, 生産的 活動을 왜곡하지 않는다는 것. 그는 勞動과 資本을 稅負擔의 主體로 삼는 現行 制度가 오히려 生産을 抑制하고, 投機와 地代獨占을 强化한다고 본다. 一言以蔽之, 問題의 核心은 “土地所有”에 있다는 診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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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核心主張은 單純하면서도 挑發的이다. 土地에서 발생하는 地代를 公共이 回收하는 單一土地稅 制度가 不平等을 완화하고, 生産的 活動을 왜곡하지 않는다는 것. 그는 勞動과 資本을 稅負擔의 主體로 삼는 現行 制度가 오히려 生産을 抑制하고, 投機와 地代獨占을 强化한다고 본다. 一言以蔽之, 問題의 核心은 “土地所有”에 있다는 診斷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6 202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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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전으로 시공간여행
"150년 전으로 시공간여행" 내용보기
다른 번역본을 들었다가 놓은지 십여년 지난듯하다. 오랫만에 생각나 찾아보니 새로운 번역이 눈에 띄었다. 소제목을 꼼꼼히 달아두었고 문맥을 살려 번역을 해 빠르게 읽혔다. 받아보니 옮긴이 해제도 60쪽이 넘게 충실히 실려있다. 다만 본문 글씨는 좀 작은 편이고 판형이 다소 커서 텍스트양은 상당하다. 이것 외에 축약판도 있는데 헨리조지가 쓴건 아니고 축약판이 따로 있다(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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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번역본을 들었다가 놓은지 십여년 지난듯하다. 오랫만에 생각나 찾아보니 새로운 번역이 눈에 띄었다. 소제목을 꼼꼼히 달아두었고 문맥을 살려 번역을 해 빠르게 읽혔다. 받아보니 옮긴이 해제도 60쪽이 넘게 충실히 실려있다. 다만 본문 글씨는 좀 작은 편이고 판형이 다소 커서 텍스트양은 상당하다. 이것 외에 축약판도 있는데 헨리조지가 쓴건 아니고 축약판이 따로 있다(구글링하면 원문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물론 완역본판의 텍스트도). 기왕이면 원전이 낫겠다 싶다. 원서를 읽을까 싶다가 만연체 문장을 다 파헤칠 자신이 없어 번역판을 골랐다. 비봉출판사 본은 원서와 놓고보면 번역이 잘되었는데 막상 번역본만 보면 쉽게 읽히지 않는다. 이 책은 원성하 비교해보면 다소간의 의역이 눈에 띄지만 번역본만 보면 잘 읽힌다. 무엇보다 헨리조지 자신도 경제학 문외한인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게 많이 읽히길 바랐으니 이 번역본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