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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묵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후배에게 어떤 책을 선물하면 좋을까 하면서 고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할 때 꼭 배워야 되는 것이 묵상하는 법이라고 평소에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저자가 묵상을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책에 적혀진 대로 함께 따라가면서 어느새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묵상에 대한 생각들이 하나로 모아지고 정리
"묵상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내용보기
후배에게 어떤 책을 선물하면 좋을까 하면서 고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기 시작할 때 꼭 배워야 되는 것이 묵상하는 법이라고 평소에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저자가 묵상을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책에 적혀진 대로 함께 따라가면서 어느새 단편적으로 알고 있던 묵상에 대한 생각들이 하나로 모아지고 정리되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묵상은 바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는 것이라는 결론에 자연스럽게 도달하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은 성령님께 위탁함으로 그분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에 따르는 것이라는 것도... 이제는 성경을 볼 때 그냥 눈으로만 보게 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 만물을 볼때도 그 안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더 가깝게 느끼게 될 것 같다. 묵상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사람은 꼭 읽어 보라. 숨겨진 보물을 많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무엇보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그분과 친밀한 관계들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보고 듣고 느끼는 이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 자꾸 묻고 그 질문에 대하여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듣는 것입니다. 예배시간에 설교 듣고 찬송할 때, 말씀 읽을 때 하나님이 끊이 없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k***t 200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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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은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입니다
"묵상은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입니다" 내용보기
서승동 목사님의 책을 읽은지 거의 9년이 되어서야 복습을 했습니다. 대학생때 읽었을때도 감동 깊었지만 직장인인 지금 다시 읽어도 감동이 넘칩니다.   특히나 요나서를 통해서 자신의 묵상을 나누어주시는 부분에서 꼭 저의 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꼭 고슴도치와 같은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품어주는 주님은고슴도치의 가시로 인해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묵상은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입니다" 내용보기

서승동 목사님의 책을 읽은지 거의 9년이 되어서야 복습을 했습니다. 대학생때 읽었을때도 감동 깊었지만 직장인인 지금 다시 읽어도 감동이 넘칩니다.

 

특히나 요나서를 통해서 자신의 묵상을 나누어주시는 부분에서 꼭 저의 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꼭 고슴도치와 같은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품어주는 주님은고슴도치의 가시로 인해 많이 아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이 아프지 않도록 다른 사람들이 나로 인해 아프지 않도록 더욱 겸손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모든 순간순간마다 하나님께 묻고 그분의 음성을 듣고 결정하는 일들이 일상의 소소한 일들까지도 이루어지도록 실천해 간다고는 하지만 어느새 내가 결정하고 주님께 묻지 않을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묵상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한마디로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서 나를 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묵상의 행복을 경험하게 되면 묵상을 날마다 실천하고 싶어집니다. 대한민국의 교회들이 요즘들어 더욱 묵상을 강조합니다. 그만큼 개인 신앙생활에서 묵상은 빼 놓을 수 없이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묵상의 깊은 맛을 경험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책입니다.

꼭 정독해 보시고 다시한 번 더 재독 해보시면 깊은 맛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a******s 2010.06.02.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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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지 않은...묵상...
"막연하지 않은...묵상..." 내용보기
지인의 소개로...읽게 된 "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입니다." 교회 지체들과 함께 읽을 책을 고민하면서, 몇 몇 책을 후보로 꼽아놓았다. 그리고..처음으로 읽게 된 이 책... 몇 페이지를 읽고나서...아무런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교회에서 함께 읽고 나눌 책으로 정하였다.   요나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도입부만으로도, 우리가 왜 묵상을 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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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읽게 된
"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입니다."

교회 지체들과 함께 읽을 책을 고민하면서,

몇 몇 책을 후보로 꼽아놓았다.

그리고..처음으로 읽게 된 이 책...

몇 페이지를 읽고나서...아무런 망설임 없이...

이 책을 교회에서 함께 읽고 나눌 책으로 정하였다.

 

요나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도입부만으로도,

우리가 왜 묵상을 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참된 묵상이 무엇인지에...대해서,

또렷하게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막연하지 않은 묵상...

무엇인가...

세련되고, 그럴싸한...말의 고백을 만들어내는...

잘 포장된...능력없는 묵상이 아니라,

 

묵상을 통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뜻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고,

또...그런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픈...

마음이 생겨나는...책이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기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주저없이 추천하고 싶은...그런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b*******i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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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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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동 목사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것들을 경험으로 써놓으신 큐티에 관한 좋은 책이다. 우리는 가끔씩 묵상과 명상을 혼동하는 경우들이 많다. 그리스도인들조차도 묵상이 아닌 명상에 잠기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명상과 묵상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명상은 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자꾸 없애 버리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해 자기 자신 안에 있는 번민과 고통을 없앨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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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동 목사님께서 직접 경험하신 것들을 경험으로 써놓으신 큐티에 관한 좋은 책이다. 우리는 가끔씩 묵상과 명상을 혼동하는 경우들이 많다. 그리스도인들조차도 묵상이 아닌 명상에 잠기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명상과 묵상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명상은 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자꾸 없애 버리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해 자기 자신 안에 있는 번민과 고통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불교에서도 명상을 이야기하고, 인도에서도 여전히 명상이 인기다. 하지만 마음과 생각을 비운다고 해서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에 묵상은 다르다. 묵상은 내 생각속에 하나님의 생각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이다. 내 생각 전체가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획에 집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하여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통하여 우리 자신을 다시 한번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되는 인생의 목적과 계획, 즉 내 인생의 설계도를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말씀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그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느낌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 바로 묵상인 것이다. 서승동 목사님께서 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자신이 경험한 것들을 기초로하여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에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i*******2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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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관계, 친밀함의 회복
"하나님과의 관계, 친밀함의 회복" 내용보기
저자의 삶메 대한 간증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묵상하는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써낸 안내서이다. 그리스도인미며 누구나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기도하며 행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대해 생소하게 여기며 어 떤 특별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묵상은 하나님과의 지식적
"하나님과의 관계, 친밀함의 회복" 내용보기
저자의 삶메 대한 간증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묵상하는 중요성과 필요성 그리고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써낸 안내서이다. 그리스도인미며 누구나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기도하며 행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에 대해 생소하게 여기며 어 떤 특별한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묵상은 하나님과의 지식적인 접촉이 아니라 인격적인, 관계를 통한 만남으로 하나님을 알고 닳아가는 것에 기초한다고 한다. 그것은 전적으로 나의 생각을 관철하거나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편에서생각하고 촛점을 맞추는 것이다. 성경 말씀에서는 말씀의 관찰자가 아닌 현장에 함께 있는 당사자가 되어 호홉하고 묵상하는 것이 살아있는 말씀을 체험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비결에 대해 몇가지 원칙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별하 나에게 있어서는 아브라함을 우르에서 부르신 것이 어떤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는데 동기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주시기 위한 것이라는 내용을 읽고 나와의 친밀함을 갖기 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다시 한번 감격과 감사함을 드릴수 가 있었다. 묵상에 관심이 있고 어떻게 하면 묵상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할 만한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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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도 왕도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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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모든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과제. 항상 부담감을 가지고 묵상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게 되는 것은 그 시간과 쏟아부은 열정이 왠지 방향없이 마구 쏘아대는 화살 같다는 느낌때문만은 아닐것이다. 반드시 묵상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모두가 공감하지만 묵상의 길에 막상 오르고 보면 전후좌우가 막막한 사막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었다. 묵상에 대해 목말라 하던 중 봉한 샘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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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모든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과제. 항상 부담감을 가지고 묵상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게 되는 것은 그 시간과 쏟아부은 열정이 왠지 방향없이 마구 쏘아대는 화살 같다는 느낌때문만은 아닐것이다. 반드시 묵상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모두가 공감하지만 묵상의 길에 막상 오르고 보면 전후좌우가 막막한 사막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었다. 묵상에 대해 목말라 하던 중 봉한 샘과 같은 귀한 저작을 만나게 되었다. 저자의 말씀 사랑이 구구절절이 흘러넘치는 것이 다른 어떤 묵상에 대한 가이드북보다 생명력이 있다고 느껴졌다. 길지 않은 분량의 내용이지만 그 내용을 차근차근 짚어가며 읽다 보니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나무 한그루 한 그루 짚어가며 지나가다 보니 나는 어느새 말씀의 깊은 숲속에서 그 숲의 일부가 되어감을 느끼게 된다. 말씀묵상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너무나 쉽고 자세하게 풀어낼 수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저자 자신이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누구보다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으로 훈련된 삶을 살아왔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쉽게 내릴 수 있게 해 주었다. 묵상에 실패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충분히 재도전해 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다시 한 번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관찰에서 묵상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생명 있는 묵상을 위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관찰하는 것은 관찰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묵상을 위한 것입니다. 좋은 관찰은 좋은 묵상을 위한 것입니다. 관찰이 사건 현장에 관한 인격적인 반응이라면 이제 그 사건 속에 계시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을 묵상으로의 전환이라하고 싶습니다. 이 전환은 코페르니쿠스적인 전환입니다. 사건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m*****h 2001.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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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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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묵상은 다르다. 명상은 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자꾸 없애 버리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지만, 묵상은 내 생각 속에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는 목표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그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느낌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선택의 상황이 되면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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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묵상은 다르다. 명상은 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자꾸 없애 버리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지만, 묵상은 내 생각 속에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묵상하는 목표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이다.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 그 하나님과 마음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느낌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면서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선택의 상황이 되면 항상 드는 생각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내 마음대로 살지는 않겠다고 했으나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모르기 때문에 가끔은 아무것도 못하는 너무나 무기력한 내가 된다는 답답함… 하나님의 뜻은 너무나 명확하다고 늘 말씀하시는 한 교역자 분이 위로하신다.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아직도 내가 스스로 무엇을 하고자 하는 생각의 습성이 남아 있어서 그런다고…

 

이 책을 읽고 든 결론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되도록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하자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뜻을 좇고자 하다가도 중간에 비틀비틀 할 수 있겠지만 결국 큰 줄기는 하나님이 친절하게 인도하실 테니까… 묵상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더 마음에 구체적으로 와 닿는다.

 

그러나 요즘 계속 마음에 남아있는 생각, 말씀을 보면서 잠잠히 듣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내가 성장하기를 바랄 뿐이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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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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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말씀도 듣고 읽고 외우고 암송도 어쩌면 할수 있겠는데 조용히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현대의 한국 기독교인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인것 같다 인스턴트로 모든 것을 받아 누리면 되지 오래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 하심을 귀기울여야 하는 것은 너무도 버겁기만 하다 한국 교회의 연약함이 그대로 드러나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이 묵상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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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말씀도 듣고 읽고 외우고 암송도 어쩌면 할수 있겠는데 조용히 앉아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은 현대의 한국 기독교인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인것 같다 인스턴트로 모든 것을 받아 누리면 되지 오래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 하심을 귀기울여야 하는 것은 너무도 버겁기만 하다 한국 교회의 연약함이 그대로 드러나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이 묵상이 전부가 아니라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이라고 하니 사태는 더욱 심각해 지고 있다 이제껏 하나님을 알지 못했단 말인가? 묵상의 어원을 약에 있다 약은 아플때 먹으면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그 효과가 나타난다 당장 죽을 것 같아서 약을 먹어도 바로 살수 있을 정도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깊은 묵상 가운데 그 빛을 발하게 되며 삶 가운데 비추어 오는 것이라 할수 있겠다 결코 묵상 되지 아니한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삶 가운데 강력하게 그힘을 발할수 없다 신,구약의 많은 사람들과 사건이 나오는데 그것들은 하나님을 아는자와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의 구조를 언제나 가지고 있다 사울과 그의 백성들은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면서도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치 않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 우리가 하는 많은 예배와 찬양 봉사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의로움을 위한 주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열심에서 나온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어도 그의 음성을 들으며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귀를 기울여 주께서 지금 하시는 말씀을 듣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제가 해야 할 일은 그냥 품고 있는 것이고 그 모든 것에 마침표를 찍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아무리 깜깜하던 흑암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물러가는 것을 믿으세요?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뒤부터 혼돈 가운데 있는 어떤 사람을 보거나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주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 말씀만 하옵소서 저는 아무것도 할것이 없습니다 그냥 품에 안고 있을 뿐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이 모든 혼돈의 마침이 될 것을 믿습니다 이런 일들이 제 삶 가운데 엄청나게 많이 일어났습니다
s*****4 200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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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살을 묵상으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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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묵상을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아무리 다른 영적 훈련이 충만해도 묵상이 없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첫 발걸음도 떼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전적으로 동감이다. 된장 없는 된장찌개를 상상할 수 없듯이, 묵상은 그 어느 것도 대신 할 수 없는 가장 핵심적인 하나님과의 관계 방식이기 때문이다. 묵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기에서 출
"묵살을 묵상으로 바꾸기" 내용보기
저자는 묵상을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아무리 다른 영적 훈련이 충만해도 묵상이 없으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첫 발걸음도 떼지 못한 상태라는 것이다. 전적으로 동감이다. 된장 없는 된장찌개를 상상할 수 없듯이, 묵상은 그 어느 것도 대신 할 수 없는 가장 핵심적인 하나님과의 관계 방식이기 때문이다. 묵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듣기에서 출발한다. 하나님은 한 가지로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듣는 방식 역시 다양해야 할 것이다. 구지 저자가 예시한 방법들을 인용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상황을 통해서 문제를 통해서 꿈과 환상과, 자연과 모든 사건들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가장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방식은 역시 말씀(Bible)이다. 저자는 이 말씀 묵상에 초점을 맞춘다. 삶 속에서 말씀하시는 다양한 하나님의 소리에 대해서 말하다가도 덜컥 덜컥- 자주 말씀으로 돌아오기를 거듭한다. 사실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다. 1편인 ''하나님 닮아가기''와 2편인 ''하나님의 음성 듣는 비결''이 억지로 짝지어져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아마도 다른 강의 내용을 편집한 듯 싶은 생각이 든다. 전체적인 내용도 빈약하고 논리 전개도 거친 편이다. 켄 가이어의 ‘묵상하는 삶’에 견주어 보면, 좀 초라한 시골집을 방문한 느낌마저 든다. 그러나 초라한 시골집이 그런 것 아닌가? 세련된 것은 없지만, 진솔하고 편하게 다가온다는 것. 저자의 글에서 묵상에 대한 저자의 소박한 주장과 주저 없이 자기의 삶과 실패를 나누는 가상한 용기들을 발견할 수 있어서 구수하게 읽혀진다. 무엇보다 왠만하면 책 한권에 만원이 넘는 이 때에 5300원이라는 저렴한 값에 책을 내 주다니,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진심. 무엇보다도 나는 저자가 아내를 기다리던 때의 기억을 말해 줄 때,(142p) 이사가던 날 장롱 밑에서 10원짜리 동전을 발견할 때와 같은 설레임이 있었다. 전화도 없이 집에 늦게 들어오는 아내를 걱정하며 안절 부절 기다리다가 문득 주님과 그런 대화를 나누었단다. “졸리냐?” “아니요. 제가 지금 잠을 잘 수 있습니까?” “그런데 너는 나를 기다릴 때는 왜 그렇게 잘 자냐?” 평범한 일상의 예이지만, 절묘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이 얼마큼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사건이었을 것이다. 나는 늦게 들어오는 아내를 기다리는 것보다 말씀하시며 다가오시는 하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 크노라고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니 슬쩍 목이 움추려 든다. 책을 읽으면서 묵상의 사람이 되려면 최소한 3가지는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굳힌다. ‘내가 묵상을 원하느냐?’ ‘내게 하나님께 대한 그리움이 있느냐?’ ‘나는 말씀대로 살 각오가 되어 있느냐?’ 이 물음에 대해서 yes라고 말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묵상은 지속할 수도 없을뿐더러, 그 안에서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하는 힘겨운 노동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중에 이 세 가지 물음에 대한 도전들을 거듭 만나게 될 것이다. 열린 마음으로 다가서는 독자라면, 그 도전들과 부딪기면서 허물어진 묵상의 탑을 조용히 다시 세울 수 있으리라. ‘묵상’이라고 하는 이 책 제목을 적다가 자판을 잘못 눌러 ‘묵살’이라고 치고 말았다. 다시 고쳐 쓰면서 불현듯 어디선가 들려오는 환청 같은 소리를 듣는다. “야 이 놈아 글씨만 고치지 말고, 이제부터는 내 말 좀 그만 ‘묵살’하고, 진지하게 ‘묵상’좀 해라.” 오랜만에 하나님의 음색이 느껴지는 소리다. 절대로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요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나의 반응은 거의 ‘묵살’과 다르지 않다. 묵살을 묵상으로 바꾸시려고 이 책을 집어 들게 하셨나 보다.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한사람세우기. 백덕기 목사

[인상깊은구절]
- 명상은 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자꾸 없애 버리고 생각을 비우는 것이지만, 묵상은 내 생각 속에 하나님으로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35p - 하나님 마음과 내 마음이 어떠한지 나누는 시간을 갖는 것이 말씀 묵상 시간입니다. 45p -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깊이 묵상할 때 그분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살피십시오. 하나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하게 되면 우리에게는 그것이 삶의 비전이 됩니다.53p - 오히려 몸은 세상에 있어도 하나님이 연락하시면 즉시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 앞에 나와 있지만 바깥에서 연락이 오면 즉각 반응하도록 늘 세상을 향해 마음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70p - 사건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의 마음을 가지고 사건 현장으로 달려가 현장을 관찰하십시오. 77p - 생명 묵상을 위한 첫 번째 원칙은 임마누엘 원칙입니다. 83p - 갈림길만 나오면 “하나님, 어디로 가야 합니까?” 계속 물으면서 가야 됩니다. 그것이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104p -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주님께 기도하면 주님은 응답하십니다. 그런데 내가 주님과 평상시에 친밀하지 않기 때문에 주님이 말씀하셔도 그것을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141p - 제가 해야 할 일은 ‘그냥 품고 있는 것’이고 그 모든 것에 마침표를 찍는 분은 하나님이란 사실을 알았습니다. 150p - 왜 굳이 아브라함에게 “이리 가라, 저리 가라”고 말씀하실까요? 그 목적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 주기고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156p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문제를 푸는 것보다 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순간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기 원한다는 사실입니다. 157p - 만약 자녀가 아버지에게 직접 오지 못하고 다른 친구를 통해서 “당신의 아들이 저에게 이런 말을 전해 주라고 했습니다”한다면 아버지가 그 아들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64p - 많은 사람이 내게 뭐라고 말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내게 뭐라고 말씀하시는지가 중요합니다. 177p - 우리가 잘못했다고 하나님께 말씀드리면 우리 가운데 회복이 일어나지만, 사탄이 우리의 죄를 지적하면 낙심하고 절망하고 정죄감이 듭니다. 182p - 무엇보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그분과 친밀한 관계들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보고 듣고 느끼는 이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 자꾸 묻고 그 질문에 대하여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듣는 것입니다. 188p
y****u 2006.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