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이책은 새로쓰여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아직 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쓰냐구요. 저는 이 책이 아닌 이전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서 느꼈던 것들을 쓸려고 합니다. 제가 대학에 와서 하나님을 알게 된이후에 참으로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목표는 있었지만 방향을 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난 책이 이 책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책은 새롭게 쓰여졌습니다. 전에 제가 만났던 것과는 조금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확신은 이 책에서 제가 보았던 비젼입니다. 이땅에 사는 한 기독인으로서 어떤 모습을 갖고 살아야 하는지 분명하고도 확신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안에서 꿈을 꿀 수있어서 감사한 읽기 시간이됩니다. 저자가 꾼꿈이 또한 저의 꿈이 되길 바랍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길 소망해봅니다. 주여 도우소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