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세마리'라는 노래는 아이와 함께 가장 많이 부른 노래들 가운데 하나이다... 한 금발 머리소녀가 핫 초콜릿이 식을 동안 산책을 떠난 곰네집에 잡에 갔다가 예쁘고 신기한 의자와 물건들을 만나게된다. 정말 한번 앉아보고싶은 의자 또 누워보고싶은 그런 멋진 침대들이다. 각각 모양과 크기가 다른 물건들 세가지들을 차례로 경험하고.. 식탁에 적당히 식은 아기곰의 초콜릿을 다 마셔버린다. 곰가족이 산책후 집에 돌아와 누군가가 가지 물건을 만졌다는걸 알아차리게 되고, 또 자진들의 음식에 입을 대었다는것도 알게 된다. 이들은 이층 아기침대에 잠이 들어있는 금발머리소녀를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내용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듯한 이야기이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수상작이기도 한 이책은 저자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답게 곰가족이 사는 집의 가구들은 정말 멋지게 표현하였다. 정형화 되지않은 멋진 디자인의 그릇, 의자, 침대.. 등을 만날수 있다. 아이와 함께 자지가 가지고 싶은 물건의 다자인을 아이자신이 직접 그려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