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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제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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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란 그를 아는 것이며, 그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를 믿는 것이며, 그에게 헌신하는 것이다."   '제자도'란 책은 쓰여진 지 20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현대 교회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잘 지적하고 있다. 몇 년 전 이 책을 읽었을 때도 놀라며 읽었는데 다시 읽어 보니 교회와 교인들 속에 들어있는 헛된 것과 욕심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주고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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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란 그를 아는 것이며, 그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를 믿는 것이며, 그에게 헌신하는 것이다."

 

'제자도'란 책은 쓰여진 지 20년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현대 교회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잘 지적하고 있다. 몇 년 전 이 책을 읽었을 때도 놀라며 읽었는데 다시 읽어 보니 교회와 교인들 속에 들어있는 헛된 것과 욕심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주고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은근슬쩍 숨기려 하는데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는 우리가 섬김을 받으려 하고, 높아지려 하는 모습을 모습을 정확히 지적하고 있다.

 주님은 제자를 부르실 때 주도권을 주님 편에서 쥐시고 사람들에게 자기를 따르라고 부르셨는데, 자기의 가르침만이 아니라 자기 자시을 따르라고 말씀하셨다. 완전한 복종을 기대했으며, 자기를 따르면 고통을 당할 것을 경고하셨고,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부르셨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라고 할 때는 단지 자기의 입에서 나오는 그 말을 따르라고(자신의 모습이 부족하고 거짓됨을 누구보다 자기가 잘 알기 때문에) 말하는 것과 완전하게 구별되낟. 우리는 흔히 자신이 특정 교회에 나가는 것은 그 교회를 내가 선택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주도권, 성령의 절대주권을 인식하지 못할 때가 많다.

 예수님은 야망으로 가득차고 이기적이며 두려움이 많던 사람들을 제자 삼으셨다. 또 예수님의 대부분의 시간을 그들에게 집중하셨다. 나는 '나같이 부족한 사람이 어떻게 주님의 제자가 될까? 또 다른 사람을 감히 양육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해 본 일이 있다. 한편 다른 사람의 부족함이 보일 때에도 '주님은 왜 저 사람을 제자로 쓰실까?'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우리는 완전한 스승이 될 수 없다. 오직 예수님을 우리가 들어야 할 분이며, 우리가 배워야 할 분이며, 순종해야 할 분으로 모시면 우리의 삶에느 ㄴ예수님의 ㅅ람이 나타나게 된다. 내가 다른 사람들의 부족함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그 사람 속에 있는 주님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를 제자 삼으신 주님을 볼 수가 없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 분을 알아가야 한다.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거나 받아들이는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너무나 예리하고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다. 그것들은 물질주의와 행동주의 그리고 인본주의이며 본문주의도 경계해야 한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낙심한 베드로에게 찾아가서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시고 그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이 제자를 키우셨는데 주님이 하시던 그 일을 부탁하신 것이다. 승천하시면서 마지막 부탁하신 말씀도 '교회 안에 머무르라~'가 아닌 '가서~ 가르쳐 지치게 하라'였던 것을 기억해 본다. 또 주님을 핍박하던 자이었기에 스스로 가장 작은 사도라 말했던 사도 바울도 평생을 '가서 전하는 삶'을 살았다. 나도 내 속의 교만을 버리고 겸손하게 주님의 참 제자가 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p*****0 2010.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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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을 시작하는 목회자나 평신도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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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왓슨은 공동체와 신앙생활의 균형과 현신이라는 다양한 측면에서 실제적으로 제자도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제자도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지만 이 책은 상당히 유익한 고전이다. 특별히 총 4부의 구성 중에 1부에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오늘날 공동체의 중요성이 상실된 한국교회에 중요한 가르침을 준다.   주요단락을 맺은 후에는 토의질문들을 제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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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왓슨은 공동체와 신앙생활의 균형과 현신이라는 다양한 측면에서 실제적으로 제자도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제자도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나와있지만 이 책은 상당히 유익한 고전이다.

특별히 총 4부의 구성 중에 1부에서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은 오늘날 공동체의 중요성이 상실된 한국교회에 중요한 가르침을 준다.

 

주요단락을 맺은 후에는 토의질문들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매우 유익한데, 제자훈련을 하면서 같이 읽고 토론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제자훈련을 시작하는 목회자나 평신도 리더들에게 책극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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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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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되고 제자삼는 사역이 얼마나 소중하며 필요한지 갈급해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진정으로 제자가 되고 ..그러면서 나역시 내 모습을 보고 제자를 삼는 그러한 소망을 품었을때 선택했던 책이었다.모든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은 훌륭한 책이다. 하나하나 세세히 묵상하며 실천하며 자신과 사람을 세워갈 수 잇는 좋은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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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되고 제자삼는 사역이 얼마나 소중하며 필요한지 갈급해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된다.

진정으로 제자가 되고 ..그러면서 나역시 내 모습을 보고 제자를 삼는 그러한 소망을 품었을때 선택했던 책이었다.모든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읽어도 좋은 훌륭한 책이다.

하나하나 세세히 묵상하며 실천하며 자신과 사람을 세워갈 수 잇는 좋은책이라 생각한다

 

 

 

s********2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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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 데이빗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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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 '제자의 삶' .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 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 때문에 추천하는 책이다. 일단 책의 구성이 굉장히 알차다. (소장해서 두고두고 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그리고 폭 넓은 분야를 망라하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각오를 단단히 하고 정독하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  '제자' 로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영역들을 조망해 보고, 구체적인 성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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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 '제자의 삶' .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 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 때문에 추천하는 책이다.

 

일단 책의 구성이 굉장히 알차다. (소장해서 두고두고 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그리고 폭 넓은 분야를 망라하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에 각오를 단단히 하고 정독하면 많은 유익이 있을 것이다.

 

'제자' 로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 할 다양한 영역들을 조망해 보고, 구체적인 성경적 지침을 얻게 해 주는 책으로서 '제자도'를 쌓아가는 과정 속에서 '필요한 개념'들은 가득 담아둔 'good book'이다.

 

마치 어떤 책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냐 하면, 릭 워렌 목사님의 [목적이 이끄는 삶]를 읽을 때 느껴지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인생 전반에 관한 꽉 찬 정보와 지식'을 접할 때와 유사한 느낌이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을 하나 사서 쭈욱 읽고 나면 , 많은 영감이 떠오르리라 믿는다.

 

우리는 '자녀로서의 부르심'을 넘어서, '제자로서의 부르심'까지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어리광 부리며, 하나님 사랑을 취하는 데만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랑을 들고 일어나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고, '하나님의 눈물'을 내 것으로 만들며, '하나님의 뜻과 길'을 좇아 살아가는 삶...

 

이러한 신앙의 여정을 완숙한 표현으로 '성화'라고 할 수도 있겠다...

 

이젠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하게 세워보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했다 해서, '자녀로서의 부르심'이 '제자'보다 더 낮은 단계라고 말하는 건 아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누리는 과정이 전제되지 않으면, 나눔의 과정도 요원할 뿐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거의 동등하게 중요하다고들 말하지만, 리처드 니버의 고백처럼 '하나님 사랑'이 우선되지 않으면 '이웃 사랑'은 nothing이다. 우리에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자원이 없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19.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