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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만족지수를 가장 쉽게 알수 있는 것 중에는 남과 비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남과 비교하는 삶은 스트레스치수만 높아지죠. 그렇게 우리는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삶을 자신도 모르게 또는 스스로의 잣대의 기준으로 삼아서 자신의 인생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 책 비교하지 않는 삶은 변호사겸 작가와 의사겸 작가의 열가지 주제에 대해서 대화형식으로 되어있는 도서입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독특한 형식에 참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두사람이 커피한잔을 들고 마주보고 앉아서 편안한 자세로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도란도란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모습이 상상이 되기때문입니다. 이 책속의 두 사람의 주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고민하고 생각하고 느끼는 주제입니다. 장애아인 자녀의 엄마로써 그리고 지역사회의 주민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직업을 가진 자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는 나눔이로써 두 사람의 인생은 진하고 향긋한 커피향처럼 온 책안에 은은하게 퍼져갑니다. 이 책속에서의 대화주제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삶, 자신과 타인을 용서하는 삶, 짧은 대화나 문자로 표현할수 없는 것을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서 전달하는 삶, 너무 앞만 보고 달리기만 하지 말고 무리하지 않게 사는 삶, 꾸준한 반복으로 자신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루는 삶, 지금처럼 돈만 지불하면 무엇이든지 살수 있는 삶에서는 느낄수 없는 물건을 직접 만듦으로써 느낄수 있는 물건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낄수 있는 삶, 감정을 참지 말고 드러내는 삶을 살으라는 울어본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삶, 사람인의 한자가 사람과 사람이 서로 기대어 있는 상형문자이듯이 우리는 서로 기대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주제, 그리고 하나의 작은 선한 행위가 이어지듯이 부모에서 자녀로 생명의 이어지듯이 그렇게 우리는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공동체 의식을 가져보자는 이야기로 마음이 촉촉해집니다. 가족간에도 무언가 연결고리가 끊어진듯한 요즘의 현실에서 무엇이 소중하고 중요한지,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는지,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 시선을 달리하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세상이 보인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더 사색하는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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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로 알려진 오히라 미쓰요와 <노력하지 않는다>로 알려진 가마타 미노루의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 <비교하지 않는 삶>은 10가지 삶의 태도들을 알려줍니다.
비교하지 않는다. 용서한다. 전달한다. 무리하지 않는다. 반복한다. 만들어낸다. 울어본다. 드러낸다. 기댄다. 이어간다.
이 10가지 삶의 태도를 통해 지금 나는 제대로 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점검할 수 있으며, 각박한 사회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태도로 살아갈 수 있는 지침이 됩니다.
요즘 청소년들과 현대인들의 잘못된 생활 태도들을 조목조목 꼬집어 어떻게 하면 즐겁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저자들은 어려운 시절을 극복해내어 사회에 공헌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각자 자신이 잘못했던 과거들을 반성하며 깨달았던 삶의 자세들을 진솔한 대화를 통해 독자들에게 알려줍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타인은 물론 자신을 용서하고,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말로 전달하고,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무리하지 않으며,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엔 반복이 필요하고, 돈으로만 해결되는 사회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을 통해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의 가치를 다시 깨닫고, 후련하게 울어보고, 가면으로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내 보이며, 타인에게 기대기도 하고 기대게 해주기도 하면서 자연과 사람과 삶을 이어가는 것.
남과 비교를 하기 때문에 가면으로 자신을 포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인데 남을 연기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삶의 주체는 과연 ‘나’가 맞을까요.
<비교하지 않는 삶>은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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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삶을 산 두 사람이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지혜를 들려준다. 비교하지 않는다, 용서한다, 전달한다, 무리하지 않는다, 반복한다, 만들어낸다, 울어본다, 드러낸다, 기댄다, 이어간다 등 10가지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보라고 주문한다. 이 책의 공동저자들은 오히라 미쓰요라는 여자와 가마타 미노루라는 남자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불행한 삶을 살아야 할 이유가 없으며,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여성보다 우월한 삶을 살 권리도 없는거다. 이 책을 내 놓은 한 사람의 저자인 오히라는 중학생 때 집단 따돌림을 당한 이후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고, 비행 청소년이라는 이름으로 살기도 하고, 야쿠자 보스의 아내로 살기도 하는 등 밑바닥 인생을 전전하다, 양아버지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개척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 생활도 했다. 그런 그녀가 재혼을 하게 된다. 두 부부 사이에서 생긴 하루카는 태어나면서 '다운증후군'이라는 병을 안고 태어난다. 어려서 수술을 마치고 딸의 양육만을 목적으로 효고 현에 있는 깊은 산 골 마을에 정착한다. 딸을 자연을 알게하고 자연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면서 크게하려는 엄마의 소망이 간절하다. 또다른 공동 저자인 가마타 미노루는 유명한 의사다. 경영 부진을 겪는 병원을 살리는가하면, 원전 사고로 피쳬해진 도시들을 찾아다니며 의료진을 파견하기도 하며, 의약품을 지원하기도 하는 의사로서 명성이 지대한 사람이다. 가마타의 어린 시절도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친부모에게 버려지고 양부모를 만나서 성장하였으며, 의과대학을 독학하고, 아무도 지원하지 낳는 시골에 있는 병원을 자원해서 의사생활을 시작한다. 지금은 유명한 의사로서 명성이 자자하다. 이 두 사람이 만났다. 일반 사람들이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좌절하지 않고 살아온 그들의 성공담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이 만나서 서로의 삶을 돌아보고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방법을 들려준다. 이 책은 두 사람의 공저가 대담하는 형식으로 써 놓았다. 10가지 주제에 대한 글들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짤막짤막하게 썼으며, 요점도 정리해 설명하고 있다. 이들의 이야기에 공감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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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지 않는 삶』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일생은 결국 자신이 꿈꾸고 목표하는 것을 많은 시행착오를 겪더라
도 꼭 이루어서 만족할만한 삶을 살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확신을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을 높이고 낮추는 삶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삶을 개척하고서 그 삶을
통해서 자신과 함께
보람을 찾을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성공인생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이 작품을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어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
어차피 자신의 꿈과 목표를 가는데 있어서 여러 번의 어려움과 고비를 예상하는
것도 필요하다.
바로 이런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떤 생각과 실천으로 극복할 것인가 하는 바람
직한 삶의 자세를 확실하게 갖고, 더욱 더 힘차게 도전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
이라 확신을 해본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삶의 가치를 ‘비교하지 않는다’, ‘용서한다’,
‘전달한다’, ‘무리하지 않는다’, ‘반복한다’, ‘만들어낸다’, ‘울어본다’, ‘드
러낸다’, ‘기댄다’, ‘이어간다’의 10가지 삶의 자세와 교훈을 직접 확인할 수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는 점이다.
정말 특별한 기획이고, 그래서 더더욱 신뢰와 함께 바로 주역으로 참가
하고 싶은 욕심을 갖게 한다.
두 저자가 나름대로 특별하게 일반적인 어려움의 순간들을 직접 겪어내면서 선
택한 분야에서 승리의 인생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너무 새롭고,
배우고 받아들여야 할 실질적인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두 명의 저자가 서로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다.
읽는 사람들이 바로 두 사람이 대화하는 옆에서 그대로 경청하
면서 함께 참여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비록 일반적인 책보다는 조금 작은 부피이지만 오히려 받아들이는 양은 훨씬 더
많은, 그리고 가장 실질적인 시간이 된다.
이 좋은 책을 통해서 10가지 삶의 바른 자세를 더욱 더 진지하게 집중적으로 활
용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모습으로 확실하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확
신하면서 관련있는 사람들의 일독을 강력 권한다.
그냥 일반적인 과정을 거쳐서 쓴 글이라면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힘들었던 고비들을 거쳐서 특별한 멋진 인생을 만들었고,
남들이 꺼려하는 곳인 지방에서 당당하게 한평생 의료 활동을 행해온 저자들은
진솔한 대화체 내용들이기에 더더욱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최고가 되지 않아도 당신자신이기만 하면 충분합니다.” 글을 통해서 우리는 확
실한 자신만의 인생을 진심으로 개척해 나가는데 있어 필요한 교훈 및 실천적인
행동 방식을 얻어서 자신만의
최고 멋진 인생을 위해 적극 도전해나가면 된다.
마음이 편안해지면서도 풍성해지는 인생을 향한
확실한 자세가 확립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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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중 한 사람인 오히라 미쓰요는 일본에서 유명한 사람이다.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은 모든 일본인들을 감동시켰고, 용기와 도전을 주었다. 미쓰요는 중학생 때 집단 따돌림을 당했고, 그 후 자살을 기도하며 비행 청소년으로 삐뚤어지게 나갔고, 급기야 야쿠자 보스의 아내로 살아오다 이혼 후 호스티스 생활까지 그야말로 남들이 한번 겪기에도 어려운 것들을 겪으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러나 인생은 언젠가 햇빛이 온다고 하였듯이 양아버지를 만나 호스티스 생활을 청산하고, 그 후 공인중개사 시험, 사법사자격시험, 사법고시에 연달아 합격하여 일본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오사카 시 부시장을 지냈고, 재혼하여 딸도 출산했다. 이러한 인생스토리를 자신의 저서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에 담아내어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가마타 미노루 저자는 얼마 전 읽은 1%의 힘의 저자이기도 하다. 저자 또한 어려움과 가난을 긍정으로 이겨내어 포기하지 않고, 세상에 지지않으며 살아가는 힘을 보여준 인물이다.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의사라고 한다. 일본에서 존경받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은 일들을 추진하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었겠는가, 어린시절 가난을 겪으며 발견한 값진 인생의 시간들이 없었다면 결코 지금의 가마타 미노루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미노루는 1%라는 가능성을 긍정으로 변화시켜보는 데 성공한 사람이다. 미노루의 글을 보면 1%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 '비교하지 않는 삶'은 바로 이 두사람의 만남을 책을 엮은 것이다. 그래서 청소년, 성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어울리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과연 이 두사람의 삶의 이야기에서 캐낸 삶의 비밀들은 무엇일까 두 사람이 만났다는 자체만으로도 매우 의미있는 것은 분명하다. 각각의 주제들을 담아 전해주지만 사실 이런 주제들은 이들에게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의 이야기 자체가 인생의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책의 성격상 간단한 주제들을 정하고 진행한다. 이들의 이야기는 거의 비슷하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사람다운 모습들을 발견하는 것들을 소개해주고 그들만의 삶의 언어들을 알려준다. 아마 다른 이들이 이 책의 주제대로 진행했다면 달랐을 것이다. 그러나 이 두사람의 이야기였기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비교하지 않는다, 용서한다, 전달한다, 무리하지 않는다, 반복한다, 만들어낸다, 울어본다, 드러낸다, 기댄다, 이어간다 이렇게 10가지 테마를 정하고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두 사람의 생수같은 삶의 이야기들은 우리들에게 충분히 단비가 되고 구원이 된다. 내가 행복하지 못하면 안된다는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공부와 독서, 먹는 것, 독립, 감정.. 나 답게 살아가는 것에 대한 대답은 결국 비교하지 않는 삶이다. 그 비교가 나를 망가뜨리고 열등감에 젖게한다면 그것은 내가 아닌 것이라 말한다. 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힘이 된다. 그리고 내가 존재함으로 남이 존재케 되는 것이고 내가 소중하면 타인도 소중함을 알고 위로와 용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삶이 풍성해지는 것은 가까이 있다. 마음을 따라 사는 것이다.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삶의 열매들을 맺으며 살아가고 싶은 청년들과 청소년들, 삶의 순간들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성인들 모두에게 매우 귀한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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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다른사람들과의 생활수준을 보면서 가끔씩 우울할때가 있기 마련이다. 밥을 굶고 못먹고 사는 절대적빈곤이 없어졌지만 우리들에겐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기준과 조건에 따라서 자신의 위치를 상대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비교의 대상은 자신보다 낮은 위치가 아닌 높은 위치에 해당되는 경우이기 때문에 항상 불만족이 오는것 같다. '비교하지 않는 삶'의 저자인 오히라 미쓰요와 가마타 미노루는 일본에서도 유명인사로서 각종 사회활동을 하고 있어서 우리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이 된다. 두분이 함께 같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통해서 함축적인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면서 놓치고 있는 모습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어떻게 사는것이 행복한가를 물어본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풍요로움을 선택하지만 모든것이 완벽할수는 없기에 이러한 부분을 조금은 양보하더라도 자신의 마음 편안함과 함께 자유를 추구할수 있는 삶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맞추어 놓은 기준에 의해서 살아가는것이 안정적이고 편안한 것은 맞지만 그것이 자신이 행복을 만족시켜주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볼만 하다.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달려가면서 보이지 않은 목적을 추구하는 삶이 과연 자신에게 필요하지에 대해서도 자신을 보면서 반성을 해봐야 할 것이다. 무리하지 않고 살아가다보면 무엇인가에는 부족함은 많이 느낄수 있지만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더 확보를 할수가 있다. 하지만 마음이 조급하기 때문에 보이는 그 순간의 레이스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는 어쩌면 꿈같은 희망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에게 의미있는 행동과 실천을 반복하면서 결심한 바를 이룰수 있는 성취를 가지고 이를 통해서 좀 더 성숙된 어른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꾸준한 반복만이 자신에게 있어서 행운이 다가올수도 있기 때문에 반복해서 배워가는 것을 우리 인생의 큰 생활습관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힘들때는 누군가에는 기대고 울어보는 것도 자신의 감정을 내려놓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참는 것이 답은 아닐 것이다. 자신에게 걸맞는 생활의 리듬속에서 아름다운 인생의 한 페이지가 시작을 하게 되고 이러한 인생을 이어나가는 것이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할수 있을것 같다. 무미건조한 일상에서 피곤이 많이 쌓였다고 한다면 책에서 전달하는 10가지 원칙들에 대해서 가볍게 읽어보면서 생각해보는 시간 가진다고 하면 좋은 에너지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저에게 있어서 비교를 한다는건 스스로 눈치채기도 전에 이미 하고있는 행동 중 가장 나쁜거라고 생각하고있어요 비교를 하는 것도 문제고 비교를 한 후에 감정이라던지 생각들이 너무 많이 변하고 스스로 상처입기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해요 저자라기보다는 대화하는 형식으로 쓰여진 이 책은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의 저자였던 오히라 미쓰요씨와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의사인 가마타 미노루씨가 대화한 내용이 담겨있는 책인데요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도 들어본 적 없이 이 책을 펼치면서도 이 두 사람의 대화는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역시나 제목대로 가장 궁금했던건 비교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두 분의 대화를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편안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저는 최근에 SNS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SNS를 하다보면 왠지모르게 부럽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면서 나도 하고 싶다라고 말은 하지만 당장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던지 아니면 당장은 필요성을 못느끼지만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어요 그럴때마다 구입하지 못하거나 직접 가볼 수 없다면 스스로 비참해지고 슬픈 감정이 생기고는 하거든요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SNS를 보고있노라면 어느샌가 질투를 하고 있고 제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고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도 희노애락이 있는데 나만 그렇지 못한다는 듯이 생각하다보면 한도끝도 없겠더라구요 두 분의 대화 속을 들여다보면 비교하면서 나 자신을 낮추지 말고 타인의 눈도 신경쓰지 아니하여야 하며 가장 중요한 나 자신에게 소중한건 무엇인지 생각해보라는 말이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서 다시 한번 스스로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읽으면서 가장 인정하기 싫었지만 가장 저에게 필요했던 부분은 용서하기 였어요 여전히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싫어한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곤 해요 그럴때마다 오히려 그건 저에게 부정적이라서 안하려고 노력도 하지만 아직 치유되지 못한 상처가 많은건지... 용서하지 못한 사람도 참 많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느꼈던 건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는 그 사람을 용서함으로써 사라지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자꾸 그 상처를 긁으면서 다시 원망하고 미워하면 내 마음만 아프지 그 사람은 전혀 알지 못하더라구요 그저 마음속으로 내가 너를 용서할게~ 하고 보내준 뒤에야 제 자신이 편해지더라구요 용서에 대한 내용을 읽을즈음엔 제 마음속에서 남아 상처를 주던 이들을 용서하겠노라고 마음먹었어요 두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누군가의 힘든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그것이 위로가 되면 안되는거지만 두 분이 위로를 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였어요 위로받은 이 마음으로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히려 타인을 위로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올해의 반을 보내버리고 난 후 지쳐있는 제 마음을 알아준 고마운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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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비교하지 않는 삶 인생을 살면서 자신 스스로 가장 어리석게 자신의 행복을 사라지게 만드는게 뭔가 하면 아마도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전혀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비교질에 많은 것들을 놓치고 산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런것 같다. 남들이 뭐라고 남들이 어떻게 사는것에 자신의 삶을 비교 하며 스스로 남들의 삶을 자신의 삶에 양향을 주며 그렇게 열을 올리며 힘들어 할까.. 일본도 우리 못지 않은것 같다. 우리나라와 많은 점이 유사한 일본 사회에서도 비교때문에 일어나는 심각한 사회문제들을 보면 더욱 그래 보인다. 하지만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건 뭘까? 남들이 잠시라도 부러워 할만한 것을 보이기 위해 스스로 쇼윈도 인생이 되어 껍대기 같은 삶을 사는 것이 행복할까? 하지만 말이 쉽지 남들과 비교 하지 않는 것이 불가한 삶이 또 우리의 삶이다. 남과 비교 하지 않고 살려면 정말 도를 닦아야 하지 않을까.. 세상 속에 사람들과 어울려 살다보면 자연히 보이는 것들에 우리는 자신을 남들과 비교하고 갖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며,가끔은 또 나보도 못한 사람들에게는우쭐 하기도 하며 산다. 하지만 이 굴곡은 꽤 심각한 스트레스를 우리에게 주는 것 같다. 나도 그렇다 그냥 비교하지 않고 살고 싶은데 세상 속에 있는 나는 아직 수양이 덜 되었는지 주변 사람들과 나를 쉽게 비교하고 의기소침해 지기도 하고 살짝 원망이 올라오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알기에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고 싶었다. 특이한 이력의 두 사람이 해주는 이야기로 진정한 삶 행복을 듣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낸 것과 같은 구성으로 짜여진 책이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삶은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그들은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아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이들도 수없이 생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며 산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런 시간들이 결국에는 이들에게 남들과는 다른 삶을 만들어 주지 않았나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들의 대화 내용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아쉬운건 기대했던 것처럼 감동을 주진 않았다. 다른 사람에게는 모르겠지만 나라는 독자에게는 그랬다. 그래. 그렇구나 거기서 끝이었다. 저자의 이력에서 느꼈던 어떤 이야기가 있을 줄 알았는데 책은 소담한 내용들이 가득했다. 두 저자의 대화는 그렇게 짧은 내용으로 끝이 났고 이 책을 기대하고 읽은 한 독자로는 조금 아쉬웠다.
저자소개 오히라 미쓰요(大平光代)
가마타 미노루(鎌田 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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