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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책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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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책이네요!영어 단어도 공부하고 세계 명작 책도 읽고 일석이조네요!^^책소개 부분이네요!ㅎㅎ우리들에게 친숙한 세계 명작을 통한 영어 학습서. 엘리트 영어명작 길라잡이 시리즈 제38권.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와 <경찰관과 찬송가>, <크리스마스 이야기> 등 3편을 함께 묶어 영어로 싣고 단어와 숙어, 중요 어구들을 해설했다고 하네요. 중급편이네요!ㅎㅎ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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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책이네요!

영어 단어도 공부하고 세계 명작 책도 읽고 일석이조네요!^^


책소개 부분이네요!ㅎㅎ


우리들에게 친숙한 세계 명작을 통한 영어 학습서. 엘리트 영어명작 길라잡이 시리즈 제38권. 오 헨리의 <마지막 잎새>와 <경찰관과 찬송가>, <크리스마스 이야기> 등 3편을 함께 묶어 영어로 싣고 단어와 숙어, 중요 어구들을 해설했다고 하네요. 중급편이네요!ㅎㅎ


 

저자소개 부분이네요!ㅎㅎ


오 헨리

미국의 소설가. 어려서 부모를 잃어 학교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고, 일찌감치 카우보이.점원.직공 등 여러 직업을 가졌다. 25살에 결혼한 뒤, 지방 신문에 유머러스한 일화를 기고하는 등 문필 생활을 했다. 40살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훌륭한 작가로 성장했다.
첫 작품 <캐비지와 왕>을 제외하고는 <4백만>, <서부의 마음> 등 단편집을 계속 발표하여 인기 작가의 지위를 굳혔으며, 폐렴에 걸려 48살에 죽을 때까지 300여 편의 단편 소설을 썼다.
대표 작품은 <캐비지와 왕>, <경찰관과 찬송가>, <마지막 잎새>, <20년 후>, <운명의 길> 등이 있다고 하네요.


영어단어도 공부하고 책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내용이 알차서 정말 좋네요~^,.6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b*********7 2019.06.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