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전집 144 무명씨전 - 이광수
친일파 이광수가 변절한 후에 쓴 작품.
도산 안창호와 함께 활동했던 추정 이갑의 생애를 그린 작품이다.
하지만 당국의 저지로 미완으로 남은 작품.
뭔가 일제의 입맛에 맞지 않는 구석이 있었나?
어쨌든 e북으로는 19페이지밖에 되지 않는다.
미완인 줄 알았으면 사지 않았을 것을...
검색도 해보지 않고 산 것이 실수다.
이런 책도 있었다는 상식을 채운 것으로 만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