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민초들의 이야기로 좀 많이 답답하다
돈이 없어도 사람이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다.
19살 이름도 없는 그녀
남편 춘호는 아내에게 2원을 만들어 오란다
가난하디 가난한 농촌에서
도대체 무슨수로 돈들 만들어 오라는지
대답을 안한다고 매타작질이나 한다
돈을 꾸러 간 19살 그녀는...
19살이면 인생 시작도 하지 않은 어린 나이에
.....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가난한 민초들은 참 살아내기가 힘들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