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약한 꽁보와 건강하지만 셈이 약한 덕팔이가
노다지 세쪽을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버린다.
노다지 앞에서 변해가는 그들의 심리.
어렵다.
말이 사투리가 분명 한글이다.
토속어가 많다
그런데 맞는 토속어인지 맞춤법이 틀린
오타인지 조차 구분하기 힘들만큼 어렵다
읽어 본 근대 소설중에 가장 힘든것 같다.
찬찬히 다시 읽어보아야 겠다.
김유정의 노다지는 짧은 단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