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으로 길드로잉을 영업하는 책. 내 손으로 시리즈와 자연관찰일기로 팬이 되어 소개 글도 안 읽고 냅다 구매해버리는 바람에 작법서인 줄 꿈에도 몰랐어요! 솔직히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제가 길 드로잉을 해볼 것 같지는 않지만ㅋㅋㅋㅋ그림을 다시 그려보고 싶단 생각은 들었어요. 직업도 아니고 취미로 그리는 건데 왜 그렇게 남의 눈이 무서웠나 몰라..
전력으로 길드로잉을 영업하는 책. 내 손으로 시리즈와 자연관찰일기로 팬이 되어 소개 글도 안 읽고 냅다 구매해버리는 바람에 작법서인 줄 꿈에도 몰랐어요! 솔직히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제가 길 드로잉을 해볼 것 같지는 않지만ㅋㅋㅋㅋ그림을 다시 그려보고 싶단 생각은 들었어요. 직업도 아니고 취미로 그리는 건데 왜 그렇게 남의 눈이 무서웠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