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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잘하는 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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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 잘하는 게 서로 달라           작가 / 일로나 라머르팅크 출판  / 좋은꿈           제목만 보면 딱 ~ 감이 오는 듯한^^ 잘 하는 게 서로 다른 ~ 아이들의 자존감에 관한 동화책이에요 ~!   엄마, 아빠 , 두명의 여동생이 있는 8살 남자아이네 이야기 여느 가정과 다를바 없이 평범한데요 ~~       학교에서 쪽지 시험이 있던 날 ~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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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 잘하는 게 서로 달라

 

 

 

 

 

작가 / 일로나 라머르팅크

출판  / 좋은꿈

 

 

 

 

 

제목만 보면 딱 ~ 감이 오는 듯한^^

잘 하는 게 서로 다른 ~ 아이들의 자존감에 관한 동화책이에요 ~!

 

엄마, 아빠 , 두명의 여동생이 있는 8살 남자아이네 이야기

여느 가정과 다를바 없이 평범한데요 ~~

 

 

 

학교에서 쪽지 시험이 있던 날 ~

친구들은 술 술 잘 푸는데 ~

아론은 시험치면서 힘들어하네요

 

나만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걸까 ?

난 잘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

 

저도 어릴 때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지요

나만 왜 이럴까.... 하는

 

 

요즘에는 아이들 눈높이와 감정에 맞춰

이해하기 쉬운 동화로 나와서 ~ 넘 좋은 것 같아요 ^.~

 

 

 

선생님은 아이에게 다가가 ~ 아론! 너도 잘하는 게 있어 !

언젠가는 네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야 ~!

우리 모두 특별한 선물을 가지고 있거든 ^^

 자신이 가진 선물을 발견하려면 스스로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단다 !

 

어떻게요 ?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 거야

 

 

선생님은 아이들 도와주고

아이에게 격려를 해 줍니다 ~ !!

 

어릴 때부터 이런 좋은 선생님 만나기 힘든데 ~~

부모로써 아이들의 자존심을 키워 주는데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동화입니다 ~ 

 

 

 

 

 

부모님과 선생님께 주는 메세지도 있어요 ~

내 아이는 어떠한 아이인가

내 아이는 무엇을 할 수 있는 가

내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부모는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다양한 활동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다 준다

아이들을 위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북돋움이 필요하답니다 !!

 

제가 더 많이 읽어보고 생각하게 된 동화책이랍니다 ~~

저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서 추천하고 싶네요 ~

 

a****5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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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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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제일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 주는 것이 부모로서는 제일 힘든일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은 잘하는게 서로 다르듯이 아이에게 뭐든지 잘해야한다고 다그친건 아닌지 반성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가 뭘 잘하는지 정체성이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에요. 아론은 그냥 평범한 아이에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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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제일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 주는 것이 부모로서는

제일 힘든일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은 잘하는게 서로 다르듯이 아이에게 뭐든지 잘해야한다고 다그친건 아닌지

반성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가 뭘 잘하는지 정체성이 떨어지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에요.

아론은 그냥 평범한 아이에요

하지만 친구들은 특별한 재능을 뽐내고 하는데요

아론은 아무것도 잘 하는것을 찾을 수 없었대요..

하지만 선생님은 아론에게 잘하는 것을 찾아준다는 내용의 이야기인데요..

이 책의 아론이 꼭 우리 아이와 너무 같더라고요..

우리아이도 이것저것 많이 해보았지만 뭘 잘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고민에 빠질때가 많거든요..

아이들은 쑥쑥 자라는데 부모로서 꼭 아이의 장점을 찾아주어야 하잖아요..

이 책에 나오는 말인 머뭇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그리고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거야 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내 아이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떠한 아이인지 하고싶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모든 부모들의 고민인데요...

이 책에서는 그러한 부모와 선생님들에게 이야기하는 부분도 맨 뒤에 있어서

읽어보니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하세요 부분에 실질적으로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나와있기때문에 추상적인 어드바이스가 아니라서 좋았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를 잘 관찰하며 이 책대로 꿈을 키우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할 거에요..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참 좋은 책이었네요

 

r*****2 201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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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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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글 일로나 라머르팅크 그림 루시 조지어르 옮김 정신재 좋은꿈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지만 그 재능을 발견해 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도 있고 노래를 잘 부르는 아이도 있고 춤을 잘 추는 아이도 있다 때론 어떤 재능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 아이에게 숨겨진 재능을 찾아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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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글 일로나 라머르팅크

그림 루시 조지어르

옮김 정신재

좋은꿈

 

누구에게나 재능은 있지만 그 재능을 발견해 내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도 있고

노래를 잘 부르는 아이도 있고

춤을 잘 추는 아이도 있다

때론 어떤 재능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 아이에게 숨겨진 재능을 찾아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론의 아빠는 아론이 축구를 잘 하기를 바라지만

아론은 운동에는 영 재능을 보이지 않는다

또한 공부에도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는 아론은 깊은

실망에 빠지게 된다.

그런 아론에게 담임선생님은

"난 할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거야!"

라고 자신감을 심어 주신다

그리고 우연히 아론의 노래를 듣게 된 선생님은

아론이 잘 하는 것은 찾아내게 된다

 

북돋아주기, 인정해주기, 함정, 사랑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고

아이의 재능을 키워 나갈수 있도록

부모와 선생님들이 도와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숨겨져있는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아이에게 힘을 실어주는 엄마가 되기 위한

밑거름이 될수 있을듯하다

d********3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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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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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과 같은 나이의 남자아이 아론 ! 아론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친구랍니다. 그런 아론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표정이 좋지 않죠?아론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특별히 잘하는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아이의 그런 재능을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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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과 같은 나이의 남자아이 아론 !
아론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평범한 친구랍니다.
그런 아론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표정이 좋지 않죠?
아론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특별히 잘하는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다고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아이의 그런 재능을 빨리 발견해서 키워주는것이지요.

부모가 되다보니 아이를 향한 콩깍지때문에 아이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할때도 있는 것 같긴하지만요 ^^
아이가 자라면서 아이 스스로도 다른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때론 아이가 저에게 자신은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잃지 않도록 해주어야겠다.. 생각한적 많았어요.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그 친구보다 잘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누구나 생김새가 다르듯 서로 잘하는 무언가도 다르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축구도 못하고 , 공부도 잘하지 못하는 아이 아론
다른 친구들은 모두 아론보다 잘하는것처럼 느껴져 속이 상해요.
그런 아론에게 선생님이 조용히 다가가 용기를 심어주십니다.


자신이 가진 선물을 발견하려면
스스로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단다.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 거야


그러던 어느날 선생님께서 아론의 집을 방문하는 날이었어요.
창밖으로 들려오는 아론의 노래소리를 듣고는 아론의 재능을 발견하셨지요.

아론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선생님께서는 아론의 노래를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기회를 제공해주셨어요.
자신감이 없던 아론도 용기를 내어 친구들앞에 섰습니다.

친구들은 아론의 노랫소리에 환호를 보내주었고, 아론은 날아갈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

< 머믓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

이 책을 읽은 작은 아이도 어느새 주문을 외우듯 중얼거리더라라구요 ^^


난 할 수 있어 ! 난 하고 싶어 ! 난 해낼 거야 !


뭐든 엄마가 억지로 시켜서 되는것도 아니고

아이 스스로 용기내서 할 수 있다면 좋을테지만말이에요.

아론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 스스로 자신을 믿고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k*******1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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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책이에요" 내용보기
좋은꿈에서 나온 꼬마둥이그림책 4번 잘하는 게 서로 달라 입니다.                       책 표지에 ' 머뭇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 란 문구가 인상적이에요. 그때는 알수없는 평생 졸업하는 날은 오지않을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빨리 다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지 나도모르게 아이들에게 빨리 빨리하라고 강요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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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에서 나온 꼬마둥이그림책 4번 잘하는 게 서로 달라 입니다.

 

 

 

 

 

 

 

 

 

 

 

책 표지에 ' 머뭇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 란 문구가 인상적이에요.

그때는 알수없는 평생 졸업하는 날은 오지않을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빨리 다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인지

나도모르게 아이들에게 빨리 빨리하라고 강요하게 되는데

책 표지에 엄마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해주는 것 같아요.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을 알기가 쉽지 않아요.

어떤 아이들은 자기가 잘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책 들어가는 부분에 나와있는 글귀인데 참 인상적인 것 같아요.

아이들 저마다 각기 잘 하는게 있는데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아이들 만나 물어보면 대부분 자기가 뭘 잘하는지 모르거나

자기가 다른 아이들보다 못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이 책의 주인공 8살의 아론은 엄마, 아빠, 두명의 여동생, 고양이와 살고있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아론은 아빠와 축구장에 갔어요.

축구는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거든요.

하지만 아론은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그래서인지 아론이 찬 공은 엉뚱한 곳으로 굴러가서나 축구화가 대신 날아가 버립니다.

 

 

 

 

 

 

 

쪽지시험을 보는날 시험 문제를 풀수록 점점더 어려워지니 아론의 마음이 점점 급해지고

아론은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이런 아론에게 선생님은

' 너도 잘하는 게 있어. 언젠가는 네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야'라며 위로해 주신답니다.

 

 

 

 

 

 

 

다음날 학예회 준비로 연극을 준비하게 된답니다.

연극에 노래 부를 친구를 뽑기위해 아이들 모두 노래를 한답니다.

 

 

 

 

 

 

드디어 잘 하는것을 찾은 아론,

아론이 연극무대에 서서 여러사람앞에서 재능을 뽑내게 된답니다.

아이들마다 서로 타고난게 다름을 인정해야하는데 부모로써 그걸 인정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뱃속에 있었을땐 건강한 아이만 만나길 바랬는데

언제부터 인가 자꾸 옆 아이들과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이런 부모에게 보내는 책인것 같아요.

책 마지막 부분에 부모와 선생님한테 보내는 페이지가 있어요.

내 아이는 어떠한 아이인가?

내 아이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내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해보고....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고 꽃을 피울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복독아 주기

인정해 주기

노력과 과정을 칭찬해주기

조건없는 사랑과 존중 인정해주기


 

 

 

 

 

 

YES마니아 : 골드 n*******g 2015.07.1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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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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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해 걱정을 많이 하는데 작은 딸램도 자신감이 너무 부족해 고민이 많습니다. 잘하는게 서로 달라라는 책을 보면서 잘하는것이 무엇이 있는지 잘 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해보았고 다음주에 동요 동시 발표회를 기대해보고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 표지에 아이들이 이아이 누구야? 하면서 궁금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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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자신감이 부족해 걱정을 많이 하는데 작은 딸램도 자신감이 너무 부족해 고민이 많습니다.
잘하는게 서로 달라라는 책을 보면서 잘하는것이 무엇이 있는지 잘 할 수 있는지 이야기를 해보았고
다음주에 동요 동시 발표회를 기대해보고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평범한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있는 표지에 아이들이 이아이 누구야? 하면서 궁금해하더라구요.

책이 아이들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림이어서 좋았습니다.
스스로 읽겠다는 딸램.. 하지만 한글을 못읽어서..ㅠ.ㅠ 맘대로 읽겠다고 하네요
작은 딸램은 그림속 친구들의 이름을 지어주고 있네요..
그래서 읽으면서 사진 찍어줄께 하면서 설득했네요

 

 

 

 

난 달리기 좋아하는데 하면서 아론이 축구를 못한다고 읽어주자 슬퍼하더라구요..
연습하면 될텐데 친구가 놀려서 슬프겠다면서요

 

 

시험을 보는데 친구들은 잘하는데 아론은 못하니까 속상하겠다면서 자기는 한글은 못하지만 수는 잘하는데 하면서
자기와 비교하네요,,ㅠ,ㅠ
엄마맘은 한글을 빨리 뗏으면 하는 마음이거든요.
선생님이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거야' 하는 장면이에요
큰 딸램과 작은 딸램 큰 소리로 따라하네요.

 

 

 

이 그림을 보면서 울 딸들 유치원에서의 행동이 빤히 보이는..ㅠ.ㅠ 슬펐어요.. 
울릉도 병설 유치원으로 정원이 5명인데 너무 소극적인 딸램들을 보는 듯했어요.

 

 

드디어 연극에서 노래 부르는 아론 울 딸들에게 너희는 잘 하는게 모니? 하고 물으니
큰 딸램 달리기 잘한다 하고 작은 딸램 발레라고 말하네요
문제는 울릉도에서 발레 배운적도 없는데..ㅠ.ㅠ
여긴 발레 배울수 없는 동네인데 너무 안타까웠어요...

 

 

 

 

부모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 내용에 대해 언급해줘서 공부할수 있었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엄마가 작성해야 할 것도 있지만 좀 더 크면 아이들 스스로 할수 있게 해줘야겠죠
글밥도 길지만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보았던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보여주고 싶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1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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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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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서로 달라   - 머뭇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전에 설교를 듣다가 정말 마음 뜨끔한 말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들이 제일 잘 하는 말이 "말 잘 들어" 인데, 그 말에 자신 있냐는 질문을 하셨어요. 정말 엄마말만 듣고 살면 아이가 바르게, 잘 자랄 수 있느냐는 거지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잘 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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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서로 달라

 

- 머뭇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전에 설교를 듣다가 정말 마음 뜨끔한 말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들이 제일 잘 하는 말이 "말 잘 들어" 인데,

그 말에 자신 있냐는 질문을 하셨어요.

정말 엄마말만 듣고 살면 아이가 바르게, 잘 자랄 수 있느냐는 거지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 잘 하는 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고 싶은 일을 꿈꾸며 자랐으면 좋겠고,

그 일이 자신이 제일 잘 하는 일이라 재미있게 자신감있게 할 수 있었음

더할 나위 없이 좋겠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무얼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지만...

아이들의 적성을 찾는 건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리고... 비교하지 않고 키우는 건 형제가 있는 집에서 불가능한 일일까요...ㅠㅠ

요즘 예비초등 둘째를 두고 고민이 많아졌어요.

형은 워낙 스스로 잘 알아서 하는 편이고...

공부도 스스로 하는 데다가, 잘 하는 편이라 칭찬을 정말 많이 받거든요.

자랑할 일이 있을 때마다 할아버지, 외할아버지집에 전화해서 자랑하고 칭찬받는데

어느 날 작은 애가 조용히 얘기하더라구요.

'형은 좋겠다. 자랑할 게 있어서."

정말... 그날 고민이 넘넘 많아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작은 애 자신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요...

그냥 보기에 뭔가 특별히 잘 하는 것이 없어 보이는 우리 둘째에게...

제가 가장 관심 기울여 보고 도와주어야 할 부분이랍니다...^^;

 

 


아론을 소개할게요~

여덟 살이 된 남자아이랍니다.

엄마와 아빠, 두 명의 여동생,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아론은 크고 검은 눈에 머리카락이 곱슬곱슬하고 풍성해요.

평범한 우리 친구랍니다~ ^^


아론은 아빠와 축구장에 갔어요.

축구는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운동이거든요.

아론은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아론이 힘껏 달려가 공을 찼지만 축구공 대신

축구화가 높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어요.ㅠㅠ

 

 

쪽지 시험을 보는 날~

모두들 열심히 문제를 풀었어요.

처음 몇 문제는 쉬웠어요.

하지만 그 다음 문제들은 어려웠어요.

아론은... ' 난 못 풀겠어. 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 ㅠㅠ

시험을 잘 못 봐오는 것도 속상하겠지만...

아이가 이렇게 자신에게 실망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ㅠㅠㅠㅠㅠ​

 

학예회가 다가와요.

선생님은 연극을 준비하려한다고 말씀하셨어요.

연극의 제목은

'머뭇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랍니다~!!!

모두 한 사람씩 노래를 불러봅니다.

아론이 노래를 부르자 아름다운 소리가 울려 퍼졌어요~~~ %EC%82%AC%EB%9E%91%20%EC%97%AC%EC%9E%90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 거야!"

선생님이 아론에게 알려주신 주문입니다~

 

아이랑 저랑도 주먹 불끈 쥐고 외쳐보았네요~ㅎㅎㅎ

어떤 것들을 좋아하는지 눈여겨 보지만,

딱히 뛰어난 것이 없다고 아이도 엄마도 여겨질 때,

쉽게 실망하지 않고, 아이를 기죽이지 않고 키우고 싶습니다.

노력하는 과정에 의의를 두고

함께 성장하는데 마음을 다해 주고 싶어요.

자신감을 키워 줄 수 있는 방법들을 더 연구하고 기도하며

기운을 북돋워줘야겠어요~~~ ^^

저는.. 이 책이 참... 좋아요~~~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YES마니아 : 로얄 b******h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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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게 서로 달라-우리 아이의 숨은 재능 찾기 프로젝트
"잘하는게 서로 달라-우리 아이의 숨은 재능 찾기 프로젝트" 내용보기
많은 아이들 중에서 조금 다르게 특출한 것이 돋보인다면  쉽게 재능을 찾을 수 있지만 그 숨은 재능을 찾기란 바늘구멍보다 더 어려운것 같아요. 점점 아이들도 커가면서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재능이 눈에 확 띈다면 확실하게 재능을 키워줄수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정보와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자 하는 부모들이 많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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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아이들 중에서 조금 다르게 특출한 것이 돋보인다면  쉽게 재능을 찾을 수 있지만 그 숨은 재능을 찾기란 바늘구멍보다 더 어려운것 같아요. 점점 아이들도 커가면서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것에 대한 재능이 눈에 확 띈다면 확실하게 재능을 키워줄수 있는데 말이죠.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정보와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자 하는 부모들이 많기도 하고 이런저런 경험을 많이 하게 하는데요. 서로 다른 두 아이를 키우면서 큰아이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강한 편인데 작은 아이는 좀 조심스럽고 망설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친구들보다 조금이라도 못하면  나는 못해, 못할것 같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요. 이런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나도 할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나에게도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선택하게 된  좋은 꿈 출판사의 <잘하는게 서로 달라>입니다.

 


책속에 나오는 친구 아론은 우리 아이들처럼 아주 평범하답니다. 사실 아론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똑같을 정도로 아직은 어떤 것을 잘하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답니다. 아론도 친구들과 지내면서  친구들보다 못한 면에 대해 좌절도 하고 힘겨워하는데요.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고 우월하게 잘하는 친구 옆에서 주눅들기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답니다. 하지만 긍정적이고 세심한 선생님과 격려를 해주는 엄마로 인해 아론은 다른 친구들보다 좀 더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재능이라는 것은 무심코 나타날수도 있겠지만 주변사람들의 격려와 칭찬을 통해 찾을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답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칭찬이 인색했었는데 책을 통해 아이에게 많은 칭찬과 관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책 뒷편에 수록된 우리 아이의 재능에 대해 찾을 수 있는 방법도 매우 유용할것 같더라구요. 이렇게 하세요코너에 쓰여져있는 것처럼 실행하다보면 우리 아이의 재능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의 메시지 나도 할수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j******a 2015.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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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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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뭇 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여덟살 아론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엄마 아빠 두명의 여동생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사는 아주 평범한 남자 아이 축구를 무척 좋아하는 아빠 그러나 아론은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빠가 같이 가자고 하니 일단 나서긴 했다. 공을 힘껏 차보라는 아빠의 외침에 우물쭈물 하는 아론 게다가 같은반 친구 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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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뭇 거리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여덟살 아론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엄마 아빠 두명의 여동생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사는 아주 평범한 남자 아이

축구를 무척 좋아하는 아빠

그러나 아론은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빠가 같이 가자고 하니 일단 나서긴 했다.

공을 힘껏 차보라는 아빠의 외침에 우물쭈물 하는 아론

게다가 같은반 친구 라비도 축구를 하러 축구장에 왔다.

라비는 운동을 잘한다. 축구공이 친구나 마찬가지..

그런 친구와 아빠 앞에서 아론이 공을 힘껏~ 찼다.

하지만 공은 엉뚱한 방향으로

라비는 옆에서 큰소리로 웃고 있고

다시한번 차보라는 아빠.. 의 외침만.

다시한번 뻥 찼던 아론 이번엔 축구화가 높이 날아가버리고.. 라비는 옆에서 웃느라 정신이 없다.

축구를 잘하는 라비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아론

이번엔 학교이야기

쪽지시험을 보는 중

다른 친구들은 모두 거침없이 문제를 풀고 밖으로 나가는데

혼자만 못풀고 힘들어하는것 같은 아론

친구들이 모두 나간 텅빈 교실 훌쩍이는 아론을 선생님이 조용히 위로해준다.

"다른 친구들은 모두 나보다 잘해요"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아론, 너도 잘하는게 있어. 언젠가는 네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거야" 라며.

무엇보다 스스로에게 믿음을 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선생님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 거야!"

어느날 아론의 집에 가정방문했던 선생님은 집안에서들려오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깜짝 놀라게 된다.

아론의 엄마와 아론이 내는 아름다운 하모니

그렇다 아론은 음악에 소질이 있었던 거다.

아이들은 누구나 재능이 있다.

그 재능을 일깨워주고 다독여주는것이 부모와 어른의 몫인것 같다.

물론 그 재능은 그 누구보다 탁월한 것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탁월한 재능인지 아닌지는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 재능을 갈고 닦아서 본인의 희망과 꿈으로 승화 시킬 수 있는 삶을 산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는것도

어른이 알려줘야 할 몫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의 재능은 무엇인지..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지.

다시한번 살펴봐줄 일이다.

 

e****n 201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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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늦둥이 7살 우리집 꼬맹이... 늦둥이라 뭘 해도 이쁘고 뭘해도 대견하게만 보이지요..ㅎㅎ 그런 꼬맹이가 내년이면 학교를 갑니다. 그러니 엄마인 저도 슬슬 부모보다는 학부모의 기질이 발동되기 시작하네요. 한글도 숫자도 영어도 운동도 조금씩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요 꼬맹인 천하태평 유유자적 자신감은 왜그리 넘치시는지... 그런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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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게 서로 달라

 

 

늦둥이 7살 우리집 꼬맹이...

늦둥이라 뭘 해도 이쁘고 뭘해도 대견하게만 보이지요..ㅎㅎ

그런 꼬맹이가 내년이면 학교를 갑니다.

그러니 엄마인 저도 슬슬 부모보다는 학부모의 기질이 발동되기 시작하네요.

한글도 숫자도 영어도 운동도 조금씩 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요 꼬맹인 천하태평 유유자적 자신감은 왜그리 넘치시는지...

그런 꼬맹이를 위해 같이 읽어본 책 '잘하는 게 서로 달라'

그래... 잘하는게 서로 다르지...

책을 같이 읽으면서 꼬맹이와 이야기를 해보았답니다.

'울 꼬맹인 뭘 잘하지?'

울 꼬맹이...'난 축구도 잘하고, 자전거도 잘타고, 인라인 스케이트, 빙상스케이트도 탈 수 있고

수영도 배우지, 숫자도 많이 알고, 이제 글자도 거의 다 알고, 만들기도 잘하고....'등등등

정작 실상은...글자는 떠듬떠듬 읽는 수준에 숫자는 하나 덧셈정도...

자전거 스케이트는 인정... 수영은 배우고 있으니 뭐...

그런데도 본인의 자신감이 저리 넘치니... 괜찮은 거겠죠...

그러면서 밖에서 노는거 젤 잘 한답니다...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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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태어날 때 누구나 잘 하는 것을 하나씩 가지고 나온답니다.

아론이 주인공 이네요.

아론은 평범한 여덟살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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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하는 날도, 쪽지시험을 보는 날도...

전부다 아론보다 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아론에게 선생님이 용기를 주시네요.

'난 할 수 있어, 난 하고 싶어, 난 해낼 거야'

학예회 준비를 하면서 아론은 자신이 가장 잘 하는 것을 발견해 냅니다.

바로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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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부모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자신감을 심어주고, 칭찬해 주고, 목표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고...

내 아이의 잘 하는 것을 찾고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의 역할...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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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15.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