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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 과는 다르게 거래처 사장님께서 엄청 민훈이를 챙기는 자상한 스타일이었네요. 그리고 민훈과 형우의 관계를 다 알고 있는 듯한 눈치네요. 아마도 형우가 가출한 곳인 본가에서 형우를 자발적으로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계획하고 있는건가보네요. 앞으로 좀 더 지켜봐야 자세한 내막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아서 다음편이 빨리 보고싶어지네요. 그리고 형우는 게이가 아니라고 했는데 민훈에게 끌리는 것은 뱀파이어의 본능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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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도 설마..? 처음 몇 장을 넘기고 나서 바로 이런 생각을 했다 그리고 왜인지 서-브 커플의 향이 풀풀나는 두 남자 어른... 조금 기대해봐도 될까 ^ㅡ^??
그리구 민훈이... 형우에게 도발 아닌 도발을 해버렸다. 그런 적극적인 자세 좋아요 너무 좋아요! 형우 뱀파이어 맞나요 왜이렇게 강아지 같아요ㅠㅠ? 9화도 정말 재미있었다! 얼른 다음편 결제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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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달달한 내용도 마음에 들고 애들 꽁냥될 모습이 기대되요♥ 뱀파이어물이 흔하면서도 이렇게 재미있는건 흔하지 않은데 너무 재미있네요ㅠㅠ 흰머리수도 좋고 검정 머리 공도 좋고 내용도 풋풋한것 같아 꿀잼 이니 막 읽어보라고 권유 하고 싶은 그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