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세상을 떠난 마야 안젤루 할머니의 자전적 소설이다 국내에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와있다 번역서는 예전에 읽어서 내용은 다 알고 있다 원서가 궁금하던 차에 랜덤 하우스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했다 오프라의 추천글도 있다 마야 할머니는 글만 쓰지 않고 배우로도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원서
2014년에 세상을 떠난 마야 안젤루 할머니의 자전적 소설이다 국내에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와있다 번역서는 예전에 읽어서 내용은 다 알고 있다 원서가 궁금하던 차에 랜덤 하우스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했다 오프라의 추천글도 있다 마야 할머니는 글만 쓰지 않고 배우로도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많은 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원서든 번역서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