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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단순한 첫사랑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줄리와 브라이스의 시점이 번갈아 전개되면서 같은 상황도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다.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져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고,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과 가족, 진짜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다. 잔잔하지만 따뜻한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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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위해 구매했는데 서사가 흥미로워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아직 완독 전이지만 문장이 깔끔하고 주인공들의 교차 시점이 매력적이라 지루하지 않네요. 저는 언제쯤 완독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Random House Children's Books 출판사에서 출간된 Wendelin Van Draanen 작가님의 <Flipped>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청소년들이 주인공이라 그런지 풋풋하면서 상큼해서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작품이였습니다. |
| <Flipped>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봐서 원작은 어떤지 궁금해 읽게 됐습니다. 문장도 많이 어렵지 않고 풋풋한 설렘을 주는 내용 덕분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반복해서 읽게 될 것 같아요. |
| 영화도 재밌고 소설도 재밌다. 브라이언과 쥴리 챕터가 있다.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른 시선에서 바라보며 이야기가 이어져 나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더라. 내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상대방은 오히려 신경쓰지 않고 지나간 일들이 많았을거란 생각이 들면서 '인생이 참 어렵고도 쉽구나' 란 생각을 했다. 따뜻하고 재밌는 책이었다. |
| 플립 이 책은 번역서도 보고 영화로도 보고..내용이 초중아이들이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더욱이 이런 성장 소설 좋아하는데 두 남녀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감정 변화의 흐름을 영어로 이렇게 이해 하면서 읽는다는게 저 자신에게 신기 하더라구요. 추천 합니다. |
| 본 리뷰는 Flipped를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예전에 플립 영화를 볼 때 진짜 너무 귀엽지만 주인공 간의 감정이 이해가 안되긴 했는데 책을 읽으면 조금 더 깊이 볼 수 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영어 공부도 되고 너무 좋아요. 둘의 관계를 중심적으로 읽어보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영화로도 만들어진 첫사랑에 대한 소설입니다. 영화를 잘 본 기억이 있어 소설도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영어 공부를 하는 겸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고 대화도 많아서 천천히 읽기에 좋을 것 같네요. 영문소설을 이렇게 보니 좋네요. |
| 원서도 예스 24에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명한 원작이라 궁금했습니다. 원작이 있는 영화인 경우에 저는 원작을 먼저 감상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궁금하지만 아직 영화는 보기 전입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원서를 접한지 얼마 되지 않는 분들도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