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들이 책 속에서 나와 한바탕 학교의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신나게 놀고 다시 책 속으로 들어간다는 유쾌한 내용의 책 입니다. 라임이 있는 단어들이 많아 꼭 노래부르듯 읽을 수 있어요.
학교에서 많이 사용할만한 단어들을 접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기승전결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닌데다 공룡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아이가 많이 찾아 읽지는 않았어요. 파닉스 배울때 함께 할 리더스북 용도로 사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