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블랙스완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일어나지는 않지만 한 번 일어나면 큰 파급효과를 지니는 것을 말합니다. 거기에 대비해 위기에 대한 대응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알고 그에 대한 태도를 갖춰야 한다는 것 같습니다. 영어 원문이라 어렵지만 유익했습니다. |
| 국내에도 번역되어 나와있는 블랙 스완입니다 2018년에 개정증보판이 동녘사이언스에서 나왔습니다 아쉽게도 전자책으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60년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책이라고도 합니다 불확실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언제나 단 하나의 예외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
| 저자가 블랙 스완이라는 존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논의들과 예측불가인 우리들의 삶에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하는 점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들을 지닌 도서라고 생각되네요 내용이 가볍지는 않지만 그만큼 얻을 것이 많은 유익한 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