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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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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서양인들이 보고 싶은 동양의 모습 아니었을까?
"서양인들이 보고 싶은 동양의 모습 아니었을까?"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내게 이 책의 느낌은 약간 사이비 같다는 것이었다. 왠지, 2류 도서 같은.. 그러나, 이 책은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적도 있다고 한다. 서양인들이 보고싶은 동양의 모습이 어떠한지 대충 짐작할 거 같다. 언젠가 네팔여행에서 만났던, 한 녀석의 소개로 단학원에 간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이 책을 봤다. 그곳에는 의외로 내가 읽었던 책들이 제법
"서양인들이 보고 싶은 동양의 모습 아니었을까?"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 내게 이 책의 느낌은 약간 사이비 같다는 것이었다. 왠지, 2류 도서 같은.. 그러나, 이 책은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적도 있다고 한다. 서양인들이 보고싶은 동양의 모습이 어떠한지 대충 짐작할 거 같다. 언젠가 네팔여행에서 만났던, 한 녀석의 소개로 단학원에 간적이 있는데, 그곳에서도 이 책을 봤다. 그곳에는 의외로 내가 읽었던 책들이 제법 꽂혀 있었다. 하긴, 한때 기氣나 정신수련등에 관심을 가진 적도 있었으니, 당연하리라. 하여간, 이 책의 저자가 착한 것 만큼은 알꺼 같았다. 계속 좋은 일 하셨으면 좋겠다. & 갑자기 어떤 계산이나 바라는 바 없이, 누군가를 돕고자 하는 생각이 머리 속을 스치고 지나갈 때, 그때가 바로 당신의 영혼이 당신에게 말을 거는 순간이다. & 깨달음은 참자아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당신은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늙고 쇠약해질 뿐 기다림에 대한 다른 어떤 보상도 없다. &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현실과 멀리 떨어진 저 너머의 이상향 속에서나 있을 법한 그 무엇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있다. & 현실의 문제가 무엇인지 간과하는 깨달음은 진짜 깨달음이 아닙니다. "네팔에는 깨달은 사람도 많고 성스러운 스승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영아 사망률은 50%가 넘고 거리에는 남에게 동정을 사서 몇푼이라도 더 구걸하기 위해 스스로 다리를 잘라낸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이런 현실의 궁핍함과 절망을 무시하는 깨달음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g*****e 2003.10.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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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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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것 없다'라는 말이 이 책에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 베스트셀러1위라는 대문짝만한 광고로 선뜻 구매하게 되었는데 한글에 대한 감각은 조금은 부족해 보인다. 만약 영어를 한글로 옮긴 역자가 있다면 짧게 짧게 끊어진 문장이 쉽게 읽히지만 글을 읽는 맛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야만 한다. 또한 일상에
"소문난 잔치집에는.." 내용보기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것 없다'라는 말이 이 책에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한국인 최초로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 베스트셀러1위라는 대문짝만한 광고로 선뜻 구매하게 되었는데 한글에 대한 감각은 조금은 부족해 보인다. 만약 영어를 한글로 옮긴 역자가 있다면 짧게 짧게 끊어진 문장이 쉽게 읽히지만 글을 읽는 맛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해야만 한다. 또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용어의 사용도 평점에 마이너스 점수가 되겠다. 구본형의 저서들을 한번 읽어 보라. 얼마나 맛깔스럽게 글이 쓰여 졌는지를. '깨달음만이 희망'이라 하는데 예전에 박노해 시인이 '사람만이 희망이다'라고 했던 것의 인용은 아닐지도 의심스럽다. 차라리 책에 끼여온 책갈피의 글처럼 세련된 우리말로 쓰여진 책이 내용에 앞서 표현적 측면에서 더 낫다고 본다. < 찬 서리 /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해 / 홍시 하나 남겨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김남주님의 '옛 마을을 지나며 >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나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 바로 '신성'이다.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데 있다.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
s****i 2003.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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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라는 환상을 없애준 책
"깨달음이라는 환상을 없애준 책" 내용보기
예수도 마르크스도 이 책의 저자도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은 똑같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얼마나 멋진 목표인가? 누가 반대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볼 때 종교와 사상은 오히려 그런 목표에 반대방향으로 달려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종교와 사상이 이름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수는 얼마나 많은가? 이 책에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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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도 마르크스도 이 책의 저자도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은 똑같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다. 얼마나 멋진 목표인가? 누가 반대할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결과론적으로 볼 때 종교와 사상은 오히려 그런 목표에 반대방향으로 달려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종교와 사상이 이름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수는 얼마나 많은가? 이 책에서 지은이는 깨달음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보통 깨달음 이라 하면 행복한 삶과 어떤 쾌락을 지속적으로 보장해주는 자기안에서의 개벽같은 것을 상상한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깨달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뀔 것이다. 사실 세상에는 깨달을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깨달음이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간단히 말하면 지은이는 깨달음이란 공동선을 위한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노력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의 습관과 관념때문에 힘들지만 그 보다 행복한 길은 없다고 말한다. 그것이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어떤 명상 책보다도 많이 공감했고 종교나 사상에 풀리지않는 의문점들이 모두 꿰뚫어지는 느낌이였다. 모든 관념을 버리고 그가 말하는 바에 귀를 귀울여 보자. 사실 원래 알고 있던 것이지만 잊혀진 것이다. 깊게 생각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p******y 2002.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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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잊고 살았던 나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
"언제부턴가 잊고 살았던 나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한창 할때가 있었다..사춘기라 말하던 시절...이 책을 읽고,난 내가 이책을 그 시절 접할 수 있었담 더 좋았을거란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그랬담 더 진지하게 그 질문을 꾸준히 풀어나갈수 있었을거라는..이렇게 타성에 젖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거라는 약간의 섭섭함까지 들기도 했다.. 첨에 이책을 접하게 된 동기는 일단 한국인 최초로 아
"언제부턴가 잊고 살았던 나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 내용보기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한창 할때가 있었다..사춘기라 말하던 시절...이 책을 읽고,난 내가 이책을 그 시절 접할 수 있었담 더 좋았을거란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다..그랬담 더 진지하게 그 질문을 꾸준히 풀어나갈수 있었을거라는..이렇게 타성에 젖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거라는 약간의 섭섭함까지 들기도 했다.. 첨에 이책을 접하게 된 동기는 일단 한국인 최초로 아마존 베스트셀러1위가 된 책이고 뇌호흡이 과연 어떤걸까 궁금해 사게 되었는데, 새벽에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나 자신에 대해서 또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나와 주변의 모든것들에 대해..그리고 가장 맘 깊이 와 닿은 말은 "내몸은 내가 아니라 내것이고..내 마음도 내가 아니라 내것이라"는 말이었다.. 난 이제까지 누가 나에게 내 단점을 지적하거나 충고를 하면 "머 원래 이런데 어쩌겠어..이게 난데.."하고 무시를 하거나 오히려 화를 낸 경우도 많았는데 이 글을 읽고 나니 난 정말 나라는 껍데기에 갇혀 살았구나 새삼스레 절감하게 되었던 것이다..이제 나 자신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다시 노력해야겠다..그리고 상생하는 마음자세도 가질 수 있도록.. 역시 이 책을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었다.. 그냥 관념으로만 아닌 실천을 하게끔 만드는 정말 유용한 책이라 생각하며 정말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p****6 200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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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읽은것 같지만.. 남는건 평소에 알고있었던 상식뿐..
"오래 읽은것 같지만.. 남는건 평소에 알고있었던 상식뿐.."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선택한게 된 이유는... 베스트셀러다..깔끔한 표지..흥미있는 첫머리에 관심이 기운건 사실이다.. 하지만..별로 특별하지 않은 내용들이 반복되며 책에 풀어져있는 느낌이다.. 중간에있는 기치료에 대한글은 좀 읽다가 다음단원으로 넘겨버렸다.. 이책은 어떤책에서든 볼수있는 딱딱한글들을 모아놓은것 같다.. 글을 읽으면서도 생각해보면.. 결국..누구나 아는 상식에 불
"오래 읽은것 같지만.. 남는건 평소에 알고있었던 상식뿐.."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선택한게 된 이유는... 베스트셀러다..깔끔한 표지..흥미있는 첫머리에 관심이 기운건 사실이다.. 하지만..별로 특별하지 않은 내용들이 반복되며 책에 풀어져있는 느낌이다.. 중간에있는 기치료에 대한글은 좀 읽다가 다음단원으로 넘겨버렸다.. 이책은 어떤책에서든 볼수있는 딱딱한글들을 모아놓은것 같다.. 글을 읽으면서도 생각해보면.. 결국..누구나 아는 상식에 불과하다.. 어쩌면 깨달음보다는 기에대한 지루한 설명과 ..종교적글이 반이상인것 같다..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난 이책을 보고 알고있던것을 한번더 되새기는것 이상은 느끼지 못했다.
b*****g 2001.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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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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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줄곧 받은 인상이다. 딱 좋은 표현이다. 도에 관심이 있지도 않거니와,, 도에 관심이 있다하더라도 도에 이르는 길에 대한 안내라고 하기에 추상적인 책인 듯하다. 나는 처음 읽기 시작할 때부터 이 책에 대한 인상이 이렇게 좋지 않았다. 선입견을 갖고 읽어서 좋은 부분도 놓쳤을지 모르지만 별로 권해주고 싶지는 않다. 제목에 홀려서 이 책을 친구에게 보냈다.
"도에 관심이 있으십니까?"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줄곧 받은 인상이다. 딱 좋은 표현이다. 도에 관심이 있지도 않거니와,, 도에 관심이 있다하더라도 도에 이르는 길에 대한 안내라고 하기에 추상적인 책인 듯하다. 나는 처음 읽기 시작할 때부터 이 책에 대한 인상이 이렇게 좋지 않았다. 선입견을 갖고 읽어서 좋은 부분도 놓쳤을지 모르지만 별로 권해주고 싶지는 않다. 제목에 홀려서 이 책을 친구에게 보냈다. 그 앤 나에게 조금만 읽고 그냥 보낸 듯 하다. 똑같이 흔한 말을 해도 마음에 무언가 남게 하는 책이 있고 이런 말은 나도 하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있다. 이 책은 후자인 것 같다. 제목만큼 거창한 책이 되지 못했음이 안타깝다.
n***e 2002.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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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을 통한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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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한국인 최초로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른 책이라 할수있다. 2000년 11월 출간된지 한달만에 1위를 기록했다고 하니 나도 한번쯤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다.   우리는 문질문명이 점점 발전하면서 현대사회라는 하나의 구성원을 만들어 갔다. 물질문명은 점점 사람들을 한계점에 다다르게 하였고 정신적인 공허함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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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느낀점]

한국인 최초로 아마존 베스트 셀러 1위에 오른 책이라 할수있다.

2000년 11월 출간된지 한달만에 1위를 기록했다고 하니

나도 한번쯤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구입했다.

 

우리는 문질문명이 점점 발전하면서 현대사회라는 하나의

구성원을 만들어 갔다. 물질문명은 점점 사람들을 한계점에

다다르게 하였고 정신적인 공허함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것이 무엇일까?

바로 '깨달음의 혁명'이다.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강력한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희미함이 아닌 명확하게 눈으로 그려주는 책인것 같다.

 

 

깨달음은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 단지 출발점에 불과하다.

신성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중요한 것은 신성을 지닌

존재로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바로 보고 어떤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가 이다. 깨달음이 선택이라면

그 깨달음을 실천하는 것이 내가 이 책에서 말한 '치유healing'이다.  (책의 일부 중에서)

 

l*********g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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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만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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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만이 희망이다!! 깨달음은 그리 거창하게 무언가을 아는 것이 아니고 쉽게 우리가 알수 있는 것 이라고 하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생활속에서 실천만 하면 되는 것이라 합니다!! 깨달음은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것이 우리에게 편안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을 보고 우리에게 이로운 행동을 남과 더불어  이로운지을 알고 실천 하는 것이라 합니다!!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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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만이 희망이다!!

깨달음은 그리 거창하게 무언가을 아는 것이 아니고

쉽게 우리가 알수 있는 것 이라고 하고 우리가 이미 알고 있고

생활속에서 실천만 하면 되는 것이라 합니다!!


깨달음은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것이 우리에게 편안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을

보고 우리에게 이로운 행동을 남과 더불어  이로운지을 알고 실천 하는 것이라

합니다!!


깨달음은 그리 크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살아가는 생활속에 

우리에게 이롭고 남과더불어 모든 것!! 동,식물과 지구을 살리고

행동속에 실천하는  생활 방식이라 알려 줍니다!!

 

재차 강조해서


깨달음의 환상에서 깨어나서 나을 이롭게하고 남과 더불어 모든 동,식물과 지구을 살리는

행동이 깨달음이라  합니다!!


저자는 1억의
깨달음의 공동체을 이루고 21세기 정신문명으로 나갈수 있다고 강한 확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깨달음을 얻을 수있는

방법으로 뇌호흡을 통해서 창조주와 만나고 율려을 통해서  창조주와 하나 되는

방법두 알려 주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정보화 시대인것 만큼

정보화의 양질과 가치가 우리의 삶을 더 이로운 삶을 창조 할수 있는!

정보을 재정보화 할수 방법이 뇌호흡을 통해서  알려 줍니다!


현재 우리의 삶은 경쟁의 패러다임에 내물려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을

모르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경쟁의 패러다임에서 방향을 전환하여 우리가 조화 와 평화와 행복의 삶을

살아 갈 시점이 지금이라 알려주고


삶을 어떻게 사는것이 더나은 삶을 창조 할수 있는지

현재의 물질문명에서 우리가 더나은 정신의 문명으로 전환하여

도약할수 있었야만 더나은 우리 삶을 살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뇌호흡을 통하여 창조주와 만나고 율려을 통해 우리의 삶을 재창조해서

정신문명으로 도약할수 있는 삶이 우리을  풍요롭게 한다고 봅니다!!

s******2 200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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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깨달음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내용보기
오랫동안 "나는 왜 태어났으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가" 라는 화두가 나의 내면에서 떠나지 않았었다 그 어떤것을 해도 기쁘지 않았고 그냥 먹고 살기 빠쁜 생활이었다.그러나'남들처럼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뭐',이런 생각속에 그 화두는 이따금씩 고개를 불쑥 내밀 뿐 나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머리속이 환해진 느낌이다. 부모님도 학교 선생님도
"깨달음의 환상에서 벗어나라" 내용보기
오랫동안 "나는 왜 태어났으며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가" 라는 화두가 나의 내면에서 떠나지 않았었다 그 어떤것을 해도 기쁘지 않았고 그냥 먹고 살기 빠쁜 생활이었다.그러나'남들처럼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뭐',이런 생각속에 그 화두는 이따금씩 고개를 불쑥 내밀 뿐 나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머리속이 환해진 느낌이다. 부모님도 학교 선생님도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나의 내면으로부터의 질문에 속 시원하게 그리고 이토록 가슴에 와 닿는 답을 줄 수 있다니 !!! 이제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겠다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위해서 그동안 지쳐있던 심신의 힐링을 위해서 뇌호흡이란 것을 해보아야겠다. 또한 아파하고 있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 동안 나 자신을 괴롭혀왔던 그 질문과 같은 의문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힐링의 에너지를 보낼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나가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우리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다. 언제까지 배우기만 할 것인가? 예수님,부처님,그리고 다른 현인들의 가르침을 배우기만 하면서 언제까지 내일의 세계에 대한 책임을 그들에게 떠넘길 것인가 ? 지금은 이미 다 아는 진실을 좇고 있을 때가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진실을 실천해야 할 때이다.우리는 우리안에 존재하는 신성의 빛을 발견해야 하며,그 신성의 빛이 우리가 나아갈 길을 환히 비추도록 해야 한다.이제 더 이상은 고독한 한 명의 초인에게 인류 모두의 희망을 짐 지우지 말자. 우리가 진정으로 눈을 뜬다면 온 우주를 덮고 있는 신성의 빛을 볼 수 있다.그러나 눈을 뜨지 않는다면 그 빛은 바늘 구멍보다도 더 작아질 것이다.
v******9 200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