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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의 발견, 하루의 행복, 하루의 행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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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평생 버리지 않을 귀중한 수첩처럼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설레임이 그득하다. 매일이 똑같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하루를 사는데도 불구하고 늘 같다고만 생각하고 사는 나를 돌아보게 만든 책이다. 현재보다 미래가 더 나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살았는데 책장을 넘기며 미래가 아니고 현재 이시간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하루에 얼마나 즐거운 일들이 많은지... 주변에 해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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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평생 버리지 않을 귀중한 수첩처럼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설레임이 그득하다.

매일이 똑같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다른 하루를 사는데도 불구하고 늘 같다고만 생각하고 사는 나를 돌아보게 만든 책이다.

현재보다 미래가 더 나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살았는데 책장을 넘기며 미래가 아니고 현재 이시간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하루에 얼마나 즐거운 일들이 많은지...

주변에 해외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했는데 왠걸 인천공항까지 나들이만 가도 여행의 느낌을 온전히 느낄수 있다니 주어진 시간을 이렇게 보내면 비용을 많이 들이지 않더라도 충분히 만끼할 수 있고, 늘 생각만 하고 있던 배란다 텃밭도 목록에 넣어 하나하나 실천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발동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을 필요가 없다. 손가는대로 페이지를 열면 색다른 즐거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이걸 해볼까, 저걸 해볼까' 하는 욕구가 마구마구 생기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곳곳에 놓여있는 팁들로 하루의 발견에 나의 실천력에 양념을 뿌려준다.

양동의 지침대로 휴식과 영감과 탐험과 몰입, 재충전으로 다시 나를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와 기획자, 그린이의 합심이 이렇게 아기자기한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독자인 나에게 행복감을 안겨준것에 감사한다.

YES마니아 : 골드 c******3 2015.06.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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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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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하루는 어떠했는가? 라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랬다. 외출준비를 다 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안경이 안보인다. 아...어디다 두었는지 오 집안을 다 뒤져도 없다.혹시나 해서 어제 늦은 시간에 길냥이들 밥셔틀을 하다가 안경을 벗어 놓고 그냥 왔나보다 찾아도 없다. 없으면 안되는데 요즘 이런 나의 모습을 종종 본다. 뭔가 어디에 정신을 두었는지...일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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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하루는 어떠했는가? 라는 것을 생각하게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랬다. 외출준비를 다 하고 나갈려고 하는데 안경이 안보인다. 아...어디다 두었는지 오 집안을 다 뒤져도 없다.혹시나 해서 어제 늦은 시간에 길냥이들 밥셔틀을 하다가 안경을 벗어 놓고 그냥 왔나보다 찾아도 없다. 없으면 안되는데 요즘 이런 나의 모습을 종종 본다. 뭔가 어디에 정신을 두었는지...일도 그런다. 안경맞추고 언니랑 연극보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집에 도착 식사준비 밀린 리뷰쓰고 저녁 냥이들 밥주면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무리를 한다.


이렇게 살아가는 일상들이 좀 처럼 큰 이변은 없나 보다. 이 책은 그런다. 우리가 느끼는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방법들을 이야기해 준다. 그 많은 이야기 속에는 매일 반복되고 지루해 보이는 일상들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작가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본다. 날짜별로 정리해 하루 삶들의 여정을 따라 가보는 방법도 좋아 보인다. 또 다른 나의 새로운 하루의 날을 찾아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때론 그런다 이유없이 지각도 하고 싶고, 순정만화 쌓아 놓고 하루 종일 읽기, 비오는 날 달달한 커피에 못 보았던 영화감상하기, 나 혼자만의 여행가기, 유년의 기억을 찾아 보고 그 시절의 추억을 그리고 싶다. 그렇게 거창할 것은 없다. 그냥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들을 찾아 보고 싶은 마음들은 누구나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이다.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 365일간의 여정을 이 책에서 읽어 보는 마음의 즐거움을 많이 준다. 우리가 쉽게 따라 실행할 수 있는 팁을 주기도 해서 바로 따라해 보는 것도 좋다. 나 만의 즐거움과 행복한 마음으로...

b****6 2015.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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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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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근사한 책과의 만남이었다. 책표지색깔도 마음에 들었다. 하늘에 둥둥 떠가는 저 하얀 구름도 마음에 들었고, 가슴이 확 트일것 같은 파란색 화면도 마음에 들었다. 그러고보면 내가 안좋아하는 색깔이 없구나 싶기도 하다. 책은 결코 멋들어지게, 거창하게 뭔가 꺠달음을 강요하는 듯한 장황한 말만으로는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을 모른채 잡게 되면 뭔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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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근사한 책과의 만남이었다. 책표지색깔도 마음에 들었다. 하늘에 둥둥 떠가는 저 하얀 구름도 마음에 들었고, 가슴이 확 트일것 같은 파란색 화면도 마음에 들었다. 그러고보면 내가 안좋아하는 색깔이 없구나 싶기도 하다.

책은 결코 멋들어지게, 거창하게 뭔가 꺠달음을 강요하는 듯한 장황한 말만으로는 이뤄지지 않는 것 같다. 이 책의 내용과 구성을 모른채 잡게 되면 뭔가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다 만나게 되는 어떤 장면에 대한 이야기인가 싶을 것이다. 그런데 펼쳐보면 전혀 새로운 맛을 느낄수 있다.

일단 하루하루 365일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해 엿볼수 있다. 굳이 처음부터 순서를 정해놓고 볼 필요가 전혀 없다. 이런 재미를 주는 책이다.

우리는 분명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을 살아가고 있다. 그 시간들에 내가 충실했든,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무위도식을 했든 시간은 흘러갔고, 우리는 그 시간들을 보내며 또 오늘을 살고 있다.

뭔가 획득했다거나, 거창한것을 이뤄냈거나, 근사한 선물을 받거나 엄청난 행운과 마주했든 어쨌든 우리에게 있어 매일매일이 존재한다. 그 매일이 항상 장밋빛일수 없고, 항상 햇빛 쨍쨍일수 없다. 그렇지만 나에게 주어진 이시간에서, 힘든 상황일지라도 그안에서 뭔가 느낄수 있고, 일상속의 행복이 이것이구나 생각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릴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삶이겠는가.

어제와 같은 오늘의 반복인것 같은데도, 분명 생각의 전환을 갖는다면 얼마든지 그 평범한 일상이 새로울수 있다는 것. 꾸며입고, 갖춰입고 어딘가를 여행하는 것만이 여행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한바퀴 여유있게 걷는것도 충분히 여행일수 있고, 그 걸음걸음속에서 나를 채워오는 뭔가가 있을수 있다는것, 그것을 발견해내는것도 새로운 묘미일수 있음을 우리는 너무 쉽게 망각하고 살고 있지 않나 싶었다.

<친구의 시간표>를 읽으면서 난 읽고 또 읽었다. 이제껏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고, 그 관계를 유지하는 과정에서 약속을 정하고, 꼭 만난 그 순간 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 뭔가를 함께 조율하고 계획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롯이 상대의 시간표대로, 또 상대가 원하는 대로 시간을 함께 한다는 것이 특별함을 선사하는 선물이 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봤다.

어딘가로 떠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당장 시간상 형편상 여의치 않는다고 좌절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 내가 매일같이 만나는 낯익은 상황속에서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떤 마음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음을 인지하고,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을 바라보고, 나만의  알찬 하루를 계획하고, 그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도 소소한 특별함을 선사할수 있는 사람이 되려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살맛나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s*****y 2015.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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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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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하루 하루가 모여서 1년이되고 일년이 모이면 나의 인생이 된다...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24시간이지만 누군가는 그 주어진 24시간을 알뜰하게 쓰는 사람이있고 누군가는 그 24시간을 하염없이 흘러 보내는 사람이있다...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질 것이다.가치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우리는 가끔 자신의 하루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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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하루 하루가 모여서 1년이되고 일년이 모이면 나의 인생이 된다...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24시간이지만 누군가는 그 주어진 24시간을 알뜰하게 쓰는 사람이있고 누군가는 그 24시간을 하염없이 흘러 보내는 사람이있다...우리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질 것이다.가치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 우리는 가끔 자신의 하루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김광석의 노래는 20년이 흘렀어도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 것 같다...살면서 힘들때면 문득 생각나는 노래...김광석의 노래....노래를 들으면서 눈물 흘리기도 하고 슬픔에 젖기도 하는 건 김광석의 들려주는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무계획의 여행....

가끔은 누군가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훌쩍 혼자서 여행 가고 싶을때가 있다...

버스 터미널에서 7번째 오는 시외버스를 타고 7번째 오는 시내버스를 타서 마지막에 묻지마 무계획의 여행...아니면 전국을 시외버스가 아닌 시내버스로 여행하는것...느릿느릿 버스이지만 그만큼 우리는 빠름빠름 속에서 놓친 것을 우리 마음 속에담을 수 있을 것이다..




명절이면 항상챙겨가는 것이 있다...빵과 떡...어릴 적부터 빵과 떡을 좋아하는 식성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앉아서 눈에 보이는 빵과 떡은 그 자리에서 다 먹는 식성....전국의 빵집과 서점을 돌아다니고 싶어진다...




조금 불편하게 살기....우리가 과거보다 주위사람에게 배려없는 것과 양보가 없는 것은...너무 편리함 삶을 추구 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하게 한다..초고속 인터넷...비보호 좌회전...경제적이고 효율성을 추구하는 우리의 삶...우리가 가진 것을 잠시 내려놓고 과거에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을 추구하면서 사는 것은 어떨까...컴퓨터와 스마트폰,TV가 없는 삶 속에서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것을 찾아가는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k*******2 2015.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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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버킷리스트, 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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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소중한 하루이고, 그 하루하루가 모여서 내 삶을 만들어간다는 머리로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그 순간에는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심지어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지루함을 느낄 때도 있고, 무기력하게 보낸 하루를 아쉬워하며 잠이 들어서도 그 다음날 밤에 똑 같은 반성을 할 때도 많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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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소중한 하루이고, 그 하루하루가 모여서 내 삶을 만들어간다는 머리로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그 순간에는 그 소중함을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심지어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은 지루함을 느낄 때도 있고, 무기력하게 보낸 하루를 아쉬워하며 잠이 들어서도 그 다음날 밤에 똑 같은 반성을 할 때도 많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루의 발견>이라는 책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행복의 비밀은 우리가 언제나 늘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일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것에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365일 동안 매일 다르게 하루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이야기, 물론 날짜대로 보는 것도 좋겠지만, 자신에게 의미 있는 날이나 바로 오늘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다. 그리고 휴식으로의 여행, 영감으로의 여행, 탐험으로의 여행, 몰입으로의 여행, 재충전으로의 여행으로 구분되어 있는 테마대로 자신에게 필요한 일상의 발견을 찾아갈 수도 있다.

일단 내가 이 세상에 온 바로 그 날을 찾아보았다. ‘가르마 하나 바꿨을 뿐인데’라는 소제목을 갖고 있는데 순간 이런 행복한 우연이 발견하다니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 전 가르마만 바꿔도 여신이 된다던 곡선 가르마를 타는 법을 동영상으로 보고 따라해본적이 있다. 설마 가르마 하나에 그렇게 달라질까, 반신반의했지만 생각보다 느낌이 달라져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다. 문득 책 속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그때의 즐거움이 떠올랐다. 그런 소소한 행복들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늦가을 ‘가을 구근’을 구해서 2월부터 이른 꽃송이를 만나고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것도 정말 행복할거 같아 시기에 맞게 다이어리에 적어놓은 것처럼, 새로운 일들을 많이 메모하기도 했지만 말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바로 이 순간의 행복에 대한 좋은 명언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 ‘매일 좋을 수는 없다. 그러나 매일 좋은 뭔가가 있다.’라고 했던 작가 앨리스 모리 얼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좋은 뭔가를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도 의미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일상의 행복을 찾는 힘이 길러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a******e 2015.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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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 365일간의 여정 - 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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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인줄 알고 덥석 집어들었는데...어? 생각보다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책의 표지처럼,  소제목처럼 1년 365일동안의 여정을 버킷리스트라고 생각하며 한 장 한 장에 담은 이야기에요.  심지어 책의 분류도 자기계발, 쪽으로 분류되어있습니다.  7월에 읽기 시작했으니 전 7월부분 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7월10일 내 생일날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하고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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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인줄 알고 덥석 집어들었는데...어? 생각보다 정보들이 알차게 담겨있습니다.  책의 표지처럼,  소제목처럼 1년 365일동안의 여정을 버킷리스트라고 생각하며 한 장 한 장에 담은 이야기에요.  심지어 책의 분류도 자기계발, 쪽으로 분류되어있습니다.  7월에 읽기 시작했으니 전 7월부분 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7월10일 내 생일날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 <아포가토> 맛있게 먹는 법이 있네요.   해당하는 달의 주요 행사는 살포시 알려주고, 좋은 레시피가 있으면 상세히 알려줍니다.  여행이나 기타 일상생활에 알아두면 좋음직한 내용들도 알려주고 있구요.



어쩌면 하찮고 지루해 보이는 일상 속에 행복의 비밀이 숨어 있는지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했듯, 눈앞에, 발밑에, 내 주위에, 내 안에 비밀의 보석들이 무수히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하루는 그 보석을 줍는 시간이고, 조금만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면 비밀의 문에 들어설 수 있습니다. / 책표지



이 책은 어디부터 읽어도 좋네요.  성격상 책은 앞에서 부터 읽어야한다는 살짝의 강박관념 같은 것도 있는데,  이 책은 그냥 어떤 달을 읽어볼까? 하고 휘리릭 넘기다 읽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혼자 읽기 아까운 생각도 들었어요.  누군가에게 선물하거나 친구, 연인, 또는 지인에게 선물하고 함께 읽으면 더 좋을것 같은 그런 책이었습니다.   만약 내가 1년 365일을 기준으로 버킷리스트, 를 만들수 있다면 어떤일을 적어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그동안 접어두었던 해보고 싶었던 일들도 새록 새록 생각하게 하는 글 들이었습니다.  어쩌면 살아온 날들만큼 더 살아야하는 긴 인생.  아직 늦었다 생각말고 지금이라도 생각나는 것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보면 어떨까요?  지치고 나른한 일상에 조금의 활력을 불어넣어줄 지도 몰라요.  하루의 발견.  함께 읽죠? ^^

d******7 2015.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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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새로운 일상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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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은 평범함과 특별함이 함께 공존하면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린다. 소소한 것들을 통해서 자신을 행복감을 높이는 활동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생각과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보일수 있는 영역은 더욱 넓어질수도 있을것 같다.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내가 무던하게 살아가는 이 하루에서 어떠한 특별함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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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은 평범함과 특별함이 함께 공존하면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린다. 소소한 것들을 통해서 자신을 행복감을 높이는 활동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생각과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우리가 보일수 있는 영역은 더욱 넓어질수도 있을것 같다.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설명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내가 무던하게 살아가는 이 하루에서 어떠한 특별함을 발견할수 있을지에 대해서 궁금함이 생긴다. 자신이 머리속에 있는 내용들은 한번이라도 행동해 볼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생각을 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책에서 하루에 하나씩의 이야기들이 있는데 우리가 직접 행동을 실천해보면 좋은 내용들도 상당히 많은 것을 느꼈다. 저자께서 자신을 일상여행자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채로운 점이 많았다.


 무엇이든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는것도 정도된 느낌의 즐거움이 있지만 하나씩 새롭게 나오는 일상의 재미도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가르마 방향을 하고 있었다면 때로는 왼쪽으로 해보는것도 나의 외형적인 모습을 바꾸는데 있어서 새로운 리프래쉬 요인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우리나라에는 공존하기 때문에 이러한 계절에 따른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과 함께 자신의 감정도 조금씩은 변화될수 있을것이다. 왕릉이나 공원에 다녀오는것을 좋아하는나에게도 이러한 공간을 정기적을 방문하는 것이 일상의 취미중에 하나인데 책의 내용중에서 발견하는 즐거움도 있었다.

 

 재미가 있는 생활을 만들어가는 것은 주변을 좀 더 즐겁게 해주기 때문에 자신이 이러한 버킷리스트를 여러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수 있어서 행복감을 함께 느낄수 있는것이 많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공간과 느낌을 주변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는 것들이 책에서도 많이 배울수 있어서 함께 느낄수 있는 소재들을 많이 만들어가고 싶다. 각 날짜마다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즐거움이 있지만 책의 어느 페이지를 열어 보았을때 자신이 실천하고 싶은 내용을 한번씩 찾아서 행동해보는것도 책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수도 있을것 같다. 감사함속에서 우리 일상에 새로움을 발견할수 있는 또 다른 시선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가까이 두고 나의 하루의 발견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다.

b********4 2015.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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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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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발견, 2015년 새해에 다짐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어찌할수 없이 속이타고,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쉬워 한숨 쉬고, 행복은 발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일상에 묻혀 그러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목이 꺽일때쯤 들어온 제목과 푸르른 하늘에 걸려있는 뭉게구름 하나를 보며 목에 힘이 들어간다.  '아...읽고싶다'   1년 그러니까 날수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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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발견, 2015년 새해에 다짐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어찌할수 없이 속이타고,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쉬워 한숨 쉬고, 행복은 발견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일상에 묻혀 그러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목이 꺽일때쯤 들어온 제목과 푸르른 하늘에 걸려있는 뭉게구름 하나를 보며 목에 힘이 들어간다.  '아...읽고싶다'

 

1년 그러니까 날수로는 365일,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부여되는 시간

1년이라는 숫자로 보면 '금방이지' 싶다가도 365일이라는 3자리 숫자를 보면 '많기도 하다'며 여유를 부리게 된다.  여유부리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7월 하고도 17일.  365일 중 198일이 지나가고 있으니 167일이 남는다. (주먹을 꼭 쥐고 계산기를 두들기며 계산하고 있으려니 웃음이 난다) 지금부터라도 그녀처럼 매일매일 행복을 발견하며 리시트를 만들어 간다면... 남은 167일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웃음으로 채우고 싶다 

 

매일이 행복하다?

나에게는 매일 감사하고 매일 행복을 발견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일까?  꼭 무언가 특별한것을 해야 행복할꺼라는 틀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스스로 물어보면 꼭 그렇지는 않음에도 발견이 더딘것은 아마도 무디고 무딘 나의 성격 영향이라는 생각이 든다.(이것도 어제 안 사실)  내가 보는 나는 무던한 유형이라고 말하자 옆에서 무던한게 아니고 무딘거라고 말하는거다.  쓰러지기 전까지는 아파도 아픈지 모르고, 속이 쓰리기 전까지는 배고파도 배고픈지 모르고, 눈이 벌겋게 충혈되어도 졸린지 모르고, 더위를 먹어도 더운지 모르고.. 본능적 감각에 촉이 없다고 해야하나. 그렇다보니 발견이 익숙하지 않은거다.  발견은 유심히 관찰하는데서 나온다는게 나의 생각이다보니 그녀처럼 무언가를 계속적으로 찾아내는 일이 서툴다.  매일 행복하다는 것은 매일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해내는 능력자고 할수 있다

 

하루의 발견, 나의 한계를 넘어서는 작은 몸짓

버킷리스트를 적어본다.  죽기전에 하고 싶은거, 갖고 싶은거, 가고 싶은곳, 되고싶은 것등으로 100가지를 적으려는데 칸이 채워지지 않는 경험.. 지워나갈수 없는 꿈에서 끝나는 꿈이니까 적어 뭐하나 싶어 말고, 누가 보고 비웃을까봐 말고, 말도 안되는거니까 말고, 생각해본적이 없으니 말고 말고 말고 하면 몇개가 안되는 경험.. 맛난것도 먹어본 사람이 안다고 42살의 내가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온 한계적인 삶에 앞으로의 나까지도 한계가 생겨버리니 리스트라는 말이 무의미해질때, 하루의 발견을 촤르륵~ 넘겨보면 어떨까? 365일의 리스트 중에 하나를 골라 나의 버킷리스트에 넣어두면 그건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나의 작은 날개짓이 어느날 나를 날아오르게 하는 바람의 힘이 될꺼라는 예감과 함께..

 

발상의 전환

새로운 것에 도전하려는 마음이 넘치는 것에 비해 새로운 것에 대한 상상은 바닥을 친다.  막 하고는 싶은데 무얼 해야할지 모르니 늘 하던것에 반복 또한 나에겐 행복이었다.  어제처럼 사는 오늘, 오늘처럼 사는 내일, 굴곡없이 무던하게 지내는 하루가 행복한것이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무디게 살아온거다. 삶이 나를 무디게 만들었는지 내가 무디어 삶이 무디어졌는지 따지면 무엇하리. 지금부터라도 생각만해도 웃음 나고, 같은 일상이어도 새롭게 느껴지는 매일을 만드는 것이 행복 아닐까? 일상에서도 행복을 위한 에너지를 움직여야 소소한 행복들이 발견되고 터져 나온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어도 새로운 눈으로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수 있는 에너지로 행복을 키울수 있다.

 

어느날이든 어느시간이든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열어볼수 있는 책, 그리고 바로 찾을 수 있는 일상에서의 행복. 어쩌다 한번 특별한 날의 추억이 아닌 365일 매일을 특별하게 만들수 있는 문을 통해 나도 나의 365일을 발견하고 싶다는 욕심을 부린다. 함께라면 더 좋을 욕심

 

 

s****9 2015.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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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 365일간의 여정. 이 책의 부제다. 이 책은 특이하게 페이지 표시가 없다. 그대신 날짜로 페이지를 대신하고 있다. 일년 365일이 모두 나와 있다. 처음엔 이달부터 찾아보았다. <9 JURY> 라고 표시된  페이지에 나온 일상의 버킷리스트는 '매일아침 화장실에서 시 하나씩 읽기'다. 화장실 타일 벽에 '이번주의 시'를 써서 붙여 놓으면, 시를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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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찾아가는 365일간의 여정.

이 책의 부제다. 이 책은 특이하게 페이지 표시가 없다. 그대신 날짜로 페이지를

대신하고 있다. 일년 365일이 모두 나와 있다. 처음엔 이달부터 찾아보았다.

<9 JURY> 라고 표시된  페이지에 나온 일상의 버킷리스트는 '매일아침 화장실에서

시 하나씩 읽기'다. 화장실 타일 벽에 '이번주의 시'를 써서 붙여 놓으면, 시를 읽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는 저자. 나도 한번 해봐야지 생각했다. 제일 먼저 어떤 시인의

 시를 붙여놓을까? 내가 좋아하는  안도현님의 시부터 붙여야지.


 이 책에서 관심을 가지고, 고른 일상의 버킷리스트는 모두 열두개다.

"30분 이내 거리에 내나무를 정해둘 것. / 심야책방 가보기 /오전 10 시, 도시의 숲길을

걸어보기/ 아는 사람들끼리 내 물건이나 내기술을 공짜로 주고받는 RRFM을 열어보기 

 / 10만원이 넘지않는 그림 진품 구입해보기 / 시간이 날 때마다 10분씩 글쓰기 /

서울에서 지하철 2호선 타고 한 바퀴돌기 / 킨 포크 마켓 <로사의 부엌> 가보기 /

도심의 무료 전시장 찾아 다니기 / 모과차 담그기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시집 읽기

등이다.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 시집은 어떤게 좋을까?


고르고 나서 살펴보니 대체로 그동안 관심있는 분야인 것같다. 좀 더 안해본 일에 관심을

가져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이 들면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런 한편으로는 크게 돈 들이지않고, 작은 변화를 주고 싶었다. 이 책은

감성이 풍부한 이십대와 삼십대의 미혼 여성을  겨냥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한번 따라해

 보면 되지모. 버킷리스트 작성도 나이 제한을 두는건 아니니 말이다.


불황이 심해지면 이런 책들이 더 나올게다. 큰돈 들이지 않고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을테니말이다. 버킷리스트라는걸 반드시 웬만해선 이루기 힘든 목표로 잡는 것도 좀

그러니 말이다. 힐링 차원에서 나이든 사람들도 한번쯤 따라해 볼 것을 추천한다. 누구라도

이 책에서 열가지정도 찾아내기는 어렵지 않을듯 하다. 인생은 여행이란 말을 들었다.

이책의 저자는 일상 여행가라고 한다. 일상을 여행하듯이, 날마다 새롭게, 행복하게.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l*****1 2015.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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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365일 동안의 다른 누군가의 일기를 엿본다는 느낌과 때론 나 마음을 기록한 활자라는 생각에 책을 읽는 내내 재미와 즐거움이 있었다. 하루/24시간/한달/1년 등등의 시간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목표를 이루고 어떤 사람은 목표가 없이 살아가며 시간이 가는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도 있다.     책을 읽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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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365일 동안의 다른 누군가의 일기를 엿본다는 느낌과 때론 나 마음을 기록한 활자라는 생각에 책을 읽는 내내 재미와 즐거움이 있었다. 하루/24시간/한달/1년 등등의 시간이 있지만 어떤 사람은 목표를 이루고 어떤 사람은 목표가 없이 살아가며 시간이 가는 걸 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잘 모르는 사람도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작가의 섬세하고 소소한 관찰력, 그리고 시선 글쓰기에 태도와 습관, 그리고 삶에 대한 여유에 이따금씩 적지않은 시셈을 느꼈다.어쩜 지금 이순간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생각과 상념,반복,스침,대상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고 살아갈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일련에 스침을 우리는 단순히 너무 쉽게 놓아버리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특히 책에 나오는 10분 글쓰기와 같은 습관에 대한 태도는 늘 마음속에는 지니고 있는 것들이지만 쉽게 지키지 못하고 살아온 내 여유없음을 새삼 아쉬워해 보기도 했다.

 

 

수천번 수만번 일상적인 것이나 특정한 것을 지나치면서도 한번쯤 되돌아보고 생각해보고 질문해 볼만한 것들에 대한 작가의 습관에서 나온 듯 싶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작은 습관이지만 이런 작은 것이 몸에 익숙하지 않은 스스로에 대한 반성이나 여유롭지 못한 삶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느끼곤 했다.

 

 

어제도 커피숍에 앉아 차를 마셨다.늘 그렇듯이 창가자리를 좋아하고 앞에 있는 이와 대화가 잠시 머뭇거리면 어김없이 창가넘어에 시선을 두곤한다. 이런 모습에서 책속에 나온 테라스 까페에서 거리구경이라는 부분이 불현 듯 생각났다.나 역시도 이런 일들은 습관적으로 하고 있었구나 하고..그리고 우리가 하루에 한두번쯤 커피숍에 앉아 행하는 일상이였지만 기록하지 못했고 이런 여유에 행복해 하지 않았구나 하고 한번쯤 생각해봤다.

 

 

책을 읽는 내내 365일..매일매일 작은 기록과 감정의 표현에서 소소한 웃음과 오늘을 뒤돌아 볼 수 있었다.그리고 한번쯤 나와 우리,그리고 주변에 모든 것에 대한 관심과 상념에 대한 기록의 습관을 갖음으로서 지나쳐가기 쉬운 모든 것에 의미를 부여해 보고 그를 통해 작은 행복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m******7 201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