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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소식과 치솟는 유가 기사를 접할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서늘해지는 요즘입니다. 월급만 제자리걸음일 뿐 장바구니 물가부터 각종 공공요금까지 오르지 않는 것이 없으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하곤 해요. 이런 혼란스러운 시기에 세상의 흐름을 읽고 나만의 경제적 울타리를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하다가 대경북스에서 출간된 영업의신조이 저자의 <부자 엄마>를 만났습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견지해야 할 생존 전략은 무엇인지 경제의 흐름을 읽어가는데 어려움 없이 구성되어 있었어요. 저자는 현재의 경제 위기를 단순히 비관하기보다 부의 재편이 일어나는 기회로 바라보게 합니다. 인플레이션의 파고가 높을수록 화폐 가치는 떨어지기에 실물 자산과 금융 자산을 적절히 배분하는 지혜가 필요하고, 특히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막연한 낙관론에 기대기보다 데이터에 기반한 냉정한 판단이 뒤따라야 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책 속에는 거시 경제의 변화가 개인의 삶에 어떤 방식으로 침투하는지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듯한 기분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대목은 위기 상황일수록 기초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부분입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자산의 변동성을 줄이는 방어적인 태도가 미래를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승리를 가져온다는 것인데요. 흔히 말하는 대박의 환상에서 벗어나 시장의 생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자세가 결국 가장 확실한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사실을 마음에 잘 새겨둬야겠어요.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누구나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하고요.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통장의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읽는 나만의 관점을 정립하는 과정임을 이번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경제에 조금 더 귀 기울이면서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계속해서 꾸준하게 공부해보겠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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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임신출산육아로 5년 넘게 경단녀로 있으면서 외벌이로도 먹고 살 수 있으니 굳이 재테크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제일 중요한건 아이를 잘 키워야 하는 일이고, 아이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나의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부었다. 그리고 아이가 어느정도 컸을때 사회로 다시 나가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현실에 직면하게 됐다. 몇년동안 잃은 기회비용이 이제서야 생각난거다. 이제 나는 '아이에게 더 나은 선택권을 주고자 나를 업그레이드'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 전략과 맞물려 읽게 된 <부자엄마> 내인생의 전환점에서 나의 바이블처럼 섬기며 읽어보았다.
<영업의신조이>최영님이 지은 책이다. 책은 총 264페이지로 일반적인 분량이다. 이 책은 엄마가 경제를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데 경제 공부가 왜 엄마에게 왜 필요한지를 말해주고있다. 저자가 말하는 <온다 경제학>의 ''온'은 溫(따뜻함)+축적+학습+여유=그리고 그 모든 과정이 모여 결국 풍성함을 향한다. 온다'는 coming의 의미도 있다. 이미 온것과 지금 오고 있는것, 밀려올 변화속에 우리의 자본을 미리 올려두도록 돕는 경제학이다. 또한 경제공부는 돈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책이 말하는 <부자엄마>는 돈이 많은 사람도 금융지식이 많은 사람도 아니다. 결정의 순간에 자기 자리를 비우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경제 상식도 같이 수록돼 있는데 레버리지, 퇴직연금, 연금, 금융상품 등 다양한 개념을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준다. 또한 어디에 초점을 두고 투자를 해야하는지도 막연했는데 자세히 잘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 경제 마인드를 탑재한 엄마가 되고는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부자엄마 #영업의신조이 #최영 #대경북스 #도서리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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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경력단절이라는 단어는 나를 점점 작아지게 만든다. 어느 순간 이력은 멈춰 있고 나이는 숫자로 압박해오고 숫자만 보면 머리가 어질어질, 경제는 어렵고 복잡한 것이라며 외면하고 아이와 가족을 우선으로 살아가는 나와같은 엄마들이 읽어보면 경제공부 도서 "부자엄마" 이 책은 돈을 많이 버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경제를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게 해주는 책이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기 위한 힘을 키우는 경제공부니다. 돈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기준으로 소비하고 어떤 ㄴ가치에 투자하며, 어떤 미래를 준비할 것인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런 내용들을 읽으며 내가 경제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도 점점 명확하게 다가왔다. 경제를 안다는 것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저축하고 투자하는 것뿐 아니라 엄마인 나의 미래도 준비하는 일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되짚을 수 있었다. 경제 초보 엄마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경제용어보다 실상활에 가까운 이야기들로 풀어내어 더 쉽게 다가와 다른 경제도서들 보다 술술 읽히기도 했다.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아이 학원비를 고민할 때, 보험료와 생활비를 정리할 때 이미 우리는 매일 경제적 선택을 하고 있었다. 그걸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뿐. 이제는 그냥 불안해하기보다 조금씩 알아가며 우리 가정의 경제를 주도적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게 해주는 책. 육아와 집안일 사이에서 경제공부를 미뤄왔던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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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부자 엄마>를 읽으려면 '온다경제학'을 먼저 알아야 한다. 온다경제학은 여러 겹의 마음이 담겨 있는 것으로 따뜻함이 있고, 차곡차곡 쌓아 올리는 축적이 있고, 배우고 익히며 내것으로 만들어 가는 학습, 삶을 조금 더 넉넉하게 만드는 여유까지 가지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풍성함으로 향하고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는 살아 있는 경제학이라고 할 수 있다. 온다경제학은 과거에 이미 왔던 산업의 흐름과 지금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변화를 바탕으로 아직 완전히 오지 않았지만 분명히 올 미래의 흐름도 읽을 수 있다. <부자 엄마>는 특히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자신의 가능성을 뒤로 미뤄두었던 엄마들을 위해 쓰고 있고, 경제를 안다는 것은 단지 부자가 되는 기술을 배우는 일이 아니라 불안 대신 준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일이다.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이기도 하다. 온다경제학이 말하는 실행의 첫 단계는 의외로 단순하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엄마들이 해온 살림은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다. 오히려 가족의 삶을 지탱해 온 보이지 않는 경제 운영이었다. 이 성실함 위에 한 걸음 더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에서 관여로, 유지에서 이해로, 익숙한 안전에서 스스로 판단하는 자리로 이동해야 한다. 경제 감각의 회복은 지식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관여의 회복에서, 선택의 자리에 다시 올려놓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경제는 더 이상 낯선 바깥의 언어가 아니라 다시 삶 안으로 들어오는 언어가 된다. 나는 지금 어떤 경제 위치에 있을까? 이 질문은 잘했는지 못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질문은 아니고 지금의 자신을 하나의 지도 위에 올려놓기 위한 질문이다. 출발점을 알아야 방향을 정할 수 있다. 경제적 독립이라는 것은 경제적 선택과 판단, 실행의 영역을 다시 회복해 가는 것이다. 혼자 벌겠다는 결심이 아니라 자신의 삶과 관련된 경제적 선택에서 내 이름을 지우지 않겠다는 태도의 확립이다. 경제 상태를 소득의 크기나 자산의 규모로 나누지 않고 어떤 관계 속에서, 어떤 구조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위치를 살펴볼 수 있다. 이해하고, 질문하고, 개입할 수 있는 자리로 되돌라오는 것, 그것이 통제의 회복이며 온다경제학의 첫걸음이다. 돈을 덜 두려워하기 위해서, 두러움이 없이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돈을 삶을 압박하는 대상이 아니라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불안은 막연한 그림자가 아니라 방향을 가리키는 신호가 되었다.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무엇부터 회복해야 하는지, 왜 지금까지 스스로를 자꾸 뒤로 밀어냈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앞으로의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화폐 경제를 넘어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클라우드 저장소가 아니라 AI 연산 인프라다. AI를 직접 진화시키는 기업이 더 강한 위치에 서게 되는 구조가 이미 만들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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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자엄마라는 제목만 보고도 왠지 끌림이 있는 책인 것 같다 세상 모든 엄마들을 대표하는 책인 것 같이 우리 엄마들의 이야기를 또 인생을 그대로 펼쳐주는 것이 시작부분부터 감동이었다. 여자의 인생이란 한 가정안에서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 역할을 모두 감내해야만 한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인생이 항상 본인보다 가족을 우선시 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운명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또 배려라고 생각했던 것이 어쩌면 생각의 전환을 가져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사실 결혼전에는 혼자만의 세상이라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을 먼저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결혼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고 보니 엄마로서 살아가는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내려놓고 가는 부분들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우선은 아이들 것 먼저 사고 남편 것 먼저 사게 된다 아끼고 잘 살기위해 알뜰하게 살아가면서 스스로 셀프칭찬도 하게 된다 이러한 굴레가 평생 이어진다면 과연 누구를 위한 삶일까 궁금하다
이런 엄마도 이제 따스한 마음으로 겹겹이 쌓여있는 온다 경제학으로 돈보다는 세상을 읽는 마음으로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해 볼수 있다고 한다. 가정에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엄마도 위대하고 좋은 위치에서 현명한 판단도 충분히 가능하다 미래에 대한 투자도 하고 하나씩 인생을 위한 노력을 준비하는 엄마가 진정한 능력자라고 본다. 이 책은 엄마들이 알아야 할 경제공부가 그대로 담겨있어 돈을 떠나서 새로운 경제관념을 가지고 무장할수 있는 부분이 큰거 같다
엄마는 항상 조용하게 가정에서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제는 경제적인 부분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위치라는 생각이 들기에 목소리를 내야만 한다 또 가정경제를 책임지며 돈을 아껴쓰는 알뜰함도 있어야 하지만 나아가서 새로운 투자도 확실히 해 줄수 있는 위치라고 본다 좋은 공부가 될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 좋은 것 같다. 온다경제학을 배우며 따스하게 경제공부를 할수 있었던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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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세상맘수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두면서 육아에 전념하며 시간을 보냈더니 경제와는 거리가 멀어지면서 잊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아이를 키우고 나니 이제는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에 앞으로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아진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주식은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하면서 미래를 위해 좀 더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온다경제학' 부자 엄마는 돈에 앞서 '세상'을 읽는다 < 부자엄마 > 영업의신조이 지음 / 대경북스 펴냄 처음에 책 제목 '부자 엄마'를 보고 무슨 말일까 했는데, 책에서는 결정의 순간에 자기 자리를 비우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고 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방법보다는 우리가 왜 경제를 낯설게 느끼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면서 내 삶의 언어로 들어올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온다경제학'은 경제가 내 삶에 오는 길이며, 내가 내 미래로 걸어가는 길입니다. 단지 돈을 버는 기술을 말하는 이름이 아닌 삶을 지키는 경제, 나를 세우는 경제,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 그리고 결국 내 아이와 가족의 내일까지 품는 경제를 뜻합니다. 내 삶에 실제로 와닿고, 내 손에 잡히고, 내 선택을 바꾸고 마침내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는 살아있는 경제학입니다.
물가 상승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 조용하지만 집요하게 돈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있기에 이제 돈은 더 이상 단순히 보관하는 대상이 아니라, 어디에 놓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의 결과를 만드는 자원입니다. p. 125 당신이 은행에 돈을 묶어 두는 동안 그 예금은 기업의 성장과 확장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됩니다. 당신이 가만히 있다고 생각하는 시간에도 자본은 움직이고, 기업은 확장하고, 시장은 성장합니다. 즉, 내가 중립이라고 믿는 자리에서도 구조는 이미 방향을 갖고 작동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융상품 ISA, 개인연금저축, 펀드, ETF, TDF가 어떤 것인지 헷갈렸는데 표로 잘 정리해주셔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상품은 없습니다. 좋은 상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에게 맞는 기준을 세우는 것, 그것이 모든 선택의 시작입니다. 이 말처럼 경제 공부를 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저만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제와는 조금씩 다르게 살아봐야겠어요.
책을 읽고 돈을 대하는 태도뿐 아니라 책을 통해 세상을 읽고 생각의 전환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족시 함께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서 우리 가정의 경제가 단단해지는 그날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겠습니다. #책세상맘수다 #부자엄마 #대경북스 #온다경제학 #영업의신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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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자체만 보아도 자극을 받을 수밖에 없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기분이 드는 책이죠. 어떤 내용을 담았을까, 엄마들에게 어떤 조언을 담은 책일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고 부담감도 느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하기도 했지만, 세상이 변한 만큼 이제는 정말 노력해야 하는 영역이 너무 많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온다경제학이라는 용어가 등장하는데, 따뜻함, 축적, 학습, 풍성함이 모여서 삶을 지키는 경제,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 나를 세우는 경제, 내 아이와 가족의 내일까지 품는 경제를 뜻하는 의미로 과거로부터 현재의 움직임 그리고 미래의 방향까지도 헤아리는 큰 뜻을 담았네요.
들어가는 이야기부터 읽어보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느끼면서 읽게 해주고 있어서 엄마들의 입장에서 바쁘기만 한 시기를 벗어나면 더욱 크고 넓게 시야를 확장해야 한다는 걸 느끼는 순간이라면 책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된답니다.
육아의 시기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어느새 몇 년 훌쩍 가버리고, 얼굴은 예전 같지 않고, 사회생활의 단절도 경험하게 되기도 하는 게, 결혼 이후의 여자의 삶이잖아요. 그렇다 보니깐 어느 순간 아이만 잘 키우면 될 줄 알고 살다가, 세상이 변해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 순간 자괴감과 우울감이 오기도 하잖아요. 그렇게 갈팡질팡하고 있을 때라면 잠시 멈춰서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랍니다.
부자엄마라는 제목만 봤을 때 당연히 경제적인 부분만을 놓고 얘기하는 책일 거라는 예측은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돈에 대한 것을 배우는 게 아니라, 삶의 전반적인 자극제가 된다는 점이었어요. 경제 흐름을 바라보기도 해야겠지만, 엄마의 입장에서 자신도 배우고, 자녀에게 어떤 가치관을 심어줘야 할지 다양하게 배워나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특히 사회와 단절되는 시간이 긴 만큼 다시 배워야 하는 입장에 놓이는 것도 맞거든요. 어렵게 읽어 나가는 책이라면 읽어나가기 쉽지 않을 텐데, 바쁘더라도 시간을 쪼개서 차근차근 하나씩 배우는 과정을 경험해 보고 싶다는 자극도 충분히 받을 수 있어요. 그렇게 친절하게 차근차근 안내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서, 나아가고 싶은 용기를 얻게 된답니다.
경제 개념이나 부모의 역할, 이제는 나 자신을 위해서만도 아니라, 부모의 입장에서도 경제는 필수잖아요. 그렇게 사회생활을 안 하는 만큼 경제 감각도 멈출 수밖에 없고, 우물 안 개구리로밖에 지내지 못하는 시간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싶어요. 자료 정리도 되어 있고, 중요한 부분은 굵은 활자 처리 등, 눈에 쏙 들어오게 되어 있는 책의 구조로 인터넷으로 다양한 정보를 직접 두서없이 찾아보는 것, 궁금한 게 생길 때마다 찾아보는 것보다는 책 한 권으로 좀 배경지식을 쌓아 본 다음에 더 깊이 있게 알아봐야 한다는 것도 느끼게 된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내용만 전달받는 게 아니라, 내 삶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에 대한 부분도 고민을 하게 되죠. 부모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경각심, 그리고 반성을 넘어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보내요. 이제는 저축만 하고 살아가는 시대는 끝났고,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한 짐을 짊어져야 하는 거죠. 과거와 다르게 삶이 길어지게 되고, 노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고 다들 말하잖아요. 그렇기에 막상 어떻게 이렇게 답답하게 생각만 하고 있었더라면, 방법을 찾아야 하는 거였다는 걸 깨닫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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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책을 받아보고 세 가지 생각이 들었다. 첫째, 진짜 부자 엄마가 되고 싶다. 둘째, 책이 참 포근하고 따듯하다. 셋째, 지은이가 영업의신조이? 영업기술을 배워 매장 운영에 적용하고 싶다. 표지 색상과 그림이 봄꽃처럼 따듯하고 온화한 느낌이 들어 어는 경제학 도서처럼 딱딱해 보이지 않아 나도 따라 하면 "부자 엄마" 될 수 있겠다!! 서둘러 읽어 보았습니다. 들어가는 말부터 따듯 따듯합니다~~ "온다경제학"은 어마어마한 뜻이 있어요. "온"에는 따듯함, 축적, 학습, 풍성함이 모여 삶을 지키는 경제,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 나를 세우는 경제 그리고 내 아이와 가족의 내일까지 품는 경제를 뜻한다고 합니다. "온다"에는 온의 뜻뿐 아니라 coming의 뜻을 담아 과거로부터 헌재의 경제의 움직임을 읽으며 다가올 미래의 방향까지 헤아리는 시선을 말합니다. 이 뜻을 잘 생각하며 책을 읽어봅니다^^ 엄마♡♡ 엄마라는 직장은 참 바쁩니다. 집안일을 해야 했고 출산과 육아, 교육에 돈도 벌어야 하니까요. 엄마라는 이름을 얻는 순간 많은 것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남들보다 좀 이른 나이에 자영업을 선택했고 둘째를 출산하며 1년 휴직기 동안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현금, 카드, 상품권 단순한 계산 구조가 모바일 상품권으로 각종 페이 결제로 e 식권 대장으로.... 이렇게 경제와 단절되는구나... 경력이 멈추면 경제 감각도 멈추는구나... 젊은 알바친구들에게 물어가며 적응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게 저 또한 현실과 마주하며 돈 공부를 했습니다 경제도서 100권을 읽겠다!! 하며. 재밌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엄마를 위한 경제 과외가 있습니다. 돈의 속성, 물가 상승, 이자, 복리, 기회비용, 레버리지, 퇴직연금, 비상금, 금융상품, 세금 꼭 알아야 할 경제용어를 꼭 알고 내 돈의 기준을 세워 봅니다.
이제 기초 준비가 되었다면, 부자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출발해 봅니다. 투자를 빼놓을 수 없죠^^ 투자의 원친을 꼼꼼히 살펴봅니다. "시간" 경제는 긴 시간을 기준으로 반복적인 구조가 나타나고 이 긴 시간 안에 세계 경제는 성장해왔습니다. 이를 기억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위기와 침체 회복의 자본시장에서 선택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찐부자가 되길... 부자의 길은 걸어가길 소망해 봅니다. 지금 우리는 산업 진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은 여러 기술이 동시에 등장하고 연결되고 증폭시켜 거대한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기술이 무엇이며 무엇과 연결되고 통합되며 유지되는지 그 흐름에 돈의 흐름도 함께 있음을...
여기까지 읽으며 다행이다 이 책을 만나서 그렇다면 이다음은? 다가올 5차 산업혁명 그 미래 산업까지. . . 산업 기업 지도를 중, 단기적으로 살펴 가며 우리 가정의 부를 책임져 봅시다!! 돈에 앞서 "세상"을 읽는 엄마로 변화해 봅시다!!
#책세상맘수다 #부자엄마 #온다경제학 #대경북스 #영업의신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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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치 따듯한 차 한잔을 앞에두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인생선배가 "경제공부 해야지?"다독이는듯한 온기를 느낄수 있었던 책 [부자 엄마]를 읽어보았다. 제목이 부자 엄마니까 은연 중에 당연히 재테크 책인줄 알았지만 늘 알던 그런 재테크 책이 아니다. 에세이식으로 인간의 체온이 페이지마다 모락모락 올라는듯한 인생선배의 진심어린 조언, 여기에 실제적으로 돈의 흐름이 있는 장소로의 안내, 향후 미래 먹거리 산업의 소개 등등이 나와있는 모든 엄마들을위한 경제 재테크 안내서이다.
저자의 소개는 위 사진의 책 날개부분으로 대체 하겠다. 경력 23년의 해외 영업 전문가시구나. 여기에 나의 선망인 지구별 여행자, 부부세계일주 여행자시다. 현재까지 73개국 여행 중이라니. 이렇게 원하는 걸 하고 살면서 사람들에게 본인의 경륜에 쌓인 지식도 전파하고 본업에서도 성과를 이룬걸 보니 능력자로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받은 감상으로는 책 읽는 독자를 [엄마]라는 주체로 딱 정해놓고 엄마들에게 이제는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설명하는데 돈에 대해 한 방향으로만 보던 시선을 돌리고 머리에 재테크 해야 하는 필요성, 당위성의 소프트웨어를 주입시킨것 같다. 이걸 저자는 관리와 관여로 구분지어 표현한다. p34~35 [경제를 생활 관리의 영역까지만 허용해 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경계를 조금 넓혀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 나는 지금 돈을 관리하고 있는가 아니면 경제에 관여하고 있는가? 이 둘은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질문입니다. 관리는 현재를 유지하는 일이고, 관여는 미래의 방향을 살피는 일입니다. 관여란 반드시 큰 결정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 돈이 어떤 구조 안에 놓여 있는지를 이해하려는 시도, 예금 이자가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을 보장하지 않는지를 묻는 태도, 누군가의 설명을 듣기 전에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보려는 자세, 이 모든 것이 이미 경제적 관여의 시작입니다.] 위 말들을 찬찬히 곰곰히 뜯어보면 많은 건전한 인사이트들을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생활비, 월급 등을 관리만 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한 발 더 확장해서 진취적 관여를 하고 있었는가? 약간 시간을 거슬러 32p에서 [경제를 안다는 것은 단지 부자가 되는 기술을 배우는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두려움 대신 구조를 보는 힘을 갖추는 일이고, 충동 대신 선택을 배우는 일이며, 불안 대신 준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는 일입니다. 다시 말해 경제 공부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입니다.] 라는 거. 경제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는 건 곧 내 삶을 스스로 책임지는걸 미룬다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휩쓸려, 되는 대로, 어떻게 될지도 모른채, 불안에 떨며 살고 싶지 않다. 그러기에 책 읽기의 힘! 경제공부를 내 삶을 대하는 태도로 여기고 경제 공부를 진중하게 하기로 선택했다.
경제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려면 머리가 좋고 경제 감각이 있어야 되지 않겠냐는 질문도 나올거다. 나역시 그랬으니까. 하지만 저자분의 논리를 따라가면 모든 엄마들은 모두 경제공부를 할 수 있다.
그것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정보가 흐르는 경로에 있었느냐로 판가름 난다고. 그리고 책 속에 추천 핵심 정보 채널이 있으니 구독박고 자주 시청하기로 한다. 결국 정보가 돈이 라는 말이 사실인 셈이다. and 구조를 보는 눈, 포트폴리오에 담을 종목 선별 등의 공부도 필수로 따라줘야 겠다. 저자의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는 경제공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에 설득이 되었다면 그 다음 단계로 돈에 대한 직접적인 이야기, 주식, 연금이 나온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다. 딱딱하게 느껴지는 경제용어들도 이 책을 통한 언어로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훨씬 더, 체감이 훨씬 더 잘 된 것도 큰 장점이다.
isa, 개인연금저축 뼈대도 확실히 분간해 주고 너무 좋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나 자신에게 약속한다. 멋들어진 노후 준비를 해 놓겠노라고. 원하는 삶을 살며 사랑하는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쌓을수 있는 경제적 여건을 만들어 놓겠노라고. 내가 원하는 삶을 더이상 미루지 않겠노라고. 매일이 기회이고 행복은 이 순간에 담겨있으니 감사하며 살자는 생각도 든다. 저자분이 서두에 마무리한 글로 나도 마무리 하고 싶다. [이 책은, 오랫동안 자신을 마지막에 두었던 한 사람의 삶에 경제가 비로소 제대로 도착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경제공부하기 늦었다고 여기는 분들 주부인데 가계경제 보탬 되고 싶어 재테크 시작하려는 분 온다경제학에 자세히 알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 [부자 엄마]를 추천한다. #부자엄마#영업의신조이#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대경북스#재테크#온다경제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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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두 자매(초1, 초3)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직접 지켜보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첫째 임신부터 초등학교 입학까지는 온전히 육아에 집중하며 지냈어요. 그러다 첫째가 초2, 둘째가 7살이 되던 시점에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막상 사회로 돌아오니 생각보다 많은 것이 낯설게 느껴졌어요. 특히 “경력이 멈추면 경제 감각도 멈춘다”는 말이 이렇게 와닿을 줄은 몰랐어요. 월급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하루 몇 시간을 일해야 하는지, 지금 시장 상황은 어떤지 감이 잘 잡히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자존감이나 자신감도 조금씩 흔들리는 걸 느꼈어요.
그런 시점에 읽게 된 부자엄마는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제 삶의 방향을 다시 정리해주는 책이었어요. 돈에 앞서 세상을 읽는다라는 온다경제학이라는 개념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 돈을 쫓기 전에 세상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먼저라는 메시지가 깊게 와닿았어요.
책 전반에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여러 겹의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요. 경제를 이야기하지만 차갑지 않고, 오히려 삶을 더 넉넉하게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안내해줘요. 쌓아가는 힘, 배우고 익히는 과정, 그리고 여유를 만들어가는 진심이 담긴 온다경제학! 특히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경제를 네 가지로 풀어낸 내용이었어요. 삶을 지키는 경제, 나를 세우는 경제, 미래를 준비하는 경제, 그리고 결국 아이와 가족의 내일까지 품는 경제라는 점이었어요. 이 문장을 읽으면서 경제라는 것이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니라, 가족을 지키고 나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도구라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사실 돈 이야기는 언제나 조금 불편하게 느껴지곤 해요. 하지만 이 책은 그 불편함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정면으로 바라보게 해줘요. 그리고 물가 상승, 이자, 기회비용, 레버리지, 연금 등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어렵지 않게 풀어주면서 현실적인 해결 방향까지 제시해줘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기업과 시대 흐름을 연결해 설명해준다는 것이었어요. 산업혁명 이후의 변화부터 AI 시대까지, 세상이 어떻게 빠르게 바뀌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짚어주어 마치 개인 경제 과외를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한 가지, 엄마로서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은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어떻게 심어줄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단순히 돈을 아끼는 법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시각과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깊이 공감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느낀 건, 지금 당장의 수입이나 재테크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라는 점이었어요. 그리고 그 기준이 바로 경제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오랜 공백 이후 다시 일을 시작하며 흔들렸던 제 마음에, 이 책은 작은 중심을 잡아주었어요. 단순히 돈을 잘 벌고 싶은 분들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과 경제를 함께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 또 한가지 달라지려고 해요 남편이 주식투자를 하고 부동산 경매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사실 저도 아이들도 각자 주식 계좌가 있어서 투자를 하고는 있었지만, 그동안은 남편이 하니까 알아서 잘 하겠지라는 생각으로 한 발짝 떨어져 있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맡겨두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서 함께 이해하고 참여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투자라는 게 결국 우리 가족의 미래와 연결된 부분이다 보니, 누군가 한 사람만 알고 있는 것보다 함께 알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더 의미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아이들까지 각자 계좌를 가지고 있는 만큼, 단순히 투자를 하고 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투자하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까지 자연스럽게 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면 더 좋은 교육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제는 남편에게 맡기기만 하기보다는, 저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배우면서 함께 방향을 맞춰가고 싶어요. 그렇게 한다면 우리 가족의 경제도 더 단단해지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