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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 책 큰 생각
처음에 책소개만 보고 엄청 어려운 책이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괜한 걱정이었다. 책은 엄청 보기 쉽게 되어 있었다. 아래 사진들 보면 알겠지만, 예쁜 그림도 엄청 많고 글귀도 짤막짤막하다. 유명인들의 잠언, 명언 같은 좋은 글귀들이 있고, 그 다음으로 김옥림 시인께서 해석이나 덧붙이는 말을 해주신다.
오드리 헵번, 마더 테레사, 공자, 바바라 골든, 탈무르, 채근담, 앤드루 카네기, 등등. 김옥림 시인의 시도 있다. 유명한 사람들의 글들이라 짧아서 보기 쉽지만, 내용까지 쉬운 건 아니다. 엄청 깊이 있는 문구들이 대부분이라, 공감이 가는 문구도 많고. 때론 가슴에 큰 울림을 주기도 한다.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주어서 참 좋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가,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가인 시인님이 말했듯이, 인생은 한 번 뿐이다. 책 속에 많은 이들에게 행복과 삶의 지혜, 통찰을 배웠으니 이제 실천할 때이다. 아름다운 인생으로 살아가는 건, 오롯히 내 몫이다. 이 책에 아무리 좋은 글들이 많아도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다 소용없다. 그러니 좀 더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다짐이 든다. 좋은 말들이 참 많아서, 새로운 각오를 다질 필요가 있는 사람. 동기 부여가 필요한 사람. 그리고 기운 없는 친구에게 선물을 할 수 있는 참 좋은 책이다. 마지막은 내가 이 책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문구다. 앤드루 카네기님이 한 말이다.
- 살은 모험이다. 살 수 있는 동안 열심히 살아라. 오늘은 결코 다시 오지 않으며 내일을 오직 한 번 올 뿐이고, 어제는 영원히 가버린 상태다. 현명하게 선택하고 당신이 만들어 낸 모험을 만끽하라. - 앤드루 카네기. (16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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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으로 인해 상처 받지않고 남에게 상처주지도 않고 살고 싶지만 그게 마음먹은 대로, 뜻대로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 세상을 혼자살아가는 것이 아닌 이상 조심한다고 해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과 부딪치게 되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또 원하지 않지만 상처를 받게되는 듯... 아주 짧은 몇 줄의 문구이지만 마음 속에 오래 기억되고 마음을 움직이는 글들이 있다. 이렇듯 명언은 힘들거나 마음이 허전할 때마다 찾아읽게 되는 것 같다. 좋은 글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하고 꿈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주기도하고 힐링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작은 책 큰 생각>을 읽으며 학창시절 맘에 드는 문장을 적어가며 외우곤 했던 기억이 새삼 났다.
<작은 책 큰 생각>은 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시나 마음에 드는 글귀를 다이어리에 적고 아기자기하게 꾸며보았던 비밀 일기장 같은 느낌이 들고 이쁜 시화를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아기자기한 책이라 행복하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나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의기소침해 있거나 외롭고 힘들어하는 응원하고 싶은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인 것 같다.
헐리우드의 유명한 배우이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했던 오드리 헵번이 남긴 잠언을 보니 그녀가 행했던 선행을 엿볼 수 있는 외모만큼 내면이 아름다운 그녀의 됨됨이를 알 수 있었다. 그녀의 숱한 선행으로 사망한지 20년이 넘도록 잊혀지지 않는 걸 보니 은막의 스타를 뛰어 넘은 진정한 스타가 아닐까 싶다.
현재의 나에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고 불행하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큰 불행을 작게 만드는 현명한 사람(R.로시푸코)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그리스 격언) 을 통해 행복의 의미에 대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유명인들의 잠언들 사이에 저자가 들려주는 좋은 글귀들도 인상적이었는데,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날마다 바라볼 수 있음에 한 번만 더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미안하고 감사한다고 말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후회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을 때 잘 하라는 말이 생각나 마음 깊이 울림이 전해져왔다. <작은 책 큰 생각> 은 페이지마다 좋은 글귀들이 가득하여 아름다운 인생을 꿈꿀 때 마음가는 곳 어느 곳이나 펼쳐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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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한 행복의 가치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삶의 지혜를 배우고 인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작은 책 큰 생각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작은 책 큰 생각은 모두의 행복을 위한 삶의 지혜와 통찰을 담은 잠언집으로 다섯가지의 chapter로 구성되었어요.
아름다운 미모뿐만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알게 해주는 오드리 헵번을 통해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눔의 기쁨에 대해 알게 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나눔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네요. 행동하기전에 먼저 생각하고 생각하라 때로는 감정이 너무 앞서 무심코 한 행동으로 남에게 상처를 줄수도 있는데 그만큼 많은 생각을 하고 행동하면 실수도 자연스럽게 줄 일수 있을것 같아요, 행복과 불행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는것 같아요. 행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고 노력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준다고 하네요.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비법 승자와 패자를 가리는 단 한가지는 승자는 실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 앤서니 로빈스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이 강해 수많은 계획을 세우지만 결국 뒤돌아 보면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포부만 컸던것 같아요.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최상의 길은 결심한 다음 곧바로 반드시 실행에 옮겨야 한다. 용기는 나중에 찾아도 된다는 글귀가 너무 공감이 가면서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 보고 반성하게 되네요. 보다 가치있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주는 글을 통해 좀더 깊이있는 생각들을 해보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것 같아요. 천천히 생각하면서 읽어보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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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의 아버님이 생존해 계실때 나는 세상의 좋은 말들을 가려 뽑아 놓은 노트를 작성하곤 살면서 어렵고 힘들때 늘 그 노트를 보며 용기를 내고 힘을 낼것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다. 물론 그당시에는 꽤나 많은 삶의 교훈이 되고 지혜가 되는 말씀들을 노트에 적어 가지고 있었지만 세월의 흐름보다는 나의 불성실함과 우메함이 빚어낸 결과로 지금은 그 노트의 흔적을 찾을 수 없기에 아쉽기만 하다. 저자의 책 <작은 책 큰 생각>과 거의 같은 맥락을 담고 있었기에 더욱더 그때 그시절과 아버님이 생각나는 책이다. 아동문학가로 이름을 떨친 작가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지혜의 텃밭을 일구어 내는 글들을 통해 저자의 독자에대한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보는듯 하다. '나만의 삶이 아닌 누군가 나를 필요로하는 삶'은 어쩌면 이율배반적 이기도 하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만을 위한 삶을 살도록 구조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지만 홀로 살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통해 인간의 사회적 본능을 설명하기도 한다. 그러나 엄밀하게 말하자면 나는 나이지만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삶은 '함께'라는 사회적 공감과 자아를 일으키는 말이기도 하기에 나와 누군가를 동일시 해야 하는 본능에 위배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이럴경우 인간은 내제된 본능이 사회적 본능에 귀속화 되려는 의식을 갖고 있다고, 그러한 경향을 보인다는 사실을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음을 알게된다.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삶, 나에게 희망적인 말이며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말이 아닐 수 없다. 작가의 설명을 통한 글은 작을지 모를지언정 인류에 회자된 커다란 의미는 큰 생각을 떨쳐 낼 수 없는 이야기임에 분명하다. 한번뿐인 인생을 힘들고 어렵게 살다가 간 사람들도 분명 있다. 과거를 보면... 그러나 그런 두번 다시 없을 인생을 아름답고 멋지게 살고픈 마음은 인간의 본능과 가까운 일 이기에 이미 과거를 살다간 현인들의 메시지를 통해 우리가 사는 오늘이라는 시간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살아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구성과 짜임새를 갖추고 우리가 사랑 할 수 있다면, 인생은 긴 여행, 삶의 수렁에서 우리가 해야만 하는것들, 세상은 하나로 통하고, 내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위한 기틀이 될 수 있음을 목도할 수 있어 너무도 반갑고 기쁜 마음 금할 수가 없다. 하루하루의 삶과 생활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한 몸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을 갖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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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 깊어진다는 것은 삶을 알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이 깊어질수록 참고 견디며,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렇게 될 때 좀 더 생을 가치있고, 보람되게 살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생이 깊어지는 만큼 삶 또한 깊어지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p.145
항상 왜 나는 이럴까..남들은 저렇게 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걸까..하며 날 사랑하지않고 살아가고 있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은 모두들 행복해 보이는데 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만 했다. 남들과 나를 비교만 했고, 나 스스로 나를 불쌍하게 여기고 동정했다. 내 스스로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해주는 조언과 충고를 잔소리로만 생각하는 점점 옹졸해지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런 나에게 작가는 나지막하게 조언을 해주는 듯하다. 내가 오늘 하루를 헛되이 보내며 허비하지 않도록 나를 깨우쳐주는 짧은 만남이라고 해도 될 듯하다. 내가 날 자세히 돌아볼 수 있도록 유명인들의 명언같은 짧은 말로 나에게 많은 반성을 하게 해준다. 정말 제목 그대로 작은 책 큰 생각 인 것이다. 혹시라도 내가 그 사람들의 말의 본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할까봐 책속에 각주를 붙인것처럼 나에게 ‘이 말은 이런 뜻이야. 니가 이걸보고 이런 감정을 받았으면 좋겠어.’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괜한 생각들로 오늘 하루를 허투루 보내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주변의 지인들을 보거나 아니면 쉽게 티비의 뉴스만 보더라도 허무하게 행복을 느낄 시간을 빼앗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게 된다. 그것만 보더라도 난 정말 행복한 사람인데..당장 오늘 저녁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그렇기 때문에 오늘 하루가 정말 소중한 것인데 나는 모르고 지냈다. 내 삶의 등불같던 가장 소중했던 사람을 위해 살았던 내 삶이 어느 순간 헤어짐을 받아들이고는 내 삶을 내가 갉아먹고 있었다. 소중했던 사람의 몫까지, 나에게 마지막까지 행복만을 빌었을 그 소중했던 사람의 그 뜻을 잊어버린 것이다. 이 책을 읽는동안 그 뜻이 생각났다. 나에게 얼마나 하고싶었을 말이었을까..이런 생각만 났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셀수도없이 혼자서 입안에서만 맴돌았던 그 말을 조금 더 일찍, 더 많이 해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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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단 한번 뿐입니다....단 한번 뿐인 인생 속에서 우리는 실수도 하고 실패도 하고 기쁨이나 성공을 누리기도 합니다..그래서 우리는 가치있는 인생을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가치있는 인생이란 누군가 나로 인하여 용기를 얻거나 희망을 얻게 된다면 그것은 바로 가치있는 삶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보람된 삶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이에게 나누어 주면 됩니다..나 스스로 다이어트 하겠다고 하면서 자신이 먹고 있는 것을 나누어 주지 않는다면 다이어트는 실패하고 말 것입니다...이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이에게 나누면 나 스스로 다른 이에게서 행복과 사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작은 것 하나에서 시작이 됩니다..큰 바다도 하나의 물방울에서 시작이 되는 것처럼 나 자신의 행복을 얻기 위해서 나 스스로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작은 친절과 덜 소유하는 것...그것은 나에게 행복을 불러오며 다른 이와 적을 만들지 않는 유일한 길이기도 합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집니다..많이 가지지 않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나 스스로 행복해지려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것입니다..그리고 스스로 나 자신이 가진 것을 베푸는 것도 하나의 행복입니다..반복된 일상 속에서 작은 의미를 찾아간다면 우리는 행복이 무엇인지 느낄 수가 있습니다...집 앞에 작은 텃밭을 심어서 그 안에서 나오는 열매를 보면서 행복을 느낄 수가 있으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를 들으면 반가움과 함께 행복을 느끼기도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항상 기쁠 수는 없습니다..때로는 힘들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역경을 극복함으로서 기쁨의 가치를 얻어갈 수가 있습니다...매일 매일 기쁘다면 우리가 느끼는 그 기쁨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며 그 의미는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나 자신을 사랑함으로서 다른 이도 사랑할 수가 있으며 남을 도와 줄 수 있는 것입니다...그리고 자신의 잘잘못에 대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도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럼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나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삶을 살며서 자신의 건강을 지켜 가는 삶...그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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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고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사람과 부딪치며 사람 속에서 살면서 상처받지 않고 살기란 힘들다. 이 책을 그런 상처를 보듬어 다시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좋은 글귀를 담은 잠언집. 이 책의 품은 것이다. 외롭고 힘들 때면 어느 페이지를 펼치든지 마음에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선택은 우리 자신의 몫이다. 우리는 머리 위로 날아다니는 새들을 물리치지는 못한다. 그러나 내 머리위에 집을 짓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마틴 루터) 언제나 산택은 우리 자신의 몫이다. 라는 말에 공감한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 최선의 선택은 아니지만 자신을 위한 좋을 선택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맘에 든다. 앞으로도 읽어도 뒤로 읽어도 아무 페이지나 읽어도 무방한 글귀들이라 마음에 속 든다. 알차게 보낸 오늘은 어제를 행복한 꿈으로 만들고 내일을 의망에 찬 환상으로 만든다. 그러므로 오늘을 잘 보내야 한다. (캐리다샤) 오늘은 선물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 오늘은 잘 보내야 한다는 말 마음에 와 닿는다. 짜증을 버리고 조금 더 나은 어제를 만들기 위해 오늘 열심히 보내자~~ 그러면 더 나은 미래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행복해지기도 하는... 예쁜 그림과 함께, 책을 읽는 동안 눈은 행복하고 마음은 편해진다. 사람과 부딪치며 힘들 때면 좋은 글귀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지금 삶이 힘들다고 해도 책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다면 그것 이 행복이 아닐까. 그런 위안으로 나를 사랑하며 지금 잘 지내고 싶다. 그리고 잘 지내고 있다고 믿고 싶어진다. 가끔 삶은 자기최면 같기도 하다. 잘 지내고 있다. 라고 믿으면 그렇게 될 것 같은..... |
![]() 함께 살아간다는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을 자주 해왔던 것 같아요 왜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걸까, 인간은 왜 계속해서 타인과의 관계가 이어져야 하는건지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왔어요 그리고 아직 저에게 해답이 나온 것 같지는 않구요 이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도 사람에게 다쳐서 그 상처가 아물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지기에 답답한 마음에 했던 생각인데요 그런데 이 책 표지에 보면 누구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참 좋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라고 적혀있는 문구를 보자마자 정말 그렇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상처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다면 서로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짧은 글들이 담겨져 있었는데 낯익은 글들도 많았어요 좋은 글을 제가 직접 찾아 읽다보니 익숙했던 것 같고 기억을 하는건 제가 좋아하는 글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스스로 어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싶어요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게 어떤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그래서 자꾸 저도 이렇게 제 마음을 자라게 해줄 책을 찾는건지도 모르겠어요 희망으로 가득 찬 사람과 교류하라는 말에는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어요 주변에 우울하거나 짜증만 내는 사람은 오히려 나에게도 그게 옮겨올 수 있으니 긍정적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는게 스스로에게 이익인거죠 그래서 저는 최대한 좋은 것만 보려고 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을 만나고싶어하고 만나고 있구요 선택은 언제나 자신만이 할 수 있다, 이 글을 읽었을 때 요즘 결정에 대해서 타인에게 의지하는 경우를 많이 보기도 했고 저 역시도 결정에 대해 너무 타인에게 의지하며 스스로 결정못해서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진 경우도 많이 있었어요 선택장애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 만큼 우리는 점점 스스로를 위해 어떤 결정을 내려야하는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결국은 자신을 위한 결정은 스스로가 가장 잘 선택하는 거고 그 결정이 잘못됐다 하더라도 핑계의 밑거름이 될만한 것은 없으니 결정이라는 카테고리가 자신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하고 신중한 것인지 깨닫게 되는 발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만의 결론을 내자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내 마음의 방향과 삶의 의미를 잊어서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했어요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들이 흐트러져 버린다면 살아가야 할 의미가 없어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스스로를 이겨내는 의지가 강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싶다고 마음먹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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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부터 시작하라는 테레사수녀님의 글을 읽으니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란 속담이 떠올랐습니다. 뭐든지 처음은 미약하지만 인내하고 노력하면 성취하지 못할것이 없겠지요. 억지로 일을 하지 말고 스스로 하라고 말합니다. 타인의 지시나 명령이 아닌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하는 일이라면 일하는 동안 즐거운 마음이 생기고 이러한 시간은 행복할터이니 인생이 행복하게 되겠지요. 생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신중함을 일깨워주고 사랑의 위대한 힘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진짜 교육이란 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 무한경쟁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간의 참된 본성을 위해서라도 이러한 교육은 실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타인의 경험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근래에 직장동료가 화를 내는것을 보고 아! 저러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화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 조심해야겠다는 배움과 동시에 누구에게서든지 배울점은 있다란 사실을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왜 독서가 필요한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글에서 알수 있었으며 필요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게 관대한 사람이 되라고 그리고 생각하는것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된다고 하니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는지 깨달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멋지게 나이 드는 사람이 되는지 알려주고 있고 나이든다는 것은 늙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성숙해진다는 의미도 있다고 하니 꼭 나이드는것이 나쁜것은 아닌가 봅니다.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결심하면 곧바로 행동하라고 합니다. 결심은 누구나 할수 있으나 행동은 아무나 할수 없고 실행하는 사람은 성공할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역경은 축복을 위한 전주곡이라는 사실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부는 일시적인 행복감을 줄지 몰라도 삶 자체에 행복감을 오래 지속시키기는 힘든법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겠지요 현재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다면서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죽음으로 향해가는것은 막을방법이 없으니 매순간 기쁨과 행복으로 살아가도 길지 않은게 인생이니까요 친절의 중요성과 타인에 대한 용서는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하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심신이니까요. 목표를 세우고 뜻하는 바를 실행하면 성공한다는 레이건 대통령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뜻하는 바를 향해 정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끔 다잡게 된 구절이었습니다. 이 外 감사하는 마음등 삶에 많은 교훈과 감동적인 글을 선사해주고 있는 위인들의 문장이 기록되어 있어 풍성하고 행복한 삶으로 초대를 해주고 있습니다. 삶이 척박하고 힘들다 하여도 생각을 바꾸고 꿈을 향해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동한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날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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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다. 유명한 사람들이 했던 좋은 이야기에 작가의 생각을 그것도 아주 큰 생각을 담아 놓은 책이다. 사실 책 제목만 보고는 이런 종류의 책인지 모르고 책을 받았다.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큰 울림이 느껴지면서, 눈가가 촉촉해진다. 그리고, 글들과 그 배경을 꾸며놓은 그림들도 잘 어울려 읽는 내내 눈도 호강하고 마음도 힐링이 되는 그런 책인것 같다. 글들을 보면 볼수록 더 맘에 들고, 마음이 진정이 된다. 한꺼번에 쭉~ 읽어 내려가기보다는 눈에 보이는 곳에 항상 놔두고 시간나는 짬짬히 한가지씩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도 쌓고, 나의 생각과 책에 나온 유명한 사람들과의 생각을 비교해보고 같은 점을 발견하면서 몰랐던 나의 잠재력을 일깨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옥림 시인이 작은 책 큰 생각을 출판한 이유도 이 책을 읽는 사람 모두가 가치 있는 인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하니, 충분히 의도한 바를 이룰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책에는 『독서의 습관을 몸에 지닌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거의 모든 불행으로부터 당신을 지켜주는 피난처를 마련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라는 구절이 나온다. 아주 좋은 말인것 같기는 한데, 아직 나에게 독서가 피난처가 되고 있지는 않다.. 얼마정도 책을 읽어야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게 될까??? 아직 책읽기가 몸에 베이지 않은 나로써는 아주아주 먼 미래의 일이 될듯하지만, 꾸준히 책을 읽다보면 어느날 문득 뭔가를 깨닫게 되지 않을까~~ 정말 간절히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