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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를 만화 특유의 유려한 작화로 잘 살려낸 수작입니다. 마오마오가 약학 지식을 바탕으로 궁중의 얽히고설킨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언제 봐도 짜릿합니다. 진시와의 미묘한 관계 변화와 새롭게 등장하는 떡밥들이 다음 권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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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애니메이션도 보고 만화도 보는 제 입장에서 같은 내용이지만 모두 다른 느낌이 들어서 또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림체가 다른 만화책도 있는데 이 그림체가 저는 좀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그림체도 이 책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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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약사의 혼잣말 16 네플릭스에서 보다고 넘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일단 러브러브가 많은건 아니지만 사건 해결등이 사실감(?)이 있어 좋아요 유치하지도 않고 캐릭터 하나한 모두 개성이 있어서 좋아요 탄탄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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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가 나츠의 인기작 약사의 혼잣말. 추리 시대극이랄까? 제법 흥미로운 배경과 소재 때문에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코믹버전은 학산문화사 외 다른 출판사 버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학산 만화사에서 출간된 네코쿠라게 버전이 그림체도 수려해서 이쪽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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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보게되어서 만화책까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진시와 마오마오의 이야기. 애니로 보는걸 더 좋아하지만 이건 왜인지 만화책도 구매해두면 좋을거같아 샀는데 역시!! 진짜 책장에두고 보는데 그냥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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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나온 곳까지 1권 정도 남은 스토리 입니다. 벌로 내링 뱀과 곤충? 독이 들어있는 애들을 그냥 신나서 잡아먹는 건 오랜만에 봐도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그러네요 애니랑 소설로 다 봐서 내용은 알지만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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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쿠쿠라게 작가님 버전 약사의 혼잣말 16권 입니다. 학산이랑 서미코 버전 둘다 보고 있어서 그런지 내용을 복습하는 느낌으로 보는중인..ㅋㅋ 소설양으로 봤을때 아직 초반이겠죠.... 마오마오는 오늘도 예쁘고 귀엽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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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매된 16권, 이번에도 마오마오의 활약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서서히 밝혀지는 과거의 복선들과 더 치밀해진 궁중 미스터리 덕분에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특히 마오마오 특유의 시니컬하면서도 명쾌한 해결 과정은 읽을 때마다 짜릿한 쾌감을 줍니다. 진시와의 관계도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그려져서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봤어요. 화려한 궁중 배경과 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화는 여전히 최고입니다. 원작의 방대한 서사를 만화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담아내어 소장 가치가 정말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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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보고 푹 빠져서 원작 만화책까지 싹 다 모으고 있는 약사의 혼잣말 16권입니다. 마오마오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시원시원한 성격은 언제 봐도 매력 넘치네요. 궁중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진시와의 미묘한 관계 변화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작화도 깔끔하고 예뻐서 매 권 소장하는 맛이 납니다. 다음 권 정발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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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가 지닌 매력은 인기 있는 작품이라면 미디어믹스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약사의 혼잣말>이라는 작품은 넷플릭스를 통해 애니메이션이 방영되면서 국내에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도 애니메이션이 계기가 되어 라이트 노벨은 좀 부담이 되어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만화책을 구매해서 모두 읽어 보았다. 하, 진짜 이렇게 이야기가 재미있을 수가 없다 보니 라이트 노벨도 기회가 된다면 구매해서 읽고 싶었지만, 읽어야 할 소설과 라이트 노벨은 많이 밀린 탓에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여기서 욕심을 부린다면 <약사의 혼잣말 16권>에서 볼 수 있는 션메이와 같은 꼴이 될 것 같았다. 살아가면서 욕심은 필요하지만 그것을 과하게 부린다면… 돌고 돌아서 내 삶을 망치기 마련이다. 만화 <약사의 혼잣말 16권>에서 우리가 읽어볼 수 있는 건 자신의 끝 없는 탐욕을 채우기 위해 많은 사람을 위험으로 몰고 간 션메이가 저지른 일을 수습하기 위한 시스이의 행동이다. 그녀가 무기고에 불을 지른 장면부터 시작해서 마오마오에게 아이들을 부탁하면서 션메이가 있는 윗층으로 올라가는 모습은 마오마오와 마찬가지로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대단하게 느껴졌다. 네코쿠라게가 글과 그림을 담당한 만화 <약사의 혼잣말> 시리즈의 요새 편 마지막은 다음 17권이라고 하니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보자.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을 기다리면서 몇 번이나 애니메이션 2기를 재탕한 사람들에게, 서울미디어코믹스를 통해 발매 중인 만화 <약사의 혼잣말>을 읽었어도 또 만화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는 이 만화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