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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6권! 현재 약사의 혼잣말 전권을 모아서 그런지 뿌듯하네요ㅎㅎ 이번 16권 표지의 마오마오 얼굴이 제 취향이라 가장 마음에 들어용 진시가 준 비녀도 너무 예쁘게 표현ㅠ,, 아직 소설을 안 봐서 그런데 러우란한테 비녀 돌려받겠죠..?ㅠㅠ 애니보다 만화책이 진도가 더 빠를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약간 의외였네용 복습도 했고 이제 3기 봐야겠어요ㅎㅎ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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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시즌 2를 다 보고 보는중이여서 아직 애니의 끝까지 나오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애니의 심각함과 진지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전개가 좋았습니다. 러우란과 시스레이의 운명이 참 애달프네요 정상이 아닌 무서운 어머니가 권력까지 가지고 있는 건 정말 아닌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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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는 Lia 작가의 중국 소설로, 반지의 제왕의partiallyInspired한 설정과 중국풍 세계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약에 재능이 뛰어난 여고생으로, 이세계의 황제인 정해의 조정에서 유일한 약사로 일하게 됩니다. 시녀와 함께 황제 곁에 머물며 황제한테 약초의 성질을 가르쳐 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소설은 약초와 한약으로 황제의 병을 고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 역경을 헤치고 가문의 복수를 하는 이야기, 여고생이 황제가 되어 세계를 뒤엎는 성장 서사, 그리고 미행한 후 새로운 인물들에게 희생되는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약사의 첩’이라는 제목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전쟁과 음모, 그리고 주인공이 약사로서 능력을 펼치며 세계를 바꿔가는 장르가 강해서, 판타지 중에서도 약초·약학 요소가 중심인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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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마오가 사라진 뒤 진시가 뤄먼과 함께 마오마오를 찾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음. 평소에는 마오마오가 워낙 겁 없이 사건에 뛰어드는 편이라 주변에서 걱정해도 크게 실감이 안 났는데, 이번에는 직접 모습을 감추고 나니 진시가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가 더 잘 느껴졌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진시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마오마오를 찾는 과정도 긴장감 있게 느껴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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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마오 특유의 날카로운 관찰력과 약학 지식을 활용한 사건 해결이 이번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궁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가 치밀하게 이어져서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진시와의 관계 변화도 은근한 설렘을 더해주고, 새롭게 등장하는 복선들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작화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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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도 마오마오 특유의 관찰력과 추리하는 과정이 돋보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사소해 보이는 사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여러 단서를 조합해서 원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역시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마오마오가 일부러 사건에 뛰어들기보다는 자신의 호기심이나 약학 지식 때문에 자연스럽게 상황에 관여하게 되는 것도 재미있었고, 그 과정에서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특히 궁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단순한 사건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의 사정이나 과거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다음 내용을 계속 궁금하게 만듭니다. 마오마오와 진시의 관계 역시 직접적으로 크게 변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대화나 반응에서 미묘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 부분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이어진 시리즈답게 등장인물이 많지만 각자의 역할이 뚜렷해서 이야기를 따라가기 어렵지 않았고, 이번 권 역시 다음 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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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를 만화 특유의 유려한 작화로 잘 살려낸 수작입니다. 마오마오가 약학 지식을 바탕으로 궁중의 얽히고설킨 사건들을 명쾌하게 해결해 나가는 과정은 언제 봐도 짜릿합니다. 진시와의 미묘한 관계 변화와 새롭게 등장하는 떡밥들이 다음 권을 애타게 기다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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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애니메이션도 보고 만화도 보는 제 입장에서 같은 내용이지만 모두 다른 느낌이 들어서 또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림체가 다른 만화책도 있는데 이 그림체가 저는 좀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애니메이션 그림체도 이 책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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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약사의 혼잣말 16 네플릭스에서 보다고 넘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일단 러브러브가 많은건 아니지만 사건 해결등이 사실감(?)이 있어 좋아요 유치하지도 않고 캐릭터 하나한 모두 개성이 있어서 좋아요 탄탄한 작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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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가 나츠의 인기작 약사의 혼잣말. 추리 시대극이랄까? 제법 흥미로운 배경과 소재 때문에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코믹버전은 학산문화사 외 다른 출판사 버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학산 만화사에서 출간된 네코쿠라게 버전이 그림체도 수려해서 이쪽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