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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재를 다시 열고 싶은 부용은 가게를 알아보다가 두품언이라는 친척을 알게 되었네요. 거.. 부가의 노부인은 정말 왜 저러는 걸까요? 큰백부는 그래도 좋은 사람인데 적모가 아주 참... 아니 자기 아들을 생각해서라도 지금 저러면 안될텐데 말이에요... 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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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드디어 꼴보기 싫던 이들이 일부 사라지게 되어 나름 흥미진진했습니다. 가화제의 아들 면면과 황족들을 보니 숙왕이 죽고나니 안왕이 가화제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네요. 숙왕 말고는 멀쩡한 아들이 없어보여요. 쯧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