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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리한 몸으로 숙왕의 첩이 된 부용은 숙왕이 죽은 이후에 안왕에게 추파를 던지려다가 연못에 밀쳐져 익사하고, 깨어나보니 아직 남동생이 죽기 이전의 어린시절인데요. 여러 과거를 막고 안왕에게 시집가는게 목표인데... 숙왕의 낌새가 이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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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이 재밌어 보여 읽게 되었어요 숙왕 첩보다는 황제의 후궁이 낫긴한데 실상은 뭔가 다른 느낌입니다 뒤에 숨겨진 무언가가 크게 존재하고 있는거 같아요 미래에 죽는 숙왕을 피하기가 쉽지 않네요 아직은 어린시절이다보니 잘 모르겠네요 숙왕이 계략남인거 같은데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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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인/당실 작가님의 총후지로 02권입니다... 이 이야기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두명 모두 같은 동시대에서 살던 두 인물이 동시에 또 다른 과거의 동시대로 회귀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회귀한 시기는 각각 조금씩 다릅니다만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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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굉장히 섬뜩한 집이네요. 제책이나 제축이 너무 음흉한데 그 집의 어른들까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자식 중에 둘이나 저런 상태면 그 집도 딱히 좋은 집안은 아니란 얘기겠죠? 전생에서 부용이 죽게된 건 누가 꾸민 짓일까요. 숙왕이 제부를 무너뜨릴 작정이라 제책 걱정은 덜해도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