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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캣츠아이 신장판 10권의 주요 내용은 아버지인 하인츠를 찾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기 시작하면서 세 자매들이 아버지의 세 작품과 관련된 수수께끼의 인물인 클라나프와 맞서면서 최종적인 작전에 들어가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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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완결의 분위기가 조금씩 나기 시작한 캣츠 아이 시리즈. 토시오가 어느 시점에 히토미 자매가 캣츠 아이인지 알아차릴 수 있을지, 아니면 세 자매가 실종된 부친에 대한 단서를 찾는 것이 우선일지 시간싸움에 들어간 듯한 느낌이랄까. 아무튼 이번 권 재미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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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캣츠 아이'는 이름만 들어봤던 초보인데 몇 가지 단점은 있어요. 특히 전개가 좀 급한 편인데, 첫 화에서만 세 번의 강도 행각을 벌이거든요. 하지만 대부분 원작의 특징이기도 해요 저는 복고풍 스타일과 미학, 음악, 그리고 고양이들 자체가 좋아서 단점들은 눈감아줄 수 있었어요. 다음 달에 나올 두 번째 에피소드들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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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아도 80년대 만화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세련된 작품이다.내용자체는 단순하고,킬링타임용에 가깝지만 오히려 그점이 장점으로 느껴지기도 한다.리메이크된 애니도 원작 못지 않게 흥미롭게 보았는데,예전 독자들 뿐 아니라 젊은 새로운 독자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 |